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쫓는다 가족끼리 몽둥이질 하는 것은 자신부터가 귀신이 들렸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말씀으로 내쫓았지 몽둥이질하거나 때려서 내쫓은적이 없다. 그런데도
안찰이라는 이유로 이런전통이 계속 내려오는 것은 교회서부터 마귀가 들린거다.
이런자들이 교회에만 있으면 그나마 다행이겠지만 국가의 주요요직에 오른다고
생각해보라! 귀신 쫓는다고 막 국민들을 몽둥이와 채찍으로 예수님 패듯이 패지
않겠는가? 참고로 촛불시위대들 넘 억울해 하지마라! 그들의 주인 예수님도 막
두들겨 팬자들이 곁으로 보기엔 안드로메다 군단들이었지만 제사장과 장로들이
빌라도에게 신고하고(마24;10) 꼬질러 바쳐서 다 그리된거 아니겠냐? 그러므로
예수 이름을 빙자하여 ‘몽둥이질’ 한자들은 사람이 아니고 ‘마귀’(요8;44)들이다.
그러므로 주 이름으로 귀신쫓는다면서 성경에도 없는 ‘몽둥이질 하는 놈’들치고
제대로 예수님 믿는놈을 한번 보질못했다. 모두 간판만 달고 믿는행세 하는놈들
백성을 하느님 받들 듯이 극진히 모시고 섬기는자라야 진짜 믿는놈이 아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