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 회장은 KT의 주요 임직원들이 모인 자리에서 통신 기업의 발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다름 아닌 혁신임을 강조했는데요, 특히 이석채 회장은 혁신을 통해서 다시 재도약함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석채 회장의 경영 방침에 있어서도 이 혁신에 대한 키워드는 빠지지 않고 나오는 것 중 하나였는데요, 변화와 혁신에 발빠르게 대처할 줄 알아야 통신사의 발빠른 트렌드에 맞춰서 사장되지 않고 끊임없이 젊은 감각을 유지하며 성공할 수 있음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특히 이석채 회장은 이날 전사적인 혁신체계를 정립하기 위해서 혁신추진단을 설립하기도 했는데요, 전사적으로 혁신 아이템을 발굴하고 적용할 수 있는 스텝을 선발하여 발대식을 추진하기도 했습니다.
KT 이석채 회장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아이폰을 도입하고 유무선 통신의 합병을 이루면서 새로운 신사업 발굴에도 누구보다 앞서 왔는데요,
이석채 회장은 생태계의 변화에 자발적이고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을 통해 DJSI 통신 분야의 '글로벌수퍼섹터리더'로 2년 연속 선정되어 지속적인 혁신의 성과를 인정 받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새로운 방식과 아이켐을 발굴하는 것보다 이것을 적용시키고 이해하는 것에서 많은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으며 공감대를 높이고 혁신의 결과물을 활성화하는데 기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전하며 무엇보다도 이석채 회장을 비롯해 전임원드링 함께 동참해 나갈 것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이석채 회장은 혁신과 변화를 얘기하며 BIT프로젝트의 완성으로 IT그룹으로의 변신에 성공했듯이 KT 또한 IT역량을 축적해 진정한 ICT기업으로 탈바꿈하여 발전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