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번째 글 이네요 ㅎㅎㅎ
신기하기도 하고 음... 관심 꾸준히 가져주시는 분들 때문에 힘을 얻어 올립니다^^
이름을 지어달라고 재가 부탁드렸는데 많은분들이 관심 가져주셔서 좋은 이름 얻었어요!
저희 애들도 너무 좋아라 하고 저도 맘에들어서 고른 이름은.. 마루 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이름들도 너무 맘에 들어서 앞으로 다른 강아지 이름을 지어줘야 하는 상황에 고민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ㅁ'
근데... 아쉽게도 재가 이제 산에서 내려오는 상황이 오기때문에.. 이게 아무래도 보리,율무,호두,마루는 마지막 사진이 될거같네요..
음....다음 글 에서는 예전에 재가 유기견을 잠시 키웠을때가 있었는데 다음에는 그 녀석을 보여드릴게요 :)
자 그럼
호두, 마루 보러 가요 !
아직 눈을 못떠 어미 품만 찾아다니는 꼬물꼬물 호두 마루 ㅋㅋㅋㅋㅋ
근데 그랬던 이 친구들이!
짠!!!! O.O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을 떠버렸어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ㅜㅜㅜ아니 더 귀여운건 이제 자기들도 눈을 떠서 그런지 막 꼬물꼬물 기어다니는데 이제는 징징거리는것도 조금 줄어든 느낌?
(기분탓인가?)
졸려하는 마루 ㅜㅜ ㅋㅋㅋㅋㅋㅋ
근데 저번에 댓글 확인하다 본게 우리나라 강아지가 북극곰을 닮았다고 하셨는데
진심! 이번에!! 세삼!!! 다시한번 느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종이 이뻐
ㅋㅋㅋ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찌나 손가락을 빨던지 어미인줄알았나..O.O
저번에 댓글에서도 저 남자냐고 막 놀라시던데
마루야 나 형이야-_-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갑자기 약간 엽사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두,마루 꼬물꼬물 놀러다니는 사이에 피곤했는지 탁구대에 기대어 잠들어 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점점...다가...가니..........
.....야....................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
그래도 이쁘게 봐주실거야 ㅋㅋㅋㅋㅋㅋ
그동안 많이 피곤했나봐요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
올리고도 민망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그게 댓글보면 많이들 궁금해 하시는것 같아서..
그냥.........눈은.....이렇게 생겼다,,,,,,,구,,,요...![]()
불금 앞두고 많은분들이 충격받으실까봐 불안하긴 하지만 음.. 그 뭐냐
아!
맞앜ㅋㅋㅋㅋ(말 돌리는거 아님)
다음 글 에서는 재가 하루 훈련받으러 가는길에 하수구에서 나오던 한 새끼 강아지를 모셔와서 키우던 스토리를 써드릴까 하는데 괜찮으시겠..죠? ㅎ
좋은..하루 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