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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 페르시안 형제14

추피누나 |2013.03.27 09:47
조회 982 |추천 18

후추- 군모닝~~~~~~~~만족 

 

 

 

아가들 털이 너무 많이 빠져서 날씨도 풀렷겟다 털을 밀어줬어요!!!!!!!!!!!

 

(사실 털을 밀어준지는 2주됐는데 용기가 없어서 사진을 못 올렸었어요...........)

 

고양이들 미용할때는 마취를 해야한다는데 마취는 이래저래 좋지 않다고 하여

 

집에서 직접 미용하기로 결정!!!!

 

이름하여~~~~~~~~~~ 누나표 야매미용부끄

 

 

 

 

 

털이 너무 길어서 애견미용기가 먹히질 않아서 가위로 대충 싹뚝싹뚝 잘라줬어요~

참고로 후추에요~~

 

 

 

아...사진을 올려야하나 고민이 되네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결과가 이모양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 후추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추가 너무 울고 도망가고 스트레스받는거같아서 겨우겨우 등까지만 밀어줬어요

다음주에 다리도전!!!!!!!!!!!!!!!!!!!!!

 

 

그럼 이제 계피 공개ㄱㄱㄱ!!!!

 

 

 

계피도 마찬가지로 가위로 싹뚝싹뚝부터 해줬어요~~~~~~~

 

 

 

결과는..................

 

 

 

계피는 후추보다 더 반항.......ㅜㅜ

 

전 모두모두를 위해 팔, 다리 발톱에 찍혀가며 피나며 털을 밀어줬는데

 

결과가 너무 동물학대같네요엉엉

 

 

주말에 예쁘게 마무리해서 사진 다시 올릴게요~

 

미안한 마음에 일단 따뜻한 옷을 사줬어요~~

 

 

 

 

새 옷 도착~~~

한 번 빨고 피존으로까지 헹궈서 입혀줬더니 어색한지 얼음얼음

 

 

 

점차 옷에 적응을 해가는 듯 해요~~

 

 

 

 

방에 들어와서 빤히 쳐다보는게 너무 귀여워서 틴트로 콕콕콕

저번에도 말씀드렷던것 같은데 장모 아이들이라 볼터치가 맘처럼 이쁘게는 안나와요ㅜㅜ 

 

 

 

 

택배박스 하나씩 잡고 안정을 찾아가는 아가들~~~

 

 

 

 

 

 

이제 옷에 다 적응햇나봐요~~~

계피가 열심히 후추 그루밍을 해주다가 후추얼굴을 베고 자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 자려고 누워있으면 쥐돌이를 가지고 침대에 올라와서 놀아요ㅜㅜ

갑자기 배 좀 밟지말아줘ㅜㅜ

 

 

 

 

하도 배를 밟고 뛰어다녀서 옆으로 누웠더니 어떻게든 걸치고 노는 계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나가 너 때문에 웃는다!!!!!!!!!!!!!!♡

 

 

 

놀라셨을 여러분을 생각해서 오늘은 사죄의 의미로 사진 최고로 많이 올렷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가들을 사랑해서 함께 잘 살기 위해 한 일이니 나쁜 주인으로 생각하진 말아주세요ㅜㅜ

마지막으로 보너스 귀요미 계피 사진올리고 저는 이만음흉

 

 

 

자세히 자세히 보시면 머리를 묶어준게 보이실거에요 ㅋㅋ

대충보면 모른다는 함정!!

그럼 이만 저는 일하러~~~~~~~~~~~

내일 또 만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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