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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 못한 가슴설레이는 연애를 하고있어요!!!! (4편)

쓰리스리 |2013.03.21 13:21
조회 543 |추천 1

 

 

역시나....... 오늘두

 

 

 

 

 

 

 

 

 

 

 

댓글도없고추천도암것도 없는 저지만!!

 

 

 

기다리는 분들을 위해 4편 투척하려합니다!!

 


기다리시는 분이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겟지만 ...ㅠㅠ

 

 

 

 

 

 

 

 

 

 


오늘은 깨알같은 카톡한 내용을 쓰러왔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떄는 바야흐로 11월 어느날~

 

 

 

 

 

 

 

 

 

            학원교육도 끝나고 했는데도 ... 집까지 가는방향ㅇㅣ라

 

 

 

 

 

 

 

     집까지  카풀해주신다고 해서 오케이를 외치며 퇴근하기 전에 기다려주심!!

 

 

 

글쓴이는 저구 현남친은 그분이에요^_^

 

 

 

   그분 :" 가자"
             가자고! "
 저-" 지금요???
       너무빠르자나영..."   ( 글쓴이는 칼퇴하기 겁나 눈치보는 사람이라고 말씀드렷잖슴?????????)


그분 : "고뤠?  "
        구럼 전화줘 "
 저 "오키요^^ "
 몇분 두 ㅣ...........저-"갑시당슬슬^.^ "
그분"   ㅇㅇ 5분만"

 

 

   하고 퇴근하고 집까지 데려다 주셧음...

 

 

 그날 집에와서
저"  잘도착하심? "
 그분" 그럼~~~ 씻고 잘준비까지 햇슈~~~ "
저" 오   벌써주무시나;;   "

 

그분" 이렇게 심심하게 산다...      "  <혼자사시기에 ......ㅋㅋㅋㅋ>

 

 

그분" ㅋㅋㅋㅋ너도 심심해보이지만!!!!  "

 


 저"  "  하게 만듬 ㅠㅠ

 


그분" 머하냐~?   "


저" 케이팝봐요!!!!   "


그분-" 어리군! "
     공부해라~   "


저 -"시간이 일러요 "
내일!!! "
그분-"케이팝스타는 어디서하냐  "
저" 그거재방보고잇죠 ,,,
ㄱㄱㅋ왜케카톡안터지지 "


그분-" 너랑 놀지 말라는 계시인거 같다  ㅋ  "


저" 헉 ..
왜자꾸저시러해요ㅜ.ㅜ"

 


그분" ㅋㅋㅋㅋ 

 

  귀여운녀석~
 잘자라~   "

 


저" 저여자거든여
녀석이라니요!!
귀여운꼬마라고정정부탁    " 하고 그분은 잠이 드심...

 

 

 

 

 

 

 

 

 

 

 

 다음날,,,,,,

 

 

 

 그분은 지각을 할 것 같다며 카톡을 남기셨음.

 

 

 

  

 

 

 

    그분은 잠이 엄청~~나게 많으신 분이셨음..

 

 

 전날 일찍 잠에도 불구하고 

 

 

 

      일주일에 두번??????? 지각하는 잠이 많은

 

 

 

 

      난 항상 일찍오는데................. 그분은 성실하지 못한 사람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었음.....

 

 

 

 

 

 

 

 

 

 

 

 

 

   암튼 이때는 별거 없엇구여,,,,,,,

 

 

실망하셧져?ㅠ_ㅠ

 

 

안되요ㅠㅠ마져들어주세요!!

 

 

 

이번엔  저렇게 카톡하고 나서  일주일 후에 일을 써보려고합니다...........

 

 

 

 

 

 

 

      그분과 저랑 처음 사적으로 만난 날에 대해 써볼게요 .........!!

 

 

 

 

    

 

 

 

 

 


 12월 어느날이었어요... 제 카톡 대화명에는


   영어로 문구를 써놨엇죠........무슨 문구인지는 기억이 안납니다ㅠㅠㅠ

 

    
   그분이 사무실 2층으로 올라오시구 다른 주임님이랑 얘기하고 있고 ,


 (참고로 그분은 1층에서 근무하심 ,, 저는 2층이고 ,, 그분은 매일 한번은 2층에 올라오셔서 다른 주임분과 이야기를 하고 내려가심.)

 

     저는 방안에 있는 부서라,.... 일을 겁나 하고 있고 그날은 전날에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여자들빼고 대부분은 눈을 쓸고 계셧음... 
   
 

  그분" 너 겁나 바빠뵌다~ㅋ  "
    " 너네과장 없는머리 더빠지겟다 ㅋㅋ"

      저희 과장님은 머리숫이 별로 없으신분이심...ㅋㅋ

  저" 어랏
      나두그생각햇는데 ㅎ "
  
  그분" ㅋㅋㅋ대머리포기햇나보다  "


    그렇게 이야기를 다 끈내시고 내려가셧음...........

          눈을 치우러 ..............!

 
   저" ㅋㅋ손시려우시겟다  "
  그분"  응 겁나시렵다가 이제 열난다 ㅋ  "

   저" ㅎㅎ사람들머리가다젖엇네 "

 그분" 너도 나왓어야지 ㅋ
    묻어버릴건데 눈에다가 ㅋ"

 저" 에잇!!
이제안쌓임ㅋㅋ "

 그분" 금방 또 쌓이것다 "
 
 저" 그죠ㅎㅎ  "
그분" 역시 눈오는 날은 기분 좋아~~ㅋ "
 저 " ㅋㅋ그쳐좋져 "
 그분" 응 ㅋㅋ 더놀고 싶다  "


 한 몇분이 흐르자 눈이 더 내리는 것이였음.

   저 " 더오네요!!!!크크 "
  그분" ㅋㅋ 묻어주마!  "

 
  저"거북이처럼갈라나ㅜㅜ
 오늘교육들으러가야되는데
길이저러니ㅜ "


  그분" 재끼라는 하늘의 계시다 
     어쩔껴?
        재낄꺼면 나랑 소주한잔하고~~ㅋ " 하며 고민을 하게 만드셨음.... 교육막날인데.....ㅠㅠ
  저" ㅋㅋ술잘마시나 "
  그분" 무시하니!?ㅋ "
 저"ㅋㅋ못먹을거같아서하는말인데...."
 그분" 너보다 잘먹을껄~ "
 저 " 네저완전
한잔먹음훅~~ "
 그분 "머여 잘먹는다 안햇어?"
저 "ㅋㅋㅋㅋ
설마저말을믿으신건 "
 그분" 에잇! "
저" ㅎㅎㅎㅎ진짜"
그분" 머가진짜여? "
저" 재밋으셔여 "
그분" 너땜에 당구지것다 ㅋ 응원햐
 당구치는건 비밀이고 "

그 당시에 제 대화명에는 벗어나고 싶다!!라는 문구로 되어있었음...


그분" 어딜벗어나고 싶은겨? "
            
    울회사? ㅋ 너희부서? "

저"  헐...


당구어디서치시는데요 ?  컴터로 ?????


전 당연히 이 부서에서 벗어나고싶죠" 라고 대답을 했다


그분"  우리부서로 와라 ㅋ xx씨랑 바꾸자 "  (xx씨는 그분의 부서에 언니임)

 

저" ㅋㅋㅋ헐그언니랑왜바꺼염ㅋㅋ

근데오늘교육가긴글름..아직외주랑구매쪽마감이덜되서ㅜ "

 

그분" 언제퇴근하냐? "


저" 글쎄요 ㅋ 차두구가실거?아님가지구? "

 

그분" 가지구가야지~
   낼출근할라몀 "

 

저"  네ㅋ 아까대표님

   여섯시쯤나가셧는데
  아직xx전기그쪽도못갓대여. (xx회사는 저희회사부근에 있는 회사인데 저 날은 눈이 온지라 제대로 가질 못할 도로상황이였음...)

 

그분" ㅋㅋㅋ회사에서 늦게 나가야것다

 회사앞도 아에못가~   "


저" 어카려구여  "

 

그분" 여기서 7시 반쯤 나가면 괜찮아 질거같은데?

넌 오늘 모의고사 못봐서 어카냐      (눈이 많이 쌓인 그날은 학원 모의고사가 있는 날이에요ㅠㅠㅠ)

 

 이런날은 다섯시 최근시켜줘야~~~~되는건데

 

       아 심심해~

 

저"  과장간다


금방갈수잇겟당ㅋ

 

모의고사따위ㄱㄲ

 

 실전이중요 ㅋㅋㅋ.....


 누가그랫더라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분" ㅋㅋㅋ
 기억하는군!  "


 난 생각했다 .. 오늘은 정말 학원가기가 글렀다는 것을..............

 


저 "어케할거에여
   술!!!!!먹어요 !!"                     

 

역시나 오늘같은 날 술이 땡기기도 하고 제끼는 의미로 ........(글쓴이는 술을 엄청 조아함.......ㅋㅋ)

 


그분" 언제갈래? "

 

저"  암때나상관없을듯 과장주임다갓으니 "

 


그분" 난 항시대기여~ "


저" 일곱시에가여그럼ㅋ "

 

그분 "오케이~~  "

 

 

저" 기다려요~5 분만!!     "

 

그분"  밖에 차에서 기다리고 잇다~~ 
       

        입구나와서 왼쪽에 잇어~

 

 저는 "네"를 외치며 퇴근을 하고 그분을 만나서 전에 살던 아는 감자탕 집에 가서 밥도 먹을겸 술도먹을 겸 xx감자탕에 가게되었음.

 

 

 

 


  

 

 


     

 

 

 

 

 

 4편은 쫌 있다가 다시 쓰러 올게요^_^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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