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결혼한지 일주일 되었어요. 남편위로 형이 작년에 장가 가셨구요 ..흠 남편직장이 저희
친정옆이라 친정근처에 신혼집을 얻었어요. 그래서 그런걸까요 어머님 저랑 통화하실텐 너희만 잘살아라 하시는데 ... 남편이랑 통화할때마다 자꾸 우신데요 . 한두번도 아니고 거의 매번 그러니 뭘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참고로 시댁과는 차로 40분 거리예요 .. 남편이 35살까지 집에서 부모님과 살았고 저랑은 8살차이 인데 ... 늦으면 늦은 결혼인데 .. 휴 뭐가 그리 서운하신건지 ... 남편도 여기서 저와 행복한게 어머니테 미안하다고 얘기하네요 ㅡㅡ 다시 집으로 가랠수도 없고 ...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