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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계의 샤이니 낭낭군2

낭낭군 |2013.03.10 23:07
조회 3,405 |추천 16
안녕하세요
5개월 고양군과 함께살고있는 사람입니다

지난번 글을썻을때
몇몇분이 사진을(정말몇몇분이....)2탄권유를 하셔서
한번 동생자랑겸 육아일기를 써보겠습니다

최근 낭낭군은 무럭무럭자라 몸무게 400g이 증가햇고 외모도 아기티를 벗고 샤프한 상수컷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연예인으로 치자면 샤방한 샤이니 동생들처럼 영글고있달까요..(전개인적으로 태민군을..):-1
반*와플, 닭고기 처키 같은 좋아하는 음식도 생겼고 하루세번 딱딱맞는 식사시간도 생겼으며 우다다도 경험했습니다 ㅎㅎ

음..
처음 고양이와 살기를 실천하고계시는 뷴들은

저처럼 고양이 식사와 예방접종과 같은
끝없는 공부들로 머리아픈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실거라 생각됩니다

낭낭이와 한침대를 쓰기 시작한지 한달이 된 저도
아직도 궁금한게 많아 수시로 인터넷검색을 들락거려야하는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속엔 모르는것 투성이에 잘못된 정보들 투성이죠

일례로

'고양이는 사료만먹여야하고
예방접종은 필수 심장사상충은 매달해야한다'는 것들이 있는데요

조금만더 파보다보면
고양이도 간이되지않은 사람먹는 채소나 육류를 날로 먹어도 되고 (조금만생각해보면 당연히 이게 맞는건데말이죠 요즘엔 생식을 먹이는 분들이 많이 늘었습니다) 과한 예방접종이 오히려 목숨을 잃게하거나 건강을 잃게할 수 있다는 근거있는 주장과 글들이 나옵니다



이게맞는건지 저게맞는건지 혼란스러워서 결국엔
병원의 말을 따르지만 참 찝찝함을 벗을수가 없습니다
저뿐만아니아 반려동물을 들이신 모든 분들이 이런과정을 거치시는 거겟죠..

낭낭이 자랑하려다 이리샛네요 글이..
오늘 병원을 다녀오는바람에..ㅠㅠ


무튼 여러분 모두 좋은 선택하시깅 바라며
제목에 맞게 낭낭이 자랑사진을 올리며 급 마치겠습니다...^_^;;;


싴한 도시의 상수컷같은 낭낭군

책상위 찹쌀떡같은 낭낭군

아직 살아있는 낭낭군의 귀욤


모바일은 세장밖엔 안되는군요 ;
그럼..
즐거운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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