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김명현 박사님의 설교라기보다는.. "강의"에 가까운 내용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성경이 결코 허구가 아니고 과학적으로 증명할수 있다는 내용의 강의를
총 12편으로 나누어 설명해 주셨습니다
저도 이 영상을 보기전에 "과학"이라는 단어를 보고 거리감이 좀 느껴졌는데요 ^^;
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참 재밌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 해주신다는 것을 아시게 될거에요
무엇보다 영상으로 보시면 가장 좋을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말씀중에 그림화면이 굉장히 많이 등장하는데요
저도 강의시점과 똑같이 그림을 올린다고 올렸지만, 그래도 직접 들으시는게 가장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보시지 않는 분들을 위해 글로 올려 놓습니다^^;
사실 저도 여기에 글을 올리면서 "하나님을 전함"이라는건 알았지만 잘 모를때가 있었습니다
그냥 언제부턴가 저도 모르게 믿신판에 영상을 글로 옮겨서 적고 있었는데요
사실 제가 타자가 그리 빠르지않기 때문에 ^^;
한 영상을 글로 타이핑해서 올리려면 영상을 보다, 끊었다가, 타이핑하는걸 반복해야 하고
그러면 대략 영상의 2.5배정도 되는 시간이 소요됩니다
하지만 이건 저의 자랑이나 들냄으로 비춰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저 성령님께서 저를 강권(?)하셔서 글쓰기 좋아하는 저를
하나님을 전하는일에 이렇게 쓰시는게 아닐까.. 하는 감사한 생각이 듭니다
또, 제가 여기에 이 글을 올림으로 "창조론 vs 진화론"을 믿는 분들과 토론을 하자는건 결코 아닙니다
물론 제가 진화를 믿는 지식있는 분들과 토론할 그런 지식도 못되구요 ^^;;;
그저, 믿지않는 많은 분들이 부디 마음을 열고,
하나님을 당장 믿지않아도 좋으니 한번만이라도 영상을 봐주셨으면... 하는
간곡한 제 마음의 표현이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
오늘은 날씨가 참 좋은것 같습니다
그럼 좋은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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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장에 있는 말씀인데 함께 읽으시겠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오늘 수요예배, 창조과학 강의에 오신 여러분들 환영 합니다
제가 환영의 뜻으로 꽃다발을 준비했는데
마음에 드실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재료공학 공부를 했습니다
따로 신학을 공부하거나 그러진 않았습니다
그런데 재료공학을 열심히 잘 공부했는데
공부하다가 훨씬 더 재밌는걸 발견했습니다
바로, 성경에 대한 과학적 증거들이 참 많다는걸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사람들에게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학교에서 진화론만 배웠던 많은 사람들에게
진화론이 왜 잘못되었는지 구체적으로 알려드리고
또 성경에 기록된 창조가 단순한 신앙 고백이 아니고
믿을만한 분명한 과학적 증거가 있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이 과학책은 아닙니다
그러나 성경에 기록된 내용을 과학적으로 연구해 보아도 진리입니다
그래서 그런 내용들을 대략 12개 강의로 정리를 해서
대학에서 교양과목으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을 이번 기회에 소개를 해드릴텐데요
대략 어떤 내용들인지 간단하게 소개를 해드리고 나서
오늘의 주제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첫번째로,
1. 왜 창조인가? 하는 내용입니다
진화론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가 무엇이고
성경에 기록된 창조가 무엇인가에 대한 내용을 말씀 드릴거구요
2. 대홍수와 노아의 방주
여러분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 전체가 완전히 물에 잠기는
전세계적인 대홍수 심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학교 역사시간에는 그걸 가르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그걸 모르고 있는데
대홍수에 대한 너무나 많은 증거들이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그 내용들을 자세하게 소개해 드리는 것이고요
3. 그랜드캐년의 비밀
미국에 가면 유명한 관광지 그랜드캐년이 있습니다
가보신 분 계시죠?
그런데 그곳에 관광을 가게되면 수억년동안 만들어진거다
라고 설명을 듣게돼죠?
그게 거짓입니다
여러분, 이 그랜드캐년이 무엇에 대한 증거냐면
전세계적인 대홍수의 아주 분명한 증거물 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왜 그런지에 대해서
구체적인 증거들로 알려드리는 내용이구요
4. 기적과 영혼
성경을 보게되면 예수님께서 물위를 걸어가시고
물로 포도주를 만드시고 그런 내용이 나오죠?
믿으십니까?
일단 아멘으로 버티고 계시죠?
그렇게 믿지만 설명해보라고 하면 설명하기 어렵죠?
그리고 믿지못하는 사람 설득하기도 쉽지 않고요
그런데 저는 예수님의 기적을 증명은 못합니다
제가 막 물위를 걸어가거나 그러진 못하지만
예수님의 기적을 과학적인 원리로
여러분이 이해하실수 있도록 설명은 해드릴수가 있습니다
이게 무슨 얘기냐면
성경에 나온 기록들이 황당한 이야기가 아니고
믿을만한 이유가 있고
근거가 있다는 것을 말씀 드리는겁니다
영혼도 마찬가지 입니다
사람이 영혼이 있다고 이야기 하죠?
옆에있는 분 한번 살짝 보시죠
영혼이 보이십니까?
시커멓습니까?
근데 사람의 눈에 보이지않는 영혼이 도대체 무엇인가에 대해서
제가 과학적인 원리로 설명을 해드릴수가 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실겁니다
5. 인류의 기원
여러분 보통 학교에서 배울때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자바원인
북경원인
네안데르탈인
크로먀뇽인
그런거 배우셨죠?
그런데 그런거 자꾸 배우다보면
정말 인간이 원숭이에서 사람으로 진화된것처럼
믿어지게 되잖아요?
그런데 실제로 과학자들이 발견한 증거와
그걸 어떻게 해석을 했는지 구별을 하셔야 됩니다
실제 과학자들이 발견한 자료를 직접 관찰해보면
결코 믿을만한 증거들이 아니라는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다 확인시켜 드리는 내용이구요
그리고, 성경의 기록이 옳다면
지금 현재 지구상에서 살고있는
흑인종
백인종
황인종은
같은 조상에서 나와야 되잖아요?
특히 노아의 후손중에 인종들이 나뉘어져야 하는데
어떻게 같은 인종에서 다양한 인종이 나뉘어질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과학적인 원리로 이해하실수 있도록
설명을 해드릴겁니다
많이 구워서 까맣고 이런거 아닙니다
6. 한자와 창세기
저것은 무엇이냐면
우리가 사용하고있는 한자들이 다
뜻을 갖고있는 글자들인데
저 한자를 연구해보고 나서 깜짝 놀란게 뭐냐면
저 한자들속에
에덴동산 이야기
아담과 하와 이야기
선악과 이야기
창세기 이야기들이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심지어, 예수 그리스도..
메시아에 관한 내용까지도
한자에 구체적으로 담겨 있습니다
아마 저 내용 자세하게 들으시면 많이 놀라실겁니다
놀랍게도 이 한자를 발명한 사람들이
노아의 후손들 입니다
7. 공룡과 성경
성경을 믿는 사람들은 공룡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것이 옳은가하는 내용입니다
여러분, 제가 퀴즈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노아의 홍수때,
노아가 큰 방주를 만들어서 육지 동물들을 한쌍씩 실었다고 그러죠?
자 퀴즈입니다
노아의 방주에 공룡을 실었을까요?
안 실었을까요?
여러분 성경대로 생각한다면 노아의 방주에
공룡 실어야 될까요, 아닐까요?
성경대로 생각하면 실어야됩니다
하나님께서 6일동안 이모든 세상을 만들때
동물들도 창조 하셨잖아요
그때 공룡도 만드셨어야 돼죠?
그럼, 하나님이 공룡 안만드셨는데
공룡이 돌아다닐까요?
하나님이 깜짝 놀라셔갖고 쟤네들은 뭐냐 (하실까요)
아담때부터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아오다가
노아의 홍수때, 공룡 방주에 실어야 됩니다
근데 여러분 제가 이렇게 설명하는것이
안믿어지는 분들이 꽤 많으실겁니다
그만큼 여러분들이 진화론 교육에
영향을 크게 받으신겁니다
공룡이 수천만년전에 멸종했다?
보통 진화론에서 그렇게 이야기 하죠?
그건 결코 사실이 아닙니다
공룡이 인간 역사속에서 함께 살아왔다는
많은 증거들이 발견 됐습니다
이번 기회에 그 증거들을 다 보시게 될겁니다
8. 화석들의 증언
여러분 화석이 진화의 증거라고 열심히 배우셨죠?
아닙니다
이 화석은 종류대로 창조되었다는 창조의 증거이고
대홍수와같은 심판의 증거물들 입니다
왜 그런지 다 확인하시게 될겁니다
9. 과학적 연대측정
연대측정이라고 해서 지구의 나이입니다
여러분, 지구가 45억년이 됐다
그래서 막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 측정법으로 하니까
그렇더라 그런얘기 들으셨죠?
그런데 일반 사람들은 방사성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기가 죽습니다. 그렇죠?
난 문과야 이러면서..
그런데 여러분,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 측정법이
결코 지구의 나이를 정확하게 알려주지 못하고요
오히려 최근의 과학자들이
이 지구가 아주 젊다는 증거들을 발견하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 이 지구는 오래된것처럼 보이는 별일 뿐이지
실제로는 오래된 별이 아닙니다
사람도 자기 나이보다 조금 더 나이들어 보이는 경우가 있죠?
그런경우 대게 원인이 뭡니까?
심하게 고생을 하면 그렇습니다
근데 비슷한 비유입니다
이 지구가 오래된것처럼 해석되는 이유가 뭐냐면
실제로 오래되서가 아니고
이 지구가 심한 고생을 겪었기 때문입니다
그 사건이 바로 노아의 홍수 사건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창세기에 기록된 노아의 홍수사건을 정확히 모르면
창세기를 오해하게 되있고
성경을 불신하게 되있습니다
그만큼 중요한 사건이었습니다
10. 창조와 부활의 원리
여러분, 과학의 법칙들은
성경이 옳다는것을 강력하게 뒷받침 해주고 있습니다
11. 창세기 1장 1절의 비밀
이것이 무엇이냐면,
여러분 기독교인들이 성경은 하나님이 주신 거룩한 말씀이라서
일점일획도 틀리지않는다 이런 신앙고백을 하죠?
근데 그렇게 신앙 고백을 하지만
객관적인 증거가 있느냐? 이런 질문을 받으면
별로 할말 없으시죠?
너도 믿어봐
뭐 이런수밖에 없잖아요?
그런데 여러분, 성경에 기록된 기록 그대로
일점일획도 틀리지않는다는 완전한 기록이라는 증거가 발견됐습니다
궁금 하시죠?
나중에 다 알려드릴 겁니다
12. 동방박사와 메시아의 별
이건 역사를 섭리하시는 하나님의
아주 구체적인 증거들인데요
예수님이 2000년전에 이땅에 오실때
예수님이 오실 시간과 장소를
가장 정확하게 알고 찾아왔던 사람들이
동방 박사들이죠?
근데, 그 동방박사들이 별을보고 찾아왔다고 하잖아요?
여러분 그 별이 무슨 별인지 혹시 아십니까?
거의 잘 모르십니다
근데 그 별이 무슨 별이었는지 찾아냈습니다
이 무슨 뚱딴지같은 얘긴가 하시죠?
여러분 뚱딴지같은 얘기가 아니고
천문학이 발달하고
컴퓨터가 개발 됐습니다
그래서 2000년 전
3000년 전에
그 당시, 밤하늘의 별자리들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수 있는 시대가 됐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탄생하실때를 정확하게 추적해서
하늘의 별들의 움직임을 살펴 보았더니
메시아 탄생을 알리는 별이
실제로 나타났었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된겁니다
나중에 다 보여드릴 겁니다
이게 다 무슨 얘기냐면,
성경의 얘기가 막연한 신화가 아니라
역사적인 사실이었다는 것을
이제 과학적으로 검증할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는 뜻입니다
이런 내용들을 오늘부터 차근차근 설명을 드릴겁니다
기대가 되십니까?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이유)
그중에 오늘은 첫번째,
왜 창조인가? 하는 이야길 소개해 드릴겁니다
여러분과 저는 지금 현재 지구상에 살고 있습니다
이 지구가 속해있는 곳은 은하계 입니다
이 은하계 내에는 별이 대략 천억개정도 있습니다
심심하신 분들은 한번 세어보시기 바랍니다
그 수많은 별가운데 하나가 지구이고
이 지구에 현재 60억이 넘는 사람들이 살고있고
오른쪽 맨아래 사진은 미국 시카고 하늘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여기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살고 있는데
이 도시에 어느 공원 잔디밭에서
돗자리깔고 낮잠자고 있는 사람입니다
드디어 사람을 발견했습니다
사람의 몸에는 수많은 세포가 있습니다
여러분 몸에있는 세포는 대략 한 60조개 정도 됩니다
여러분의 수많은 세포중에
여러분의 생명을 유지시켜주는 중요한 세포가
왼쪽에 이 적혈구 세포입니다
여러분 이 적혈구 세포 하나의 크기가 얼마냐면
직경이 머리카락을 하나 뽑았을때
머리카락 굵기의 10분의 1정도 됩니다
그런 작은 세포들로 여러분들의 몸이 이루어져있고
또 그 속에는 단백질 효소 이런 분자들이 있고
그래서 우리가 살고있는 이 우주는
아주 작은 세계로부터
너무나 넓고 광대한 우주까지
참 다양하고 신비롭습니다
근데 이렇게 다양하고 신비로운 우주가
맨 처음에 어떻게 시작됐는지에 대해서
아주 오래된 기록이 하나 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한 3400년 전쯤,
기록된 것인데 그걸 한번 보여드리면 이겁니다
눈치채신 분들도 있겠지만
바로 여러분들과 제가 믿는 성경의 첫번째 페이지
창세기 1장의 히브리어 원문입니다
그런데 바로 이 창세기 1장 1절을
오늘날 다양한 나라 사람들이 우리나라 말로 번역해서 믿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과 저도 그 중에 한사람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과
이 세상을 창조 하셨다는것을
오늘날 믿는 사람들이 많습니까
안믿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까
안믿는 사람들이 훨씬 많죠?
안믿는 이유가 뭐죠?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 몰라서 못믿는 사람 꽤 많습니다
사실을 알려주기만 해도 믿을 사람이 꽤 됩니다
그런데, 요즘 알려줘도 잘 못믿죠?
그 이유는 뭡니까
아주 쉽습니다
하나님을 본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그리고 이 세상을 창조된걸 본사람도 아무도 없습니다
이 세상이 창조된거 보신분?
이럴때 손드는분이 있으면 잘 돌봐드려야 됩니다
여러분, 사람이요
눈으로 직접 확인하지 못한것을 믿는게 쉽습니까
어렵습니까?
당연히 어렵죠
그러니까 우리가 대단한 믿음이 필요합니다
저나 여러분이나 창조와 하나님을 믿는건
대단한 믿음입니다
그런데, 눈으로 확인할수 없으니까 못믿겠다
이렇게 말할수도 있지만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과 창조를 믿지 못하도록 만드는
큰 장애물이 하나 있습니다
아마 다음 그림을 보면 그게뭔지 아실겁니다
여러분 어디선가 본듯하지 않으십니까
갑자기 가슴이 답답해오고
머리가 아파오는 분들이 계실겁니다
학교 교과서입니다
여러분 교육과정을 통해서
창조 배웁니까
진화 배웁니까
"진화만" 배웁니다
그래서 생물은 진화됐고
진화의 증거가 있다
뭐 이렇게 배우는겁니다
여러분, 고등학교때까지 교과서가
틀릴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학생이 있습니까?
거의 없습니다
외우기도 바쁜데 틀린줄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래서 10년 20년 학교에서 진화론 열심히 배우다보면
진화가 역사적인 사실인것처럼
믿어지게 되고
그럴수록 창조는 점점 신화가 되어버립니다
여러분, 고등학교 교육만 제대로 받아도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신론자가 되게 되있어요
맞죠?
여러분 제가 좀 심한 표현인지 모르지만요
지금 세상이 어떤가하면요
학교에서는 교과서를 통해서 진화론만 가르치면서
무신론자를 트랙터로 추수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교회가 그 뒤따라가면서 이삭줍기 하고 있는겁니다
여러분, 이건 분명히 잘못된 세상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창조가 진리라면
그것이 교회에서만 가르쳐지고 알려져서는 안됩니다
학교가 진리를 가리치는 곳이라고 하잖아요?
그럼 창조가 진리라면
교회에서만이 아니고 학교 교육과정에서도
창조를 가르쳐야 정상입니다
동의 하십니까?
여러분, 교과서가 바뀌지 않는한
교회는 계속 힘들게 이삭줍기만 해야됩니다
학교에서도 창조론 교육을 가르쳐야 하는게
당연하다고 여러분도 생각하셔야 됩니다
그런데, 진화의 증거가 있다
이렇게 배우는게 문제입니다
여러분, 증거가 있다는데 안믿을 사람이 어딨어요?
과학에서는 증거라는걸
참 중요하게 여깁니다
그래서 과학자들이 뭔가를 주장할때는
증거있느냐? 이걸 확인하죠
그런데, 과학에서만 증거가 중요한게 아니고
여러분의 믿음도 증거가 중요합니다
여러분이 뭔가를 믿을때
자기가 믿어야될 증거가 분명하면
확신을 갖게되죠?
근데, 증거도 없이 믿으려면
무슨 믿음이 필요하다고요?
대단한 믿음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제 보세요
학교에서 진화의 증거가 있다고 가르치는데
정말 증거가 있는것인지
이시간에 확인을 시켜드릴려고 합니다
먼저 진화론부터 한번 보시면요
진화론을 한눈에 볼수있도록 정리한 그림입니다
학교에서 진화론 배울때
고생도 중생대 신생대가 있다고 배우죠?
기억났으니까 퀴즈를 또 하나 드리겠습니다
아까 얘기했던 공룡있죠?
공룡은 고,중,신중에 어느시대에 살았던 동물이라고 배웁니까?
중생대. 그렇죠?
어떻게 아셨습니까?
여기 다 그려져 있습니다
잘 보시면 대답하실수 있습니다
공룡은 중생대
인간은 신생대
거의 뭐 공식처럼 저렇게 배웁니다
그래서 이런 진화론 배울때 많이 보는 그림이 바로
이런 그림입니다
그렇죠?
하나님께서 따로따로 만드신게 아니라
이런 아메바와 같은 간단한 생명체가
수억년 세월동안 자꾸자꾸 변해가지고
이 모든것들이 다 저절로 생겨난거다
하나님이 어딨냐
이게 진화론 입니다
기억 나시죠?
근데 여러분 제가 지금부터 설명하는게
말이 되는지 안되는지 한번 잘 들어보세요
여러분, 정말 역사속에서 진화가 일어난게 사실이라면
이런 원숭이나
말이나
개구리가
처음부터 이런 모습이 아니었어야 합니다
맞죠?
뭔가 다른 동물이 변해서 된거라는 거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이걸 막연하게 생각하면 안 풀리고요
구체적으로 생각해야 됩니다
예를 들면,
여러분 이게 뭡니까?
박쥐입니다
여러분 이 박쥐의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 박쥐가 진화로인해 생겨난 동물이라면
박쥐의 조상이 처음부터 박쥐가 아니었어야 합니다
당연하죠?
그렇다면 제일 가까운 조상이 어떤 동물이겠습니까?
쥐요
그렇죠?
보통은 쥐라고 대답을 많이 하십니다
근데 가끔가다 어떤분들이 "박" 이러는 분들이 계십니다
혹시 그런분들이 옆에 앉아계시다면
잘 돌봐주시기 바랍니다
근데 여러분 박쥐의 조상이
박이든
쥐이든
그건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정말 우리가 확인해야 할것은, 변해왔다는 증거..
그걸 확인해야 됩니다
맞죠?
근데 여러분, 지금 학교에서 가르치는 진화론에서는
척추동물,
등뼈를 가진 동물들의 진화순서를
대략 이와 같이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옛날 고생대 시절에는
물고기들이 주로 살고 있었고
얘네들이 물에서만 사니까 답답하니까
외출을 다니다보니까
개구리 같은 양서류가 생겨났고
나중에는 얘네들이 아예 육지에서만 살수있게 적응해서
그다음에 도마뱀같은 파충류가 생겨났다
그다음에 이 도마뱀 종류가 양쪽으로 진화했는데
이 도마뱀이 자꾸 절벽에서 뛰면서 팔을 흔들었더니
새가 되었다.. 라는 전설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도마뱀이 새끼를 젖을 먹여 키울려고 애쓰다 보니까
박쥐와 같은 젖먹이 동물이 됐을거다
뭐 이런건데
여러분 제가 좀 우습게 표현하긴 했지만
현재 대략 이와같은 계통으로 진화되어 온거다
라고 아직도 학교에서 이렇게 가르치고 있거든요
근데 여러분 이 박쥐는요
날개도 가지고 있으면서
새끼를 젖을 먹여서 키우니까
얘는 좀 설명이 복잡해요
일단 도마뱀이 새쪽으로 변했다가
새끼를 젖을 먹여서 키우려고 애쓰던지
아니면 일단 쥐쪽으로 변했다가
얘가 자꾸 절벽에서 뛰든지 해야돼요
근데, 아무래도 쥐쪽에서 변해갔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럼, 쥐가 점점 변해서 박쥐까지 변해가려면
구체적으로 어떤 과정을 겪었어야 하는지를
그림으로 그려봤는데
다음 그림이 맘에 드실지 모르겠습니다
어느날, 쥐가 겨드랑이가 간질간질 하면서
뭐가 너덜너덜 나면서 점점 커지더니 박쥐가 된다
뭐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자구요
여러분, 이 쥐에서 박쥐로 진화해 가려면
이 "중간단계"를 거쳐야 합니까
안 거쳐도 됩니까?
이건 너무나 당연한 "상식"이죠
거쳐야 합니다
그렇죠?
여기 이 중간단계 거치지않고
곧바로 쥐가 박쥐로 변했다
이렇게 주장하려면 뭐가 필요합니까?
증거도 필요하지만
믿음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여러분 보통 진화할때
아주 조금씩 조금씩 변하다 보면 진화해간다
이렇게 얘기하죠?
그러면, 여러분이 한번 상식 수준에서 대답해 보세요
진화가 옳다면,
이 쥐에서 박쥐로 변해갈때까지
겪어야되는 중간단계가
실제로 몇단계를 겪어야 합니까?
여러분, 가끔 어떤분들이 "3단계요"
이러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닌거 아시죠?
그럼 또 그분 당황해갖고 "5단계인가.."
이러는 경우 또 있습니다
그것도 아닌거 아시죠?
정답이 몇단계 입니까?
"무수히 많은 중간 단계를 겪어야 한다"
이게 정답입니다
그렇죠?
여러분 이 중간단계가 적다고 우기면 우길수록
더 큰 믿음이 필요한거 아시죠?
이 중간단계가 많을수록 현실이고
적을수록 신앙입니다
동의 하시죠?
그리고, 그때 당시에 어정쩡하게 생긴 쥐가
지구상에 몇마리나 살고 있었어야 하겠습니까?
서너 마리요?
아닌거 아시죠?
전세계 곳곳에 셀수없이 우글우글 살고 있었어야 하죠?
근데, 여러분 예전에 학교에서 진화론 배우실때
저렇게까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본적
거의 없으시죠?
너무나 당연한건데 왜 저걸 생각을 못해봤을까요?
왜냐하면
진도 나가야 되니까…
맞죠?
여러분이나 저나
학교에서 배운 과정을 돌이켜보면
뭐 따져보고
반대의견도 들어보고
토론도 해보고
깊이 생각해보고
확인하면서 배운게 아니었어요
그냥 이미 있는 이론을 그대로 외우기 바빴고
외운대로 답안지에 쓰기 바빴고
시험보고나면 잊어버리고,,
그랬죠?
그런데, 여러분 오늘 기회를 참 잘 잡으신겁니다
바보가 아니라면
무수히 많은 중간단계가 있어야되고
무수히 많은 개체수가 그때그때 살고있었어야 돼요
그렇죠?
그럼, 진화가 일어난게 맞다면
오른쪽이 화석으로 남을수도 있지만
왼쪽에 그림들도 얼마든지 화석으로 남을수 있겠죠?
그럼, 만약 진화가 역사속에서 일어났다면
오른쪽 화석
왼쪽 화석
둘 중에 어떤 화석이 더 많이 발견되어야 할까요?
왼쪽..
그렇죠?
오른쪽에 비해서 대체 몇배나 더 발견되야 합니까?
그랬더니 그분이 끝까지 "1.5배.."
아닌거 아시죠?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많이" 발견되었어야 합니다
그게 상식적인 정답이에요
맞죠?
그런데 여러분, 그동안 과학자들이
왼쪽에 어정쩡한 중간단계 화석 발견한거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전세계 박물관을 다 뒤져봐도 없어요
없습니다
그럴뿐만 아니라
이 그림이
지금까지 과학자들이 발견한 박쥐의 조상 화석중에
제일 오래됐다고 하는겁니다
이 원안에 있는 것이..
지금으로부터 5천만년전에 살았다고 연대를 매겨놓은 거에요
그런데 이 5천만년이라는 연대도 사실적인 연대가 아닙니다
진화론에 의해서 그렇게 추정하는 연대일 뿐입니다
그런데, 이 5천만년이 옳다고 하더라도
더 심각한 문제가 뭐냐면,
5천만년전에 살았다고 하는 박쥐나
지금 현재 살고있는 박쥐나
골격 구조나 모양이 똑같습니다
그냥 박쥐입니다
그럼, 여러분
변했다는 증거입니까
변하지 않았다는 증거입니까
변하지 않았다는 증거는 우리가 분명 박물관에 가지고 있는데
조금전에 설명드린
이 변해왔다는 증거가
있다고요
없다고요
전혀 없습니다
근데 이렇게 설명드리면 어떤 분들은
혹시 박쥐만 없는거 아닐까…
이런 분들이 꼭 있습니다
딴 동물들은 많을거다
그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계실거 같아서
제가 통계자료로 알려드리면요
화석률이라는게 있습니다
화석의 비율이라는 것인데
현재 살고있는 생명체 종류가
몇 퍼센트나 화석으로 발견되었는가를
통계를 내놓은건데
80% 이상의 종류를 발견했어요
대다수를 발견했다는 뜻입니다
비율적으로..
그럼 그동안 발견한 화석을 가지고
결론을 내도 그 결론이 틀리지 않는다
할 정도로 그동안 충분히 화석을 발견한거에요
그런데, 다 이렇게 화석을 발견해놓고
정리를 해놨더니
마지막 형태의 화석들은 발견되는데
그걸 연결시켜줘야되는
연결고리의 화석들이
전혀 발견되지 않은거에요
여러분, 진화가 일어난게 맞다면
마지막 형태가 더 많아야 됩니까
연결고리들이 더 많아야 됩니까
연결고리들이 비교할수없이 많이 남아있어야 돼요
맞죠?
그런데?
저게(연결고리) 없어요
제 말이 안믿어지시는 분들은
오늘부터 땅을 파보시기 바랍니다
전세계를 다 파도 안나옵니다
그러면, 여러분
(화석이) 있었는데 없어진 걸까요
아니면 원래 없던걸까요?
네.. 이제 이정도는 아시죠?
원래 없었던겁니다
그래서 여러분 혹시 여행다니시다가
이런애를 보시거든
저한테도 꼭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진화가 일어났었다면
존재 했었어야 하는 중간단계 괴물입니다
그런데, 저게 어쩌다 하나 발견되야 되는게 아니고
시리즈로 발견되어야 돼요
그렇죠?
그런데 이게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 성경에서 얘기하는 창조와
학교 교과서에서 가르치는 진화의 큰 차이가 뭐냐면
창조론은,
말이든
개든
고양이든
조상이 따로 있다는겁니다
그래서 그안에서 다양한 후손들이 나타날수는 있지만
말과 개가 공통의 조상을 갖고있는건 아니다
이게 성경에 근거한 창조입니다
근데, 학교에서 배우는 진화론은
모튼 생명이 공통의 조상으로부터 갈라져
저절로 나뉘어져야 하거든요
그럴려면 이 위에 있는 증거는 별로 의미가 없고
이 밑에있는 증거가 필요해요
그렇죠?
그런데 이 밑에있는 증거를 그동안 뒤져봤더니
있다고요
없다고요?
저게 없는겁니다
여러분, 150년 전에는
저게 있을거라고 믿었었어요
믿었는데 확인해보니까
없는거에요
그러면 진화론이나
창조론이나
그림이 똑같아져버렸죠?
그럼 처음부터 뭐가 옳았다는겁니까?
"처음부터" 창조가 옳았다는거에요
(원숭이와 사람)
원숭이와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원숭이가 진화되서 사람이된게 아니고요
원숭이 따로 사람따로입니다
동물들중에 가장 사람을 닮은 존재가
원숭이이긴 하지만
그러나, 사람과 원숭이 사이에는
너무나 큰 차이가 있습니다
원숭이와 사람은 아무리 가깝게 해놔봐도 아닙니다
여러분 이 사진을 보면서
옆에있는 사람을 쳐다보는건 실례입니다
시선관리를 좀 잘해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원숭이와 사람사이에 큰 차이가 참 많은데
그중에 간단한거
왼쪽에 있는 원숭이
얘 아무리 가르쳐도 고등학교 못보냅니다
근데 오른쪽에 있는 이분!
비록 이렇게 내추럴하게 살고 계시지만
저분 어려서부터 차근차근 교육 잘 받았다면
대학 갈수있을까요
없을까요?
네 갈수있는 정도가 아니라
대학총장까지도 할수 있습니다
동의 하시죠?
결국, 이게 뭐냐면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구별해서 따로 만드셨다는 겁니다
근데 참 중요한게 뭐냐면요
우리 학생들이 학교에서 진화론 배우죠?
그럼 사람이 누구를 닮았던 존재라고 배우는겁니까?
진화론이라면
원숭이를 닮았던 존재였는데 많이 우아해진거다
이렇게 배웁니다
그렇죠?
근데, 성경에 창조가 옳다면
인간이 원래 누구를 닮았었던 존재라는 겁니까?
창조자
신을 닮았었던 존재였는데
많이 망가진겁니다
그렇죠?
그럼 여러분 옆에 앉은분이 둘중에 하나입니다
원숭이가 상당히 우아해진거거나
신을 닮은 존재에서 많이 망가진거거나
그렇죠?
여러분, 이제 옆에있는 분에게
진실을 얘기해줄 시간이 왔습니다
둘중에 하나입니다
많이 우아해지셨군요
많이 망가지셨군요
이럴때, 많이 망가졌네요 할수록 옆에분을 높여드리는겁니다
그렇죠?
안 망가졌는데 그정도면 문제가 심각한거죠
(인간의 가치)
그런데, 여러분 제가 이렇게 우스갯소리로 얘기하지만
참 중요한 문제입니다
인간의 가치가 원래 무엇이었냐는 겁니다
여러분 학교 진화론을 배우면요
사람의 가치가 분자 덩어리였다는 겁니다
그렇죠?
제가 어떤 사람을 죽여도
원래 상태로 되돌려놓는거지
궁극적으로 죄가 될 이유가 없습니다
근데 여러분 성경의 창조가 옳다면
제가 어떤 사람을 죽이면
누구에게 죄를 짓는 거겠습니까?
신에게 죄를 짓는 겁니다
그렇죠?
절대자에게 죄를 짓는 겁니다
근데 지금 학교에서는 진화론만 가르치기 때문에
그 진화론의 철학적 뿌리는
생명이 근본적으로 귀한게 아니라는 겁니다
아주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이건 이렇게 정리를 하고
그다음 얘기를 할텐데요
지금까지 길게 말씀드렸지만
지금 학교에서 가르치는 진화론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가 뭐냐면
직접적인 증거가 없다는 겁니다
무슨 증거가 없다는 걸까요?
"중간 단계 화석의 증거"
근데 이렇게만 대답하셔도 80점짜리 대답입니다
100점짜리 대답이 있습니다
뭘까요?
"연속적인 중간단계 화석의 증거"
이 "연속적인"을 빠트리시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그냥 중간단계 화석이라고 할만한건 있어요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이 시조새입니다
여러분, 이 시조새 화석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진화를 믿게됐는지 몰라요
왜냐하면,
새 화석이 발견됐는데
날개끝에 발톱이 있구요
부리에 이빨이 있고
꼬리깃털에 뼈가 있어요
그러니까 "야 이거 도마뱀의 특징이 남아있는거다"
해석을 한거에요
그래서 도마뱀이 절벽에서 푸드득 뛰면서
시조새를 거쳐서 새로 진화해갔다
이렇게 설명을 하니까 너무나 그럴듯 하잖아요
그렇죠?
증거도 발견됐고..
그런데, 여러분 그게 속으신겁니다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정말 이렇게 진화된게 맞다면
이 시조새와 도마뱀 화석만 발견되야 되는게 아니고
시조새와 도마뱀을 연결시켜주는 연결화석이 발견이 되야돼요
그렇죠?
그런데 그동안 과학자들이 발견한건 이 시조새 화석의 파편 몇 개 뿐입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발견된게 없어요
그렇다면, 이 연결고리가 없다는 얘기는?
도마뱀 따로
시조새 따로란 얘기죠?
지금까지 가장 합리적인 결론이 뭐겠어요
저런(도마뱀) 특징을 가진 멸종된 새다
끝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에요
그렇죠?
여러분, 놀랍게도
우리는 지금까지 이 중간단계 화석을 하나도 발견하지 못했으면서
진화되어 왔다고 믿도록
학교에서 믿음을 "강요"당한 겁니다
그렇죠?
그래서 진화론의 문제점은요
단순히 중간단계 화석의 증거가 없다가 아니고
무슨 중간단계요?
연속적인 중간단계 화석의 증거가없다
이 "연속적인"을 빠트리는 바람에
학생들이 학교에가서 실패를 하는 경우가 있어요
친구한테 가서 자신있게
"야 중간단계 화석이 없대"
이랬거든요
그러니까 똑똑한 친구가
"시조개 중간단계 화석이야" 이러는 순간
맞잖아요
갑자기 얼굴이 빨개지면서
그날저녁 교회뒤에 어두컴컴한데 앉아서
'주여.. 이게 어찌된 일이옵니까' 하는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우리가
하나를 알아도 정확하게 알아야 돼요
그냥 중간단계 화석이 없는게 아니라
연속적인 중간단계 화석의 증거가없다는 거에요
이해가 되시죠?
그럼 쥐 따로
박쥐 따로란 얘기죠?
처음부터 종류대로
따로따로란 얘기에요
근데, 성경을 한번 보세요
하나님이…. 종류대로
종류대로
종류대로
따로따로 만드셨다고 되있어요
그렇죠?
여러분, 과학적으로 확인해봐도
종류대로가 맞구요
성경의 기록도 종류대로라고 되있어요
근데, 여러분 창세기 1장을 보면
"종류대로"란 말이 10번이나 나옵니다
여러분, 10번씩이나 얘기했는데 못 알아들으면
잘 돌봐줘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이게 무슨 얘기냐면
여러분이 교회다니고
성경 믿어야되니까
무조건 창조를 우겨야 된다
그 얘기가 아닙니다
객관적으로 냉정하게
과학적인 증거로 확인해보아도
종류대로
따로따로가
옳다는것이 드디어 밝혀졌다는 얘깁니다
그래서, 학생들이 학교에서 진화론을 배우지만
진화론에 대한 구체적인 증거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종류대로
따로따로 다 만드신거에요
이 많은 종류들을 연결시켜주는 연결고리가 없어요
여기까지 별로 어렵지 않으셨죠?
재밌으셨습니까?
지금까지 얘기는 아는분들도 꽤 있으실겁니다
그 다음에 더 중요한 말씀을 드리고 마칠텐데요
진화의 증거가 없으니까
창조를 믿어야 되는거냐?
그건 아닙니다
그렇죠?
논리적으로 볼때,
A가 틀렸으니까 무조건 B가 맞다
이건 별로 좋은생각이 아니죠?
쉽게 얘기하면,
여러분 옆에 앉은분이 못됐다고
자기가 착해요?
그렇지 않죠?
보통 사람들이 그걸 착각을 합니다
내가 착해야 착한겁니다
마찬가지로,
진화가 틀렸으니까 창조 믿어야된다
그게 아니고
창조를 믿을수 밖에 없는 증거
이게 있어야됩니다
맞죠?
오늘 여기 오신분들은 창조 믿으십니까?
일단 아멘으로 버티고 계시죠?
근데 창조를 믿으신다면
이 세상이 창조되었다는 확실한 증거가 있습니까?
나는 이 세상이 창조되었다는 확실한 증거를 알고있다
그러신 분?
손드신 분이 없는걸로 보아서
지금 여러분들이 창조를 믿고는 계시지만
증거는 모르고 믿고 계시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무슨 믿음이에요?
대단한 믿음으로 우기거나
버티고 계시는겁니다
언제까지요?
주님 오실때까지..
(창조의 증거)
근데, 여러분 저도요
어려서부터 교회를 다녔지만
주일 학교에서 "창조의 증거가 있다"
이런 교육은 받은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창조는 믿어야되는거지
무슨 증거가 있겠는가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아닙니다
여러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창조의 증거들을 너무나 선명하게
두셨습니다
오늘 그걸 소개해 드릴텐데요
보통 창조의 증거가 뭐냐?
이러면요
어떤분들은 "성경이 증거다"
말씀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여러분 이건 구별해야 됩니다
성경은 주장이지, 증거가 아닙니다
여러분 제가 법정에서
제가 저사람을 죽이지 않았습니다
하고 말하는것은
주장입니까
증거입니까?
그건 주장이에요
그렇죠?
그 주장이 옳을려면 뭐가 뒷받침 되야 됩니까?
증거
이해가 되시죠?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저 말씀은 주장이에요
창조 되었다는 주장
그럼 저 주장이 옳을려면 뭐가 필요해요?
증거가 있어야하죠
맞죠?
근데 일단 증거는 좀이따 말씀드리기로 하고
주장이 있단 사실은 아주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사람은요 듣지 않으면
또는 교육을 받지 않으면
모릅니다
가르쳐줘야 알아요
예를 들면, 여러분 이게 뭡니까?
사과죠?
여러분이 이 사과를 지금 너무나 자연스럽게 알고 계시지만
여러분 스스로 처음부터 이 사과를 아셨습니까
아니면 누가 가르쳐준겁니까?
가르쳐 준겁니다
엄마가 어렸을때
사과를 보여주면서 "사과 사과 사과" 이러니까
아 저게 사과구나
하고 입력이 된겁니다
맞죠?
여러분중에 태어나자마자
사과를 딱 보더니
"사과.."
그런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여러분, 이게 굉장히 단순한 얘기 같지만
아주 중요한겁니다
가르쳐줘야 압니다
예를 들어,
아이한테 사과 보여주면서 "바나나 바나나"하면
그 아이는 뭐라고 알게 될까요?
사과를 바나나로 알게됩니다
나중에 물론 왕따가 될수도 있겠지만..
이렇게 가르쳐준다는 사실도 중요합니다
가르쳐줘야 알아요
더군다나 창조는 인간이 직접 목격한 일이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럼 창조는 인간이 스스로 알수있는 거겠어요
창조하신 분이 가르쳐줘야만 되겠습니까?
창조하신 분이 가르쳐 주신거에요
그래서, 여러분 스스로
창조를 깨달아야 한다고 알고있는 사람은
잘못 생각하신 겁니다
이것만은 하나님이 가르쳐주셔야 돼요
근데, 가르쳐주셨을 뿐만 아니라
증거까지 남겨두셨어요
그걸, 오늘 소개해 드릴텐데요
여러분 성경말씀을 먼저 보시겠습니다
창조와 관련된 말씀인데요
히브리서 3장4절 말씀 함께 읽으시겠습니다
"집마다 지은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은이는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계속
창조에 대한 말씀을 하시는데
이사야서 함께 읽으시겠습니다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여러분 이 그림 한번 보시죠
이걸 보는순간
"어 저거 창조 됐네" 하는 기분이 드세요?
별로 그렇지 않으시죠?
그냥 산은 산이고
꽃은 꽃이죠?
근데 여러분이 이제 뭔가를 깨달으셔야 됩니다
로마서 1장 20절에 있는 이 말씀을
함께 확인해보려고 합니다
정말 저게 옳은 기록인지
먼저 함께 읽으시겠습니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여러분 저 말씀을 잘 읽어보면 그겁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모든 것을 보면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을
신적인 성품을 분명히 볼수있죠?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
그럼 여러분 성경대로 생각해본다면
지금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이 손은
인간의 작품이 아니라 누구의 작품입니까?
창조주 하나님의 작품이기 때문에
이 손을 들여다보면
뭐가 보여야 됩니까?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이 분명히 보여야 된다고 써있죠?
다같이 자기 손한번 들여다 보시겠습니다
손바닥 한번 들여다 보시죠
손금말고 뭐가 보이십니까?
여러분, 저 성경 기록대로라면
뭐가 보여야 됩니까?
하나님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
분명히 보여야 돼요
그렇죠?
자, 보이시는 분?
오늘따라 보인다?
근데 여러분들 중에 그렇게 사시는분 없으시죠?
만약에 여러분 가족이나 친구중에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하다 말고 "오 마이 갓.."
이러는 사람을 보면
무슨 마음이 들어요?
잘 돌봐주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그렇죠?
그런데 한번 보세요
여러분과 제가 손을 들여다 보면서도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을 볼수 없다면
둘 중에 하나가 잘못된겁니다
저 성경 틀린겁니다
괜히 안보이는데 보인다고 써놨잖아요
여러분, 진리라는게 뭐냐면
사실을 사실대로 이야기 했을때가 진리지
사실을 과장하는것도 진리가 아닙니다
동의하십니까?
그런데, 안보이는데 보인다고 써놨으면?
성경 틀린거죠
근데, 만약에 반대로
저 성경 기록이 옳다면
뭐가 잘못된 거겠습니까?
여러분이 잘못된겁니다
봐야되는건데 못보는거니까
고장난겁니다
그렇죠?
그런데 여러분 저 성경이 틀렸을까요?
여러분과 제가 고장났을까요?
별로 인정하고싶지 않으시겠지만
고장 났습니다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옆에 계신분께 "고장나셨죠?"
그런데 이 와중에
"나 정도는 괜찮지 뭐"
하시는 분들은 더 고장 난겁니다
근데,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요
누군가가 저한테
당신이 과학을 공부했으면 진화를 믿어야지
왜 창조를 믿느냐?
창조 믿을만한 과학적 증거라도 있느냐?
하고 제가 질문을 받으면
제가 자신있게 대답할수 있는
창조의 확실한 증거가 있습니다
그 증거가 바로 "생명체"입니다
생명체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확실한 증거물입니다
근데, 기독교인들도
왜 생명체가 창조의 확실한 증거인지 설명을 못합니다
(창조의 확실한 증거)
이걸 보세요
여러분, 생명체는 생명이 아닌것과 비교하면
특징이 있습니다
왼쪽의 사진이 무엇처럼 보이십니까?
눈썰미가 있는신 분들은 아시겠죠
이건 바늘귀에다 실을 꽂아 놓은겁니다
여러분 이거 밧줄이 아닙니다
여러분 바늘을 언뜻보면 잘 만들어진것 같아도
크게 확대해놓고 보면
이렇게 흠집도 있고
매끄럽지도 않고
아주 투박합니다
근데 인간이 만든 작품은 이렇게 투박한데
생명체는 다릅니다
예를 들어, 이런 곤충
입부분에 이런게 달려있는데
입부분을
확대
확대
확대한게 이겁니다
그런데 확대하고 확대해도
너무나 정교하고 섬세합니다
기본적으로 바늘하고는
품질이 다릅니다
기왕 보셨으니까 하나 더 보여드립니다
여러분 이게 뭡니까?
저건 잠자리가 아니라 모기입니다
분당 잠자리는 저렇게 생겼나요?
색깔을 입혀놔서 좀 혼동 하셨을겁니다
근데 여러분 모기 자세히 쳐다본적 없으시죠?
오늘 한번 자세히 보실텐데요
모기 머리부분에 있는 요거 확대한게
오른쪽 사진입니다
기가막힌 크리스마스 장식 비슷하죠?
근데 혹시 여러분 모기얼굴을
빤히 쳐다본적 있으십니까?
모기 얼굴을 빤히 쳐다보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거 맘에 드실지 모르겠습니다
모기의 최첨단 헤어스타일 입니다
모기 얼굴은 이게 온통 눈입니다
이거 확대한게 오른쪽 사진입니다
무슨 찐빵집의 찐빵처럼
정렬이 잘되어 있습니다
그런가하면,
여러분들이 제일 싫어하는 모기 침
이거 확대한게 오른쪽 사진입니다
여러분, 모기 침이 간단하게
주사바늘 하나 달고다니는게 아니고
이렇게 섬세한 깃털들로 감싸여져 있습니다
그리고 모기침 끄트머리 확대한게 이거구요
그안쪽에 진짜 침이 있습니다 (4번째사진)
요것이 우리 살을 파고들어 가는겁니다
그리고 모기 다리부분 확대한게 요겁니다
모기 다리들도 아주 섬세한 깃털들로
감싸여져 있는데
여러분 혹시 모기 발바닥 보신분 계십니까?
오늘 모기 발바닥까지 보여드립니다
모기 발바닥 끄트머리 확대한게 이 사진입니다
근데 여러분 모기발 끝에 밭톱 달려있는거 아세요?
모기한테 발톱도 있습니다
동네가서 자랑하셔도 됩니다
나 어제 모기 발톱봤다
그리고 왼쪽아래 그림은 뭘까요?
모기 날개 끄트머리 확대한 겁니다
이렇게 섬세한 깃털들로
이중 삼중으로 레이스가 달려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볼수있는 흔한 모기조차도
자세히 관찰해보면
너무나 정교하고 섬세한
훌륭한 작품입니다
앞으로 함부로 죽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혐의가 있을때만
죽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생명체가 얼마나 정교한 작품인지
잠깐 보셨는데요
지금부터 대답을 잘해주셔야 됩니다
여러분 왼쪽에 이게 뭡니까?
저게 잠자리입니다
아까껀 모기고
오른쪽 아래에 건물이 하나 있습니다
여러분 저게 무슨 건물인지 아십니까?
잘 모르실겁니다
경상도 포항에 있는 한동대학교라고 하는
기독교 대학교 입니다
제가 예전에 이곳에서 한 5년동안 학생들에게
창조론 강의를 했었기 때문에
추억으로 사진을 하나 갖고 다니는데요
학교 얘길 할려는게 아니구요
자, 질문 합니다
이 건물
누가 만든겁니까?
저절로 생긴겁니까?
만든거죠 그렇죠?
이 건물 오랜 세월동안 저절로 생긴거야
이렇게 우기고 다니는 분이 계시면
어떻게 해야 돼요?
잘 돌봐드려야 돼요
문제는, 이 잠자리
누가 만든겁니까
저절로 생긴겁니까
지금 대답이 혼동되고 있습니다
저절.. 만든.. 이러면서
사람들이 이걸 선뜻 대답하지 못하는
이유가 뭐냐면
여러분, 학교에서 가르치는 진화론 대로라면
오랜 세월동안 저절로 생긴겁니다
누가 만든게 아니에요
근데, 성경이 옳다면
분명 하나님이 만드신거죠?
여러분, 교회 다니지않는 학생들이
차라리 마음이 편합니다
진화론만 믿고
시험 잘 보면 되잖아요
근데 교회다니는 학생들
마음이 심히 불편합니다
왜냐하면,
학교에 가면 진화론 맞다해야 점수 나오죠?
교회에 가면 창조 믿는다고 해야 눈치 안보이죠?
학교가면 맞습니다
교회가면 믿습니다
근데 이게 정리가 안되니까
오히려 학교에서 가르치는게
더 근거가 있어보이니까
학교 졸업할때쯤 되면
교회도 졸업하게 됩니다
그렇죠?
근데 여러분
둘 중에 하나가 사실이면
둘 중에 하나는 분명히 거짓입니다
잠자리는 나중에 기회가 있으면 생각해보기로 하고
이 건물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여러분 이 건물이 만들어진거 맞죠?
모든 건물은 다 만들어진거죠?
근데 건물이 절로 생길순 없나요?
이런식으로..
뭐냐면, 저뒤에 화산이 펑 폭발해서
돌멩이들이 튀어나와서 떨어지기를
척 척 척 척
떨어지면서 건물이 저절로 생기는 겁니다
저런일이 가능합니까
불가능 합니까?
불가능 하죠?
저런게 가능하다고 하는 분이 계시면 어떻게 해야돼요?
그때는 돌봐주는 정도가 아니라
묶어놔야 됩니다
여러분, 제가 지금 "상식"을 이야기하고 있는 겁니다
(만물의 설계자이신 하나님)
여러분 이 두 빌딩 기억나시죠?
가운데 둥근 이게 뭐냐면
비행기 날개에 달고다니는 제트엔진입니다
근데, 여러분
이 제트엔진이 얼마나 복잡한 작품이냐면
엔진기에 들어가는 부품의 숫자가
100만개가 넘습니다
그런가하면,
이 오른쪽에 있는 빌딩의 내부구조 설계하려면
복잡한건 말할것도 없죠?
근데 제가 왜 이런 사진들을 보여드리냐면요
제가 이제 여러분들께 4가지 간단한 질문을 할텐데
맞춰보시기 바랍니다
앞에 3가지 질문은 쉽구요
4번째가 좀 까다롭습니다
첫번째, 질문입니다
여러분 이 비행기 엔진이나 빌딩에 설계도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반드시 있죠?
두번째, 질문입니다
여러분 설계도가 있으면 반드시 설게자가 있습니까?
그렇죠?
설계도는 있는데, 설계자가 없다
그렇게 주장할수 없죠?
세번째, 질문입니다
설계도를 잘 들여다 보면 설계자가 얼마나 똑똑한지 알수 있습니까?
알수있죠?
개집하고 빌딩은 차이가 많이 납니다
그정도는 구별하시죠?
세가지 질문에 너무나 당연하게
대답을 잘 해주셨는데요
오늘의 가장 중요한 네번째 질문 입니다
좀 까다로운 네번째, 질문입니다
이 건물에 설계도가 있는것처럼 사람에게도 설계도가 있습니까?
이건 대답이 좀 어렵죠
그래서 제가 이번에는
보기를 드립니다
1번. 잘 모르겠다
2번. 설계도가 있다
3번. 설계도가 없다
4번. 요즘 바쁘다, 생각할 여유가 없다
이런 분들도 계실겁니다
뭐, 틀려도 상관없고
우기셔도 상관 없습니다
한번 손들어 보겠습니다
(생략)
정답을 알려드립니다
정답은 2번입니다
모든 사람은 설계도가 있습니다
그걸 과학자들이 발견 했습니다
설계도가 있으면
설계자가 있으니
이제, 설계도만 확인하면 되는거죠?
여러분 그게 뭐냐면요
바로 DNA 에요
요즘 인간복제
게놈 프로젝트
이런 얘기들 많이 들어보셨죠?
여러분, 그게 다 무슨 소리냐면
모든 생명체가 설계도가 있다
그 얘깁니다
그 설계도가 여러분 몸속에 들어있어요
무슨 도서관에 있는게 아니라
몸 속에…
하나님께서 몸 속에 넣어주셨어요
그래서 여러분 손바닥의 세포마다
그 속에 염색체 들어있고
요즘 이게 상식이 됐기때문에
제가 설명하기도 편해졌어요
근데, 여러분 이게 다 설계도입니다
왜 설계도냐면
아파트 설계도로 건물을 지으면
아파트가 지어지죠?
그런거에요
여러분, 자식을 낳으면 부모를 닮죠?
여러분도 부모님 닮으셨고
닮은 자녀를 낳고 그러시죠?
이 아이와 남자가 닮아 보입니까
안 닮아 보입니까
잘 모르시겠다고 해서
제가 좀 더 닮은걸 준비했습니다
닮았죠?
붕어빵 아들이니까..
이 사진보고 안닮았다는 분
아직 못 만나봤습니다
근데, 자식을 낳으면
왜 부모를 닮습니까?
낳고나서 주무르나요?
아닙니다
낳고 키우면 다 닮게 되있습니다
그 이유가 뭐냐면
아버지가 물려주는 유전자
어머니가 물려주는 유전자
때문에 닮아요
근데, 여러분 요즘 말로하면
유전자고
옛날 어른들한테는 뭐라고 말씀드려야 되냐면
그 씨가 그 씨입니다
그렇죠?
여러분, 그 "씨"라고 표현했던게 뭐냐면
설계도 입니다
콩 심은게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나는
이유가 뭐에요?
콩 속에 콩에관한 내용이 들어있어요
그래서 심으면 콩에 관해서 뭐가 나와요
아파트 설계도로 아파트를 짓는것과
마찬가지에요
(인간의 설계도, DNA)
여러분, 건물은 돌이나 나무로
조립이 되있잖아요?
근데 사람은 재료만 다를뿐이지
사람도 재료가 조립이 된거거든요
사람의 재료는 주로 단백질입니다
머리카락도
살도
거의 단백질인데 종류가 달라요
근데 이 단백질은 다 뭘로 이루어져 있냐면
아미노산들이 결합해서 이루어져 있다는걸
알게 됐어요
근데 이 아미노산을 과학자들이 연구해봤더니
20종류가 있는데
이 20종류의 아미노산을 쉽게 설명드리면
생명체의 벽돌들입니다
이 건물 지을때
어떤 벽돌로
어떻게 쌓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처럼
이 아미노산 벽돌 20종류가
어떤 순서로
어떻게 결합하느냐에 따라
단백질 종류가 달라지거든요
근데 이게 아무렇게나 뭉쳐지는게 아니고
설계도대로 결합이 돼요
근데 그 설계도가 바로 뭐냐면
이 DNA에요
그래서 DNA 구조를 조사해 봤더니
그안에 구아민, 시토신, 아데닌, 티민 이라고 이름붙인
4종류의 분자가 염기라고 하는데
G는 C하고만 결합이 되있고
A는 T하고만 결합이 되있어서
G+C 결합과
A+T 결합이
끊임없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근데, 여러분 지금
거의 학원 분위기인거 아십니까?
지금 오늘 교회를 왔나
학원을 왔나
조금 혼동이 되실겁니다
근데 이제 들어보세요
과학자들이 이걸 조사를 해봤더니
재밌는 규칙이 뭐냐면
항상 3개의 결합이 한묶음이에요
그래서 예를 들어,
GAA 요런 순서로 결합되 있으면
아까 20종류 아미노산 중에
몇번째 아미노산을 결합시켜라 라는
암호라는 것을 다 해독해 낸것입니다
그런데 이중에
어떤 3개의 결합은
여기서부터 시작해라 하는
시작 신호가 있어요
여러분, 벽돌 쌓을때도 시작하는데가 있죠?
그리고 또 어떤 3개의 결합은
여기서 끝
끝나는데가 있어요
그래서 시작부터 끝지점까지
아미노산 벽돌들이 착착착착
결합이 되면 단백질 1종류 완성됩니다
그리고 그다음부터는
또다른 종류의 단백질들이 만들어지고
이렇게해서 만들어진 단백질들이
지금 현재도
여러분과 저의 머리카락 뿌리에서는
머리카락 단백질을 만들어서
머리카락을 계속 자라나게 하고 있습니다
손톱 뿌리에서는 손톱 단백질을 만들어서
계속 자라나게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손톱뿌리에서
어느날 머리카락이 나오거나 하는분, 안계시죠?
그정도면 꽤 많이 고장나신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
아버지 어머니가 곱슬이면
자식도 대게 곱슬 나오죠?
그리고 부모님중에 심장이 나쁘면
자식도 심장이 나쁘거나
그런 경우가 있죠?
그래서, 옆에 앉는 분이랑은 다른데
집안에선 비슷하죠?
그 이유가 각자 설계도가 다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해할만 하셨죠?
별로 어렵지 않으셨죠?
다 듣고났더니
아주 분명한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여러분 각자 몸에
설계도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여러분, 지금 대단한 변화가 일어났습니ㅏ
아까는 설계도가 무슨 소리야? 이러다가
설계도가 있다는것을
지금 여러분들이 눈으로 확인하신 겁니다
그렇죠?
그러면, 여러분 아까 질문 생각해보세요
설계도가 있다면
반드시 누가 있다구요?
설계자가 있는게 당연한 이야기죠?
여러분, 이사실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이게 무슨 얘기냐면
여러분과 제가 우연히 태어나서
자기 하고싶은대로 하고 살다가
죽으면 모든게 허무하게 끝나는 존재가
아닐 가능성이 너무너무 높다는 겁니다
오히려 그 반대로
여러분과 제가
비록 좀 망가지긴 했지만
이와같은 모습으로 존재함으로
누군가가 설계하고 만든거다
라고 믿을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고
증거가 있다는겁니다
그 설계하신 분을
여러분들이 개인적으로 꼭 만나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만나셔야 됩니다
설계도는 있는데,
설계자가 없다
이렇게 주장하는것이 더 비합리적인 겁니다
그렇죠?
그런데, 그 설계자를 만나야하는
분명한 이유가 뭐냐면
여러분과 제가 지금
심히 고장나고 병들고
망가져있다는 사실입니다
맞죠?
여러분, 비행기나 자동차가
고장나지 않는다면 영원히 타고 다닐수 있어요
근데 그게 결국은 고장나다가
폐차시켜 버립니다
마찬가집니다
사람도 하나님이 처음 만드셨을때는
영원히 살도록 창조 하셨었습니다
근데 인간이 하나님의 품을 떠나는 바람에
결국은 스스로 망가지고
병들어가지고 죽게 됩니다
자동차나 비행기가 고장나면 누가 제일 잘 고칩니까?
정비사 아닙니다
설계자,만든사람 입니다
여러분 돌팔이 정비사 만나면 더 망가집니다
그렇죠?
그럼 사람이 병들고 고장난다면 누가 제일 잘 고치겠습니까?
설계하신분이 제일 잘 고칩니다
제가 그것을 믿습니다
믿는다기 보다는 이제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저는 천국이 있다는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작품인데
내가 망가진거구나
제가 그걸 알게된겁니다
맞죠?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시고
설계도를 몸속에 넣어두셨잖아요
그 설계도가 여러분들의 손바닥에도 있는겁니다
다같이 손바닥 한번 들여다 보시겠습니다
그리고 한마디 해야죠
"오 마이 갓.."
이해가 되시죠?
여러분, 저는 사실 이 강의를요
전국에 있는 학생들을 다 모아놓고 하고싶어요
제가 한다기 보다는
여러분 자녀들을 학교에 보낸다면
학교에서 이렇게 가르쳐줘야되지 않을까요?
"얘들아 설계도가 있단다
설계도가 있다면
설계자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옳은 생각이다"
저는 그런 교육이 이뤄지는 세상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다린다기 보다는
만들어가야 됩니다
누가 그걸 일부러 만들어주지 않으니까요
교과서 바껴야 됩니다
그리고 가르치는 선생님들도
그 지식이 바껴야 됩니다
오늘 가장 중요한 요점을 말씀드렸구요
(우리 몸의 기호)
이제 조금 보충설명만 드리면 끝납니다
지금부터는 주무셔도 괜찮습니다
왜냐하면, 더 중요한 얘기가 나오니까요
여러분, 제가 이제 "이 DNA가 설계도다" 얘기하면
보통 우리에게 눈에 익은 푸른 종이에다가
그려놓고 치수 적어놓은거
그게 보통 설계도잖아요
근데 이런 분자덩어리를 설계도라고 하니까
저거 좀 우기는거 아니냐
이런 분들이 가끔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해를 돕기 위해서
예를 하나 들어드리면
여러분 이게 무슨 부호입니까?
이게 모르스 부호라고 해서요
옛날 간첩들이 이불 뒤집어쓰고
두들기던거 기억하십니까
뚜 뚜 두
나는 아직 살아있다
그런거 있잖아요
이게 그 유명한 SOS 신호입니다
배가 침몰할때 살려달라는 그 신호거든요
여러분 저거
상식으로라도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그래서 신호 어떻게 보내면 되냐면요
짧은신호 3개
긴신호 3개
짧은신호 3개
예를 들어, 밤에 플래쉬 같은걸로
깜빡깜빡깜빡
깜-빡 깜-빡 깜-빡
깜빡깜빡깜빡
이렇게 하시면돼요
아셨죠?
그리고 건물 무너졌다
깔렸잖아요
돌멩이들고 두들기시면 돼요
딱딱딱
딱- 딱- 딱-
딱딱딱
아셨죠?
이제 연습
여러분 평소에 연습해놔야
급할때 나옵니다
여러분 제가 오늘 중요한거 많이 알려드립니다
그런데, 이 신호에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무슨 문제냐면
상대방이 알아들어야 됩니다
밤새 두들겼는데 모르면
그때는 주께서 부르신줄 알고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I LOVE YOU는 이렇게 기록하면 되구요
백과사전도 다 이렇게 기록할수 있습니다
여러분 여기서 중요한 원리를
하나 아셔야 합니다
이 모르스 부호의 알파벳이 모두
몇 개 입니까?
열심히 세시는데 셀 필요 없습니다
딱 2개 입니다
짧은신호
긴신호
그렇죠?
여러분 영어가 스물몇개지
이게 무슨 얘기냐면
구별된 두개의 신호만 있으면
모든 메시지를 다 기록할수 있다
그 얘깁니다
그런데, 이 알파벳 두개짜리 기호가 또 개발된게 있습니다
이거 모르면 왕따입니다
그게 뭘까요?
컴퓨터..
0과 1이라는 두가지만 가지고
모든 메시지를 다 기록하잖아요
맞죠?
두개만 있으면 돼요
그런데 이 알파벳기호 두개짜리가
또 발견된게 있습니다
그게 뭐냐면
아까 여러분들에게 열심히 설명드린
이 기호입니다
여러분 이거 복잡할거 같지만
알고보면
G+C라는 결합과
A+T라는 결합
두종류의 결합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이게 복사를 쉽게하기 위해서
두개씩 묶어놨을 뿐이지
결국은 두 종류의 결합
여기도 두개에요
원리가 똑같아요
근데, 차이가 뭐냐면
이 모르스 부호 인간이 개발한거고
디지털 전산부호도 인간이 개발한거잖아요
근데 이 생명체속에 담겨있는 유전 암호는
인간이 개발한게 아니에요
발견한것일 뿐이에요
그랬을때 이 생명체속에 담겨있는 유전암호를
누군가
뛰어난 지혜와 능력을 가진 분이
설계하고
기록하고
만든것이다
라고 인정하는것이 창조론입니다
아니다
저거 오랜세월 흘러
저절로 생겨났을수도 있을것이다
라고 주장하는것이 진화론입니다
근데, 그 둘중에 어느것을 믿을지는
여러분들이 선택하시는 겁니다
(대장균의 설계도, 1000page)
그런데, 여러분들의 현명한 선택을 도와드리기 위해서
제가 예를 하나 들어드리면
왼쪽에 보라색 큼직한 그림이
무엇으로 보이십니까?
이건 상상력이 좀 필요합니다
이건 뭐냐면요
아깐 제가 바늘귀 보여드렸었죠?
이번엔 바늘 끝입니다
끝을 전자현미경으로 확대해서
사진을 찍어놓은 겁니다
과학자들은 할일이 없기때문에
이것저것 들여다 봅니다
근데 제가 여러분들께 바늘끝을 보여드리려고 한게 아니고
끝에 노랗게 더덕더덕 붙어있는거 보이시죠?
저게 뭘까요?
저게 바로 그 유명한
대장균 박테리아 입니다
여러분 대장균이 얼마나 작은지
이제 짐작이 가시죠?
바늘끝이 그렇게 뾰족한거 같아도
이 대장균들은
바늘끝에 올라가서 체육대회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근데, 여러분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이 작은 대장균도
자기 설계도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습니다.
여러분, 모든 생명체는 설계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대장균 확대한게 이거고
그중에 한마리가 이 사진인데
이 속에 담겨있는 유전정보를 꺼내면
노란 씨같은 거거든요
이걸 염색사라고 부르는데
이 속에 바로 유전암호가 담겨있는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 직업을 가진 사람들중에
좀 할일없는 사람들이 누구라구요?
과학자들..
얼마나 심심했는지
이 속에 몇글자 써있는지 세어봤어요
그래서 그속에 담겨있는 유전암호를
이런식으로 한번 받아적어 본거에요
그랬더니, 이 쪼그만 대장균 한마리 속에
몇글자 써있나 세어봤는데
여러분 대장균이 크기도 작고
모양도 작고 단순하니까
작고 단순할수록
설계도는 간단하죠?
그래서 대장균의 설계도
이런식으로 3-4페이지 쓰면 끝날것 같으시죠?
근데 아닙니다
여러분, 저 대장균 한마리의 설계도를
A4용지에 받아적으면
1000page를 가득 채워야 됩니다
1000page면 두꺼운 책이 한권입니다
그게 대장균 한마리의
설계도 분량입니다
그나마
이중에 중요한 알파벳 하나만 틀려도
기형 대장균이 나옵니다
대장균에도
완벽한 기록이 담겨있다는 뜻입니다
여러분, 학교다닐때
1000page 숙제 받으면 차라리 자퇴하고 말겠죠?
여러분, 완벽한 기록일수록
뛰어난 지혜와 능력이 필요합니다
인정 하시죠?
그렇다면 이속에 담겨있는
엄청나게 정교한 설계도가 저절로 생겼다고 이야기 하는것은
분명히 잘못된 생각입니다
오히려 그 반대로
우리 인관과는 비교할수도 없을정도로
뛰어나고 지혜로운 존재가
정교하게 설계하고 만든거다
라고 생각하는것이
오히려 상식적이에요
그런데, 이 대장균보다 더 놀라운 존재가
이 사람입니다
여러분 사람의 존재는요
작은 세포 하나에도 23쌍 염색체는
꼬박꼬박 들어있거든요
근데 이 세포하나속에 들어있는
유전 암호를 받아적으려면
사람의 경우는 어떠냐면
100만page를 받아적어야 돼요
100만page면 1000page 분량책으로, 1000권입니다
백과사전 1000권 분량의 암호가
세포하나에 담겨있는 겁니다
여러분, 백과사전을 10권정도 쌓으면 무릎정도 오고
100권 쌓으면 천장정도 오잖아요?
1000권 쌓으면 10층 아파트 높이가 됩니다
여러분, 백과사전을 10층 아파트 높이로 쌓아올린 설계도가
여러분의 손바닥의 세포 "하나"속에
지금 들어있습니다
이건 과학적인 사실입니다
각자 자기 손바닥 다시 한번 들여다 보시죠
한마디 하셔야죠?
"오 마이 갓.."
네 단체로 점점 이상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놀라고만 있을게 아니고
구체적으로 비교해 봐야겠는데
왼쪽 손가락위에 네모난거 뭡니까?
반도체 칩입니다
저걸 왜 만들었습니까?
더 많은 기록을
더 작은 곳에 담으려고
그렇죠?
근데, 이 손톱만한 작은 반도체에
몇글자까지 쓸수 있는지 혹시 아십니까?
요즘 바쁘시죠?
여러분 바쁘신거 같아서
제가 알아왔습니다
여러분, 5년전에 이 손톱만한 칩 하나에
책 640권을 담는다고 했었어요
한번 생각해보세요
여러분한테 손톱만한 종이 하나 나눠주고
뭐 쓰라고 하면
내 이름 쓰기도 바빠요
그렇죠?
근데 과학자들은
저 쪼그만것에다가 책 640권을 담는거에요
여러분 이거 대단한 작품인거
인정하시죠?
이거 오랜세월 지나면서 저절로 생길수도 있어
이렇게 우기고 다니는 분이 계시면
어떻게 해드려야 돼요?
묶어놓고 돌봐드려야 돼요
그렇죠?
근데, 1년반 전에 더 발전해가지고
책 2만권을 여기에 담아요
여러분 그럼 한번 비교해 보세요
이 밑에 있는게 640권인데
그후에 새로 개발된게 2만권이잖아요
그리고 오른쪽에 있는 세포속에는
1000권정도 들어있다고 그랬죠?
그런데 언뜻보면,
2만권이 커보이지만
착각하시면 안됩니다
여러분, 이 세포하나를
반도체 위에다가 올려놓으면
보일까요
안 보일까요?
보이지도 않는 작은곳에 천권이 담겨있는거에요
그러면, 이 둘을 똑같은 크기로 비교하면
이 오른쪽의 세포가 1억배가 넘어요
그러면, 어느쪽이 더 훌륭한 작품인지
이해가 되시죠?
반도체가 하이테크면
세포하나는 울트라 수퍼 캡짱 하이테크 입니다
요즘 아이들 표현대로 라면요..
그럼 어느쪽이 더 뛰어난
지혜와 능력이 필요하다는 것은
아시겠죠?
반도체를 만든 과학자들의 지혜와 능력은
여러분의 평균 수준보다는 높습니다
기분 나쁘신가요?
아니요
인정할건 인정하자구요
믿음은 여러분들이 훨씬 뛰어납니다
하지만 반도체에 관한 지식과 능력은
저 과학자들 존경해줄만 합니다
근데 여러분 제가 생각해봤습니다
이 반도체를 만든
과학자들의 지혜와 능력이 존경받을만 하다고 인정한다면
오른쪽에 이 생명, 세포를 설계하신 분이 계시다면
그분의 지혜와 능력은 지극히 존경받아야 마땅하다
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동의 하십니까?
그 상상할수 없는 지혜와 능력을 가지신 분이
생명을 만드신겁니다
그분을 꼭 만나시기 바랍니다
(김명현 박사님의 간증)
여러분, 제가 개인적인
짤막한 간증을 하나 드리자면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교회를 다녔습니다
근데 제가 왜 어렸을때부터 교회를 다녔을까요?
왜냐하면,
아버지가 목사님이거든요
근데 여려분 혹시 그 심정 아십니까?
목사님 아들아 믿는척하는게 얼마나 힘든지..
잘 믿어지면 그만큼 행복한 위치가 없어요
하나님을 만날수있는 기회가
너무나 가깝게 있잖아요
근데 잘 안믿어지면 골치아픈거 아시죠?
근데 저는요
과학을 공부했기 때문에 더 힘들었어요
과학을 공부하다보면
앞뒤가 맞아야되고
근거가 있어야 주장을 하도록
훈련을 받잖아요
근데, 학교에서는 진화론이
앞뒤가 맞는듯이 가르쳐주고
화석들이 증거라는 둥
이러면서 가르쳐주잖아요
근데 교회는
증거를 얘기하기보다는 일단 믿으라 그래요
그렇죠?
그래서 안믿으려고 헤매고 있으면 무슨소리 들어요?
"너 지금 시험 들었구나.."
"기도 안하지?"
뭐 이런거에요
그런데 여러분,
성경 창세기부터 읽다보면 얼마나 궁금한게 많아요?
6일동안 창조됐다는것도 잘 이해가 안가지만
아담이 900살이나 살았다는데 말도 안되는것 같고
전세계적으로 홍수가 있었다는데
학교에서는 배우지도 않구요
그렇죠?
그래서 여러분 교회와 학교에서
주일학교 선생님한테 막
이건 왜그래요?
저건 왜그래요?
자세하게 꼬치꼬치 질문하면?
자세하게 설명해주기 보다는 손 붙잡고
"기도하자.."
여러분은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게 안되더라고요
믿어야한다는 강박관념은 있는데
믿어지지는 않는거에요
그래서, 나같이 따지기 좋아하는 사람은
성경을 믿는다는게 안되겠구나
근데 그런 저한테도 기회가 왔어요
저는 앞뒤가 맞아야한다고 그랬죠?
근거가 있으면 주장하도록 훈련받았다고 그랬죠?
근데 제가 재료공학 전공했잖아요
대학원에서 공부를 하는데
이 반도체 재료 다 배우거든요
근데 제가 어느날
제 손바닥 세포에도 설계도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거에요
여러분 깨닫는다는 말 아시죠?
그냥 아는게 아니고 깨닫는거요
순간 머리가 시원해지더라구요
가슴까지 시원해지면서 생각의 질서가 딱 잡히는거에요
저도 모르게 제 마음속에서
순간 한마디 고백이 나오더라구요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진지한 고백이었습니다
저의 첫 고백이 뭐였을까요?
네 글자인데..
아주 쉬운말인데 이 말이 예전에는 이 속에서 안나오던 말이었어요
첫 고백이 뭐였냐면
"계셨군요.." 이 말이었어요
오 하나님 안 계신줄 알았는데 계셨군요
눈에 안보이니까 안계신줄 알았는데 계셨군요
창조주 하나님이 계시다는게
너무나 이해가 되고 선명하게 깨달아지는 거에요
그러면서 눈물이 막 나기 시작하는 거에요
그 사실이 깨달아지니까..
제가 한동안 울고 다녔습니다
그렇다고 엉엉울진 않았구요
눈물이 막 흐르더라구요
길가에 가로수를 보는데요
전과 다르게 보여요
왜냐면,
그 가로수 나뭇잎 세포마다 설계도 들어있잖아요
하나님.. 이것도 만드셨군요
저것도 만드셨군요
세상이 달라보이는데요
세상이 변한게 아니라
제가 변했어요
세상을 보는 제 눈, 제 마음이 변했어요
그리고 나서는요
특별히 사람이 귀하게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사람이..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
예를 들면 이런겁니다
여러분 손가락 한번 부드럽게 움직여 보시겠습니다
근데 여러분 이거 신기합니까
안 신기합니까?
신기할리가 없죠
옆에 있는분도 잘 하는데..
여러분 제가 만약 손가락을 이렇게 움직이면서
제 손을 신기하게 쳐다보고 있으면
아마 옆에 있는 분이 저를 더 신기하게 쳐다볼겁니다
근데 여러분 저도요
이거 신기하다고 생각해본적 없었습니다
남들 다하는건데 뭐가 신기하겠어요
근데 제가 하나님이 계시다는걸 깨닫고 났더니
이게 얼마나 놀라워 보이는지요
저는 과학을 했기 때문에
제 주변에 로보트 만드는 친구들이 있거든요
요즘 로보트는 꽤 많이 세련됐어요
초창기 로보트 엉성 했습니다
자기가 밤새 만든 로보트의 손가락 하나가
이렇게 부드럽게 움직이기만 해도
뛸듯이 기뻐합니다
그리고 저 불러다가 뭐라고 하는지 아세요?
"너 이게 얼마나 어려운건지 아니?"
근데 여러분 웃으시지만
로보트 손가락이 이렇게 부드럽게 구부러지는게
쉬울까요
어려울까요?
이거 어려운 기술입니다
근데 로보트 손가락 구부러지는게 어렵다는걸 알고나니
제 손가락이 이렇게 마음껏 움직이는건 기적이에요
맞죠?
근데 여러분 이게 참 중요한겁니다
로보트 손가락이 부드럽게 구부러지게 만드는게 어렵다는걸 모르는 사람은요
본인 손가락이 자유자재로 움직일수 있도록 만들어진게 얼마나 놀라운 작품인지 모릅니다
동의 하시죠?
손 꽉쥐면 손바닥에서 땀 나는거 아시죠?
이거 고맙다고 감사한적 없으시죠?
근데 이게 얼마나 고마운건데요
이 땀이 안나면 그사람 평생 고생해야 됩니다
손바닥이 말라서 갈라 터지는거에요
그렇죠?
근데 만약 고장나서 줄줄샌다
그러면 평생 물통 입에 물고 살아야돼요
그렇죠?
근데 기가막히게 조금씩 조금씩 땀이 나와요
눈에도 안보이는데 나와요
그리고 여러분 그거 아세요?
얼굴에서 나오는 땀은 물하고 기름이 함께 나오거든요
그래서 하루지나면 번질번질 하잖아요
근데 이 손바닥에서 나오는 땀은?
거의 물만 나와요
기름이 안나와요
모르셨죠?
모른다기보다는 거의 생각 안하셨죠
만약 고장나서 손바닥에서 기름이 줄줄 나온다면
그사람 평생 고생하면서 살아야돼요
만지면 미끌
만지면 미끌
"너 좀 만지지마" 소리 듣겠죠?
근데 기가막히게 손바닥에선 물만 나와요
기가 막힌 작품입니다
여러분 제가 그걸 깨닫고 났더니요
강의하다가 조는분이 있어도 전혀 기분 안나빠요
신기해요
제가 무슨 생각을 하냐면요
그 로보트 만드는 사람들이
조는 로보트를 만들어낼수 있을까
생각해 본거에요
그 조는 학생의 진지한 표정..
그리고 조는 얼굴 가서 가만히보면
얼마나 엄숙하고 진지합니까
이게 다 작품이에요, 작품
하나님이 만드신 작품이에요
옆사람 눈꼬리 올라가면
'아 저사람 지금 화났구나'
그런거까지 우리가 예민하게 느끼잖아요
하나님이 만드신 작품이에요
여러분 혹시 이 시절 기억나십니까?
이게 지금 두달 반
10주된 태아의 발바닥입니다
제가 예전에
생명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않았을때에는
별로 경이롭게 다가오지 않았었어요
근데 이 과정을 다시 한번 생각해봤더니
이 과정중에 한순간만 조절이 잘못되도
치명적인 문제가 생깁니다
맞죠?
그럼 이 모든일이 완벽하게 몇달동안
10개월동안 진행되려면
처음부터 이속에 완벽하게 설계가 되있어야 돼요
맞죠?
중간에 설계를 변경할수 없어요
그러면 처음부터 완벽한 설계였다
이게 정답이에요
그렇다면, 생명체가 이렇게 탄생하도록 하신분은
전능하신 분입니다
분명히 전능하신 분이 계셔서
모든걸 만드셨습니다
(디자인의 황제이신 하나님)
그 전능하신 분은
전능하실 뿐만 아니라
디자인의 황제입니다
쟤네들이 알에서 깨어나서
옆에있는 친구들한테 "야 너도 칠해" 그랬을까요?
아닌거 아시죠?
여러분, 이 아름다운 무늬와 색깔은
이미 저 알속에 있을때부터
설계가 완성되어 있어요
그렇죠?
그리고 이 모든것을 살아서 움직이게 하신겁니다
상상할수 없는 일입니다
그리고 그 창조주 하나님은
참 아름다우신 분입니다
아름다운 성품이 있어야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수 있다
저는 그 말에 동의합니다
그리고 참 컬러풀한걸 좋아하시구요
그리고 우리가 봐주던
봐주지 않던 참 아름답게 만드셨습니다
제가 예전에는 "예쁘다" 이렇게만 생각했는데
"이야 이렇게 피어나도록 설계하셨다" 생각하니까
기가 막힌 작품입니다
그리고 창조주 하나님께서 먹을것도 많이 만드셨어요
예전에는 그냥 무심코 먹다가요
이제는 가끔 생각합니다
어떻게 씨를 이렇게 바깥으로 내놓을 생각을 하셨을까..
뭐 이런거요
천재적인 아이디어에요
그렇죠?
그리고 다 다르게 만드셨어요
그리고 한입 깨물면 감동이 될정도로 만드셨어요
그리고 얘네들도 만드셨어요
좀 웃기게 생겼죠?
저 약간 웃기게 생긴 개구리를 보고 깨달은게 뭔지 아십니까
분명히 저 개구리를 만든 하나님의 성품 중에는
코믹한 성품도 있으시다…
그리고, 이게 저한테 좀 의미가 있는게 뭐냐면
전 아버지가 목사님인데 엄하셨어요
목사님의 아들인데 사고치면 안되니까..
그러다보면 저한테 인식된 하나님의 이미지는 뭐겠습니까
엄하고 두려운 하나님이에요
그렇죠?
별로 가까이 가고싶지 않은 하나님이에요
여러분, 하나님의 이미지가요
주변에 의해서 영향을 받습니다
맞죠?
기독교인들이 서로 싸우는거 보면
교회 가고싶지 않고 그런거 있잖아요
그런데
그거에 속으면 안됩니다
하나님의 참 모습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작품을 보면
알수가 있고 느낄수가 있습니다
동의 하십니까?
얘(코알라) 보세요
얼마나 다소곳 합니까
그리고 다정하신 분이라니까요
다정한 마음이 있어야
다정한 표정을 연출 하실수가 있죠
그렇죠?
그리고 참 섬세하시구요
귀엽죠?
귀엽다는 표현이 정상입니다
감성이 망가진 분들은 "한 그릇도 안되네.." 이러면서..
하나님께서는 이름 모를 새도
하나하나가 기가막힌 작품입니다
다 먹을것을 주셨어요
근데, 하나님이 만드신 작품이 너무 많아서
인간이 다 연구도 못합니다
그렇죠?
기가 막힌 세상을 만드신 겁니다
정말 하나님 계십니다
하나님 창조의 압권중에 하나입니다
여러분 보통 단풍구경 가면 사람들이
노세노세 이러면서 가요
그렇죠?
근데 실컷 보고나서도 "멋있었어"
끝
그러면 안돼죠
'오 하나님.. 어떻게 이렇게 멋있게 만드셨습니까'
그러면 하나님께서
"너야말로 나를 알아 주는구나"
"다들 바빠서 내 생각을 안해" 이러실거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는게
무슨 위대한 일을 하는게 아니라는걸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이 하신 일을 인정하는 것"
정말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의 최대의 걸작품이 뭡니까?
사람입니다…
근데, 지금 가장 많이 망가지고 병든게 뭘까요?
사람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냥 내버려두지 않으시고
모든 사람이 죄때문에 다 망가졌는데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도록 구원을 베푸셨습니다
로마서 3장 23절,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렇죠?
그래서 2000년전에 이 땅에 보내주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신데
바로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창조주 하나님께서 보내신 분입니다
요나 2장9절, "구원은 여호와께서로 말미암나이다"
마 1장 21절,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여러분, 이제 제가 창조가 이해가 되고 믿어지니까요
내가 구원이 필요하다는것도 당연히 깨달아졌구요
그리고 천국이 있다는것도
너무나 당연하게 깨달아졌어요
저는 이제 누가뭐래도 천국이 있다는걸 믿습니다
이제 지금까지 강의를 정리하고 마치겠습니다
오늘 길게 얘기했지만, 크게 두가지 입니다
첫번째,
진화론의 근본적인 문제점이 뭐라구요?
연속적인 중간단계 화석의 증거가 없습니다
지금까지도 없었지만, 앞으로도 없습니다
두번째,
창조의 증거에 대해 말씀 드렸는데
길게 얘기했지만, 중요한 단어 한 개 뭐였죠?
"설계도"
여러분과 제 몸속에 설계도가 잇는 한
우리를 설계하신 분이
우리를 구원하십니다
그 설계하신 분을 꼭 만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 꽃다발입니다
이 꽃을 만드신 하나님께
감사하시고 또 같이 영광의 박수를 올려 드리겠습니다
로마서 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