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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탄)새끼들의 처참한죽음-추가

아름방송 |2013.04.03 13:08
조회 13,746 |추천 388

 

혐오스러울수있습니다.

보시기 거북스러우신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파주시 광탄면..아이들이 처참하게 죽어가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보기힘든 사진을 올리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허나 사안이 너무 시급하여 여러분께 상황을 알리고 많은분들의 목소리를 얻고자

난생처음 아고라에 글을써봅니다.

제가 글을 두서있게 잘쓰는 편이 아니라서 이해하지 어려주셔도 사진만보시더라도 알수있으시리라 믿고 한자한자 적어보겠습니다.

 

파주시 광탄면에 보신탕집앞...

지금은 장사를 하지않지만  남은 20여 마리의 개를 키우면서 제대로 사료도 물도 주지않고

소위말하는 짬밥이라는것을 지저분하게 바닥에 뿌려줍니다...

 

불쌍하게 죽어간 새끼들과 또 새끼를 낳다가 힘들게 죽은 어미개...(사진에서 누렁이)

그 죽음도 가여운데..그냥 개들이 다 보는 정가운데에 쓰레기처럼사체들을 쌓아두고

제대로 묻어주지도 않았으며

동네사람들이 다 볼수있는 공개된 장소에서 사체를 보이게끔하여 마음을 아프게 하였습니다.

묻어주지못하여서 판자를 덮어두었나요..

몇날몇일씩....판자덮어줄 정성으로 묻어주면안되었을까요

그 아이들에게는 그런것조차 호사스러운건가요..

 

지금 파주 행동사라는 봉사단체에서 시청직원과 현장방문하고 그이후로 또방문하고 하였지만

저런모습을 다 봤음에도 불구하고 학대가 아니고 방치이기에 구조할수없다라고 일괄적으로 말하고있으며

이야기가 퍼지고 민원이 계속 들어가자 어제는 팀장이란분과 함께 동행하였지만

그래도 학대가 아니라 합니다. 본인들이 봤을때는 밥도 잘주고 물도잘주고

주변사람들에게 인터뷰를 해보았는데 학대한적 없다는 인터뷰를 받았다네요..

제가 바보인가요...

 

초기방문시 시청직원이 15일안에 조취를 취하라고하자 너무 짧다하여 한달의시간을 달라고하였고

그 한달동안

견사를 부수고 있으며 중간중간 현장을 갈때마다 아이들이 사라졌습니다.

입양을 보내기로 약속했고 나쁜목적으로는 안보낼거라고 시청직원앞에서 약속했는데

과연 중간에 없어진 5마리는 어디로 갔을까요..입양이라하면 목줄채로 갔을텐데..목줄은 다 그대로있네요..

 

그 다섯마리중에 비글믹스로 보이던 개는..임신중이였고 최근 새끼를 낳았는데

어미는 새끼를 따듯하게 품고 젖도 제대로 물려보지못한채..사라졌으며

그자리에는 어미가 하던 목줄과함께 세마리의 꼬물이들이 차디찬 땅바닥에 나뒹굴어져

눈도 떠보지못하고 별이되었습니다. 이게 사람이라면 두고볼수있는 있을까요?

 

이상황이 학대가 아니고 방치라고 일관하며 구조할수 없다고하여

그럼 주인에게 개를 매수할수있게 중간역활을해서 우리에게 인계해달라고했더니

주인연락처는 개인정보라고 알려주지도 못하면서

본인이 얘기해봤지만 우리에겐 팔생각이 전혀 없다고했다며

어쩔수없다네요..이게 수의사 자격증도있고 동물감시단에서 할수있는말입니까....

 

오히려 개주인편에서서 우리에겐 딱딱하게 공무원처럼 말하는 시청직원들...

정말 저모습을 보고도...이렇게할수있습니까...

지금 그들이 말하는 한달의 기간이 4월10일까지 입니다..

견사는 이제 다부수고..창고옆에 3칸과..집옆에 한칸...남았습니다..

이제 그 견사부수면 얘들은 어찌되는가요......

 

더자세한건 카페링크 하겠습니다..카페에 광탄 이라고 검색해보시면 자세한내용있습니다.

제발 10분만 시간을 내주셔서 목소리를 함께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입양하시겠다는 분들도 있으세요..허나 구조하지못하면 입양자가 있어도 무슨소용입니까..

제발 한번도 사랑받아보지 못한 이 생명들이 사랑한번 받고 남은견생 살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제가 여러번 방문하였더니..곁안주던 이겁쟁이들이 이제는 껑충껑충 뛰면서 제옷을 다 더렵혀놓네요..

그모습보고 어제도 돌아오면서 ...제차를 있는힘껏 따라오는 두녀석...지켜볼수밖에 없기에 빽밀러에서 눈을돌렸습니다

제발...............여러분 이게 학대가 아니라고 생각하십니까...

 

http://cafe.naver.com/pajupetlove/4558

 

http://cafe.naver.com/pajupetlove/4337

 

이외에도 광탄이라고 검색하시면 행동사카페에 많은글이있습니다

 

★파주시청 가축방역과 031-940-4598

 

★전자민원 파주시청>전자민원을 통하여 접속하시면 가능하십니다.http://eminwon.paju.go.kr/emwp/gov/mogaha/ntis/web/emwp/cns/action/EmwpCnslWebAction.do?context=NTIS&method=selectCnslWebPage&menu_id=EMWPCnslWebInqL&jndinm=EmwpCnslWebEJB&methodnm=selectCnslWebPage

 

4월4일 현재. 시청 결과기다리는중이며

TV방송사 몇군데에서 취재하고 싶다고 연락받았습니다.

오늘 결과가 또 같은 내용이여서 구조할수없다라고 일관한다면 취재수락하고 진행하겠습니다.

 

 

오늘이 결과기다리는 마지막 날입니다 .

다시한번 마지막이다 생각해주시고 강력하게 민원부탁드립니다.

글이 뒤쪽으로 넘어가서 다시한번 올렸습니다

어쩌면 제가 한번더 글을 올리면 오늘 최종답안에 조금이라도 더 힘주고싶어서

울며 호소합니다. 다시한번 가여운 생명을 위하여 목소리를 내어주세요

 

추천수388
반대수1
베플모모키|2013.04.03 23:00
동물농장 프로그램에 제보하세요! 어떻게생명을! 이런건전국으로방송이나가야된다고생각해요
베플퓨퓨|2013.04.03 14:57
저도 파주시청에 항의글 올리겠습니다.
베플홍금보|2013.04.03 23:42
아 정말 말도 안되게 잔인하네!! 방치가 학대 아니라고 누가 그럽니까 ? 굶어서 아사시키는 저 주인 괴물새끼!! 핏덩이들 시체 너무 처첨하다 정말. ... 이건 정말 제대로 고발해야해요. 이렇게 보호받을 수조차 없이 사각지대에 감춰진 애들을 위해 나서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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