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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스펙은 그만, 취업을 위한 나만의 특별한 스펙

 

2월 졸업시즌이 지나고, 취업 문턱을 넘기 위해 애가 타는 수많은 준비생들에게
취업은 마치 바늘 구멍에 코끼리가 통과하듯 어렵고, 높아져만 가는 취업 경쟁률에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저와 같은 취업 준비생들은
기업에서 채용을 할 때 사람을 판단할 수 있는 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뿐이니,
스펙 쌓기에 혈안이 되어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렇지만 취업 준비를 하는데 있어 쓸데 없는 경력사항은 잉여스펙으로만 남을 뿐이라고 하네요.


 

 
얼마 전 경제 기사에 나왔던, 설문조사인데요.
위의 결과에서도 나타나듯 불필요한 스펙은, 이력서 칸 채우기 밖에 되지 않는다니..ㅜ.ㅜ
무분별한 스펙 집착보다, 스펙도 잘~ 쌓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흔한 자격증이 되어버린 컴활, 워드, 토익이 아닌 나만의 스펙을 쌓는 것이
취업의 문턱을 쉽게 넘을 수 있는 방법일텐데요.
그 중에선, 공모전 참여가 가장 도움이 되는 방법 중 하나라고 합니다.


공모전 정보들을 찾다가, 참여하면 좋을 공모전이 하나 눈에 띄길래
예비 취업자 분들과 공유하려고 합니다.


 

바로 한국 관광공사에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하는 창조관광사업 공모전인데요.
한국 관광공사에서 주최하는 만큼 국내 공모전에서는 규모가 꽤나 큰 공모전입니다.
관광사업 관련하여 독특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나 싶게 참여 할 수 있기 때문에
매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공모전이라고 하네요.
또한 참가 형태도 개인 또는 팀으로 인원 또한 제한이 없으니
마음 맞는 지인들과 모여서 도전해 봐도 좋을 듯 합니다.


창조관광이 다소 생소하게 느껴져서 알아봤더니,
기존의 관광사업과 아이디어가 만나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관광사업,
혹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관광사업에 전혀 다른 분야의 아이디어가 만난
또 다른 관광의 형태라고 하는데요.


창조관광 사례로는,
 

평소 관심이 많았던 직업이나 꿈으로만 간직하고 있던 직업을
실제로 체험해 볼 수 있는 일명 ‘직업휴가’를 즐기는 여행 상품입니다.
꿈꾸던 직업을 체험 할 수 있다는 것이 재밌네요.
이런 신선한 발상이 있다면, 바로 공모전 참여해도 될 텐데 말이에요 ㅎㅎ

 

 

 

캐나다에 있는 얼음호텔, 여긴 한번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겨울에만 문을 여는 호텔인데요. 매년 수천톤의 얼음으로 새로 지어진다고 해요.
저 곳에 있으면 동화 속 주인공이 된 착각이 들 것만 같은데...
실제로 얼음호텔에서 자면 어떤 기분일지 궁금하네요 ㅎㅎ


위의 사례들처럼 기발한 아이디어가 있으신 분들은 창조관광사업 공모전에 참여해보세요~

 

꼭 공모전 수상이 되어야만 스펙을 쌓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준비하는 과정과 그 과정 속에서 느끼고 배우는 점 등
그 모든 과정이 하나의 포트폴리오로가 되고
나만의 스펙이 되는 것이 아닐까요?


그런 점에서 공모전 참여는 수치화된 일반 스펙이 아닌
나만의 특별한 스펙으로 쌓을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 기존에 잘 알지 못했던 창조관광사업 공모전에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며,
관광에 관심있는 분들은 창조관광사업 홈페이지에서 한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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