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의~~~ 말이 무지하게 빠르다는 말을 듣고 있는 1%? 가 맞을진 아닐진 모르지만
아웃사이더가튼 여자!!!!!!!입니다..........하ㅏ하하하하ㅏ(죄송합니다.....................꾸벅(--,(__),(--)
나이는 어느덧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5살 먹은 쳐자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흑 <내년이면 꺽이는구나 아ㅏ하하하하....-__;;;)
아무튼 !! 이게 본론이 아니구요^^;;;;하하
저의 연애이야기를 해보려합니다!!
재미가 있을지 없을 지는모르겟지만, ,,, <글 쓰는 능력이 없어서....ㅠㅠ>
떄는 바야흐로..... 몇달 되지 않은.....
한ㄱ ㅕ울인 12월 쯔음??????? (작년입니당.....)
저는 그때 당시 회계쪽 업무를 맡은 지라 ..............
윗 상사에게 치이고 힘들어하던 때에 회사에서 무료로 교육을 해주는 프로그램이있기에
자격증딸겸 배우자! 라는 의미에서 수강 신청을 하게 되었음..................
But !! 문제가 있었음.. 그 강의는 6시 반시작...... 저희 퇴근 시간은 6시............!!!
30분밖에 갈 시간이 없는지라.................. 하필 퇴근시간도 겹쳐셔 ..........ㅠ_ㅠ(저희 회사는 주변이 공장이 많아서 퇴근길이 빡샘!!!!!!!!!!!!!!)
어쩔수 없이 회사용 차량을 타고 가는 수밖에 없음 ( 글쓴이는 차가없답니다............)
그래서 다른 부서 상사분께 부탁을 하여 태워달라고 사정을 하였음...................
그런데 그렇게 매번 같은 상사분께 부탁을 하기에는 넘 죄송스럽잖습니까?
그래서 생각한 게 바로 !! 칼퇴하시는 분에게 부탁을 해보자!!라는 의미로
다른 부서에 상사분께 조심스럽게 다가가 카톡으로 부탁을 하였음..............하지만,,, 카톡으로 하기엔 쪼금 예의도 아닌거 같고 말로 하는 게 나을 거같아서
그분 께 다가가 다가가서 말을 건넴!!!!!!!!!
저는 말이 빠르니 스피드걸이라고 칭하겠음..
그분은 항상 깔끔한 스탈이셔서 깔끔남이라고 칭하겟음..
스피드걸-"저,,,xx님,,, 부탁하러 왔어요 ^^ 흐흐흫"
깔끔남-"그래~ 뭔데 말해봐~"
라고 하셧음............
스피드걸-"제가 학원 교육이 있는데 혹시 칼퇴하시면 집가는 길에 저 학원까지 떨궈드릴수 있을까요???????????ㅠㅠ"
깔끔남께선 흔쾌히 알겟다고 해주심..!
그분은 집은 저랑 반대는 아니고 가는길이였기 떄문에
저는 속으로 휴 다행이다 야호 를 외치고 있엇음......!!ㅋㅋ
< 깔끔남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 가끔 쌍커플 있으셧다 어쩔땐 없으셧다 하시구 피부하얗 고 !!
눈웃음이 매력인 듯한 분이셧음 나이는 저와의 나이차가 쪼금? 있던 분이셧음ㅎㅎㅎㅎㅎ>
일단은 여기 까지 마무리하겟음..!!
너무 재미없엇나요ㅠㅠㅠ
담글을원하시면ㄴㄴㄴㄴㄴㄴㄴㄴㄴ댓글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
놀이할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푸히히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