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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퍼트려주세요 중국발 살인스모그의 진실

everlastingK |2013.04.13 20:59
조회 124 |추천 2

중요한 사진자료들이 더 생겨서, 추가한 후 다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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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들이 잘 안보인다고 하소연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아닌게 아니라 네이버 운영자 강아지들은 중국한테 아부하면서 중국공산당 정부에 불리한 사진들은 쳐 삭제하는 병신 애자들입니다. 만약 한번만 더 사진삭제하면 특단의 조취를 취할 예정이니 이점 잘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짱깨꼬봉 병신 네이버 나으리들. 참고로 사진이야 삭제되면 또 올리면 됩니다.이러한 일들이 연속되면 누가 더 힘들지는 뇌용량 2g이자 여러분들의 우상이신 씹짱깨 새끼마져도 인지할 것입니다.

 

일단, 이 글 말고 http://cafe.naver.com/godemn/2499 이걸 클릭해서 읽어주세요. 여기 사진들은 아직 삭제되거나 막 엑박뜨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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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막 사진들을 복원했습니다. 만약 사진이 안보이시는 분들은,

http://cafe.naver.com/godemn/2499

이 글을 읽어주세요.

 

 

 

중국발 스모그의 진실.

중국발스모그의진실.

중국발 독스모그.

정부와 언론이 은폐한 중국발 스모그의 위험성

 

흔히들 학교생활때 친구중 힘쎈 아이한테는 아부하고, 힘이 약한 아이에게는 까불대는 그런 "얌체"같은 학생이 반당 한두명씩은 있었을 것입니다. 또, 지금은 일그러진 부모들의 위대하고 훌륭한 교육의 영향으로 저 패턴이 공부 잘하는 친구하고만 친하게 지내는 식의 패턴으로 바뀌었지요. 그런데 이 "얌체" 같고, "얄밉"고, 흔히 말하는 기회주의자라는 인물처럼 보일지는 몰라도, 멍청한 백치 수준이라고 볼수는 없다는 것은 세살먹은 꼬마도 아는 당연한 것입니다.그러나 혹시나 2살짜리 아이가 이 글을 볼것을 염려하여 설명하자면, 저렇게 얌체행동을 하는것은 어디까지나 이득이 있기에 하는 행동이기 때문입니다. 가령 첫번째의 구식 패턴은 교실내에서의 지위라던가, 자신의 신원보호 등의 이득이 있고, 두번째의 신식 패턴(?)에서는 공부습관이나 성적을 높일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같은 제 생각을 깨부신 일이 정확히 2012년 여름부터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으니, 이는 바로 한국 정부가 중국에게 빌빌 기는 일입니다. 아니, 말이야 바른말이지, 이것은 그냥 동네 바보, 그것도 어디하나 장점도 하나없는 바보에게 빌빌기고, 기껏 친하게 지내자고 말걸은 좋은 친구들이 악수하자고 내민 손을 치워버리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중국 공산당들과 친하게 지내봤자 좋은점 하나도 없는데, 한국의 위대하신 미래의 위인 및 위인분들께서는 언론을 애인 이상으로 맹신하신 나머지, 애인이 남자(또는 여자)와 함께 걸어오면 그즉시 손이 뺨으로 날라가지만, 언론이 충성하는 나라를 한국에서 중국으로 갈아치우더라도 뺨 대신 오히려 위로의 뽀뽀를 날리는 역겨운 짓꺼리마저 하고있는게 바로 현실입니다.

 

그동안 중국이 한국의 속국화를 위해 진행해온 여러 일들은 네이버에 블로그 A를 치시거나, 이 http://blog.naver.com/godemn 블로그나,http://cateyebluestory.tystory.com/ 이 블로그에서 이미 수차레 다루었으나, 처음 오신 분들은 지금 들어가서 봐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고로, 이 글에서는 다른 일들은 생략하고, 최신형으로 현재진행형이고,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주제만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세가지, 스모그, 불법조업, 그리고 화학테러( 불산사건) 입니다.

 

먼저 스모그입니다. 일단 뉴스좀 보신 분들은 지금 중국에서 60억 인구중 최소 7억명이 스모그 때문에 목숨이 위험하고, 수도 베이징에서만 최소 30만명이 죽음을 앞두고 있다는 것은 잘 아실겁니다. 허나 저처럼 TV라는것을 북한어린이 감귤 구경하듯 두달에 한번씩밖에 안보는 사람은 모를 터이니 알려드렸습니다. 지금 이 스모그는 일본에도 엄청난 영향을 끼쳐서, 지금 일본은 매일마다 관련기사 및 보도가 나가고 있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스크를 끼고, 공기청정기를 사며 다닙니다. 피해자도 속출하고 있는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이상하지 않습니까? 일단 중국에서 시작하여 일본으로 뻗어나갔으면 당연히 그 중간역인 한국도 엄청난 피해가 있고 또 사전예방조치가 취해졌어야 하는데 전혀 그런 보도는 없었습니다. 오히려 좀 찾아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안심하라는 투의 기사만 조금 나왔습니다. 이건뭐 손은 있는데 손가락도 있는데 손톱은 없는것도 아니고 중국-일본 사이에 혹시 대륙이동설이 좀 수정되서 대륙이동이 너무 빨라진 나머지 한국이 알래스카와 붙어버리기라도 해서 빠진겁니까? 대체 무슨일일까요?

 

미리 스포일러 알려드리자면, (컼..이제 재미가 떨어지시겠군요.후후) 이건 언론들이 대국민 건강사기를 친 겁니다. 그럼 이제 글을 보시죠.

 

일단 제가 이 글을 쓰게된 계기는 한삼희인지 한심해인지 모를 조선일보 위원나리 때문입니다.

이건 그냥 친중파의 수준을 넘어, 5000만명의 대한민국 국민이 스모그로 죽을지도 모르는데 국민의 건강을 가지고 사기를 쳤으니 정말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봅니다. 

<스스로 중국꼬봉을 자처하는 한심해씨와 조선일보, 아니 한삼희씨와 조선족일보, 또는 조선성일보-중국은 한국을 조선성이라고 비하해서 부름>

 

글들을 보시면 정말 웃기지도 않습니다. 한자녀 정책이든 뭐든 간에 어쨌든 환경오염이 심각한것은 사실인데 그까짓 눈속임을 해서 뭐하자는 겁니까? 한자녀 정책으로 인구가 줄었다고요? 실제인구는 늘었는데 호적에 안넣은 겁니다. 결국 눈속임이자 세계를 상대로 사기치는 거지요.

 

세번째 네모 속 글을읽고 저는 저 기자분과 오원춘 유가족분들의 스파링 및 죽어도 책임안지는 길거리싸움을 제의하는 바입니다. 아니 몰컴하던놈이 엄마가 딱 알아차리는 듯하자 잽싸게 자백해놓고는 "엄마 전 서든만 했지 야동은 안봤어요.그리고 비록 1초후면 엄마가 절 때릴듯해서 1초먼저 자백했지만 저는 자백도 했어요. 그러니 저는 잘못이 없어요"라는 식의 개소리입니다. 아니 전에는 미세먼지 측정치 공개 안했다가 지금 했으면 전에는 진짜 때려죽일만큼 나쁜거고 지금은 그냥 죽일만큼 나쁜것인데 그걸갖다가 착각을 하니 괘씸하기 짝이 없습니다. 큰 신문사 위원이면 이걸 모르지도 않을 터, 일부러 말장난으로 5000만 국민의 폐와 장기를 초록색으로 바꾸려 하니 그 용기가 가상하여 이 글을 씁니다.


역시나 댓글들도 예상했듯이 저 전국민 폐 녹색성장 프로젝트 진행자 분을 욕하시는군요. 그래도 댓글알바는 없어서 다행입니다. 무슨 전국민 폐가지고 녹색성장 하지 마시고 경제성장이나 좀 녹색으로 하십쇼.


여하튼간에 1월 말부터 게속된 스모그는 중국부터 온것이고 지금도 피해지만 이제 2월, 3월, 4월까지 두고두고 일본과 한국을 괴롭힐 겁니다. 국립환경원 보고에 의하면 이번 스모그에는 중금속이 함류되있고, 중국은 환경규제가 낮아서 이런 일이 가능합니다. 고비사막 황사는 5일이내 한국에 다다른다는데 고비사막이 더 한국과 멀지 베이징이 더 한국과 멀지는 뭐.. 얘기 안해줘도 되리라 봅니다. 근데 사실 고비사막은 어느 한 지역이 아니고 넓게 분포되있고 베이징 근처에도 상당수가 있습니다.후후

 

그런데..

우리 한국 정부는..
우리 국민들의 폐 녹색성장을 위해서 스모그 주의보나 경고도 안하고 대충 발표나 하고 있습니다. 보다시피 미세농도 정량적 수치 알으려면 저처럼 열심히 한 한시간정도 투자해서 기사 찾아봐야 알수 있습니다. 정말 대단한 나라이고, 대단한 전국민 오천만 녹색폐 녹색성장 프로젝트 입니다.

 


이 글의 클라이멕스라 할수있는 자료입니다. 스모그 속에 섞여있는 중금속 초미세먼지가 일본 서쪽에서 기준치를 초과한채로 검출되었다고 합니다. 워낙 작아서 코나 기관지에서 걸러지지 않고 폐 깊숙히 들어가 폐암이나 천식을 유발한다고 합니다. 황사모레는 그래도 크기라도 커서 콧물로 나오는데 이거는 황사모래의 4분의 1이랍니다. 일본정부는 불안감을 잠재우기 위해 초미세먼지 측정 기기를 꺼내드셧답니다. 일본에는 550개가 설치되 있는데 이제 아예 측정소를 1300곳으로 늘리겠다고 합니다. 어떤 조선일보 위원님과는 달리, 멋지고 자상하신 여기 SBS 기자님 말씀에 따르면 "초미세먼지의 중간통과 지점인 한반도는 최소한 일본보다는 수치가 높을수밖에 없다"랍니다.

 

 


베이징의 사람들은 동물실험을 당한다는 느낌이라는군요. 스모그가 얼마나 심한지 짐작이 가지 않습니다.
베이징에 가시는분 있으면 명복을 빌어주십시요.

 



중국인 6억명과 전 국토의 25%, 즉 4분의 1이 스모그로 뒤덥혔다는군요. 게다가 전국 17개 성과 직할시, 그리고 70%에 달하는 중국 도시 지역의 환경기준이 미달상태랍니다.

 


그 덕분인지 웅진코웨이는 지금 수지맞는 장사를 하고 있으시답니다.

 


중국에서 1월달에 31일중 4일만 맑았으면 뭐 말이 안나오는군요. 한반도의 7배 가까운 면적이 스모그로 뒤덥혔답니다. 한국에 이 스모그가 오면 피해는 상상을 초월하겠군요.

 

그런데 이 스모그는,

 

 

 


 

보다시피 바람을 타고 한국과 일본에 악영향을 끼치는게 사실입니다.

 

 




  

 

8억명의 중국인들에게 악영향을 끼치고 폐암 환자를 60%나 증가시키고 사스보다도 더 무서운 스모그가 일본에는 엄청난 영향을 끼치고 있는데 어찌된 일인지 한국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는것처럼 언론들은 입을 다물고 있습니다.

분명 은폐되고 있는게 틀림없고, 중국에게 혹시 약점이라도 잡힌 것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한국 정치인들은 너그러운 한국 국민들이 고백하면 특별히 자경단이라도 운영해서 가족을 중국 암살자로부터 지켜줄수 있으니 좀 용감하게 고백하시기 바랍니다.물론 이 권고를 들을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그리고 또하나 자료들 추가입니다.

 


<중국보단 날씨탓하는 언론의태도.기상청과 도찐개찐> 


<서울시는 한술 더 떠 스모그 대기 오염사실을 알고도 스케이트장 운영>



이것도 매우 단순하고 축소 및 은폐된 건데 그마저도 이정도이면 서울시는 국민들의 분노의 채찍을 맞으리라 예상됩니다. 정말 너무하는거 아닙니까? 총인구 5분의1이사는 서울에 저런 사기를 쳤으면 그냥 "죄송합니다. 저희가 녹색경제성장을 하려다 보니 너무 힘들어서 그만 타이핑 실수로 직원들에게 녹색 5000만명 전 한국 국민 녹색 폐 성장 정책을 지시하고 말았습니다."라고 하면 한 10000대만 맞고 용서해줄 텐데 저걸 은폐하려 하니 문제입니다. 더 큰 문제는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5000만 국민이 폐에 암이 걸리거나 바로 죽을지도 모르는 일인데 이렇게 천하태평이니 문제입니다. 일본은 한국보다 적게 중금속 먼지가 유입됬는데도 엄청난 대비를 하고있는데 한국은 너무나 천하태평으로 있습니다. 6.25때는 연습용 정찰기 14개로 중공군을 무찌르려 하더니 이제는 연습용 측정기 10개로 중공 중금속 스모그를 무찌르려 하다니 참 대단해도 이렇게 대단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우리의 박원순 시장님이 계시는 서울시는 이 스모그의 위험성을 알고도 일부러 은폐하려고 했습니다.

 

<아무리 봐도 분노를 유발하는 이 사진>

 

 

<이와 비교되는 일본 기상청과 일본 정부>

 


<중요한 기사임에도 다른 기사들 틈에 묻혀버렸던 이 기사 1>

 


<중요한 기사임에도 다른 기사들 틈에 묻혀버렸던 이 기사 2>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조카 심각한 스모그가 이미 한반도를 통과했고, 이제 앞으로도 저기 빨간색 스모그가 중국에서 내려올 겁니다.>

다리가 짤려 허벅지부터 날라갔으면 종아리는 당연히 없을수밖에 없습니다. 런데 일본에 영향끼치면 한국은 이미 지나갔다는 소린데 한국엔 크게 문제되었던적 자체가 없지 않습니까! 소 잃고 외양간 만지기도 아니고 일본에서 비상경계령을 울려야 그때서야 한국은 '한국의 영향은?'이라며 되물어보는게 고작이었다는 것이고 더 화나는 것은 그마저도 용기와 애국심에서 나온 올바른 기자들의 질문이라는 겁니다. 노로바이러스던 스모그던 등신같은 새끼들은 항상 은폐 일관도라는점이 분노와 개 짜증을 유발하고 있고, 그마저도 저기 맨처음 사진에서 보듯이 어떤 친중파 일보의 친중기자가 헛소리를 하는것이 정말 화가나도 이처럼 화가날수 없습니다.

 




이제 1월달에 지나간 스모그보다도 더 강력하고, 지금의 미지근한 약골 스모그보다도 더 위험한 스모그가 3월, 4월에 올겁니다만, 물론 우리의 기상청인지 중국 기상청인지 모를 분들은 그냥 안위험하다 그러고 기침때문에 갈비뼈 네개가 나가도 그 기침이 추위때문인지 아니면 중금속 스모그 때문인지 판단을 못할것이 분명합니다. 허나 정말로 분명한 것은 시민들이 이제는 이 1000번도 넘게 똑같은 수법으로 속는 것에서 그만 속고 반격의 허를 찔러야 한다는 것입니다.

 

 

 

 

 

 

 

PS.사진 몇개를 추가하겠습니다.



















 

 

PS2. 지난 1월 31일,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30만명의 중국인을 죽일 예정인 베이징 독스모그보다 더 지독한 스모그가 한국을 강타했습니다.

 

 

 

 

1월 30일 중부지방, 서울을 포함한 전 중부지방이 베이징보다 심각한 스모그가 발생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때 외출하셨거나 밖에서 일하신 분들은 건강검진을 받아보실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참고로 1월30일경 국내 뉴스보도에 나온 한국 기상청은 아래와 같은 견해를 표명했습니다.


 

 

이글도 연관글이니 이참에 같이 봐두시는게 좋을듯합니다.
 

http://blog.naver.com/godemn/20179129109

중국발 독스모그를 은폐했던 한국 공권력과 언론들

 

한국의 상황이 이렇습니다.

 

 

 

 

PS. 지금 스모그가 엄청나게 심각해지고 있는데도 정부와 언론, 그리고 관측소들은 결과를 은폐하고 있다. 보다시피 2013년 1월 31일의 스모그는 중국보다도 더 심각한 스모그였다. 30만명을 죽인 스모그보다도 더 강력했다 이말이다. 그런데 그날 마침 기상청은 "중국에 스모그가 발생하더라도 우리나라로 바람이 안불면 안오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은것 같아요. 헤헤." 라고 말씀하셧다. 얼마나 고귀한 말씀이신가 신발. 니들이 중국 똥꼬 빨고싶으면 니들끼리 빨아라. 우리 국민들은 스모그나 마시다가 죽고싶진 않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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