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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 직원이 겪은 이상한일 마지막편

장례식장직원 |2013.03.08 21:10
조회 65,985 |추천 161

불금입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핳핳하

 

전 불금날 근무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편 재밌게 써본다고 써봤는데,

 

오늘도 이뿌고 재밌게 봐주세영!!!!!!!!!

 

바쁜시간이기에 짧막하게 ㅋㅋ

 

 

 

 

 

6편 입관 그리고 꿈 ...

 

 

 

 

 

 

 

때는 글쓴이가 한참 입사하기전,,,

 

어느날임,,,

 

팀장님과 부팀장님이 입관을 해야 했던 날임,

 

입관시작 1시간전 미리 입관실에 들어가

 

준비를 해놓음,,,

 

원래 정석대로 하자면

 

고인분을 모셔놓고 흰 시트를 덮어놓은 다음,

 

가족분들이 보는 앞에서 고인을 씻겨 드리는데,

 

한지로 싸기전까지는 고인의 피부가 보여서는 안됨,

 

아무튼 이때 우리 병원은

 

가족이 참관하기전 미리 씻겨 드리고

 

한지로 온몸을 싸드린후에 가족을 모심.

 

이날은 어느 할머니입관이 있었음.

 

 

오늘도 역시 발그림 나감.

 

 

 

 

 

염습중인 그림임.

 

밑에 가족들은 밖에서 수의입히는 과정을 보고 계심.

 

수의를 다 입혀드린후,

 

얼굴까지 다 마무리를 한뒤에,

 

가족분들은 마지막으로 얼굴을 보면서 작별의 시간을 갖음.

 

준비가 다 끝나고 가족분들을 모시기 위해

 

부팀장님이 문쪽으로 걸어나갈려는데,

 

순간!!!!!!!!!!!!!!!!!!!!!

 

멈칫했다고함!!!!!

 

왜?????

 

 

 

 

 

 

 

문 앞에 입관중인 할머니가 수의를 입고

 

인자한 미소로 웃고 있었다고 함.

 

 

 

 

 

 

 

너무 놀라서 어버버 거리는데,

 

팀장님이 그모습을 보고 등짝을 팍 쳤다고 함.

 

등짝을 맞으면서 정신차린 부팀장님...

 

정신을 차리고 다시 문을 보니 그 할머니는 안계셨다고 함,

 

어찌어찌해서 입관을 마치고, 팀장님에게 이야기를 했지만,

 

잘못본거라고, 기분탓이라고 생각을 하고 넘기기로 함,

 

 

 

그날 저녁...

 

빈방에서 부팀장님은 잠깐의 잠을 주무심,

 

얼마나 잠이 들었을까...

 

인기척에 잠이깬 부팀장님은 또 놀람...

 

자기 옆에 할머니가 서 계셨다는 거임....

 

 

 

 

할머니가 " 고맙네! " 라고 말씀을 하신뒤

 

발밑에 보자기를 놓고 사라졌다고 하시는 거임,,,

 

 

 

할머니가 사라지시면서

 

부팀장님은 잠이 깻다고 함.

 

 

맞음, 꿈이였던 거임,,,

 

얼떨결에 발밑을 보았는데,,,

 

이게 왠걸?

 

 

 

 

 

쟁반에 치킨이 있는 거임....

 

근무자들이 야식을 시키고 부팀장 일어나면 드시라고

 

남겨논걸 방에다가 갖다 놔준거임.....

 

 

 

그후에, 지금까지 그 할머니는

 

꿈에서도 안 나오고 계신다고 함......

 

 

 

 

전 이 이야기 듣고 진짜 소름돋고 무서웠는데,

 

글로 표현을 하자니 하나도 안 무서울 것 같네요,,,ㅎㅎㅎ;;;

 

 

 

 

 

전 이글을 마지막으로 글을 그만 올리겠습니다.

 

좋은 취지도 글을 올렸지만, 악플러들에게는 목표물이 되었네요,ㅎ

 

그동안 몇 안되는글,,,

 

재미있게 봐주시고 발로 그린 그림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판들 되세요~♡

 

 

 

 

 

아 그리고 윈드러너 이거 하시는분들 친추주세요

 

어제부터 시작했는데 신발이 모잘르네용ㅋㅋㅋ

 

카톡 아이디 among18 입니당!! 신발 부탁드리겠습니당!!

 

 

그럼 건강들하세영!!

 

꾸벅!!

추천수161
반대수10
베플|2013.03.08 22:01
할머니친절하시다 왠지모르게마음이따뜻해지네요
베플귀여미ㅋㅋ...|2013.03.11 19:38
나 2009년도에 아빠 돌아가시고 그 때부터 점점 희미한게 보이더니 지금은 귀신 봄ㅇㅇ 근데 뭐 어디 지나갈 때 저기 귀신있다 이런건 아니고 뭐 일주일에 세네번?정도? 귀신 없다 하는 사람들한테 있다고 강요할 순 없음 물론 근데 나 아빠 돌아가시고 아 아니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 모르겟다 아빠돌아가시고 고등학교 자퇴하고 빠른년생이라 18살에 대학 들어가서 헤어 전공하다가 지금은 휴학함ㅋ 나 지금 19살 빠른95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힘든일 많아서 기가 약해져서 그런지 이상하게 아버지 돌아가시고 그런일이 생김 나 가위 자주 눌리고 이상한거 보길래 엄마랑 용하게 점본다는 곳에 감 근데 거기에서 나한테 보자마자 요즘 가위 눌리고 이상한거 봐서 온거냐고 함 그렇다고 하니깐ㅋㅋㅋㅋㅋㅋㅋ나 이상하게 점점 귀문이 열리고 있다는 소리 들음 귀문이란게 뭐냐면 귀문이 활짝 열리면 신 받아서 무당되는거고 난 열리고 있는 중이라 하심 이상하게 후천적으로 그러는 사람들은 자주 볼 수 없는데 난 그렇다고 함 거기서 나한테 부적을 써가라함 여기서 아 ㅋㅋㅋㅋㅋㅋㅋ사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햇는데 부적써주시고 나한테 돈 안받음 기본적인 복채만 주고 나옴 그러면서 나한테 이러셨음 너한테 부적써주고 돈받으면 불행이 닥칠꺼라고 안된다고 하심 그래서 난 믿음ㅋㅋㅋㅋㅋㅋㅋ지금까지도 날이 갈수록 귀신은 잘 보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보는건 아직 잡귀이기 때문에ㅋㅋㅋㅋ원귀는 못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참 가끔 판에 귀신 때문에 배아프거나 어디 ㅇㅏ프다고 하시는 분들 거짓말 치지 마세요 귀신도 귀신들 나름의 규칙?? 무튼 인과율이라고 있는데 한이 너무 강해서 복수를 하려고 사람에게 해를 가하려고 하면 위로 올라가는 것이든 뭐든 무언가를 포기하고 마음 단단히 먹고 해를 가하는 것임 그렇게 포기해가면서까지 마음 단단히 먹고 해를 가하는데 배아프거나 머리아픈거 이걸로 끝나겟음? 어쨋든 난 여기서 끝 귀신은 있다고 믿을꺼면 믿고 믿기 싫으면 안믿는게 상책임 참고로 나 여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되면나도귀신본거에피소드그튼거다올릴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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