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모바일로 글을올렸는데 카테고리를 잘못넣어서 다시올립니다
저는 현제 결혼 9년차 34살 이고요 딸(9)아들(3)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남편과저는 맞벌이이구여 설마설마하던일이 나에게 일어나니 어찌해야할지몰라서
여러분들의 조언을듣고싶어 이렇게 올립니다
평소 남편이 바람을 피고있다는건 여자의육감?으로 알고는 있었습니다
그런데 엇그제 바로 그내연녀에게 전화가 오더라구여
설마설마 하던 내 생각과는 반대로
그여자 오히려 자기가 피의자라고 하더라구여
만난지는3년됬고 지금도만나고있다고
나한테 전화한의도는 현재 남편과 나의 관계가 계속지속되고 있는지
아님 이혼한상태인지 알고싶어 전활했다하더라구여
그말을 듣는순간~~진짜 하늘이 깜해지는게 머라 말로 표현이 안되더라구여
그래서 그내연녀와 전화통화후 남편에게 물어봤습니다
하지만 정반대의 애길하고있더라구여
신빙성없는 남편가 내연여의애기
이런상황에서 과연 두사람을 간통죄로 고소할수있나요?
남편은 원하는데로 다해주겠다 애기합니다
과연 이상황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추가설명 올립니다
오타가난점 이해해주세요 저도 제정신이 아니라 손이 부들부들 이글을 쓰고있는 제자신이 정말
미치겠습니다
내연녀는 자기는 처음엔 유부남인거몰랐다 그러다 나중엔알았는데 헤어진상태로알고있다
그렇게 애길하더라구여
둘이 일하다만난사이이며 남편이 유부남인거 모르는사람이없다합니다
그리고 그여자랑 통화한내용 녹음해놨구여 거기에 그여자가 둘이관계도 많이가졌다고 본인입으로 얘길했네요 이렇게되면 둘이 간통으로 소송들어갈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