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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개나줘 개나줘 개나줘 개나줘 ....

사기니 |2013.03.21 16:41
조회 175 |추천 0
요새 보니까 사람들 얼굴 둥둥 떠다니는 앱이 유행인가. 
자기 남친이랑 자기 얼굴 둥둥 떠다니는 사진 많이 올리네.
이제 이십대 중반을 넘어가려고 하고 있음.
사실 후반과 중반 사이.
남자친구는 사겨본적 없음.
살이 조금 있음, 골격도 조금 있음
근데 성격이 쾌활에서 친구들은 진짜 많음
외롭지는 않지만 외로움............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살은 드럽게 안빠짐. 요새 피티도 하고 그랬는데 
안될 놈은 안되 듯 안될 년은 안되나.
친구들은 슬슬 결혼함. 가서는 잘 놀다오지만
진짜 가기 싫어. 옷도 신경 쓰이고 먹기만 많이 먹고. 
사실 전에는 외로움을 풀 방법이 있었음.
고등학교 때부터 어떤 가수오빠들 팬클럽을 굉장히 오래했음.
그 오빠들이랑 친할 정도. 지금도 전번있음.
그땐 열남친 안부러웠는데.
근데 나이가 먹을 수록 뭔가 부질없음을 느낌.
그래도 배운게 도둑질이라 아직도 팬질.
우리 샤이니 동생들이 참 예쁨.
이 나이에 뭐하냐 싶겠지만 뭐라하지 마셈.
이런거라도 해야지. 우리 샤이니 동생들이 
팬분들 사랑한다고 할 때 그냥 가식적인 말이라는 거 다 알 나이지만
그래도 좋음.
하아
사실 이제 돈좀 모았음. 진심으로 성형을 할까 고민임.
이미 조금 하긴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렇게 죽고 싶지 않음.
그지 온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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