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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에서 만난 훈남76

붂흐붂흐 |2013.04.07 23:42
조회 1,167 |추천 21
ㅎㅎㅎ 제가댓글을 읽어봣는데
음.. 제가 바로 적어드릴께여 ^^
이거 읽고나서 어린것들이 참 잘하는짓이다,
저런짓할시간에 공부나해라 등...
이런 쓸때없는 말할사람은 그냥 나가주세요
알겟쬬~?

이일은 쩌~번에 잇엇던일임
나,훈남오빠,져지오빠,오빠1,거울년,렌즈년
이렇게 모여서 펜션갓음 다같이
근데 그전에 다른오빠들이랑 내친구들한테
물어봣는데 다들 알바랑 약속 잇다고 못간다구 해서 7명만 같이 갓음ㅠㅠㅠㅠㅠㅠ
져지오빠가 펜션 아는데 많아서 다행이도 쉽게 구함ㅋㅋㅋㅋㅋ

져지 야야 내일 1시까지 ㅇㅇ마트에 모여라
나 오빠 마트는왱??!
져지 저녁제료 사가야지 바보야ㅋㅋ
나 아맞넹?ㅎㅎㅎ..
오빠 초롱아 오빠랑 만나서 같이가자ㅋㅋ
나 웅웅ㅎㅎ
져지 야내일 한시까지 안오면 저녁제료 다사기 콜?
나 헐 대박ㅋㅋㅋㅇㅇ콜
오빠 콜
오빠1 가톡 조카 많이 왓네ㅋㅋ
져지 야 위어서 읽어라 말하기 귀찮타
오빠1 ㅇㅇ
져지 야여기잇는 사람 대답해
져지 왜말이없어
나 난 콜햇당
오빠 나도ㅋ
져지 ㅇㅇ 니들빼고

져지오빠가 저말보내고나서 나는 그냥 보고 뒤로가기 눌럿음
근데 렌즈년이랑 거울년이 대답이 없는겨ㅠ그래서 져지오빠가 답답해서 전화함ㅋㅋㅋ
져지 야여기 대답안한 놈들 누구야
나 거울이랑 렌즈ㅠㅠㅠ
져지 왜안봐톡을
나 먼일잇나...?
나 내가 전화해볼까?
져지 아니 내가 할께
나 웅
이러고 나는 나가고 훈남오빠한테 톡하고 놀고잇엇음

암튼 그리고나서 져지오빠가 거울년이랑 렌즈년 한테 다말햇음
그다음날 펜션 갈날이 왓음
일어나자마자 오빠한테 전화옴
나 여...보..세..요...라고 말햇는데 목소리 다갈라짐ㅠㅠㅠㅠㅠㅠ
오빠 초롱아 오빤데 이제일어낫어?
나 ...웅... 오...ㅃ...ㅏ
오빠 목소리는 왜그래 어디아퍼?
나 아...ㄴ...ㅣㅠㅠㅜ.. 안아퍼... 오빠 나씻구 다시 톡할껭...
오빠 응그래ㅎㅎ 이러고나서 바로 씻구 오빠한테 톡하고나서 준비함ㅋㅋㅋㅋ

나 오빠 오빠 나준비다햇땅
오빠 밑으로 내려와 기달리구잇을께ㅋㅋ
나 응? 우리집 밑이라고?
오빠 웅ㅋㅋ 빨리 내려와 보고싶다ㅋㅋ
나 ㅎㅎㅎ@ 알겟어ㅎㅎ

오빠랑 톡하고나서 바로 나감ㅋㅋㅋㅋ
오빠 왜이리 얇게입구나왓어ㅡㅡ
나 날씨 따뜻하잖아ㅎㅎ
오빠 일단가자 늦엇다ㅋㅋ
나 웅ㅎㅎㅎ
오빠랑 가는데 오빠가....
내손을 안잡아주는겨....ㅡㅡ
나 뭐야?
오빠 왜?
나 내손 안잡아?
오빠 ㅋㅋㅋ뭐야
나 와ㅏ내손 안잡아?
오빠 내손 차가워서 안잡는거야 지금 녹이고잇으니깐 기달려ㅋㅋ
라고 말하는데 설렘...캬....

ㅇㅇㅇ우리 손 엄청 차가움ㅠㅠㅠ
겨울에도 차갑고... 여름에도 차갑고...
가을에도 차갑고... 봄에도 차갑구...
걍다차가움...그래서 내가 계속 잡아줘서
호호 불어주던지 오빠가 주머니에 넣어서 녹이고 그럼ㅠㅠㅠㅠㅠㅠ

나 아...난...또ㅠㅠㅠㅠ
오빠 기달려ㅋㅋㅋㅋㅋ
오빠 댓따 따뜻하지?
나 웅...따뜻하당...
오빠 얼렁 버스타는데가자ㅋㅋ
나 웅ㅎㅎㅎ
하고나서 오빠랑 버스타고 이동한다음에
약속 장소에 갓음ㅋㅋㅋㅋ

헐...갓는데 다모여잇엇음ㅠㅠㅠㅠ
져지 야 빨리안뛰냐?
나 헐....
오빠 미친 왜이리 빨리옴?
져지 이게 뭐빨리야ㅡ ㅡ 한시 넘엇거든?
오빠 아...미친
거울년 오빠랑 초롱이가 늦엇으니깐 오늘저녁 제료 사기 ㅋㅋㅋ
나 ㅇㅇ내가삼 가자ㅋㅋ

다들 단체로 저녁제료 산다음에 져지오빠가 아는 폔션으로 갓음ㅋㅋㅋㅋㅋ
안에들어가자마자 우리 다 거실에 뻗음ㅋㅋ
져지 아조카 힘들네ㅋㅋ
훈남 그러니깐C발 ㅋㅋ
나 아다리 뿌러질꺼같에ㅋㅋ
오빠1 야지금 몇시임?
렌즈년 지금 7시 넘엇어ㅋㅋㅋ
거울년 벌써...?
져지 야배고픈사람?
렌즈년 나나나나 지금 배고파...
나 나도 배고파ㅋㅋㅋㅋ
져지 여자들이 음식 잘하니깐 여자들이하자
훈남 나도 그렇게 생각해ㅋㅋ
오빠1 공감ㅋㅋ
거울년,렌즈년 아뭐야아아아!!!!!
나 야야 우리가 하는게 더낳을듯...ㅋㅋ
거울년 아징말ㅡㅡ
렌즈년 야그냥 우리가하자
훈남 옳은 생각이야 ^^
나 오빠 맞고 조용할래 아님 그냥 조용 입다물고잇을래?
훈남 안맞구 입다물고 잇을께...
나 응그래ㅎㅎㅎ
하고나서 여자들은 부엌에가서 준비하고잇는데 져지오빠가 와가지구

져지 야애들아 밖에서 고기 구어먹자ㅋㅋ
나 밖에서?
져지 응ㅋㅋ 간단하게 준비하고 밖에서 먹자
훈남 멀 밖에서 먹어 걍 여기서먹어
오빠1 왜 밖에서 먹자 사람들도 밖에서 먹고잇는데
나 그래나가자ㅋㅋ
거울년,렌즈년 ㅇㅇ그래
하고 나서 야채같은거 싹다 씻고 고기랑 밥이랑 이것저것 가지고 나감ㅋㅋㅋㅋ

져지 야애들아 열로와라ㅋㅋㅋ
가자마자 오빠들은 고기 굽고 우리는 식탁에반찬들 두고잇엇음
근데 갑자기 누가 뒤에서 아디져지를 내몸에 걸치는거임...
놀래가지고 뒤돌앗는데 오빠인거임..
나 깜짝야...뭐...머...야???!
오빠 춥잖아 이거 입고잇어
나 어? 나괜찮아 오빠입구잇어!!!
오빠 멀괜찮아 바지도 반바지 입구왓고ㅡㅡ
나 아잠옷으로 갈아입엇찌ㅎㅎ...
오빠 너감기걸리는거 못보니깐 이거 입구잇어
라면서 주고 볼에뽀뽀해주고 고기 구우러갓음ㅎㅎㅎ

옆에 거울년 이랑 렌즈년이.....
거울년 헐 김초롱
렌즈년 부럽따 이년....ㅠㅜㅜ
나 대박...감동ㅠㅠㅠㅠ
하고나서 워니는 음식두고 오빠들이 정성스럽게 구운고기 맛잇게 냠냠쩝쩝햇음

다먹고나서 다같이 치우고나서 안으로 들어와 이불 두개가져온다음에 둥글렇게 앉아서
이것저것 얘기함ㅋㅋㅋㅋㅋㅋ
그때자리가 당연히 나랑 훈남오빠는 같이 앉구 거울년이랑 오빠1 이랑 같이 앉고 렌즈년은져지오빠랑 같이 나란히 앉음ㅋㅋㅋㅋㅋ

나 잠시만 ㅎㅎ... 하고 일어나서
방에갓음 나렌즈때문에ㅠㅠㅠㅠㅠ
눈이 너무아파서 렌즈빼고 안경쓸려구 갓음
렌즈빼고 잇는데 갑자기 훈남오빠가 들어온거임
오빠 머해? 렌즈빼?
나 웅...ㅠㅠ눈아파서ㅠㅠ
오빠 얼렁빼ㅠㅠ
나 웅이러고 왼쪽 빼고잇는데 갑자기
져지오빠랑 오빠1 이랑 거울년이랑 렌즈년이와서 훈남오빠를 미는거임 그래서 오빠가 내가잇는 방에들어오고 밖에잇던 오빠들이랑 친구들이 문닫고 나서 의자로 막아놈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울년,렌즈년 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
져지 야둘이 오붓한 시간보내라ㅋㅋㅋ
오빠 1 우리 나갓다옴ㅋㅋㅋ
거울년,렌즈년 초롱이 안녕ㅎㅎㅎ
이러고 나감...ㅡㅡ
나 머...머야....
오빠 이상해ㅋㅋ 머좋네 오붓한시간 보내라니깐 보내야지ㅋㅋ
이러면서 내쪽으로 오는겨...
나 렌즈빼고 잇다고 하지않앗ㅇ.씀?
나머지렌즈 빼고 바로 안경쓰고 도망침ㅋㅋ
나 왜..왜이래...ㅋㅋㅋㅋㅋ...
오빠 일로와 김초롱 하면서 내팔을 잡아댕기더니 장롱 쪽으로 밀치는거임ㅠㅠㅠ
등겁나아팟음ㅠㅠㅠㅠㅠ


나 꺄아아아악...
오빠 ㅋㅋㅋ 조용히해!!!
나 왜이러실까??!
오빠 뽀뽀해줘
나 ㅋㅋㅋㅋㅋㅋ
오빠 웃지말고 빨ㄹㅣ
나 입술에 쪽!
오빠 떼지말고 그대로 붙혀잇어
그래서 내가 오빠 말듣고나서 바로 내입술을오빠 입술에 갖다 붙힘ㅋㅋㅋㅋㅋ

그대로 뽀뽀한다음에 오빠의 혀가 내입술을 툭툭 치는거임ㅋㅋㅋㅋㅋ
아개기여워음ㅠㅠㅠ
ㄱ그대로 오빠랑 키스햇음
근데 오빠랑 키스하는데 나를 갑자기 올리더니 그니깐 내가 오빠 발등위에 올라감
그리고나서 오빠랑 입을 데면서 오빠가 나를 침대잇는 쪽으로 갓음....@@

오빠가 침대까지 데리고온다음에 내겨드랑이사이에 손을 넣은다음에 나를 번쩍들더니 그대로 침대에 눕힘....@@
나 .....응....
오빠 초롱 오빠 사랑하는거알지?
나 당연히 알지ㅎㅎㅎ
오빠 사랑해ㅋㅋㅋㅋ 이러더니 또다시 키스해줫뚬 @@♥♥♥

암튼...이때가 가장 중요함ㅠㅠㅠㅠㅠㅠ
오빠랑 하는데 내가 그때 오빠 져지를 입고잇엇음 근데 오빠가 져지 자꾸를 내리는거임
그래...난 가만히잇엇음
오빠가 다내리고나서 오빠 손이 내가슴을 스친거임ㅠㅠㅠㅠㅠㅠㅠ
순간 놀래서 눈떳는데 오빠는 눈감고 아무것도 몰랏던거임 그래서 계속 오빠랑 키스를하는데 오빠가 내 가슴을 쫌...머라해야하지?
암튼 그냥 말할께 언니들아ㅠㅠㅠㅠㅠ
만졋음... 그래서 내가 놀래가지고 오빠 손을잡앗음 그랫더니 오빠가 웃으면서 ㅎㅎ괜찮아 ㅎㅎ 이러고나서 다시 키스하고 오빠는 내가슴을....응....만졋음ㅠㅠㅠㅠㅠㅠㅠ
솔직히말하면 그때 머리가 어질어질하고 하햇음ㅠㅠㅠㅠㅠㅠㅠㅠ

암튼 오빠랑 계속 키스하는데 내가 정신이 나갓엇나봐...
오빠 윗옷을 내가 벗긴거임ㅠㅠㅠㅠㅠㅠㅠ
쩔어....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오빠가 내 얼굴처다보다가 웃는거임
잠시 멍때리다가 정신이 확든거임
나 헐헐 나뭐한짓이야...오빠 미안해..ㅂ.
이러고 오빠 옷을 찾는데 오빠가 갑자기 내 손목을 잡더니 키스하는거임@@@

또 다시 오빠랑 키스햇음ㅎㅎㅎㅎㅎ
근데 오빠 손이 내가슴에 잇엇는데 살에 느낌이다나는거임 그래서 눈을떠서 오빠랑 입맞춘 상태에서 봣는데 그때 오빠가 정신 나갓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내윗옷을 위로 올리고 ㅂㄹ는 밑으로내려서 만지고 잇엇음...

......너무 자세한가여ㅠㅠㅜㅠㅠ...
죄송해요...ㅠㅜㅠㅠㅜ쫌 봐가면서 적을께여..
암튼 놀래가지고 눈뜬상태로 입맞추다가
밖에 오빠들이랑 친구들이 들어오는 소리가들리는거임 근데 오빠가 안멈추고 계속하는거임 그래가지고 무섭고 불안해서 오빠랑 입맞추는거 빼고 오빠 얼굴을 양쪽으로 잡아서아이컨텍@^^@ 을햇는데 오빠 눈이 양쪽다 풀린거임ㅠㅠㅠㅠㅠㅠㅠ

나 오..빠 애들왓따ㅎㅎ 이제나가자ㅎㅎ
하고 입술에 다시 뽀뽀 해주고 옷정리하고 오빠도 윗옷입고 거실에 나갓음ㅋㅋㅋㅋ...
나갓더니 우리 다처다보면서
다들 똑같이ㅋㅋㅋㅋㅋ
'재미엇어?' '잘보냇어?'
이거엿음 ㅋㅋㅋ 진심 저렇게 말함ㅋㅋㅋ
나랑 오빠는 민망해서 딴얘기로 넘어감ㅋㅋ

암튼 오빠들이랑 내친구들 덕분에 좋은시간보냇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나서 오빠들이랑 친구들이 사온 야식먹고 수다떨다가 다들 ㄱㅓ실에 뻗음ㅋㅋㅋ












언니들아... 내용이 쫌그럿쵸...~?
욕하시지마시고 추천이랑 댓글 부탁할께여ㅠㅠㅠㅠ 감사하구 사랑합니다ㅠㅜ♥♥♥♥♥
추천수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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