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봄이 다가 오면서 각 기업에서는 신입사원을 선별 할텐데요. 여전히 해결되지 않는 취업난이 올해에는 어떻게 해결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답니다. 이동통신에서 아이폰을 처음 도입시키고 변화와 혁신을 이야기 하는 이석채 KT 회장이 작년에 이런 노동시장 경직에 대해서 대학생들에게 특강을 한 일이 있었는데요.
그때 이석채 KT 회장은 서울대 특강에서 젊은이들이 갈 수 있는 일자리의 질이 과거보다 떨어진 근본 원인이 노동시장의 경직화 때문이라고 말했는데요. 임금보다 생산성이 떨어지는 근로자들이 고급 일자리를 내놓지 않아 젊고 능력 있는 구직자들이 저급한 일자리로 떠밀려 갈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를 했죠.
이석채 KT 회장은 정보통신기술과 한국경제라는 주제의 강연에서 KT의 지난과거 6천여명을 명예퇴직시킨 인력순환 사례를 소개했는데요. 대체로 나이가 많고 적응력이 떨어져 정보기술 사업에 적합하지 않은 근로자들이었다고 해요. 그리고 KT에서는 명예퇴직자 가운데 2천5백명에게 재취업을 알선하며 빈자리에는 젊은 구직자들로 채웠다고 하는데요.
또 이석채 회장은 위기를 맞은 KT는 노조를 설득하고 비핵심 자회사를 분리하며 이 같은 순화을 실현해 현실적인 해법을 찾았다고 강조했다고 해요. 또 이석채 KT 회장은 청년 일자리 문제의 다른 대안으로 교육과 의료, ICT 분야를 들었는데요. 특히 규제에 발목이 잡혀 있는 교육과 의료보다는 ICT 분야의 스마트 혁명에 기대를 걸어야 한다고 했죠.
이석채 KT 회장은 유무선 통신 네트워크와 스마트폰 같은 기기가 결합된 제3차 산업혁명으로 스마트 혁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었는데요. 스마트폰과 네트워크, 보안, 소프트웨어 분야 등에서 발생하지만 그보다도 무형 제품인 음악과 게임 등 콘텐츠 산업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제조업의 디지털화를 핵심 요소로 꼽았다고 해요.
우리나라가 안고 있는 문제는 청년 실업 뿐만은 아닌데요. 이석채 KT 회장이 글로벌 리더스포럼에서 한 초청강연 이야기를 들으면 또 알 수 있답니다. 이석채 KT 회장은 '글로벌 리더스포럼'에 연사로 참석해 '한국경제도전과 정보통신기술(ICT)' 주제로 한국이 안고 가는 시한폭탄 같은 인구문제의 솔루션이 IT라며 스마트워킹 네트워크를 통해 육아의 부담이 없어지고 스마트 디바이스나 네트워크를 통한 원격교육을 통해 빈곤의 세습을 막을 수 있다고 했는데요. 더불어 규제가 풀리면 의료도 IT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고 했답니다.
지난 MWC2013에서는 국내 CEO 중 처음으로 기조연설을 했던 이석채 KT 회장은 작년부터 스마트 혁명이 신 성장동력과 일자리 창출 할 것이라고 대학생 앞에서 강연을 한 적도 있었는데요. 그때는 '항오강좌' 특별 강연으로 항오 김영걸 교수가 이공계 학생들의 인문사회 및 문화적 소양 함양을 위해 출연한 기금으로 12년째 개최되고 있는 특별 강연입니다.
그때 이석채 KT 회장은 'ICT와 한국경제'라는 주제로 한국경제의 구조적인 문제를 진단하고 ICT기반의 새로운산업 패러다임을 통해 인구 구조문제와 교육 불평등 그리고 에너지 문제 등을 해소할 수 있는 해결은 물론 신성장 동력과 일자리를 창출 할 수 있다고 강조 했었는데요.
이석채 KT 회장은 대한민국 젊은이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글로벌 무대에서 위험 감수을 두려워하지 말고 변화를 주도하는 리더가 되어 주길 바란다고 덧 붙였답니다.
이석채 KT 회장은 이렇게 작년부터 혁신과 변화의 대해서 말하며 IT의 새로운 도전을 이야기 했는데요. 그 결과 다양한 시상결과를 비롯해 대한민국안에 일자리 해결과 사회문제를 해결하는데 앞장서고 IT를 글로벌화 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