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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과 사회 공헌에서 KT(이석채 회장)가 최고! '전국 25개 시장과 결연 서포터즈 IT교육'

스마트라이프 |2013.03.20 10:26
조회 18 |추천 0

요즘 사회공헌이 다시 한번 이슈가 되고 있죠. 국내기업에서 비전 공감과 사회 공헌에서 최고는 어디 일까요? 결과적으로 KT(이석채 회장)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는데요. 오래전 부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해왔던 KT가 최근에는 시장상인 온라인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KT(이석채 회장) 직원들이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 단체 'IT서포터즈'가 전국 전통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IT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고 해요. 

 

 

KT(이석채 회장) 'IT서포터즈'는 2013년을 '전통시장 IT활성화의 해'로 지정하고 IT교육을 통해 침체된 전통시장을 살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방침이라고 하는데요. 이를 위해 전국 25개 팀으로 구성된 'IT서포터즈'는 각각 1곳의 전통시장과 자매결연을 맺고 상인들에게 스마트기기 활용법과 SNS, 블로그 등 뉴미디어 교육 및 활용법과 온라인 상점 개설 방법 등의 교육을 진행한다고 해요.

 

상인들은 IT교육을 통해 SNS와 블로그 등의 온라인 채널로 고객들에게 빠르고 쉽게 상품으로 상품을 홍보할 수 있게 되고  상인들은 직접 온라인 매장을 열어서 오프라인 매장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고객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KT(이석채 회장)의 IT나눔 활동은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새로운 방법을 제공함으로 교육 효과가 매출증대로 이어지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해 부터 KT(이석채 회장)는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IT교육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 2013년을 '전통시장 IT 활성화의 해'로 지정해 전국에 있는 전통시장에 통신서비스 및 카드 사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인프라를 구축하고 일부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상권정보 앱'을 제작해 시장 위치와 이벤트 등을 소개하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 it기업으로서의  kt의 사회공헌 활동이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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