+)그전에 피임을 잘하지 피임도 안한 자체가
책임감 없는거 아니냐 이런 이야기 말고
딱 임신 했을때 키울 능력이 없어서 지우자고
하는 남자 키울 능력은 없지만 낳자고 하는
남자 둘중에 누가 더 책임감이 있냐는거죠
보통 임신했을때 지우자 낙태하자 하는 남자는
책임감 없는 남자라고 욕하잖아요
그럼 지금 가진것도 하나 없고 지금 애를
낳아봤자 고생길만 훤한데 그래도 낳자고
하는 남자가 더 책임감 있는건가요?
무조건 낙태하자는 남자는 책임감없는
쓰레기 인것 같아서 결시친 님들의 생각은
어떤지 물어봅니다 저같은 경우는 친구가
사귀다가 임신을 했는데 남자가 직업도
없고 가진것도 없으면서 책임 진다고해서
낳고 산지 1년반인데 남자가 아직까지
집에서 놀고있고 애는 시부모님 집에
맡겨져있고 친구만 돈벌고 있는 상태거든요
이걸 보고있으니 꼭 낳자고 하는게 다
책임지는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