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참 바쁜시간이고 아까 낮에 그림그려 논게 있어서 올려드림.
오늘은 제 이야기가 아닌 가이드할때 후배 가이드 겪은 이야기를
토대로 해서 써드릴게요!!!
짧고 굵직하게!!!!!!!!!!!!!!!!!!!!!!!!!!!!!!!!!!!
재미있게 봐주세요~~
4탄 거울
태국 푸켓의 어느 한 원룸에 여자가이드 2명이 같이 살았음,
풀옵션이라 있을건 다 있는 원룸임,
글쓴이도 한때 여기서 살은적이 있음,
이때 비행기의 특성상 도착시간이 현지시간 새벽1:30 ~ 2시사이였음.
가이드들은 미팅에 늦지 않기 위해 보통 비행기 도착 1시간전에는 공항에 도착했음.
여자가이드다 보니깐 준비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지 않음?
보통 저녁 9시부터 준비한다 치면 12시정도에 차를 타고 공항올라가서 대기를 탐,
어느날, 저녁 .....
A 라는 여자가이드가 잠을 자고 있었음,
당일날 투어가 너무 힘들어 들어오자마자 뻗었다고 함.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얼떨껼에 잠에서 깻는데 화장대 쪽에서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들려 쳐다봤다고 함,
잠자다 깨면 눈이 다 안떠지지않음?
실눈뜨듯이 화장대쪽을 봤다고 함,
오늘도 발그림
실눈뜨고 쳐다보니 어떤 여자가 화장대에서 화장을 있었다고 함,
A라는 여자는 같이 사는 B라는 친구가 미팅준비를 하기위해
화장을 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함.
그래서 자기는 더 자야지 라는 생각으로 몸을 옆으로 돌렸는데........
헐!!!!!!!!!!!!
이게 머임????????
옆에서 친구가 자고 있었다고 하는 거임....
소리를 꽥꽥 질러 친구가 깨고 다시 화장대를 보니 ....
아무도없었다고 함........
화장품 뚜껑은 다 열려져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