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이석채 회장이 KT를 이끌어온지 꽤 되고, KT의 수많은 변화 혁신들이
이루어져왔습니다~
KT이석채회장의 기사문들을 보면 알 수 있는데요!
혁신전문가로 주목받는 이유 왜그럴까요? KT는 올해로 기업의 민영화가 되고 이석채 회장이 CEO자리에 앉게 되면서 개혁을 맞이하였습니다. 이석채 회장의 냉철한 판단과 앞뒤 상황과 미래를 내다보는 그의 안목이 경영자로서는 최고의 생각과 개념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시다시피 이석채 회장은 경제기획원 예산실 실장부터 재정경제원 차관, 정보통신부 장관까지 역할을 다 하였는데요, 예산관련 일을 하면서 청와대와 정치권의 예산을 편성하는 일을 하였습니다. 그는 많은 유혹이 있었지만 다 물리치고 그의 소신을 지키고 일을 하였습니다.
그의 능력은 배로 더해져서 KT-KTF합병, 3W 등 강력한 네트워크를 만들어 내고, 깨끗한 기업, 투명한 기업으로 만들어가며, 기업이미지를 좋게 만들었습니다.
이석채회장은 유선사업에서도 그의 혁신적인 결단력을 볼 수 있었는데요, 이석채 회장은 KT의 유선사업에서 디자인에서 새로운 방향을 만들어 냈습니다. KT는 전면적으로 유선사업, 인터넷전화부터, 집전화, 리모컨 등등 모두 디자인을 깔끔하고 감각있게 통일하여 디자인 경영이라는 이름으로 KT만의 고유 디자인을 유지하여 앞으로도 제품들을 출시할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이석채는 혁신적인 시각으로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방향을 만들어냈습니다. 미디어사업에서 그는 크게 바라보고 넓은 시각으로 봐야한다며 강조하고, 콘텐츠 생태계 속에서 동반성장을 하기 위해서 다양한 분야 콘텐츠 제작을 지원을 결정 투자심의 위원회와 방송사업자, 콘텐츠사업자 등 투자에 참여하도록 했습니다.
KT는 콘텐츠 펀드를 만들어서 투자에 참여하도록 유도하고, 200억원을 투자하는 큰 결단을 내렸스니다. 가입자 증가로 매출이 늘어나고 펀드규모도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KT는 통신사업기업이지만, TV분야에도 진출해서 IPTV에 새로운 채널을 마련하고 콘텐츠 육성에 있어서 TV분야도 빠지지않고 넣어 국내 최대 IPTV기업으로 만들어 KT를 더 큰기업으로 성장시켰습니다.
이석채 회장은 모든 변화와 발전은 진통속에서 나오며, 성장과정 속에서도 다치고 깨질때도 있다며, KT의 그룹에서 나타나는 문제들은 훌훌 털고 일어날 수 있다며 자신감을 가졌습니다. 기업내의 평등한 구조와 인재가 성장할 수 있도록 새로운 장을 계속해서 마련하여 KT라는 그룹에서 일하고 싶도록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KT의 이석채 회장이 만들어갈 혁신은 아직 끝나지 않은것같네요~ 지속가능경영평가지수에서도 1위기업으로 선정되었지만 이석채 회장은 계속해서 더 일하기 좋은 기업, 고객들을 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끊임 없이 변화와 혁신을 만들어 내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