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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 회장이 든든하게 지원하는 대한민국의 스포츠!

마차차롱 |2013.03.25 13:49
조회 18 |추천 0

이제 곧 프로야구 시즌이 돌아오는데요, 올해는 제9구단으로 몇 해 전부터

준비해 온 NC 다이노스가 함께 시즌을 치르게 됩니다. 그리고 2015년이면

드디어 프로야구 30여 년 만에 10구단이 함께 시즌을 시작하는 역사를 쓰게 되는데요,

    

 

 

지난 1월 프로야구 10구단으로 바로 KT(회장 이석채)가 선정되었죠.

선정이 되기까지 전북부영과의 경쟁에서 이석채 회장의 노력이 참 대단했습니다.

프로야구는 막대한 운영 비용이 드는 거대 스포츠 종목인데요, 기업의 재정능력을 무시할 수 없었는데

대한민국 대표 통신기업으로서 KT의 재정능력과 다른 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세계적인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이석채 회장의 비전도 10구단으로 선정되는 데에 한 몫을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석채 회장은 여러 종목의 스포츠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후원을 해오기도 했는데요.

비인기 종목인 사격, 여자하키에 꾸준한 투자를 해왔고, 12년 동안 축구 국가대표팀을 후원했습니다.

    

 

작년 2012 런던올림픽에서 개인종목 최초로 금메달 2관왕에 오른 진종오 선수를 배출해내기도

했는데요. 진종오 선수가 한 프로그램에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자신만의 권총을 이야기

한 적이 있죠. 이 또한 이석채 회장의 지원으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하네요.

역대 올림픽에서 KT 사격 선수단은 무려 금메달 4개, 은메달 3개를 획득하기도 했다고 해요.

    

 

 

또한 대한민국 여자하키 국가대표의 40%도 KT 소속이라고 하네요.

만년 꼴지였던 프로농구단을 1위팀으로 만들기도 했고, 프로골프단, 프로게임단 등

다양한 스포츠단을 운영하며 꾸준한 성적을 거두도록 이석채 회장은 지속적으로

선수단의 역량 향상에 지원을 해왔습니다. 지난 2012년 이석채 회장은

KT롤스터의 구단주로서 게임단 사무실을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했다고 하죠.

 

KT의 프로농구단 소닉붐은 2009~2010 시즌에 정규리그 준우승, 창단 3년만에 구단 100승 달성,

2010~2011 정규리그 우승, 스포츠 산업대상 최우수 프로구단상 수상 등 화려한 이력을 자랑하고 있기도 합니다.

  

  

 

10구단 창단을 위해 철저히 진행중인 KT의 이석채 회장은 선수들의 몸과 정신이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될 수 있도록 회사가 그에 필요한 인프라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하며

경기도민에게 KT 야구팀이 사랑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다양한 종목에서 이미 기본기와 운영능력을 보여준 KT의 이석채 회장의 든든한 지원이

스포츠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으로 선수와 관중들을 위해

노력할 이석채 회장의 모습이 매우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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