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시간에 이어 오늘은 김명현 박사님의 2.노아의 홍수에 대한 강의입니다
저는 하나님이 살아계심과 성경을 믿기에, 성경에 기록된 모든 일들이 역사적 사실이라고 믿지만
창세기가 허구라고 생각하는 분들께 성경에 기록된 노아의 방주가 믿을만한 근거가 있고, 왜 사실이었는지를 알려주시고 900세 이상을 살았던 아담의 후손들과, 제가 성경을 읽으면서 궁금했던 "하늘의 궁창"에 대한 설명까지도 너무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많은 분들과, 믿지않는 분들이 보시고 성경을 이해하는데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참고로 오늘 톡에 이글이랑 사진들을 올릴때 10번넘게 다운되서 올리는데만 3시간 걸린것 같습니다ㅠ
제가 생각해도 의지의 한국인..ㅋ;; 컴퓨터가 지금 고장 날듯말듯한 상태인거 같은데.. 계속 다운되니까 머리도 아프고 마지막에 거의 울뻔 했다는 ^^; 하하..
그래도 다 올리고 잘수있어서 감사하네요
그럼 행복한 주일 되세요- ![]()
클릭 ↓↓↓↓↓↓↓↓ ![]()
http://www.youtube.com/watch?v=L-n6Wfr7l1s
(노아의 홍수)
지난 시간엔 제가 "왜 창조인가?"
하는 첫번째 이야기를 해드렸습니다
오늘은 두번째로
노아의 홍수 이야기를 해드릴려고 합니다
그 밖에 많은 이야기들이 남아 있습니다
옛날 이야기입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들으시면 되겠습니다
지금으로부터 대략 4300여년 전입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 전체가
완전히 물에 잠기는 대홍수가 있었습니다
학교 역사시간에는 그것을 배우지 못합니다
그런데, 역사책에 없다고 해서 이 사건이 없었던 일이 아닙니다
너무나 분명하게 있었는데
그 증거들이 참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그 홍수를 "노아의 홍수"라고 이야기 하는데
그때 노아의 한 가족만 살아 남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다 죽습니다
그때 몇 명 살아 남았는지 혹시 기억 하십니까?
8명이 살아남았다고 기록 되있습니다
그럼 성경이 옳다면,
지구상에 살고있는 모든 사람들은
노아의 가족 8명의 후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홍수 이전 세상을 잃어버렸고
홍수 이후 세상을 살고있는 겁니다
그때 노아가 큰 배를 하나 만들었는데
그 배에 동물들을 한 쌍씩 싣고서 살아남게 됩니다
그 배를 우리가 보통 "노아의 방주"라고 얘기 합니다
방주라는 것은, 네모난 배다 이런 뜻입니다
근데 이제 홍수가 끝나고
그 배가 어느 산에 머물렀다고 되있습니다
무슨 산이죠?
아라랏 산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성경 창세기를 신화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우리나라에 단군 신화가 있는것처럼..
"저것은 이스라엘 사람들의 신화지 역사적인 사실이 아닐거다"
라고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근데, 여러분 이 아라랏 산이 현재 지구상에 있을까요, 없을까요?
(노아의 방주를 본 사람들)
있습니다
그래서 이 아라랏 산을 보여드리면
이게 아라랏 산입니다
어떤 분들은 딱 보시고 "후지산 아니냐.." 하시는데
아닙니다. 아라랏 산입니다
이 아라랏산은 터키 동쪽 끄트머리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 산의 높이는 해발 5165m 입니다
백두산이 2700m 정도 되니까
백두산의 두배정도 높은산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이 산 꼭대기가 눈이 녹질않고 만년설로 덮여 있습니다
이 아라랏산을 좀 멀리서 본 모습인데
이 왼쪽에있는 작은 산이 백두산보다 높습니다
그럼 오른쪽에 있는 산이 얼마나 큰지 짐작이 가시죠?
언뜻 보시기에
아침먹고 출발해서 점심일때 야호 할것 같지만
그런 산이 아닙니다
아주 큰 산입니다
근데 이 산이 오래전부터 사람들에게 여러가지 이름으로 불리웠는데
노아의 산이다
방주의 산이다
고통의 산이다
재난의 산이다
이런 이름이 붙어있던 산입니다
아라랏 산을 하늘에서 보고 찍은 사진인데
큰 산과 작은 산이 화산 활동으로 솟아올라있고
산 정상을 가까이서 찍은 사진인데
이 눈덮인 절벽지대 어딘가에
성경에 기록된 그 노아의 방주가 아직도 남아있는걸 보았다는
목격자들이 1800년대 이후만으로도
200명이 넘는 목격자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역사적으로도
노아의 방주와 아라랏 산에 대한 많은 기록들이 발견 됩니다
그래서 일일히 설명드릴려면
이것만도 1시간 설명드려야 하기 때문에
몇가지만 간단하게 짚어드리면
마르코 폴로 아시죠?
동방 견문록을 썼던 마르코 폴로의 기록에도
아라랏 산에 노아의 방주를 보았다는
사람들에 관한 기록이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1883년에 터키 위원회가
노아의 방주를 목격했다는 발표 보고서를 낸적 있었고
그다음에 1900년대 초에는
조지 하고피안이라는 아르메니아계 농부인데
어린시절에 자기 삼촌을 따라서
아라랏 산에 올라가서 노아의 방주를 보았을 뿐만 아니라
자기 삼촌의 도음을 받아서
방주의 지붕을 왔다갔다 걸어보기까지 했었답니다
어렸을때 보았던 방주의 모습을
화가의 도움을 받아서 자세하게 스케치한 그림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위에 쪼르륵 놓여있는것이
창문일것이다 라고 여겨지는 구조물이구요
1916년에는
지금 현재 러시아말고
소련 전에 러시아가 있었는데 재정 러시아라고 하죠
러시아 정교회가 있었는데
기독교 관련 종교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황제인 니콜라 2세도
성경을 믿었던 사람인데
아라랏 산에 노아의 방주를 목격했다는 보고를 받고
군대 2개중대를 파견해서 방주를 찾게 했었다고 합니다
근데 그들이 올라가서 노아의 방주를 발견 했는데
그 배를 다 조사하고 조사한 내용을 황제에게 전달 했는데
나중에 러시아 혁명이 나면서
황제 일가족은 나중에 다 처형이 됩니다
물론, 이제 그때 한 두사람이 목격했던 사건이 아니라
여러 사람이 함께갔던 일이라서
그 이야기들이 사람들에게 전달됐고
후대 사람들이 그 내용을 조사를 해가지고
책을 펴낸 자료가 여러권 있습니다
그다음에, 2차 세계대전 때는
미군 조종사들이 아라랏 산을 지나가다가
노아의 방주를 목격한 일이 여러 차례 있어서
잡지에 개제되기도 했었구요
그리고, 1955년도에는
페르난로 나바라 라는 프랑스 사람인데
자기 아들과 함께 옛날 구식 카메라를 들고 아라랏 산에 올라가서
4000m 이상되는 높은 곳
빙하가 갈라진 틈속에서 1.5m 짜리
사람 손으로 다듬은 나무를 속에서 꺼내가지고 내려옵니다
근데, 풀 한포기 나지않는 그 높은곳에
사람 손으로 다듬은 1.5m 짜리 나무가 발견됐다는 것으로 보아
아마도 노아의 방주의 파편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다양한 사람들이
노아의 방주를 보았다고 하는데
안타까운것은 지금 현재 전세계 사람들이 확인할 정도로
확실한 증거가 확인되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지금 이사람들의 목격담을
다 거짓이라고 할수 없는 이유중에 하나는
나름대로 보았다고 하는
노아의 방주의 외형적인 모습이나
또 방주가 놓여진 지형적인 특징에 관한 진술이
서로 일치하는것으로 보아서
아라랏 산에 노아의 방주가 남아있을 가능성이 높다
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분도 노아의 방주를 보았다는
목격자중에 한 사람인데
베티 데이비스라는 미국인 입니다
이 아라랏 산 아래에 살고있는 원주민들과 함께
젊은 시절에 아라랏 산에 올라가서 방주를 보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분이 증언을 하는데
사람들이 안 믿어지니까
거짓말 탐지기로 조사도 하고
뭐 그런 내용이 다큐멘터리로 만들어진게 있습니다
그런데 이 조사했던 사람이
이 할아버지 거짓말하고 있는거 아니다
라고 증언하는 그런 내용의 비디오 테잎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아라랏 산에서
노아의 방주라고 여겨지는 물체들을
사진을 찍어서 내려온 자료들이 있습니다
사진 상태가 선명하진 않기 때문에
저것을 노아의 방주라고 단정하긴 어렵습니다
참고로 저런 자료도 있다는것을 보여드린거니까
괜히 저거보고나서 "나 봤어" 이러진 마시기 바랍니다
저건 확실한건 아닙니다
지금 현재 아라랏 산에 노아의 방주가 있음직한
위치들을 표시해 놓은 겁니다
나중에 구역별로 한번씩 올라가 보시기 바랍니다
그대신 살아서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아직까지 노아의 방주는 미스터리입니다
그런데, 지금 전세계적으로
빙하가 계속 녹고있기 때문에
아라랏 산도 언젠가는 빙하가 다 녹지 않을까
이런 기대도 해보고 그러는데
과학이 발달한 시대에 그거하나 못찾아내냐?
그렇게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1년 내내 눈이 덮여있는 큰 산입니다
그리고 4000m 이상되는 높은곳은 산소가
지표면에 비교하면 절반이상 줄어들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누구나 쉽게 올라갈수 있는 그런 산이 아닙니다
그래서 여러가지로 탐사가 어렵기 때문에
아직까지 대대적인 탐사를 하지 못하고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리고 또, 아라랏 산에서 조금 떨어진 지역에
이렇게 배 모양으로 생긴 지형물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것이 노아 방주의 흔적이다 라고
믿는 사람들이 일부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가지 증거를 종합해보면
이것은 노아의 방주의 직접적인 증거가 아닐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터키에 관광을 가서
노아의 방주 보고왔다고 우기는 분들은
이거 보고 온겁니다
어쨌든 이 아라랏 산은 노아 방주의 신비를 간직한 산인데
근데 여러분과 저는 아라랏 산에서 워낙 멀리 떨어져 사니까
무슨 신화처럼 들리지만
막상 이 아라랏 산 아래쪽에 살고있는 원주민들은
이 아라랏 산위에 노아의 방주가 놓여있다는 것이
너무나 당연한 역사고 현실입니다
(노아 홍수의 증거, 그랜드 캐년)
창세기 6장 13절, 17절에 노아의 방주에 대한 말씀인데
함께 읽으시겠습니다
13절,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잇는 자의 강포가 땅에 가득차므로
그 끝날이 내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17절, 내가 홍수를 땅에 일으켜 무릇 생명의 기식있는 육체를 천하에서
멸절하리니 땅에있는 자가 다 죽으리라
여러분, 이 아라랏 산과 노아의 방주 이야기가 나왔으니
한가지 짚고 넘어갈게 뭐냐면요
여러분 학교 역사시간에 과거에 전세계적인 홍수가 있었다
라고 배우지 않잖아요
근데, 성경을 연구하는 사람들 조차도
이 전세계적인 홍수를 못 믿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노아의 홍수는 전세계적인 홍수라기 보다는
중동쪽에 있는 비교적 큰 홍수였는데
그걸 좀 과장해서 전세계적인 홍수인것처럼
창세기에 기록해놓은게 아니냐 이런 주장이
지역 홍수설.. 뭐 이런겁니다
그런데 여러분, 성경 기록을 구체적으로 확인해 보면
성경에 기록된 내용은?
전 지구적인 홍수입니다
왜냐하면, 노아가 방주를 만들때
처음부터 아라랏 산 꼭대기에 만들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어딘가에서 방주를 만들었을텐데
만약에 지역적인 홍수였다면
홍수 끝나고 배가 물이 빠지면서
바다쪽으로 흘러 내려가야 합니다
그런데 성경 기록을 보면 홍수 끝나고
이 방주가 아라랏 산에 머물렀다고 되있죠?
이 아라랏 산은 큰 바다들로부터 수백킬로미터 이상 떨어진
매우 높은 산악 지대입니다
여러분, 지역적인 홍수인데 배가 아래로 내려가야지
산으로 올라갈수는 없죠?
그런데 이렇게 얘기하면
한국 사람중에는 그게 가능하다고 우기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게 왜 가능합니까? 이러면
사공이 8명이나 탔잖아요
뭐 이런 분들이 꼭 있습니다
혹시 그런 분이 옆에 앉아 계시다면
잘 돌봐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만약에 정말 지역적인 홍수였다면?
노아가 방주를 만들어야 될 필요도 없습니다
그렇죠?
그냥 하나님께서 "너네 좀 옆에 좀 피해있거라" 그러면 되잖아요?
근데 굳이 방주를 만들게 하셨구요
그리고 동물들을 종류대로 한쌍씩 다 실었다고 했죠
그것도 지역적인 홍수라면?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어딘가 살아남을 놈들이 있으니까
"니가 키우던 것만 데리고 들어가라" 그러면 되죠?
근데 다 한쌍씩 실으라는 것은
전세계적인 홍수에서만 가능한 일입니다
그리고 이 노아의 홍수는
노아의 믿음을 시험하기 위한 홍수가 아닙니다
전 세계를 하나님께서 심판하시기 위한 홍수입니다
그래서, 안 믿어져서 문제지
성경에 기록된 내용은 전 지구를 뒤덮은 홍수였습니다
그래서 성경의 기록을 보아도
"땅에 있는자가 다 죽으리라" 이렇게 되있죠?
지역적인 홍수라면, 다 죽을수가 없구요
그렇다면 성경은 진리가 아닌겁니다
그럼 이제 분당 우리교회 성도님들의
창세기 상식 수준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교회의 명예를 걸고
정답을 맞춰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성경에 기록되있는 이 노아의 홍수가
며칠동안 있었던 홍수 일까요?
옆에있는 분과 한번 상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보통 40일이라고 많이 알고 계시죠?
대부분이 그렇게 알고 계시는데 아닙니다
그리고 성경에 기록된 내용을 정리해보면
맨 처음에 비가 내린것만 40일 입니다
그래서 저걸 많이 기억합니다
근데 이 지구가 완전히 물에 잠겨있던 기간이 150일입니다
5달동안 지구 전체가 물에 잠겨 있었습니다
성경에 써 있습니다
"물이 땅에 일백 오십일을 창일하였다"
그리고 그 물이 빠지는데 또 5달이 걸립니다
그리고 땅이 마르고 굳는데 두달 걸립니다
그래서 비가 내리기 시작해서부터
노아가 방주에서 나오기까지
전체 기간이 365일 입니다
아주 외우기도 쉽습니다
노아의 홍수가 몇일동안 있었던 홍수라구요?
1년입니다
한강이 넘치는 그런 홍수하고는 차원이 다른 홍수입니다
그리고 노아가 방주에 들어간것은
7일전에 들어갔기 때문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있던 날짜수는 정확히 371일입니다
그런데 이제 보세요
적어도 5달동안 지구 전체가
완전히 물에 잠겨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 지구를 덮고있는 물이
호수처럼 잔잔하게 덮고있는게 아닙니다
왜냐하면, 지구는 물로 뒤덮여 있는데
태양과 달이 양쪽에서 그 물을 잡아 당기죠?
그럼 물은 양쪽으로 볼록하게 나와있는데
지구는 하루에 한바퀴씩 돌아야돼죠?
지구는 돌아야되는데 물은 붙잡혀 있으니까
상대적으로 그 물이 지구를 휩쓸고 돌게 됩니다
그러면 이 지구상에는 높은곳과 낮은곳이 있는데
얘가 다 덮였죠?
그러면 얕고 좁은 곳에선
물이 아주 빠르게 흐르면서 이 산들을 다 허물어 뜨립니다
그래서 싣고 가다가 깊고 넓은 곳을 만나면
엄청난 양의 흙들을 죽 쌓아놓게 되는데
전 지구적으로 이런 일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모든것이 다 파괴됩니다
적어도 5달동안 이 물이 앞으로 돌고 뒤로 돌면서
산들을 다 허물어뜨려서
평평하게 퇴적을 시켜놓은 다음에
지구 표면에는 완전히 퇴적층으로 다 덮이게 됩니다
근데 성경의 기록에는
이런 일이 있었다는 겁니다
그럼 실제라면, 그 증거들이 남아있어야 하겠죠?
그 증거들이 지금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는 정도가 아니라
지금 현재 여러분과 제가 증거위에서 다시 살고있는 겁니다
전 세계적인 대홍수가 있었다는
강력한 증거중에 하나가 바로 여깁니다
여기 어디죠?
네, 그랜드 캐년입니다
가보셨습니까?
가보신 분
네, 지금 다른분들이 굉장히 부럽게 쳐다보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랜드 캐년 가보면요
흙들이 무지개 떡처럼 쌓여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계곡의 깊이가
1킬로 2킬로 됩니다
그래서 곳곳에 이런 절벽들이 있구요
그래서 절벽에서 밑에까지 떨어지는데도 한참 걸립니다
회개할 충분한 시간이 있습니다
적극 추천 합니다
그런데 이런 계곡의 길이가 얼마냐면,
450킬로미터 정도 됩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거리보다 더 긴겁니다
근데 보통 여기에 관광을 가게되면
저게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설명을 듣게 되는데
그게 다 진화론적인 설명입니다
그래서 이 그랜드캐년은
잔화론에서 고생대라고 하는 시절이 있었다는
그 3억년이라는 기간동안
퇴적층들이 쌓였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것이 깎여 나가는데 한 7천만년쯤 걸렸다
이렇게 설명을 듣게 됩니다
하여튼 수억년의 세월이 걸려서
저 계곡이 만들어진거다 라고 설명을 듣게 되거든요
근데 일반 사람들은 내용을 모르니까
믿을수밖에 없잖아요, 그렇죠?
그럼 계곡 아래 내려다보면서 무슨 생각 하겠어요?
"오 장구한 세월.." 이러는 겁니다
근데 그것을 기독교인거든 아니건
평신도건 목사님이건 상관없습니다
다 내려다보면서 긴 세월 생각하느라 정신이 없구요
다 보고난다음 기독교인들은 따로 모여갖고
찬송가 40장 한번 부르는겁니다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한번 부르고 내려오는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 그랜드 캐년은
창조의 하나님에 대해서도 생각해야되는 거지만
정말 중요한것은
앞으로 그랜드캐년 가시면요
하나님이 이 세상을 홍수로 심판하셨다는 사실을
깊이 깨닫고 묵상하고 와야하는 장소입니다
거기에 관한 아주 분명한 증거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다음주에는 그랜드캐년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해드릴겁니다
그래서 이 그랜드캐년은 지구 전체가 대홍수로 뒤덮였을때
1년만에 퇴적층이 순식간에 쌓인겁니다
그리고, 이 계곡이 깎여 나간것은
홍수때 깎여 나간게 아니고
홍수이후에, 갑작스럽게 어떤 사건에의해 또 깍인겁니다
여러분 제말이 지금 안 믿어지겠지만
다음주까지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왜 그랜드캐년이 대홍수의 증거인지를
구체적으로 증거들과 함께 소개를 해드릴겁니다
당분간은, 이 그랜드캐년이 대홍수의 증거라고
우기고 다니시기 바랍니다
아예, 금년 분당 우리교회 여름 수련회
그랜드캐년으로 가시죠
그래서 가셔갖고 이 위에 올라가서
강의를 들으시는 겁니다
좋은 분들은 떨어트리고..
어쨌거나, 그랜드캐년은 하나님의 심판의 증거물입니다
여러분, 성경 창세기의 기록이 옳다면
지금 여러분과 제가 살고있는 이 지구는
하나님께서 처음 만드셨던 그 모습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처음 만드신 정말 아름답고 살기좋은 지구는
이 홍수때 철저하게 파괴 되었습니다
그리고 훨씬 나빠진 환경에서
지금 현재 여러분과 제가 힘겹게 살고있는 겁니다
요즘 살기 힘드시죠?
분당은 괜찮나요?
비교적 괜찮을수는 있지만
여러분 오해하시면 안됩니다
보통 사람들이 살다가 어려운 일을 겪고 질병에 걸리고 이러면
정말 하나님이 계시다면 내가 왜 이런 고통스런 세상을 살아야 하는가'
이런 한탄을 하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건 오해입니다
하나님께서 처음 만드셨던 세상은 너무나 좋은 세상이었는데
우리가 그 세상을 잃어버리고 살고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 대륙들도 홍수이후에
다시 생겨난 대륙들입니다
홍수 이전의 모습은 알길이 없습니다
마태복음 24장에,
"주님의 재림이 노아의 홍수때와 같을것이다"란 구절이 있는데
함께 읽으시겠습니다
마 24장 37-39절,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여기 보시면, 사람들이 하나님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고
자기 먹고 사는일에만 관심을 갖다가 망했다
이렇게 되있거든요
근데 사실 오늘날 시대도 비슷합니다
하나님이 하신일에 대해서 사람들이
모르거나 관심이 없습니다
(노아 홍수의 재연)
왼쪽은, 홍수 전에 상황을 한번 그림으로 그려본건데요
이 할아버지가 누굴까요?
"노아" 라고 생각하신 분들은 또 틀렸습니다
동네 할아버지 입니다
그림 잘 보시면 방주문 닫혀있고, 사람들 와서 두들기고 있죠?
노아와 그 가족은 이미 방주안에 들어가있고
뒤늦게 비가 내리는걸 보고 물에 빠질까봐
돈 보따리 들고온 마을 할아버지 입니다
이때 방주에 타지 못했던 사람들은
"다 죽었다" 라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근데, 아마 여러분 그런 계산 안 해보셨을겁니다
홍수 직전에 지구상에 살고있던 사람이 몇 명이었을까..
그런 계산 안 해보셨죠?
바쁘니까… 그렇죠?
아담의 후손이 몇 명까지 불어났을까..
근데 성경을 보면 아담부터 노아때까지 족보가 나오고
몇사람을 낳았고, 몇살까지 살았고
이게 자세하게 나오거든요
그럼 이 자료를 가지면 충분히 인구조사 해볼수 있습니다
그래서 할일없는 과학자들이 계산해봤더니
놀라지 마세요
홍수 직전에 인구는 최소 10억에서
최대 100억 이상일수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제 말이 좀 과장된다고 안 믿어지시는 분들은
오늘밤 댁에 돌아가셔서 성경보고 계산해보시기 바랍니다
무리하지 않고 계산해도 그정도 인구로 불어납니다
그럼 평균 잡아도 50억이라고 본다면
지금 현재 세계인구와 비슷한 수준이 살고 있었다는겁니다
근데 그사람들이 다 죽은겁니다
8명 빼고…
오늘날로 생각하면요
지금 당장 전세계에 홍수가나서
요 앞에 앉은 8분빼고 그 뒤로는 다 돌아가신 겁니다
가능한한 다음부터 앞에 앉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막연하게 생각해서 그렇지
성경에 기록된 노아의 홍수를 구체적으로 연구해보면
상상할 수 없는 심판이었습니다
창조 이후로 가장 처참했던 하나님의 심판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오늘날로 따지면요
전세계에 이렇게 살고있는 사람들이
어느날 거대한 홍수가 밀려와서
모두가 죽는 그런 상황이었던겁니다
근데 우리는요
저 홍수를 직접 겪지않았기 때문에 실감이 안납니다
상상력의 한계도 있구요
그래서 제가 상상력을 도와드리기 위해서
자료화면을 좀 보여드릴려고 합니다
노아의 홍수가 지구상에 실제 있었다면
어떤 정도의 홍수였을까를 좀 생각하게 하는
그런 영화의 한장면을 보여드릴텐데요
아마 여러분도 보신분들 있으실겁니다
딥 임팩트라고 하는 영화에서
뉴욕이 거대한 해일에 의해서 완전히 파괴되는 모습을
컴퓨터 그래픽으로 한건데
노아의 홍수가 어느정도인지 짐작하게 하는 장면이라서
제가 잠깐 보여드리겠습니다
(딥임팩트의 한장면, 영상의 23분 52초 보시면 됩니다)
좀 충격이 크시죠?
근데 노아의 홍수가 일어났다면
저런 정도의 홍수가 일어난겁니다
보통은 사람들이 "빠져 죽었겠다" 이러는데 아닙니다
빠져죽은게 아니라 그냥 파괴가 되버린겁니다
하나님께서 땅과함께 멸하리라 하셨던 그런 홍수에요
지금 너무 충격을 받으셨습니까?
성경에 저런일이 있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현대인들은 까맣게 모르고 살고있는거죠
(인간이 만들수있는 가장 안전한 표준 설계 비율,
노아의 방주)
근데 이제 보세요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역사 시간에도 배우지 않는 성경 창세기의 기록을
객관적으로 믿을만한 증거가 있느냐?
아주 많습니다
그에 대표적인 예가 노아의 방주입니다
여러분 제가 어렸을때 교회 다니면서
주일학교에서 선생님한테 노아의 홍수 들을때
그때 제 머리에 떠올랐던 노아의 방주는
이 그림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왠 우스꽝스러운 배에다 동물들을 너덜너덜 싣고서
왠 할아버지가 한명 살아남았나보다
이런 생각을 했었어요
근데 제가 나중에 커서 자료들을 조사해봤더니
노아의 방주는 이렇게 생긴 배라기보다는
아라랏 산에서 방주를 보았다는 목격자들의 증언이나
성경 기록을 토대로 볼때
대략 오른쪽과같은 모습의 배입니다
근데 여러분 이게 뭐처럼 보이십니까?
혹시 옆에있는 분이 관이라고 대답했거든
잘 돌봐주시기 바랍니다
내일 좋은데가서 맛있는것 좀 사드리면서
격려를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근데 이 노아의 방주가 실제로 얼마나 큰 배냐면
그림으로 표현하면 이정도 큰 배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비교해드리면
축구 경기장하고 비교한 노아의 방주의 크기입니다
축구 경기장보다 조금 더 길고
폭이 한 1/3정도 되는 그런 배입니다
근데 저렇게 크다는걸 어떻게 알았느냐
성경에 배의 치수가 써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방주의 크기를 가르쳐 주십니다
함께 한번 읽으시겠습니다
창세기 6:15 "그 방주의 제도는 이러하니 장이 300규빗, 광이 50규빗, 고가 30규빗이며"
근데 "규빗"은 중동지방에서 쓰는 단어인데요
한 규빗이 어느정도 되냐면
팔을 한번 이렇게 펴보시면요
팔꿈치에서 손가락 끝까지가 대략 한 규빗입니다
이게 대략 한 45cm 정도 되거든요
노아의 방주를 미터로 바꾸면, 130M가 넘습니다
좀 더 큰 규빗으로 하면 150M가 넘을수도 있는 배입니다
여러분 노아의 방주가 얼마나 큰지 실감하실려면
100M 달리기 한번 뛰어보시면 압니다
거기서 30M를 더 뚜니까 굉장히 큰 배입니다
근데, 여기 오신 분들이야 믿음이 좋으시니까
성경에 100M 짜리 배가 기록되있건
500M 짜리 배가 기록되있건
아멘 하면 해결됩니다
그렇죠?
근데 일반 상식을 가진 사람들은
노아의 방주를 믿을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이 배를 만든 역사를 살펴보면
100M 짜리 배를 처음 만들었던 때가 1843년에
그레이트 브라이튼이란 사람인데 바로 이그림입니다 (왼쪽 아래)
지금으로부터 기껏해야 160년쯤에
처음 만들었다는게 역사의 기록인데
성경에 기록된 노아의 방주는 지금으로부터
4400년전에 만들어진 배입니다
어떻게 저런 기록을 믿을수 있냐는거죠
그렇죠?
그 아득한 수천년전에 나무로 만들어진 배가
동물들을 종류별로 한쌍씩 다 싣고
1년이 넘는 기간동안 산같은 파도를 견디면서 살아남았다
이거 믿으려면 무슨 믿음이 필요합니까?
특수한 믿음이 필요합니다
그러니 일반 상식을 가진 사람이
성경을 믿는다는건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런게 있습니다
약간의 상식을 가진 사람은 성경을 못 믿는데
오히려 대형선박 설계하는 전문가들은
성경에 기록된 노아의 방주를 보면 놀랍니다
왜 놀라냐면요,
여러분 배를 만들때 파도가 없으면
아무렇게 만들어도 잘 뜹니다
근데 파도가 심해지면 이 배가 뒤집어져 버릴수가 있겠죠?
근데 이 대형선박이 큰 파도에도 안뒤집어지고 안전하려면
가장 중요한게 뭐냐면 설계 비율입니다
길이와 폭과 높이가 어떤 특정한 비율일때
가장 안전하다는 것을 알게 되가지고
오늘날 대형 선박들이 대략 그와같은 비율로 지금 만듭니다
그런데 이 그레이트 브라이튼의 배도 그 중 하나입니다
그럼 우리가 이제 뭘 확인해보면 되냐면
이 그레이트 브라이튼의 설계하고
노아의 방주의 설계를 비교해보면
창세기에 기록된 노아의 방주가
우리가 믿을만한 배인지 확인해 볼수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직접 한번 확인해 보세요
그레이트 브라이튼의 길이 너비 높인데
길이가 둘로 나와있는 이유가 뭐냐면
이게 배의 전체 길이고
다음이 배의 용골이라고 해서 배의 주축의 길입니다
그걸 감안하시고 계산하시면 됩니다
fit라는 숫자가 보기 편하니까 한번 보시겠습니다
길이 너비 높이의 비율인데요
자 보세요
그레이트 브라이튼의 배는 길이가 너비의 대략 몇배입니까?
거의 6배죠?
그럼 길이가 높이에는 몇 배죠?
10배죠?
그럼 성경에 기록된 노아의 방주
신화같이 여겨지는 노아의 방주
그 비율을 보시면요
길이가 너비의 몇 배입니까?
6배..
높이는 몇 배입니까?
10배….
조금 놀라셨죠?
여러분은 조금 놀라실지 모르지만
저같이 공학을 한 사람들은, 많이 놀랍니다..
왜냐하면
조그만 돛단배도 아니고 100m가 넘는 대형 선박에
안전한 설계 비율을 알아 낸다는것은 지극히 어려운 일입니다
조그만 배같으면 수십척 만들어서
뒤집어지면 에이 하면서 또 띄우고 계속 실험해볼수 있지만
100m가 넘는 대형 선박의
안전한 설계 비율을 알아 낸다는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수천년전에 만들어졌다는 노아의 방주가
오늘날 만들고있는 대형선박의
안전한 표준 설계 비율하고 똑같아요…
여러분, 성경 좀 믿을만 합니다
조금만 믿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성경대로 하면 삽니다
근데 여러분, 6배 10배 이러니까
어떤 분들은 한강 유람선 비슷한건데
상식적으로 알수있는 비율 아니겠느냐? 하시는데
아닙니다.
여러분, 성경에 기록된 노아의 방주와 같은 비율로
배를 만들어서 옆에서 보면
길이가 높이의 10배되는 비율이거든요?
근데 이 노아의 방주를 물 위에 띄우게 되면
절반정도가 물에 잠깁니다
동물들을 실었기 때문에…
그럼 나머지 절반만 물밖에 나온
노아의 방주의 모습입니다
근데 여러분, 노아의 방주 모습이 너무 비정상적으로 길죠?
여러분 보고 배 그리라면 저렇게 안 그리시죠?
옆에 앉은분이 배를 저렇게 그렸다
뭐라고 하실래요?
"야 부러져 부러져" 하실거 아니에요?
여러분 이게 무슨 얘기냐면
성경 창세기를, 누군가 단순한 상식수준으로
누군가가 꾸며낸 기록이라면?
저런 기록의 배가 기록이 될수 없다는 얘깁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너무나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저 비율의 배가
큰 파도에서 가장 안전한 배입니다
그래가지고, 여기서 단순히 비교해보는 정도가 아니구요
(노아의 방주 vs 연구소의 배)
여러분, 우리나라가 옛날부터 잘하는것 중에 하나가 뭡니까?
배 만드는 겁니다
그렇죠?
세계에서 제일 큰 조선소 3개가 한국에 있습니다
그래서 배를 만들어주기 전에
여러가지 테스트를 하는 연구소들이 몇군데 있거든요
그런데, 1992년도에 직접 그 실험을 해봤었습니다
대전에 있는 대덕 선박 해양 연구센타에다
정식으로 연구비를 주고
성경에 이런 조건을 갖춘 나무배가 하나 나오는데
몇미터 파도까지 견딜수 있는지 실험을 좀 해달라.. 해서
그때 실험용으로 만들었던 노아의 방주 모형입니다
그리고 실험장치들인데
파도를 만들어주는 장치입니다
그래서 컴퓨터에서 파도모양을 그려주면
그 모양대로 파도를 만들어주고
그 파도가 배를 막 흔들거든요
그래서 이게 그때 실험 장면들입니다
그래서 파도가 오르락 내리락 하는거
파도가 앞 뒤 좌 우 흔들리는거
이런것들을 다 컴퓨터에서 모니터링을 해서
이 배가 몇미터 파도까지 안전하다 이것을
증명하는 실험이었던 겁니다
그래서 저 실험할때, 저도 가서 구경 했었습니다
다른분들과 함께 가서..
어떤 분들은 난간 붙잡고 '주여 뒤집어지지 않게 해주옵소서..'
이러면서 기도를 하시면서 같이 구경을 했는데요
우리의 최대의 관심사는 뭐냐면
이 노아의 방주가 몇미터 파도까지 견딜수 있겠느냐
이거잖아요?
여러분, 보통 일기예보에서 파도칠때 1m 3-4m 이렇게 친다고 하죠?
가끔 5m 넘어가고..
근데 10m가 넘어가는 파도는 별로 없습니다
노아의 방주가 10m 파도만 견뎌도 상당히 안전한 배입니다
그렇죠?
그런데 우리가 좀 더 냉정하게 생각해야 되는게 뭐냐면
이 노아의 방주는
인천 앞바다나
부산 앞바다에 떴던 배가 아닙니다
전 지구를 덮은 홍수때
덩그러니 혼자 떠가지고서 그 엄청난
산 같은 파도를 다 견뎌야 됩니다
그렇죠?
그래서 지금까지 과학자들이 큰 바다에서 관찰한 파도중에
지금까지 최고기록이 몇m가 있냐면
파도 30m가 확인된게 있습니다
여러분, 30m면요 아파트 10층짜리를 집어삼킨 파도인겁니다
파도타기를 하려면 그정도에선 해야겠죠?
그래서, 그정도 파도에서도 노아의 방주가 뒤집어지지 않겠느냐
이걸 테스트를 했던겁니다
그리고, 그때 당시 실험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KBS 9시 뉴스에도 보도가 됐었습니다
그때 당시 신문을 보여드리면요
93년도 2월달 신문인데
노아의 방주에 대해서 실험을 했는데
30m… 그다음은 방언이죠?
파도, 파도 높이에도 안전하다
그러니까 지구상에서 가장 큰 파도가와도
노아의 방주가 뒤집어지지 않는다
라는 실험결과가 나온겁니다
그래서, 일반신문들은 3단짜리 기사로 처리했는데
좀 더 크게 실어주는 신문은 국민일보
좀 많이 실어줬어요
근데 내용은 비슷해요
근데 저도 저거 연구할때 옆에서 배웠는데요
배가 안전하려면 일단 뒤집어지지 않는게 제일 중요해요
근데, 뒤집어지지 않는다고 해서 일이 다 해결되는게 아니고
이 배가 파도에 너무 심하게 흔들리면
이 안에있는 동물들이 위험합니다
그렇죠?
여러분 1년내내 파도에 흔들리다가
1년후에 방주 뚜껑 딱 열어봤더니
그안에 동물들이 요플레가 되있더라 그러면
그것도 문제가 심각하죠?
그렇죠?
노아가 방주에서 나와서 "주여 이걸 어떡합니까" 하겠죠
그래서 이 노아의 방주는
뒤집어지지도 않아야 하지만
흔들림도 적어야 합니다
그리고 워낙에 길기 때문에
큰 파도로 한쪽만 맞으면
파도의 엄청난 충격으로 배가 부러질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노아의 방주는
뒤집어지지도 않고
흔들림도 적고
부서지지도 않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 3가지를 다 만족해야 진짜 안전한 배입니다
그래서 이 노아의 방주에 대해 조사할때
이 노아의 방주만 달랑 조사한게 아니고
노아의 방주보다도
긴배
짧은배
넓은배
높은배
낮은배
좁은배 등
다른 비율의 배 12척과 비교 조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중에, 이 3가지 안전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종합 안정성 1위.. 뭐였을까요?
노아의 방주였습니다
인간이 만들수있는 가장 안전한 표준 설계 비율이
성경 창세기에 기록된 노아의 방주입니다
성경 조금만 믿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 이런 연구결과는
일반 사람들한테도 알려줘야 하잖아요, 그렇죠?
(대전 엑스포의 창조과학 전시관)
그런데 마침 이 연구 끝났을때
대전에서 엑스포가 열렸습니다
여러분들 기억 하실겁니다
그래서 잘됐다
엑스포전에 갖고 들어가서 전시 좀 하자해서
노아의 방주를 전시하려고 했더니
"종교적인 내용은 안된다" 이러면서
못갖고 들어오게 하더라구요
그래도 물러설수 없잖아요
그래서 엑스포장 옆에다가 조그만 전시관을 만들어서
함께 운영을 했었어요
그래서 그때 만든 전시관이
이 "창조 과학 전시관" 그래가지고 조그마합니다
엑스포장 그 엄청나게 넓은곳에 비하면
80평짜리 전시관입니다
하나 만드었었어요
그래가지고 실험했던 노아의 방주 전시하고
실험결과 비디오를 편집해서
여러가지를 엑스포 기간동안 운영 했거든요
근데, 그때 얼마나 많이왔는지 보실래요?
여러분 실망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거 한가할때 찍은 사진이구요
3개월동안 운영했는데 6만명이 관람 했습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와서 봤어요
그래서 엑스포 기간 딱 끝나고
재정적인 문제로 문을 닫으려고 했는데
그 이후로도 계속 사람들이 저 전시한걸 보러오는 거에요
그래서 그 이후로, 10년동안 저 전시관을 계속 운영 했습니다
그러다 좀 더 넓은데로 옮기려다가
어떻게 잘 안되서 지금은 카이스트 안에다가
임시로 옮겨놓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저런 전시관 있으면 한번 가보셔야 하겠죠?
그런데 여러분 가봐야겠다는 생각보다는
좀 더 적극적인 생각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저거보러 뭣하러 밑에까지 내려갑니까?
서울쪽에다 하나를 만들어야죠
맞죠?
가능하면 어디다가요?
분당쪽에다…
여러분, 이 서울 경기지역에 얼마나 교회가 많고
기독교인들도 많아요?
그렇죠?
근데, 저런 전시관 하나가 없어요
저런 전시관 하나만 만들어 놓으면
누구나 다와서 누릴수 있는 전시관입니다
하나가 아닙니다
도시마다 만들어야 합니다
맞죠?
여러분 저는요
저런 전시관도 많이 만들어야 하지만…
꿈꾸는데는 돈 안들죠?
그래서 제가 무슨 꿈을 꾸고있냐면
전시관보다는 아예 바이블 랜드를 만들어 버리는 겁니다
큰 공원을 하나 만들어가지고
거기에다가 성경과 관계된 모든것을
누리고 즐길수 있는 그런 주제 공원을 하나 만드는겁니다
어차피 꿈이니까 한 100만 평..
노아의 방주도 모형 이만하게 전시해놔도 볼만하겠지만
아예 노아 방주만한 건물을 짓는거에요
그래서 멀리서보면 "노아의 방주"
안에 들어가면 공연장 전시관
뭐 이렇게 되있는거..
괜찮겠죠?
그리고 성경 그대로 보존해서 만들어놓고
제사가 왜 중요한지에 대해서 사람들에게
구체적으로 실감할수 있도록 하고
여러분 지금 성지순례들 많이 가지만
전 국민이 다 성지순례 갈순 없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성지순례를 대신할수 있는
이스라엘 모형을 크게 만들어 놓는거에요
(생략)
(900세를 산 아담의 후손들)
시편 90편에 있는 말씀을 한번 같이 읽으시겠습니다
여러분 이 시편 90편은 초등학생이 읽으면 맛이 안납니다
그렇죠?
초등학생이 "우리의 연수가 70이요.." 그러면..
어울리지 않습니다
연세가 지긋하신 분들이 읊어야 맛이나는 시인데요
여러분 갑자기 복잡한 표가 하나 나왔죠?
이게 뭐냐면
성경 전체 역사를 한눈에 볼수 있도록 정리한 표입니다
할일없는 제가 그렸습니다
여러분 현재 2006년이구요
거꾸로 거슬러올라 가보면
지금부터 2000년 전에 예수님이 이땅에 오셨죠?
예수님 보다도 천년전에 유명한 다윗왕이 왔었는데
다윗왕은 B.C 1000년경 인물입니다
그리고 다윗왕보다 천년전에 이스라엘 사람들의 조상인
아브라함이 왔었고, B.C 2000년경 인물입니다
아브라함보다 천년전에 노아
노아보다 천년전에 아담
그래서 아담부터 지금까지 성경역사를 정리하면 6000년입니다
근데 저 부분에 대해서 빠진게 있다는 둥
길 수도 있다는 둥 여러가지 의견들이 있지만
어쨌든 성경을 정리하면 6000년으로 정리가 됩니다
6000년을 믿느냐 안믿느냐는 다음 문제고
근데 이중에 요 앞부분에
노아의 홍수 사건이 있습니다
앞부분을 좀 자세하게 보면요
하나님이 맨처음 아담과 하와를 만드셨고
아담과 하와가 두 아들을 낳았는데
가인과 아벨을 낳았고
가인이 아벨을 지극히 사랑했죠?
여기서 또 말없이 고개를 끄덕끄덕 하시는 분들은
문제가 심각한겁니다
그게 아니라, 가인이 아벨을 죽입니다
그리고나서 가인은 쫓겨납니다
그리고나서 아담과 하와가 다시 낳은 아들 이름이
셋입니다
하나 둘 셋해서 셋인지는 저도 모르겠지만
공교롭게도 그렇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아담으로부터 쭉 족보가 이어져서
10번째 후손이 오늘 이야기 하는 노아입니다
그리고 노아가 600살 되던때에 전세계적인 홍수가 났다
라고 성경에 기록되 있습니다
그럼 여러분, 아담이 몇살까지 살았는지 아십니까?
이 표에 답이 있습니다
930년을 삽니다
그리고, 아담이 셋을 낳은 나이가 130살입니다
그래서 요 앞에있는 숫자는 각 사람의 수명이고
괄호안의 숫자는 그 다음 아들을 낳은 나이
성경 고대로 정리한겁니다
그럼 여러분, 아담부터 노아때까지 사람의 평균수명이 몇살이 넘습니까?
900살이 넘습니다
일단은..
믿어지십니까?
(생략)
근데 솔직히 사람이 900살이상 살았다는건
믿기 쉽습니까
어렵습니까?
어렵죠
그렇죠?
왜 어렵죠?
당연합니다
오늘날 저렇게 오래사는 사람은 없으니까..
옆집 사는 할머니가 대충 700살 넘게 사셨다가
돌아가셨다면 뭐 옛날 사람들은 조금 더 오래 사셨나보다
봐줄수가 있는데
오늘날 수명의 10배를 살았다니까 믿어질리가 없죠
그런데 여러분, 성경을 믿으려면
저런 내용을 다 믿어야해요
안 믿어야 해요?
믿어야 돼요
근데 이게 문제에요
믿자니 안 믿어지고
안믿자니 찜찜하고..
그러니까 사람들이 대부분 창세기는 대충 넘어갑니다
그렇죠?
너무 자세하게 생각하다간 시험드니까
근데 사람들중엔 이런 사람들이 있어요
안 믿자니 이상하고
믿자니 곧이 곧대로 믿기는 힘드니까
어떤 생각을 해보냐면
혹시 아담부터 노아때까지 산 사람들은
나이 계산법이 달랐던거 아니냐
그래서 오늘날은, 1년에 1살씩 나이를 계산하지만
저당시엔, 1년에 10살씩 나이 먹은거 아니냐
그럼 뭔가 그럴듯 해지죠?
그럼 아담 몇살 산게돼요?
93세 이렇게 돼죠?
그럼 지금 평균도 90세니까 그건 현실적이잖아요
그렇죠?
근데 그렇게 믿으면 해결이 될까요
안될까요
안됩니다
안되는 이유를 확인해 보세요
아담 93세 살았던거 그럴듯 해보이는데
문제는 아담이 셋을 낳은 나이가 몇살이 되버립니까?
13살이에요
13살이면 초등학교 6학년입니다
그것도, 13살에 셋째 아이를 낳아야돼요
그랬더니, 어떤분이
그거야 아담은 원래부터 어른으로 창조됐으니까
13년만에 셋째아이 낳는거 이상하지 않습니다
그러는 분이 계신데
그럼, 아담이 문제가 아니에요
조금 내려가다 보면 개난 마할랄렐 이런분들은?
7살…
6살 반에 아이를 낳았다는
아주 특수한 믿음이 필요합니다
여러분, 900살이 황당하다고 해서
그걸 10분의 1로 줄였더니
더 황당한 일이 벌어졌죠?
여러분, 제가 이런 다 펼쳐놓고 정리해서 설명드리는 이유가 뭐냐면
성경은요 기록된 그대로 믿던지
아니면 말던지 둘 중에 하나지
성경을 나름대로 바꿔서 믿다가는?
더 엉뚱한 일이 벌어집니다
그렇죠?
그냥 모를때는 성경의 기록된대로 믿는게 제일 안전해요
그런데 때로는요
우리가 믿어야되는 경우도 있지만
알아야 될 것들도 있습니다
보세요
홍수전에 900살이상 살던 사람들이
혹시 직후에, 노아 자손들의 수명하고 비교해보면?
절반정도로 뚝 떨어집니다
그리고나서, 또 하나의 사건이 바벨탑 사건인데
아마도 이 바벨탑 사건을 전후로
수명이 절반으로 또 줄어들죠?
그리고나서 그후로 계속 사람의 수명이 줄어들었다 라고
기록되있는것이 성경의 기록입니다
그렇다면, 정말 인간이 900살 이상을 살수 있었는데
수명이 갑자기 줄어들게 된 사건이 무슨 사건입니까?
바로, 이 노아의 홍수사건 입니다
이 노아의 홍수때
하나님이 처음 창조하신 세상이 너무나 크게 변한겁니다
(깊음의 샘과 하늘의 창)
그럼, 이 홍수때
무슨일이 있었는지 좀 알아봐야 되겠죠?
그래서 성경 과학자들이 이 부분을
좀 자세하게 연구를 했습니다
그래서 홍수 시작될때, 창세기 7장 요부분이 참 중요합니다
함께 한번 읽으시겠습니다
여러분, 성경 창세기가 좀 독특한 면이 뭐냐면요
600세 2월 17일
날짜가 써있어요
아니, 그 아득한 옛날에 있었을까 말까한 그 이야기를 쓰면서
저렇게 날짜까지 쓸 필요가 있어요, 없어요?
일반적인 신화라면..
그럴필요 없어요
그렇죠?
보통 뭐라고 쓰는게 정상이에요?
long time ago 이러면 돼요
그렇죠?
근데 여러분, 성경 창세기는요
놀랍게도 그 아득한 옛날 이야기를 날짜까지 써놨어요
그렇단 얘기는, 둘중에 하나에요
기왕 거짓말을 하려면 완벽하게 하자, 이러면서 써놨거나
아니면, 정말 저것이 구체적인 근거가 있기 때문에 날짜까지 썼거나
그런 부분도 우리가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근데 이제 그보다 더 중요한건
깊음의 샘이 터지고
하늘의 창이 열렸고
몇일동안 비가 왔다구요?
여러분, 이 노아의 홍수사건을 풀수있는 아주 중요한 열쇠가
40일동안 비가내린 겁니다
자 보세요
과학자들이 바보가 아닌이상
40일동안 집중호우가 내리면 강우량이 얼마나될까
계산해볼 수 있든요?
계산해보면 대략 10m에서 100m 사이에 비가 올수 있어요
여러분, 한달여만에 그렇게 많은 비가오면 엄청난 홍수가 일어나겠죠?
그런데 비가 꽤 많이 내린거긴 하지만
전 지구를 물로 뒤덮기에는 불가능해요
그렇죠?
왜냐하면 지금도 몇천미터 놓은 산맥들이 있잖아요
그런 산들은 좀 허물어지기는 할지 모르지만
물에 덮힐수는 없겠죠?
그래서 사람들이 성경을 못 믿는거에요
"어떻게 40일동안 비가 내렸다고 전지구가 물에 뒤덮이냐"
"말도 안된다 지역적인 홍수였을거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거든요?
근데 그런분들은
성경을 꼼꼼히 안 읽은 분들입니다
여러분 잘 보시면 이 지구상에 홍수를 일으킨 물은
하늘에서 내린 비가 아닙니다
여러분 비가 내리기전에 뭐가 먼저 터졌다고 써있죠?
"큰 깊음의 샘"들이 먼저 터졌다고 되있죠?
그리고 땅속에서 터져올라온 물들이 홍수를 일으킨 주 원인입니다
여러분, 지금 지구내부 땅속 깊은곳에는
엄청난 양의 지하수가 지금도 많이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아마도
홍수 이전에는 지표면으로부터
적어도 10킬로미터 이상 떨어진 깊은곳에
전 지구적인 규모의 물층(지하수)이 있었을거라고 보고있습니다
근데, 홍수 직전까지는 안정된 구조를 가지고 있다가
홍수가 시작될때
지구가 큰 충격을 받거나 이래가지고
이 지각이 쩍 갈라지면서 위에 부분이 주저앉은겁니다
그러니까 이 밑에 엄청난 압력으로 눌려있던
이 지하수가 폭탄처럼 터져 올라와서
조금전에 보셨던 영화의 장면처럼 전 지구를 다 휩쓸면서
모든것을 다 파괴시켰을것이다 라고 보고있습니다
그래서 "깊음의 샘"에 대해서 요점만 간단하게 말씀드리구요
그보다 더 중요한것은, 하늘의 창들이 열린겁니다
어떤 분들은 성경 읽다가
"아 옛날엔 하늘에 창문이 있었는가보다"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고
하늘에 창이 열리는것 같은 현상이 있었던겁니다
근데 그걸 풀수있는 중요한 열쇠가
40일동안 비가 내린겁니다
잘 보세요
여러분 지금 현재 하늘위에 구름들을 보시면
꽤 있기는 하지만,
저 구름들이 어느날 "요이땅" 해서 비가되서 다 쏟아져 내리면
40일동안 계속 비를 내릴만큼의 구름이
지금 현재 있나요, 없나요?
어림도없죠?
근데 성경에는 40일동안 계속 비가 내렸다고 써있죠?
그렇다면, 둘 중에 하나에요
성경이 뭔가 틀렸던지
아니면, 성경의 기록이 옳다면
홍수 이전에는 하늘위에 상당히 많은 양의 물이 있었어야 돼요
그렇죠?
그런데 대홍수 이전에
하늘위에 상당히 많은 양의 물이 있었다는 근거가
성경에 있을까요
없을까요?
이게 있습니다
여러분, 성경은요
연구해보면 앞뒤가 맞는 책입니다
보세요
여러분 하나님께서 6일동안 이 세상을 창조하실때
창조 2일째날 하신일이 뭐냐면
지구를 덮고있는 물을
하늘 위의 물과
하늘 아래의 물로
나누시는 일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성경에 보면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셨다, 그렇게 되있죠?
자 이제 보세요
여러분, 지금 현재 지구를 보면
하늘 아래에 있는 대부분의 물이 바닷물입니다
근데 또 하늘위에 떠있는 대부분의 물이
구름, 수증기 이런것들이에요
그래서 과학자들이 또 계산해봤어요
이 하늘에 떠있는 구름, 수증기, 안개를 다모아서 물을 만들면
이 바닷물하고 비교해봤을때 그 양이 얼마나되나 계산해봤더니
대략 10만분의 1밖에 안돼요
그러니까, 지금 상당히 적은 양의 물만 하늘위에 동동동
구름으로 떠있는거라는 얘기에요
자 이게 무슨 얘기냐면요
예를 들면, 이런겁니다
제가 빵을 하나 갖고있다가
배고파서 빵을 꺼내서 먹으려고 하는데
이 앞에있는 분이 저를 빤히 쳐다보는 겁니다
그걸 어떻게 혼자 먹을수 있냐는 눈빛으로..
그래서 제가 미안해서 "우리 나눠 먹읍시다" 하고
제 빵의 10만분의 1을 떼어서 드리면서
"나눠 먹읍시다" 하면 말이 돼요, 안돼요?
화 내시겠죠?
여러분 제가 이런 비유를 왜 드리냐면
하나님께서 지구를 덮고있는 물 중에
10만분의 1을 떼어 올리시면서 "나누었다…"
이건 상당히 쑥쓰러운 표현입니다
그렇죠?
적어도 우리가 나눈다라고 표현할때는
서로 비교되는 양이될때 "나눈다"는 표현을 합니다
상식적으로..
그렇죠?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나뉘게 하셨다는 표현으로 볼때는
지금 현재 구름정도가 아니라
이보다 훨씬 더 많은 비율의 물을
하늘위에 올려두셨다고 봐야돼요
근데 문제는
그렇게 많은 물이 하늘위에 출렁출렁 이렇게 있을수는 없죠?
그렇다고 구름 형태로 있었다가는
햇빛을 또 다 가려버리죠?
그럼 햇빛을 안가리면서 그렇게 많은 양의 물이 하늘위에 떠있을수 있느냐?
있어요
그게 뭐냐면 수증기입니다
여러분 보세요
주전자에 물을 끓이면 김이 모락모락 나다 사라져버리죠?
김이 모락모락 날때가 구름같은 형태라고 보시면 돼요
작은 물방울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근데 그게 완전히 사라진다는 얘기는
분자가 되가지고 투명해지는거에요
여러분 제가 지금 이렇게 말을하고 있지만
지금 이 안에 추우면 입에서 김이 막 나오겠죠?
근데 여기가 따뜻하니까 투명할 뿐이에요
이해가 되시죠?
성경 과학자들이 이런 부분을 생각하고 나서
"아 그렇구나"
홍수 전에는 지금 이런 구름정도가 아니라
지구의 대기권이나 성층권 이런곳에 걸쳐서
아주 두터운 수증기층이 지구 전체를 두텁게 감싸고 있었을수가 있겠구나
성경을 근거로 그걸 생각할수 있게 된거에요
근데 그걸 생각하고 났더니
아주 중요한 문제가 풀렸어요
(홍수 이전의 세상, 900세를 꿈꾸다)
그게 뭐냐면,
여러분 지구가 이렇게(오른쪽에) 있는데
지구 상공에 수증기층이 두텁게 지구를 감싸고 있게되면
태양으로부터 햇빛이 오죠?
태양으로 오는 빛중에는
사람은요 그중에 일부의 빛만 눈으로 보는겁니다
그걸 우리가 가시광선이라고 해서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 빛이에요
근데 이것을 벗어나는 빛들이 더 많아요
그래서 이 가시광선 보다도 파장이 짧고 강한빛이
자외선
X선
감마선이고
파장이 긴 빛이
원적외선
마이크로파인데
거의 방언이죠?
근데 여러분 이게 다 상식으로 아시는 내용입니다
잘 보세요
자외선, 이거 사람에게 해롭습니까, 이롭습니까?
해로운거 아시죠?
그래서 햇빛이 따가울때 얼굴에 자외선 차단 크림바르죠?
왜냐면, 이 자외선이 사람의 피부를 파괴시키고 노화시키는
주 원인중에 하나에요
그렇죠?
X선은 더 강한 빛이에요
여러분, X-RAY 그냥 그대로 맞으면 치명적인 해를 입고
임산부 같은 경우에는 기형아를 낳을 확률이 높아져요
그래서 병원에서 찍는 엑스레이는 약하게 조절하니까 괜찮지만
일반적인 엑스레이는 사람에게 피해를 줍니다
그런가 하면, 이 감마선은
핵폭탄 터질때 나오는 빛입니다
저 빛을 다량으로 그냥 맞으면 사람이 녹아버립니다
그러니까 이런 살인광선들이 태양으로부터 다량으로 오고있어요
근데 오존층이 이걸 제대로 못막아주고 있는거에요
지금 현재 우리 지구가…
근데 여러분 그 반대로 원적외선
어디선가 들어본듯하지 않습니까?
찜질방
그렇죠?
원적외선 사람에게 이로운겁니까, 해로운겁니까?
저건 사람에게 이로운겁니다
사람을 치료하기까지 하는 빛이에요
원적외선 온열효과 이래가지고 치료도 하고 그러죠?
여러분, 이쪽 빛은 사람에게 생기를 주고
활력을 주는 빛입니다
근데 여러분, 우리가 이 좋은 쪽 빛만 쪼이고 살면
훨씬 건강하게 살수 있어요
그렇죠?
근데 이 해로운 빛까지 쪼이면서 견디면서
우리가 지금 살고있는거에요
근데 여러분 놀라운 사실이 뭐냐면
이 H2O 물이라는 물질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물질가운데
가장 평범한듯 하면서도
가장 신비한 물질입니다
여러분 이 H2O 분자가 어느정도 두텁게 지구를 감싸고 있게되면
반드시 어떤 현상이 벌어지냐면
이 자외선, X선, 감마선 나쁜 빛들을 다 막아줍니다
이건 "그럴것이다"가 아니라
반드시 그래요
물리적인 원리때문에..
그리고, 오히려 가시광선과 원적외선 빛은
지구 표면에 가득하게 돼요
이정도 설명을 드리니까
뭔가 좀 이해가 되는게 하나 있으시죠?
여러분, 홍수 이전은 지구 자체가 궁창위의 물들에 의해서
완벽하게 보호되었던 세상이었던 겁니다
저도 사실 이 설명을 듣기전까지는
과학을 공부했기 때문에
성경 창세기를 믿는다는건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너무나 비과학적이고
비현실적으로 생각이 됐었어요
그런데 이 설명을 듣고나서 갑자기 머리가 시원해지는거에요
그리고 오히려 깨달아지는게 뭐냐면
"아.. 우리가 정말 좋은 세상을 잃어버리고 살고있는 거구나"
그걸 알게됐어요
그러니까 홍수 이전의 하늘은
지금과는 다른 하늘이었던거에요
지금도 멋있고 아름답긴 하지만
하나님이 처음 만들어주신 기가막히게 좋은 옷을
잃어버린 모습인거에요
그러니까 홍수 이전에 900살이상 살았다는게
이해가 된다는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홍수 이전에 태어나셨다면
몇살까지 사시는거에요?
900살입니다
근데 900살 사시면 좋으시겠어요
나쁘시겠어요
고개를 설레설레 흔드시면서
별로 기대감이 없으시죠?
근데, 여러분이 별로 기대감이 없으신 이유가 뭔지 아세요?
지금 현재의 삶이 그렇게 기쁘고 행복하고 즐겁지만은 않으니까..
맞죠?
우리는 우리의 삶이 너무나 피곤하기 때문에
오래사는것도 별로 즐거운 일이 아니에요
맞죠?
그런데, 여러분 우리가 물질도 풍부하고 지혜도 풍부하고
건강도 충분하다면 그리도 늙지도 않는다면
짧게 살고싶은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맞죠?
어떤 분은요, 900살 살았다니까
그때도 뭐 100살 넘어가면 허리 구부러지고
이빨 다 빠지고 나머지 800년동안 지팡이 짚고.. (살았겠지)
그랬을까요?
아닌거 짐작 하시겠죠?
여러분, 이때는요
경로 우대증을 받으려면 800살은 넘어야돼요
그리고 이때는 청춘이 500년 입니다
그렇겠죠?
여러분 옛날 노래중에 "한오백년 살자는데 왠 성화냐" 이노래 아시죠?
그게 이시절 유행가입니다
그거 알고나 부르셨는지 모르겠네요
그러니까 이게 참 꿈같은 얘긴데
성경의 기록이 옳다면
그런 세상이 있었다는거에요
여러분 그럼 다시 생각을 해보세요
여러분과 저는 태어나서 20-25살이 가장 피크에요
그렇죠?
그때가 가장 젊고 건강하고 아름답고 예쁠때에요
근데 그것을 유지합니까, 못합니까?
곧바로 내리막길이에요
그렇죠?
몸이 예전같지 않으시죠?
그런데 우리는 누구나 다 그렇게 사니까
그게 정상인것처럼 체념하고 살잖아요
근데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정말 전능하신 하나님이 계셔서
인간을 최고의 작품으로 만드신거라면
지금 현재 저와 여려분과 같은 모습으로 만든게 아닙니다
맞죠?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했던 그 세상인데
태어나서 잠깐 반짝했다가
다시 자식들 뒷바라지 하느라 허리 휘면서
왜 내리막길이냐 이거죠
근데 성경을보면 그렇지 않았다는 거에요
그렇죠?
성장한 후에 수백년 젊음을 유지하면서
자기가 누리고싶은거 다 누린거에요
맞죠?
그리고 우리가 좀 더 정확히 생각하면
저분들이 900살씩이나 산게 아닙니다
900살밖에 못 산겁니다
동의 하십니까?
근데 어쨌든 저나 여러분은 900살 산것도 부럽잖아요
그렇죠?
그럼 잠깐 옆에있는 분하고 상의해보세요
500년 청춘이 주어지면 뭐하실껀지..
옆에있는 분들하고 500년 청춘이 주어진다면
정말 하고싶은거 얘기해보세요
그런데 여러분은 지금 어떤 상태냐면
500년 청춘을 주어도 그걸 어떻게 누려야될지도 모르고
마치 쪼그만 꼬마가 만원짜리 받고나서 어떻게 써야될지 몰라서
10원짜리 100원짜리로 바꿔달라는 상태에요
맞죠?
그럴정도로 여러분과 제가 지금 망가져 있습니다
그래서 저두요
500년 청춘 한번 생각해본적 있어요
처음 100년은 실컷 놀고싶어요
제가 운동 좋아하니까
축구선수 10년
야구선수 10년
골프선수 10년
이러면서 전세계 투어 다니는거에요
실컷 놀고난 다음에 그다음 100년은
양심상 공부좀 해야되겠죠
요즘도 열심히 공부하면 5년이면 박사학위 하나 따니까
넉넉히 10년마다 하나씩 따도 100년동안 공부하면
박사학위 10개 따는 거에요
그래서 "나 박사학위 10개다" 이러고 자랑하고 다니면
반드시 어떤 사람을 만나겠어요?
"난 30개다.." 뭐 이런 사람을 꼭 만나겠죠
그렇죠?
제가 그다음 100년은 사업도 좀 해보고 싶어요
지금은 인생이 짧으니까 사업할 기회가 좀 없겠지만
처음 10년은 실패해서 쪽박도 차겠지만
나머지 90년동안 성공해갖고 밤새 수표 세다세다 잠들고
수표 안고자고 깔고자고 베고자고..
근데 여러분 제가 이렇게 돈을 많이 벌고싶은 이유가 뭘까요?
바이블 랜드를 만들어야 되니까
그래서 아예 제주도를 사갖고 거기를 바이블랜드로 만드는거에요
근데 제가 이런 재밌는 얘길했더니
오래전에 초등학생 한명이 강의끝나고 저한테 살짝오더니
물어보더라구요, 뭐 물어봤겠습니까?
"그럼 그때는 초등학교를 60년 다녔나요..?"
걔는 그게 끔찍했던 거에요
그랬더니 젊은 청년들 얼굴이 파랗게 질리면서
"그럼 군대는 30년 갔나요?"
근데 여러분, 정말 성경의 기록이 진리고 사실이라면
저런 세상이 있었던거에요
우리는 그런 세상을 잃어버리고도
잃어버린줄 모르고 체념하고 살고있는거에요
그렇죠?
그럼 이부분을 그럼 우리가 한번 생각해 봐야돼요
여러분 여기 계신분들 중에
음악 좋아하셔서 피아니스트로 성공하고 싶었다
이런분 있으실거 아니에요
근데 피아노 하나 제대로 칠려면 몇 년 걸려요?
기술 배우는거 10년 배우는거 될지 모르지만
전세계 사람들을 감동 시킬정도로 칠려면
한 50년은 쳐야 피아노 좀 친다 이럴거 아니에요
그렇죠?
근데 음악하는 사람이 피아노만 제대로 치고 싶겠어요?
모든 악기를 다 다루고싶죠
그러니 이 악기의 세계에만 빠져서도 천년이 그냥 지나가요
맞죠?
그런 생각 안해보셨죠?
그런데 여러분, 예술의 세계가 얼마나 넓어요?
그리고 미술…
동양화 서양화 조각 서예
이 모든것을 다 해보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해요?
그리고 운동 좋아하는 남자분들
올림픽 종목 다 석권 하려면 천년 갖고도 안돼요
그리고 하나님이 인간에게 얼마나 많은 재능을 주셨어요
저 모든걸 다 누려보려면 얼마나 많은 세월이 걸려요
그리고 여러분, 건축의 세계도 얼마나 넓어요
그리고 전세계 여행도 다녀야죠
여러분, 제가요
노아의 홍수 이전과 이후의 세계에 알고난 다음에
"아.. 하나님이 인간을 영원히 살도록 창조하신 이유가 있었구나"
제가 그것을 깨닫게 됐어요
뭐냐면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영역을 각 개인이 다 누려보라고..
근데 여러분과 저는 지금 어때요?
인생중에 저중에 하나도 제대로 이루지 못하고
이 짧은 인생, 한많은 인생 끝나잖아요
맞죠?
제가 그 생각이 든거에요
제가 실은 예전에 성경 읽다가
천국 가고싶지 않다는 생각이 든적 있었어요
성경 어디 읽다가 시험 들었을까요?
요한 계시록…
거기 읽었더니요
천국에 24 장로가 "세세 무궁토록 찬양받을지어다" 하고
찬양만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천국 갔다가 성가대 붙잡히면?
영원히 찬양만 하고있어야 되는구나
이 생각을 하니까 천국은 지겨운곳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근데 그게 오해였던걸 알게 됐어요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 모든 영역을 각 개인이 다 누려보라고..
이제는 제가요, 천국 가고싶어요
우리를 창조하신 분이 우리를
온전히 회복시켜 주신다고 약속하셨거든요
"아.. 내가 저걸 다시 다 누릴수가 있겠구나"
아니면 그 이상의 것을 분명히 누릴수가 있는거구나
그걸 깨닫게 됐습니다
여러분, 이렇게까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본적 없죠?
나중에 거기서 꼭 만나뵙겠습니다
옆에있는 분들하고 인사하시겠습니다
"거기서 꼭 만나뵙겠습니다"
그렇다고 "먼저 보내드릴까요?" 그러진 마시구요
전 (천국이) 기대가 무척 많이돼요
우리를 영원히 살도록 만드신 이유..
이제는 알게 됐어요
여러분 홍수 이전의 세상이 얼마나 놀라운 세상이었는지
흔적이 남아있는데요
예를들면, 화석이 과거에 대한 흔적이잖아요
오늘날 잠자리 커봤자 손바닥만하죠?
근데 지금까지 발견된 잠자리 화석중에 가장 큰게
70cm입니다
그러니까 홍수전에는 이따만한 잠자리가 살았던거에요
여름에 선풍기 사러갈 필요가 없습니다
두어마리 잡아다가 매달아놓으면…
이건 단편적인 거지만 과거에대한 흔적입니다
분명히 하나님이 처음 만드신 세상은
정말 기가막힌 세상이었던거에요
그리고 이런거 하나 갈비탕 끓이면 한달 영업할수 있어요
여러분 요즘 의료시설중에 이런 통에다가
조건을 좀 조절해가면서 환자를 치료하거든요
환자 회복속도가 훨씬 빠릅니다
무슨 얘기냐면, 환경이 달라지면?
사람이 다르게 반응한단 뜻이에요
지금은 이런 시설 들어가서 치료받으려면
돈 많이줘야 하잖아요
근데 홍수 이전에는 저런 시설이 공짜였어요
지구 전체가 보호받던 때였어요
그리고 여러분 이런것도 있습니다
홍수후를 사는 여러분과 저는 어떤 상태냐면
북극지방 영하 70도 100도
적도지방 영상 40도 50도
온도 편차가 100도가 넘어요
여러분, 사람이 쾌적하게 살수있는 온도가
영상 25도 플러스 마이너스 5도 범위내에요
그렇죠?
거기서 조금만 벗어나면
추워서 못산다
뜨거워서 못산다 하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그 중간 언저리에서
옹기종기 모여서 살고 있잖아요
근데 홍수이전에 궁창위의 물이 지구를 감싸고 있으면
어떤 현상이 나타나냐면
물은요 비열이 가장 높습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면,
그릇에다 물 얹어 놓으면 한참 지나야 뜨거워지죠?
근데 빈냄비 올려 놓으면 금방 달궈지죠?
물이 열을 가장 많이 흡수했다가
가장 많이 내보내는 물질이란 뜻입니다
근데 그런 수증기 층으로 지구 감싸있으니까
궁창위의 물 안쪽은 온실효과가 나타나요
그럼 이 북극과 적도지방의 온도편차가
50도 이내로 줄어들수도 있어요
그럼 그게 무슨 얘기냐면,
지금 이 시베리아 얼어붙은 땅들이
홍수 이전에는 낙원이었다 그 뜻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이 지구는요
천억이 살아도 행복하게 살수있는 그런 환경이었던 거에요
그런데 지구 궁창위의 물이 홍수 40일동안
대부분 쏟아져 내리는 바람에 다시 안올라간거에요
그래서 홍수이후는 벌거숭이 지구가 된거에요
이해가 되시죠?
이제, 마지막으로 간단한거 하나 말씀드리고 마칠텐데요
(인디언들의 석판에 그려진, 노아의 홍수)
여러분 홍수 끝나고 나서
아라랏산이 여긴데
하나님이 곧바로 전세계로 흩어지라고 하셨는데
흩어지는 척 하다가 여기 옹기종기 모여서
사고를 친게 무슨 사건입니까?
바벨탑 사건입니다
여러분 저사건 때문에 여러분과 제가
심히 고생하고 있는거 아시죠?
그놈의 영어때문에..
그렇죠?
지금 대한민국이 외국어 교육때문에
엄청난 돈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그것만 경제발전으로 다시 돌리면 우린 벌써 선진국 갔어요
근데 어쨌든 전세계적으로 흩어지게 됐는데
유럽으로
아프리카로
아시아로 흩어집니다
그래서 동쪽으로 동쪽으로 가다가 건너간 사람들이 아메리카 인디언들이죠?
그런데 이 아메리카 인디언들 중에
미시간 지방에 남긴 인디언들의 유물이 있습니다
(원본)
(원본이 잘 안보여서 다른 블로그 잘보이는 사진으로 올렸어요)
한번 보세요
인디언들이 검은색 슬레이트에다가
그림들을 잔뜩 그려서 유물로 남겨놨어요
그래서 에젠하우서 이런 분들이
인디언들의 그림을 연구하고 그랬거든요
근데 이 석판 그림들을 보면
뭔가 공통적인 주제를 그려놓은 거에요
그래서 제일 큰 그림을 보면요
다섯칸짜리 그림입니다
맨처음칸
뱅둘러서 잡다하게 그려져 있는데
사람이 그려져 있고, 동물이 그려져 있고
사람 그려져있고, 눈 비슷한거 그려져 있죠?
그다음에 두번째 칸
그림을 잘 보면 사람들이 만세를 부르고 있는데
그림을 잘보면 이 사람들이 지금 좋아서 만세를 부르고 있는게 아니고
허리춤에 물이 출렁출렁 그려져 있는걸로 봐서
물에 빠져서 살려달라고 만세 부르고 있어요
세번째 칸
그림을 잘보면 큰 배가 물위에 떠 있습니다
그리고 오른쪽에 새도 한마리 그려져 있구요
근데 그 위로 좌우로 네모칸 쳐져있죠?
근데 이 네모칸 숫자를 세어보면
가로 세로 모두 몇칸입니까?
40칸
좌우로 40칸
뭐 떠오르는거 있으시죠?
홍수 시작했을때, 40일동안 비가 내렸다고 되있죠?
근데 여러분 이 좌우로 40칸은
그림마다 꼬박꼬박 그려져 있어요
그 40일동안 비가왔다는게 아주 중요한 거에요
그다음 네번째 칸
그림을 보면 물은 없어졌어요
그리고 왼쪽에 햇빛은 쨍쨍
근데 이 배의 가운데부터 뭔가 줄줄줄 내려오는데
잘 보면 동물들이 내려오고 있고
더 자세히보면 동물들이 한쌍씩 내려오는게 그려져 있어요
그리고 오른쪽엔 네사람의 남자가 만세 "살았다" 이런 그림이에요
그라고 다섯번째 칸 가운데 둥글게 이게 뭡니까?
무지개..
색깔도 안칠해져 있는데 어떻게 아셨습니까?
위에서 그림을 보다보니까 스토리상 무지개죠?
여러분, 이 인디언들이 남긴 석판의 내용과 주제가 뭡니까?
노아의 홍수 사건입니다
성경하고 다른점이 없어요
근데 여러분, 이게 이스라엘 근처에서 발견됐다면
그럴수도 있는데
이게 이스라엘 사람들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생각되는
아메리카 인디언들에게서 발견 된거에요
너무 신기하죠?
근데 이렇게 얘기하면 어떤 분들이 이런 생각도 해요
야 혹시 유럽으로 올라간 백인들이
성경들고 대서양 건너가서 인디언들에게
성경 얘기해주느라 그려준거 아니냐
그런 생각도 해볼수 있죠?
근데 그 시나리오가 가능하지 않다는 증거가 그림속에 있어요
잘보세요
여러분 이 그림보면 왠만한건 다 이해가 가는데
이상한게 하나 있습니다
그게 뭐냐면
맨 위에칸에 가운데 눈 비슷한거 그려져 있죠?
여러분 이게 눈이 아닙니다
여러분 사람이 눈을 떴는데
눈썹을 위로 그리지, 아래로 그리는 사람 없죠?
그럼 이게 지금 뭘 그린거냐면 태양을 그린거에요
네번째 그림보면 태양을 그려놨는데
햇살 잘 그려놨죠?
근데 이 첫번째 칸도 태양을 그린건데
이상하게 태양을 동그랗게 그리지 않고
아랫부분만 그려놨어요
근데 이 석판 그림만 이렇게 그려놨으면
저거 잘못 그린건데
다른 석판을 보아도 홍수 이전에는
태양이 아랫부분만 그려져 있어요
홍수후에는 동그랗게 제대로 그려져 있구요
여러분 제가 아까 설명드린 것중에
뭐하나 떠오르는거 있으시죠?
뭐에요?
궁창위에 물층이 실제로 있었던 거에요
여러분, 빛의 굴절 현상에 의해서
홍수 이전사람들은 찌그러진 태양이 돌아다녔다는 얘기가 아니고
홍수 이전에도 태양은 동그랬는데
지구에서 바라볼때 아랫부분만 보이는 현상이 있었던거에요
근데 저 그림이 너무나 이상한거에요
여러분 성경에는 그런말이 없잖아요
그렇죠?
성경을 근거로 그렸다면
저런 그림을 그릴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전혀 불가능해요
그렇죠?
그런데 희안하게도 인디언들이 저런 그림을 남겨놨어요
그렇단 얘기는 이 인디언들이 백인들한테
성경 건내받고 그린 그림이 아니란 얘기에요
그럼 이게 뭐냐면
이 인디언들도 노아의 후손들이라는 거에요
여러분 이 노아는요
홍수 이전과
홍수 이후를 다 살았던 사람이에요
그렇죠?
그럼 그 모든 이야기를 후손들에게 얘기해줬겠죠?
근데 여러분 모든 후손이
모든 정보를 다 간직하지 못합니다
여러분, 제가 오늘 노아의 홍수 얘기 열심히 해드리지만
여러분 다음주만 되보세요
서로 다른 얘기해요
그렇죠?
어떤 분들은 다 듣고서도 무슨 얘기하냐면
"노아 방주가 족구장보다 조금 더 크대.."
뭐 이러는거에요
분명히 제가 아까 축구장이라 그랬는데..
여러분, 이 정보는 전달되면서
변질되고
분실되고
잃게 되있거든요
그런데 노아의 후손중에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후손이 오늘날 이스라엘 민족이구요
그 나머지 민족은 이 중간에서 다 갈라져 나간겁니다
인디언들도 마찬가지구요
근데 여러분, 이 이스라엘 사람들만
하나님을 정확하게 믿었던게 아니에요
성경에 나오는 욥이라는 사람도
이스라엘 민족이 아닌데 하나님을 잘 믿었었어요
그러니까 이 중간에 갈라져 나온 사람들 중에
인디언들의 선조들이 있는거에요
근데 성경을 건네준 이스라엘 사람들은
태양에 관한 기록이 없어요
근데 이 인디언들은 태양에 관한 기록을 그림으로 남겨둔거에요
그렇게해야 석판 그림들이 다 설명이 돼요
이해가 되시죠?
정말 하나님께서 처음 만드신 세상이
지금하고는 정말 다른 세상이었던겁니다
여러분 이 할아버지 기억나시죠?
노아가 아닙니다
여러분, 마지막으로
예수님이 하신 말씀 함께읽고 마치겠습니다
여러분 여기서 "그의 글"이 모세인데요
모세의 글이 뭐냐면
창세기-출애굽기-레위기-민수기-신명기
이 다섯권입니다
근데 예수님이 뭐라고 하시냐면
모세 오경도 믿지않으면서 어떻게 내말을 믿겠느냐?
그 얘기 하셨거든요
여러분, 오늘날 현대인들이 제일 안믿는 책이 어떤 책이에요?
창세기입니다
그렇죠?
여러분 보세요
예수님이 2000년전에 이땅에 오셨을때
우리에게 뭐라고 말씀하셨냐면요
너희가 나를 믿으면 몇살까지 산다구요?
영원히..
근데 이제 보세요
예수님은 우리에게 영원히 산다고 말씀 하셨는데
창세기를 기록한 모세는
아담부터 노아때까지 사람들이 900살은 살았다고 기록을 해놨죠?
여러분 일반 사람들 입장에서 보면 그래도
900살 살았다는게 좀 현실적이에요?
영원히 산다는게 현실적이에요?
그래도 900살 산다는거 믿는게 좀 낫죠
그렇죠?
어찌보면 예수님이 그런 얘길 하신겁니다
너희가 900살 살았다는 창세기의 기록도 믿지 못하면서
영원히 산다는 내 말을 어떻게 믿겠느냐..
내 말 믿는척 하지말고
성경 창세기부터 믿어줄래?
어떤 의미로보면 이렇게 하신 말씀인거에요
여러분 성경 창세기가 신화면
예수님의 재림 신화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성경의 창세기가
역사적이고 진실한 기록이라면
예수님의 재림, 천국 우리가 다 현실적으로 겪게 됩니다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 노아의 홍수 이야기였는데
재밌으셨습니까?
여러분, 길게 얘기했지만 요점은 딱 하나입니다
여러분과 제가 가지고있는 성경의 기록이
진리라는 겁니다
마지막 꽃다발 입니다
마태복음 24: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