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입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핳핳하
전 불금날 근무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편 재밌게 써본다고 써봤는데,
오늘도 이뿌고 재밌게 봐주세영!!!!!!!!!
바쁜시간이기에 짧막하게 ㅋㅋ
6편 입관 그리고 꿈 ...
때는 글쓴이가 한참 입사하기전,,,
어느날임,,,
팀장님과 부팀장님이 입관을 해야 했던 날임,
입관시작 1시간전 미리 입관실에 들어가
준비를 해놓음,,,
원래 정석대로 하자면
고인분을 모셔놓고 흰 시트를 덮어놓은 다음,
가족분들이 보는 앞에서 고인을 씻겨 드리는데,
한지로 싸기전까지는 고인의 피부가 보여서는 안됨,
아무튼 이때 우리 병원은
가족이 참관하기전 미리 씻겨 드리고
한지로 온몸을 싸드린후에 가족을 모심.
이날은 어느 할머니입관이 있었음.
오늘도 역시 발그림 나감.
염습중인 그림임.
밑에 가족들은 밖에서 수의입히는 과정을 보고 계심.
수의를 다 입혀드린후,
얼굴까지 다 마무리를 한뒤에,
가족분들은 마지막으로 얼굴을 보면서 작별의 시간을 갖음.
준비가 다 끝나고 가족분들을 모시기 위해
부팀장님이 문쪽으로 걸어나갈려는데,
순간!!!!!!!!!!!!!!!!!!!!!
멈칫했다고함!!!!!
왜?????
문 앞에 입관중인 할머니가 수의를 입고
인자한 미소로 웃고 있었다고 함.
너무 놀라서 어버버 거리는데,
팀장님이 그모습을 보고 등짝을 팍 쳤다고 함.
등짝을 맞으면서 정신차린 부팀장님...
정신을 차리고 다시 문을 보니 그 할머니는 안계셨다고 함,
어찌어찌해서 입관을 마치고, 팀장님에게 이야기를 했지만,
잘못본거라고, 기분탓이라고 생각을 하고 넘기기로 함,
그날 저녁...
빈방에서 부팀장님은 잠깐의 잠을 주무심,
얼마나 잠이 들었을까...
인기척에 잠이깬 부팀장님은 또 놀람...
자기 옆에 할머니가 서 계셨다는 거임....
할머니가 " 고맙네! " 라고 말씀을 하신뒤
발밑에 보자기를 놓고 사라졌다고 하시는 거임,,,
할머니가 사라지시면서
부팀장님은 잠이 깻다고 함.
맞음, 꿈이였던 거임,,,
얼떨결에 발밑을 보았는데,,,
이게 왠걸?
쟁반에 치킨이 있는 거임....
근무자들이 야식을 시키고 부팀장 일어나면 드시라고
남겨논걸 방에다가 갖다 놔준거임.....
그후에, 지금까지 그 할머니는
꿈에서도 안 나오고 계신다고 함......
전 이 이야기 듣고 진짜 소름돋고 무서웠는데,
글로 표현을 하자니 하나도 안 무서울 것 같네요,,,ㅎㅎㅎ;;;
전 이글을 마지막으로 글을 그만 올리겠습니다.
좋은 취지도 글을 올렸지만, 악플러들에게는 목표물이 되었네요,ㅎ
그동안 몇 안되는글,,,
재미있게 봐주시고 발로 그린 그림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판들 되세요~♡
아 그리고 윈드러너 이거 하시는분들 친추주세요
어제부터 시작했는데 신발이 모잘르네용ㅋㅋㅋ
카톡 아이디 among18 입니당!! 신발 부탁드리겠습니당!!
그럼 건강들하세영!!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