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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B&W슈나] 초동안 11살 깜수니~

오레오깜순 |2013.04.12 04:02
조회 2,409 |추천 35
폰으로 쓰는거라 띄어쓰기가 잘안지켜져도 이해해주세요^^





안녕하세요ㅋ 십년동안 강아지키우고싶다고 조르고조르고졸라 결국 부모님과 딜을하게된 중2시절의 글쓴이.

시험점수평균 90.00이상 받아오면 강아지를키울수있게 해주겠다하여. . . 영혼을다해 공부했던기억이나네요. . . ㅋ 시험보다가도강아지생각에 마킹하는데도 얼마닌떨렸던지.





결국







시험결과.

구십쩜 영영! ! !







ㅋㅋㄱ아지금생각해도 그때만큼 열심히 뭐든지했다면 저는 지금 서울대 조기수석졸업을할기세 일정도. .

여튼 이래저래알아보면서 작은아이보다 중형견을 원했습니다. 제가 마른편이라그런지 튼튼해보이는 무언가에 더 끌리더라구요. . 그래서 슈나우져로결정!

저는 누리딩딩한 아이보단 멋있고깔끔한 블랙엔 화이트아이가 너무 좋았고, 데리고오게된. .


이름은 까매서 깜순이
이천이년생 무려 열한살입니당ㅠㅜ오래오래살았음좋겠어요ㅠ흑흑ㅠ모든 노견보호자들의 마음이 다 똑같겠죠. .


아 저는 우리깜순이 미용을직접 집에서시킵니다.
오랜시간집에서 미용시켜오면서 아이의 신체적특징과 며느리발톱의 위치가조금 장애가있는데 제가제일잘알기에 . . 해오다보니 깜순이도 잘 서있고, . 누워서 배도밀어주고. . . ㅎㅎ
이렇다보니 요크셔아이들처럼 머리를길러볼까 싶어 기르게되면서. 엄마의 구루뿌도 해보고ㅋ삔도이쁘게해보고

학대아닙니다. . ㅇㅅㅇ사랑하는마음에 이리저리 꾸며주고챙겨주고 아이가 거슬려하면바로빼주고요.
네톤판보니까 너무 학대다뭐다 그래서무서워서 우리깜순이자랑에도 조심스럽네용. . ㅋ


그래도 세상에서제일이쁘고 사랑스럽고 든든하고 건강해야할 깜순이 네톤판 첫개시 이쁘게봐주세용♥







추천수3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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