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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직원이 겪은 이상한일 4편

장례식장직원 |2013.03.04 20:47
조회 110,224 |추천 172

지금 한참 바쁜시간이고 아까 낮에 그림그려 논게 있어서 올려드림.

 

 

 

 

 

 

 

오늘은 제 이야기가 아닌 가이드할때 후배 가이드 겪은 이야기를

 

토대로 해서 써드릴게요!!!

 

짧고 굵직하게!!!!!!!!!!!!!!!!!!!!!!!!!!!!!!!!!!!

 

재미있게 봐주세요~~

 

 

 

 

 

 

 

 

 

 

4탄 거울

 

 

태국 푸켓의 어느 한 원룸에 여자가이드 2명이 같이 살았음,

 

풀옵션이라 있을건 다 있는 원룸임,

 

글쓴이도 한때 여기서 살은적이 있음,

 

이때 비행기의 특성상 도착시간이 현지시간 새벽1:30 ~ 2시사이였음.

 

가이드들은 미팅에 늦지 않기 위해 보통 비행기 도착 1시간전에는 공항에 도착했음.

 

여자가이드다 보니깐 준비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지 않음?

 

보통 저녁 9시부터 준비한다 치면 12시정도에 차를 타고 공항올라가서 대기를 탐,

 

어느날, 저녁 .....

 

A 라는 여자가이드가 잠을 자고 있었음,

 

당일날 투어가 너무 힘들어 들어오자마자 뻗었다고 함.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얼떨껼에 잠에서 깻는데 화장대 쪽에서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들려 쳐다봤다고 함,

 

잠자다 깨면 눈이 다 안떠지지않음?

 

실눈뜨듯이 화장대쪽을 봤다고 함,

 

 

오늘도 발그림

 

 

 

 

 

실눈뜨고 쳐다보니 어떤 여자가 화장대에서 화장을 있었다고 함,

 

A라는 여자는 같이 사는 B라는 친구가 미팅준비를 하기위해

 

화장을 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함.

 

그래서 자기는 더 자야지 라는 생각으로 몸을 옆으로 돌렸는데........

 

 

 

 

 

 

 

 

 

 

 

 

헐!!!!!!!!!!!!

 

이게 머임????????

 

옆에서 친구가 자고 있었다고 하는 거임....

 

소리를 꽥꽥 질러 친구가 깨고 다시 화장대를 보니 ....

 

아무도없었다고 함........

 

화장품 뚜껑은 다 열려져있고..........

 

 

 

 

 

 

 

 

 

 

 

추천수172
반대수17
베플노예사장|2013.03.04 21:18
귀신들이 한국제품좋은건 알아가지고
베플흑흐규|2013.03.04 21:04
왜이번엔배경이빨강이야ㅠ빨강말고많자나ㅠㅠㅠㅠ흑
베플뷮이뮤|2013.03.05 18:51
갈수록 그림의 퀄리티가 나아지고있다고 생각한건 나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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