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데이트 할 때 비용 전혀 안쓰려고 하는 여자
- 자존감이 없는 여자다. 비용도 너무 많이 든다. 다만 서로의 소득에 맞게 형평성을 따져서 어느 정도 조율할 필요는 있다. 당신에게만 일방적으로 지출을 요구하는 여자는 당신과 사귀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돈과 사귀는 중이다. 당신을 배려하지도 않는다. 당신을 정말 사랑하고 배려해주는 여자는 당신의 주머니 사정도 배려해 줄줄 아는 법이다.
2. 까칠하고 변덕스럽고 다투길 좋아하며 이기적인 여자, 역지사지를 못하는 여자.
- 그 여자가 아무리 이뻐도, 미스코리아 몸매에 얼굴은 김태희라도, 이런 여자랑 사귀면 인생이 피곤하다. 항상 이기적인 소리만 하면서 다투자고 덤비는 여자? 이뻐보이겠는가? 외모가 이쁘다고, 한번 자보겠다는 마인드로도 절대 타협하지 마라. 이런 여자는 무조건 과감히 정리하라. 왜냐고? 당신은 개가 아니다. 또한 당신의 성격도 같이 드러워져 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선비와 만나면 선비가 되고 백정과 만나면 백정이 된다. 근묵자흑. 당신도 점점 물든다는 것을 명심하라. 그런 여자 뒤꽁무니 쫓아다니느라 당신은 진실한 사랑을 할 시간을 놓치고 있다.
3. 가치관이 썩은 여자 ( 배금주의, 외모지상주의, 한탕주의 기타 등등 )
- `여자는 이쁘면 그만` , `여자는 시집만 잘!! 가면 그만`, ` 돈이 최고, 조건이 최고, 스펙이 최고`, `명품이 최고` 등등의 사상을 가지고 있는 여자는 오래 못만난다. 그 사상의 천박함이 행동으로 드러난다. 당신보다 더 잘난 인간에게 쉽게 갈아타면서도 죄책감이 없을 것이다. 평생 그 여자의 물질욕구를 채워주려 노예처럼 살고 싶은가?
4. 술에 쩔어 사는 여자
- 술에 쩔어 사는 여자는 아마도 술자리에서 만났을 가능성이 높다. 멀쩡한 정신에 명랑하게 잘 노는 여자랑 사귀어라. 술 자리에서 기분 좋아지는 여자, 술자리에서 꼬시기 쉬운 여자는 멀리 할 것. 아마도 쉽게 넘어오겠지만, 꽤 자주 밤마다 술마신다고 한 이후에는 연락 안되는 날이 반복되다 보면 당신 가슴 속은 까맣게 타버릴 것이다. 술은 중독이다. 당신이 관여할 수가 없다.
5. 요구사항이 많은 여자
- 사랑은 주려고 안달하는 것이다. 사랑하지 않으면 못견디기에 사랑하는 것이다. 사랑은 본질적으로 주는 것이며 헌신이다. 그런데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상대가 날 사랑한다는 것을 인질로 삼아서 이런 저런 요구 사항 ( 항상 데릴러 와라, 데려다 주라, 데이트 코스 니가 짜라, 니가 비용 부담해라, 선물 해달라, 전화 해달라, 말투 고쳐라, 행동 고쳐라, 기타 등등 ) 이 많은 여자는 사랑을 잘못 배워먹은 것이다. 인생이 아주 피곤해진다.
6. 자꾸 비교하는 여자, `남자가 당연히...` 어쩌구 저쩌구 하는 여자
- 기본적인 인성이 안된 여자다. 자기는 비교 당하기 싫으면서도 남자를 자꾸 비교한다. 왜? 은근히 압박을 넣기 위해서. 내 친구 남친은 샤넬 사줬다는데... 내 친구는 남친과 해외여행 간다는데... 내 친구 남친은 연봉이 얼마라는데... 내 친구 남친은 결혼할때 아파트 장만해온다는데... 이게 다 그렇게 해달라는 압박이다. 요구사항이 많은 것과 똑같고 기분은 더 나쁘다. 또한 남자는 어쩌구 저쩌구 하는 거.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희생하고 양보하라 이건데, 한마디로 폭력적인 주장이다.
7. 당신의 외모를 비하하는 여자
- 만나긴 만나되 당신의 외모를 자꾸 지적하는 여자. 사랑에 빠지면 그 사람이 사랑스러워 보이고 멋져 보이는 게 정상 아닌가? 그런데 왜 자꾸 지적질에 불만일까? 왜 키가 어쩌구 스타일이 어쩌구 불만일까? 이유는 간단하다. 그녀는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다. 아마도 당신의 조건이나, 지갑 등을 사랑하는 것이겠지. 서로 알아보는 단계도 아니고 사귀는 단계에서도 저런 망발을 일삼는다면 과감히 정리하라. ( 당신의 옷 입는 스타일 정도는 말할 수 있으나 당신의 본연의 생김을 말하는 것이다 )
8. 자꾸 헤어지자고 하는 여자
- 이런 여자는 사귈지 말지는 반반이다. 헤어지자고 하면서 헤게모니 장악을 시도하는 여자이거나, 나에게 더 관심을 보여주라는 요구이거나, 아니면 정말 헤어질 생각이거나. `자꾸` 그렇다는 건, 결국 안 헤어졌다는 뜻이고, 자신이 불리할 때마다 `아 그럼 헤어져`라고 말하면서 남자보다 우위에 섰다는 뜻이다. 한번 그 맛(?)을 보면 그 맛을 자꾸 활용하려고 하는데 남자로서는 불안하기도 하고 기분 나쁘다. 앞으로 절대 헤어져라는 말을 하지 말고 정말 헤어질 때만 헤어지자는 말을 하라고 하라. 그래도 또 습관적으로 헤어지자고 하면 답이 없다. 그토록 헤어지자고 노래를 부르는데 그냥 소원성취 해 드리자. 제발 사귀어 달라고 애원하고 빌면서 사귀고 싶은가?
9. 과소비 하는 여자
- 된장이든 뭐든, 자신의 수준에 맞지 않게, 소득에 맞지 않게 돈을 쓰는 여자는 미래가 없다. 사람의 소비 습관이라는 것이 쉽게 바뀌질 않는다. 그런 여자? 연애는 가능하다. 연애만. 당신이 월 1000을 벌어도 그런 여자는 월 1500을 쓰려고 할 것이다. 버는 것보다 쓰는 게 천만배는 쉽거든. 어떤 이유에서든 검소하지 않은 여자, 소득에서 저축을 하지 않고 펑펑 써버리는 여자는 위험하다. 미래가 없는 이유? 자기가 번 돈은 다 써버리고 결혼시엔 남친에게 기댈 것이다. 모아놓은 돈이 없거든. 그런 여자를 믿고 결혼하고 싶은가? 갑자기 검소해질 것 같은가? 그건 도박이다.
제군들이여, 외모에 속지 마라.
그녀의 예쁜 얼굴, 몸매, 스타일, 웃음에 속지 말 것. 처음에 호감은 그런 걸로 시작하기 쉽지만, 사실 그것은 껍데기다. 포장이다. 오래 행복하게 만나려면 알맹이도 실하고 알차야 함을 명심하자. 외모에 껌뻑 죽어 스스로 노예를 자처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다. ( 그리고 잘 꾸며 이쁜 여자들은 `유지비`가 엄청나다. 남자들은 잘 모르는 유지비. 그 유지비를 평생 댄다고 생각해보라 : 화장품, 피부과, 맛사지샵, 명품백, 옷, 구두, 보석, 악세사리, 성형비용, 성형 재건비용, 피트니스 클럽, 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