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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런 초등교사도 있더군요

dlfkjklas |2013.03.08 14:17
조회 12,151 |추천 3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직장다니는 평범한 여자입니다.

 

오늘 회사 팀장님이야기를 듣게되었는데,

 

초등학생 2학년 자녀를 두고 계신다고 하더군요

 

반장이 요번에 되었다는데 반장이 되면 꼭 다 내야되지는않지만

 

대부분 교사에게 반장 부모님이 100만원정도씩 준다고 하더군요 ...................

 

무슨 반을위해 봉사하는 반장이 왜 그걸 줘야되는지 그걸로 반학급비로 사용된다고 하더라고요 .

 

팀장님이 부담스럽다고 형편이 넉넉하지는 않아서 안할 생각이라고 하시는데

 

그런 모습이 자연스럽다고 하는걸 들으시고 완전 멘붕오셨다는 //////

 

또 교사들이 학부모들에게 200만원 ~300만원 명품백도 받아서 사용한다 하더라고요

 

(마음에 안들경우도있기때문에 현금으로 계산하고 교환권인가 ? 암튼 그것도 같ㅇ이넣어준다고합니다)

 

또한 어떤학교에서는 학기초에 아이들 스캔하는식으로 교사가 어그래 철수 왔니하면서 등 토닥 거리면서

 

상품 구별도 한다던데 그거듣고 아 진짜 애들 교육하는 교사가 이래도 되나 흥분을 감출수 없더군요 ...

 

아직 20대 직딩녀지만 나중에 애기 낳기가 무섭네요 .. 오늘 아침 뉴스보면서 유치원비도 한달에

 

100만원이라는 기사를 접하게 되었는데 , 우리나라가 빨리 이러한점이 빨리 개선되었으면 하네요 .... 

 

추천수3
반대수29
베플대가르시아|2013.03.08 14:28
그거 있는집 여자들이 허세부리려고 일부러 선생들한테 찌르는겁니다. 언제나 변함없죠. 선생들 다그칠 문제가 아니라 스스로 조공바치는 여자들이 문제죠.
베플아아|2013.03.08 18:33
요즘엔 안받으시는 분들이 훨씬 많습니다. 아주아주 극소수, 일부의 선생님들입니다. 요즘은 오히려 학부모가 선생님이나 학교에 돈 뜯어내려는 경우가 더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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