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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채회장, KT의 청사진을 제시하다.

정오의메밀 |2013.03.22 14:49
조회 9 |추천 0

 

KT 이석채회장는 지난25일(현지시간)부터 28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모바일월드콩글레스(MWC)2013에서 ‘항상 연결된 Always kt’ 라는 슬로건을 걸고 단독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KT(이석채회장)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가 후원하는 테마 전시관인 ‘커넥티드 시티’ 내에

작년 보다 무려 3배 확대된 전시공간에서 All-IP, 가상재화, 글로벌, 컨버전스를 주요 테마로 하는

31개의 최첨단 아이템을 전시 할 예정으로 알려졌는데요!

 

 

이번 전시에서 KT는 ‘LTE 워프와 함께(with LTE WARP)’, ‘당신의 집에서(in your House)’, ‘당신의 손 안에서(in your Hands)’ 등

총 6가지의 스토리 라인을 구성했습니다.

KT는  관람객들에게 네트워크에서 가상재화까지 All-IP로 연결되는 가치를 현실감 있도록 체험 할 예정인데요~

우선 KT(이석채회장)는  LTE 워프 등 네트워크 기술과 이를 활용해

일상생활을 편리하게 연결해 주는 다양한 가상재화들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세상을 제안하고 
각각 다른 네트워크 간의 품질상태를 고려해 끊김 없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능형 핸드오버 기술인 ABC 기술과 다양한 로밍기술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한 통신, 엔터테인먼트, 홈시큐리티 등 가정에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스마트홈폰과 스마트폰이나 TV,

PC 등 집안의 스마트 디바이스를 끊김 없이 연결해주는 스마트링크

그리고 오픈 에코시스템을 통해 진화하고 있는 키봇2 등

 집 안 밖에서 실생활을 편리하게 만드는 All-IP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올해 초 세계 시장을 목표로 글로벌 버전을 새롭게 출시한 KT(이석채회장)는

엔터테인먼트 음악 서비스인 지니, 원격 회의 솔루션인 올레 워크스페이스 등 가상재화 서비스를 선보이며

 차세대 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인 ‘Joyn’을 통해 진화된 모바일 소통 세상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번 MWC 2013의 기조 연설자로 나서게 된 KT이석채회장은 가상재화(Virtual Goods)와

글로벌 사업추진에 대한 KT의 전략방향을 제시하고 실질적인 사업성과 확보를 지원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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