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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만남부터 날 울린 오빠 - 2

아리 |2013.03.31 20:26
조회 1,536 |추천 15

우와.... 추천8개나잇어서 놀랫어요......

댓글2분도 너무너무감사합니당ㅎㅎ

음슴체갈게요ㅋㅋㅋㅋ!!

 

그오빠들이 날보고는 또 아무이유없이 웃는거임!!! 나는그들의 웃음제공인인가.....

괜히 짜증나서 다시 길바닥을보면서 걷기시작함찌릿

근데 갑자기 누가 내 양팔을잡는거임!! 그래서 글쓴이는 고개를듬.. 근데 나한테 새콤달콤을줫던 오빠가

웃으면서 안녕하고 인사하는거임.. 글쓴이는 순간겁이남... 그때 잘가라고인사햇는데 내가 답안해줫던게

화나서 날 어떻게하려고그러나ㅠㅠㅠㅠ하면서 겁에질려서 진짜 순간적으로 왜요오....함

오빠말로는 그때 내가 되게 비굴해보였다함ㅋㅋㅋㅋㅋ찌릿 자기는아무짓도안햇는데 혼자 쫄아서.....

오빠가 내팔을놓고는 웃으면서 새콤달콤 잘먹엇냐?하고 물어봄 내가먹던말던!!!!!ㅡㅡ

하지만 난 네에..하면서 우물쭈물하면서 집에갈 기회만 노리고잇엇음.. 오빠가무서웟음....

근데 오빠가 날보면서 아무말도 안하고 웃기만하는거임.. 미친줄알앗음

그래서 난 집에가려고 꽃게걸음으로 슬금슬금 움직이는데 이오빠가 또 내팔을잡음!!! 내팔동네북....

그러더니 또막웃는거임ㅠㅠㅠㅠㅠㅠㅠ 또라ㅇㅣ인줄알앗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갑자기 박력터지는척하는거임 그리고는 나한테물어봄

"너 이름뭐야ㅋㅋ 여기 아리고2학년?"

하고..

글쓴이는 그렇다고하고 "정새콤이요" 하고 이름을알려줌.. 그냥새콤달콤에서 새콤이라할께요!

오빠가 새콤?이러더니 그래 새콤아 내가 저번에 넘어트려서미안해 그니까ㅋㅋㅋㅋㅋ 이러면서 또웃음

웃는병에걸렷나........... 그리고는 그니까 번호좀이러는거임!!!! 글쓴이는 난생처음  이렇게 번호를따임....

그리곤 내이름은 최달콤이야ㅋㅋ 집에가서 카톡해라ㅋㅋ 이렇게말함... 글쓴이는 알겟다고하고 집으로

뛰어가선 카톡을... 안함....ㅋㅋㅋㅋㅋㅋㅋ....... 그냥안햇음 오빠가 별로안좋앗음ㅋㅋ

그렇게 저녁이되고 글쓴이가 저녁을 맛잇게먹고 컴퓨터를 하고잇는데 카톡이옴 누구한테? 달콤이오빠한테

 

판처음써서 이렇게 쓰는게맞나 모르겟네요.. 감사해요ㅎㅎ

 

 

추천수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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