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우화가 있습니다
너무나 게으른 남편을 둔 아내가 있었습니다
그 아내가 어느날 멀리 다녀와야 되는 그런 상황이 되었는데
걱정이 생겼습니다
남편이 너무 게을러서 그냥 두고 가면
밥을 차려먹지않고 굶어 죽을것 같았습니다
여러분 아시는 얘기지요?
그래서 떡을 실에다 메어서 목에다 걸어주고
어디 갔다올테니까 배고프면 하나하나 떼어 먹으라고 당부를 해놓고 가게 되었지요
근데, 시간이 지나서 볼일을 보고 집에 왔더니 어떻게 되었습니까?
남편이 죽었다고 했습니다
떡을 실에다 꿰어서 매달아 줬는데도 그것조차 떼어먹지 않아서 죽은 것이지요
그런데 이 예화를 잠언 설교때 말씀을 드렸지요
사실 이런일이 실제로 일어나기는 쉽지 않을수도 있다 했지요
하지만 영적으로는 이것이 맞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왜냐하면, 게으름으로 인하여서 이 양식을 받고 능력삼지 않는다면
결국은 영혼이 마르고 그리고 굶기 직전까지 되어지는 이런 영혼들이 있다면
너무 안타까운 일이겠지요
결코 그래서는 안될것입니다
잠언 26장 15절에, "게으른 자는 그 손을 그릇에 넣고도 입으로 올리기를 괴로와 하느니라"
이러한 말씀이 있습니다
오죽하면 그릇에까지 손을 넣었는데 입에 올리기를 괴로워 하겠습니까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주신 성경과, 풍성한 말씀이 우리안에 은혜가 되었다 할지라도
우리가 실제로 그것을 입에 넣고, 씹어서 삼키고 소화하지 않으면 생명이 되지 않는 것이지요
요한복음 6장 53절에도 말씀 하십니다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그러니 이러한 일들이 영적으로는 가능한 일이겠지요"
(-저희 교회 목사님의 지난 설교말씀 중에서-)
안녕하세요
이 말씀은 예전에 한번 소개해 드린적이 있는 박성업 선교사님의 <미디어의 실체> 입니다
전에는 주소만 올려 놓아서, 오늘은 타이핑으로 친것을 다시 한번 올려서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10년전만 해도 주일을 잘 지키는 가운데 주님 안에서 행하는 삶을 산다면 구원받을 가능성이 높았다고 말하는데요, 지금은 쏟아져 나오는 온갖 미디어들 속에 노출되어 귀와 눈과 마음이 더럽혀지고 또, 악한것들을 무방비 상태로 받아들이게 되므로 티비와 노래 등 세상 것들을 끊어야 하는 결단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런 영적 전쟁 가운데 박성업 선교사님의 <미디어의 실체>는 지금 주님을 믿지않는 분들에게도
또, 주님을 믿는 분들이라면 더욱 더 양식삼아 마음에 새기고 바로 알아야 하는 귀한 말씀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백워드 매스킹을 소개하는 부분에서 불가피하게 서태지, 레이디가가, 비틀즈, 많은 유명 가수들과 소녀시대, 손담비에 대한 언급이 나옵니다
혹여 팬이 있으시다면 불쾌해하지 마시고 박성업 선교사님이 말씀 하신것처럼 언급할 수 밖에 없는 "본질"을 보셨으면 합니다.
그들에게는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들이 영적으로 쓰임받고 있는 한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만 하는 일이고 저도 이 사실을 알게된 이상 돌을 맞을지라도 반드시 많은 분들에게 전해드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주님 안에서 평안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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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JScLyasNa8
(미디어 컨텐츠)
제가 시작하기 전에
원래 이게 6시간 짜리에요
근데 이걸 두시간에 하다보니까
하나님께서 물론 인도 하시겠죠 그 틀을 잡아 놓으셨으니까..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그리고 제가 시작전에 몇가지 부탁드릴게 있어요
항상 부탁 드리는건데
제가 이제 카메라 보시면 알겠지만
제가 외형적으론 완벽하잖아요
왜냐면, 주님이 날 만드시고 심히 기쁘셨다 하셨으니까..
할렐루야지, 그쵸?
근데 한가지 문제가 있어요, 뭐냐면
주님눈에 생긴건 완전한데 제가 자라온 또 환경이 있잖아요
문제가.. 표현이 너무 저렴해요
우리가 주님 오실때까지 원하던 원치않던 영적 전쟁이 있지 않습니까?
근데 그 영적 전쟁해야 할 체력을
괜히 저한테 쓰지 말아달라고 부탁드리는 거에요
제 표현보고 "어떻게 저 앞에서 강사가 저런 표현을 할수 있을까.."
혼자 막 영적 싸움하지 말아달라고 부탁드리는 겁니다
해주실수 있죠?
그럼 제가 그렇게 믿고 시작 하겠습니다
자, 미디어에 대해서 얘길 하려고 하는데
미디어라고 하면 너무 포괄적이에요
흔히 문화라는건 어디에나 다 존재하는거 아시죠?
그쵸?
근데 여기 또 일방적 교육방식에 익숙하신 분들인데
저는 대화를 좋아합니다
문화라는게 존재는 하는데 눈에 딱 보이진 않아요
딱 잘라서 말할수도 없고
근데 문화 자체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어떤 사람들의 공동체가 있으면
작은 음악 동아리든 민족이든 나라든간에
그 공통되는 바탕을 만드는걸 문화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문화 자체는 눈에 안보여요
근데 한가지 우리가 분명히 가시적으로 볼수있는게 뭐냐면
눈에 안보이지만 문화를 구성하는
기둥 역할을 하는것을 우리가 볼수 있어요
그것들이 바로 음악, 영화, 문학, 패션 등등
이것들을 짧게 미디어 컨텐츠라고 할게요
여러분들 한류 아시죠?
근데 지금 글로벌 시대다보니까
우리나라에 드라마가 하나 나왔다
드라마가 하나 나오면 엄청나게 영향을 미쳐요
혹시 여기에서 겨울연가 보신분 있나요?
거의 문화를 담쌓고 사시는 분들이 많군요
자, 겨울연가라는 드라마는 아시죠?
한류의 선방을 끊어주신 우리 드라마니까.
거기보면 그 드라마때문에 이상한 현상들이 막 따라와요
기대를 못했는데
한류라는걸 계획하지 않고 그냥 한류가 나왔는데
거기에 막 현상들이 따라오는거에요
예를 들면, 드라마보면 우리 자매들이 얼굴이 곱상 하잖아요
그러니까 이 원판이 바껴야 되는데 막연한 기대로 뭐 바르면 되는줄 알고
한국 화장품 업체들이 수출길이 막 열려요
드라마 때문에..
그리고 관광객들이 몰려오고
심지어는 우리 시어머니 시아버지들이 온돌방에 계시니까
온돌 보일러 업체가 수출길이 열리고
근데 그 나라에 온돌 보일러 업체가 수출이 된다는거는
그 나라에 혁명이 일어났다는 거에요
드라마 때문에..
근데 우리가 기대 못했지만 이런 현상들이 따라와요
해리포터.. 외국 영화든 여러가지 것들
드라마들 음악들만 보면 그게 정체는 잘 모르겠지만
이게 어마어마한 영향을 미치는 거에요
지금 전세계 사람들에게..
저희가 보고싶은건 그거에요
우리가 이런 현상들을 일일히 나열할순 없지만
수치적으로 분명히 알수있는건 있어요
돈이에요, 돈
돈이 얼만큼 왔다갔다 하느냐..
보세요
겨울연가라고 하는 한 드라마의 주인공이 욘사마였어요
배용준,, 아시죠?
근데 이 드라마때문에 왔다갔다 했던 나머지 현상들은
직간접적으로 일일히 나열할순 없지만
액수.
돈을 보자면 배용준씨가
이 드라마 때문에 냈던 세금이 100억이었어요, 100억
세금이..
돈을 얘기하는건 무슨 얘기냐면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네 보물 있는곳에 네 마음이 있다" 하신것처럼
돈이 왔다갔다 하는건
내 마음이 왔다갔다 한다는 소리에요
근데 이 미디어 컨텐츠가 대체 뭐길래
하나 나오면 엄청난 영향을 미치는 거에요
겨울연가 뿐만 아니라 모든것들이..
여러분들도 혹시
요즘 내가 마음을 어디에 두고있나 궁금하시면
여러분들이 돈 어디 쓰고있는지 보시면 알아요
왜냐면, 재물이 있는곳에 마음이 있으니까..
그런데 요즘 이 미디어 컨텐츠들이 무분별하게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정체를 보고 싶은거에요
그 정체가 뭔가..
(영의 감동, "영감")
자 이것 좀 보겠습니다
예술하는 사람들 보면요
영감을 구한다는 얘기 아시죠?
그게 음악을 하는 사람이건
그림을 하는 사람이건
심오한 예술이건
기본적 매체 가운데 어떤 미디어를 만드는 사람이건 상관없이
다 영감을 구해요
여러분 혹시 가수중에 "레이디가가" 라는 가수 아시나요?
요즘에 한창 잘나가는 누님인지 형님인지
저도 헷갈리는 분이 있는데 물어봤어요
자, 레이디가가한테 "음악 만들때 영감을 어디서 구하세요?" 했더니
이사람이 하는 말이 자기는 음악을 할때 영감을 야한 영상을 보고 구한대요
그리고 거기서 그치지않고, 또 한가지는 뭐였냐
슬래시필름이라고 혹시 아시나요?
사람을 실제 죽이는 영상을 불법적으로 만들어서
그걸 돌려보는 사람들이 있어요
심각한 변태들인데
그걸 스너프 필름, 슬래시 필름이라고 그래요
근데 레이디가가가 하는 말이
자기가 음악을 만들때 구하는 영감 두개가
야한 화면
스너프 필름
이 두개를 보고 음악을 만든대요
얼마나 끔찍한 얘기에요 이게..
그리고 이런얘기 들어보셨죠?
영화 감독이 영화 시나리오 쓰겠다고
통장에는 잔고가 이빠이 계신데
그걸 터치를 안하시고
저쪽 허름한 시골 여인숙 다 무너져가는데 하나 잡으시곤
생수를 섭취 안하시고 막 진정한 이슬만 섭취 하시면서
뭔지 아시죠?
이러면서 시나리오 쓰겠다고.. 이런 얘기 들어보셨죠?
그러니까 영감 구하는 자체가 외국밴드들은 어마어마해요
끔찍해요
제가 레이디가가만 얘기했는데
우리가 즐겨듣는 외국밴드들 들어보면
스튜디오에서 온갖 링겔같은 약을 투입 하시면서
온갖 난장판 음란한짓 하시면서
참고로 제가 말씀 안드린게 있는데 제 강의는 19금입니다
여기 미성년자 혹시 없죠?
나중에 또 고소하고 그러시면 안돼요
내용이 좀 적나라하고 거칠어요
아무튼, 밴드들도 보면 그런거에요
영감을 구하는 모양 자체가 다 틀리지만 뭐냐면
우리 양심을 놓고 봤을때 썩 뭔가 꺼리껴져
옳지 않아
그리고 흔히 연예인들 오디션 본다 그러죠?
그러면 표현은 틀리지만 이런걸 본다는 얘기에요
딱 오디션 보러 왔을때
이 사람이 느낌이 있냐, 없냐
Feel이 있냐, 없냐 이걸 보는 거에요
그걸 더 구체적으로 표현하자면
한번 좀 이렇게 노셔봤나
살짝 좀 삐딱선 타봤나
마음으로 삐둘어졌나 이런거에요
이게 무슨 소리냐면요
모든 우주를 누가 만들었죠?
하나님께서 만드셨어요
눈에 보이고 보이지 않는 모든
질서와
행성과
궤도와
물리의 법칙을 표현해 내는 모든것들
다 우리 주님께서 만드셨는데
다른 것들은 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있어야돼요
파업도 없어
태양도 있으라면 무조건 있어야 돼
근데 이 모든 피조물중에
유일하게 하나님께서 명하시면 잠깐 옵션적으로
할까? 말까? 하는 애들이 있어
옵션적으로 감히..
그게 누구죠?
저와 여러분이에요
사단은 이미 순종할수 없는 애니까 걔는 옆에 냅두고
피조물 중에는 저와 여러분들이 유일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옵션적으로 취할수 있는 애들이야
이게 무슨 소리냐면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드셨을때
목적 자체가 이래라 부려먹을려고 한게 아니고
자기와 동등한 위치에서 영원토록 사랑할려고..
사랑하는 당신의 그 대상이
자기보다 낮은 위치에 있으면 사랑하는 대상이 아니잖아요
권능은, 주님만 전능하시고 우린 못할지라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동등한 위치를 주신거에요
하나님의 말씀을 감히 옵션적으로 취할수 있는거..
자발적으로 사랑할수 있게 하시려고
이것 때문에 천사들이 매일 우리를 놀란 눈으로 쳐다보잖아요
자기네들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니까..
그것도 이 말안듣던 애들을 돌리신걸 보면
주님은 참 전능하세요
근데, 물론 우리가 옵션적으로 취할수 있지만
모든 질서가 진리로 만들어졌는데
성경에 따르면 순종에 따르면 축복이 있고
불순종에 따르면 저주가 있어요
신명기 28장에 나온것처럼..
마찬가지로 이 질서가 진리대로 만들어졌는데
어기잖아요?
인식을 안한채로 어길지라도 다른쪽으로 합당한 권리가 주어지는거에요
쉽게 얘기하면 불순종에 따른 저주가 있는거에요
그걸 돌려서 얘기하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부담스러운 애 있죠?
그 숫자 4로 시작하는 애..
사탄
그 악한 영한테 합법적으로 우리한테 올수있는 권리를 내어주는 거잖아요
무슨 얘기하는지 아시죠?
너무 복잡한 얘기 아니죠?
그래서 오디션 얘기로 돌아가면
결국은 오디션을 볼때 Feel이 있냐
실제적으로 얘가 좀 놀아봤냐
이걸 보는건 무슨 얘기냐면
얘가 영감으로 열려있냐
이걸 보는거에요
이해가 되세요, 무슨 얘긴지?
그리구요
이런 영감과 관련된 이런 직업군들은
영감을 어떻게 잘 받느냐에 따라서
직업의 성공의 노하우가 갈려요
그것들이 성공의 열쇠에요
(영감을 구하다)
그래서 한번 물어봤습니다
자, 여기에 보면 아이 러브 뉴욕 아시죠?
로고요
저걸 만든 1세대 그래픽 디자이너들한테 물어봤어요
밀튼 글레이저라는 사람인데요
"영감을 어떻게 받는지 좀 나눠 주십시오"
몇사람한테 물어봤어요
다 틀려요 표현은
근데 근본적으로 어떻게 주어지는지 방법은 정확히 알고 있어요
왜냐면 이걸로 밥 벌어 먹고 사시는 분들이니까
이렇게 얘기 합니다
자기가 영감이 떠오르지 않을때는
영감을 막 구하려고 노력을 하지 않는대요
물론 영감이 왔을때 그걸 다룰수있는 기본적인 것들은 주어져 있겠죠
자기는 영감이 없을때 노력하지않고 그냥 산다는 거에요
자기 할거하고..
그러다가 자기가 준비됐을때 "하늘 요정이 내게 떨구어준다"
이렇게 얘기해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에요
하늘에서 주어진다 아니면
내 이성이나 내 생각에서 오는게 아니라
"다른 차원 어디선가 내게 주어지는 것"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러니까 각자 이 사람들이 정체를 확실히 모르니까
자기 영감에 대한 표현은 다 틀리지만
근데 한가지 확실한건 영감이 주어지는 루트
이건 정확히 아는거에요
내게서 나오는건 아니라 이거에요
"다른 누군가가 내게 준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영감에 대해서..
자, 그럼 영감이 뭐죠?
괜히 속으로 늙으신분 하는 구닥다리 농담하시는 분은 없으시죠?
문자 그대로 inspiration
"영"의 "감동"이에요
영이 주는 감동이란 소리에요
질문 한번 드릴게요
성경 누가 썼죠?
하나님이 쓴거 인정하죠?
성령께서 쓰신거
그럼 나머지 저자였던 형님들 섭섭해서 어떡해?
모세 형님
예레미아 형님
쫙 많은데.. 이분들 다 핍박을 받아가며 쓴거 아니에요
겨우겨우 써가지고 우리까지 전해졌는데
섭섭하잖아
아무튼 일단 사람이 기록했지만 성령님이 쓰신건 인정 하시죠?
그쵸?
예를 들어서 우리가 모세 5경을 보다가 말씀을 딱 받았어
지금 막 와 닿았어
눈물을 흘리고 난리가 났어
말씀을 통해서 주님과 encounter가 있었어
근데 이걸 보다가 "와.. 역시 모세형님이 썰이 환상이야"
우리가 이러지 않아요
그쵸?
우리가 말씀을 볼때 모세 형님한테 권위를 두지 않잖아요
성령님이 쓰신거란 말이에요
정리를 해볼게요
디모데후서 3장 16절,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것이니.."
하나님의 입김
하나님과의 inspiration
다 같은 말입니다
성령으로 됐다는 소린데
모든 영광 주께로
저자 형님들은 중간 매개체였어요
통로였을 뿐이에요
성령께서 주체가 되셔서 저자들을 중간 매개체 삼으셔서
우리에게 내어준 이 결과물이 성경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성경을 하나님이 썼다고 얘기해요
그럼 여기서 또다른 질문 드릴게요
제가 원래 음악을 했습니다
음악을 하는데 제가 갑자기 영감을 딱 받았어요
어떤 존재한테 영감을 받아서 음악이 나왔는데 떴어
그러면 이거 제가 만든거에요
아니면 저한테 영감을 준 이 존재가 만든거에요?
틀려도 괜찮아요
중간 매개체에요, 사람은
이해가 되세요?
물론 사람이 갖고있는 이것들은 다
합력해서 쓰는건 있지만 이 모든것들의 주체는
영이고, 사람은 매개체이고, 사람을 통로 삼아서 나온것들
이게 미디어 컨텐츠에요
이해가 되세요?
자 정리 하겠습니다
어설프게 대충 끄적대는거 말고
막 떠서 사람들의 돈을 좌지우지 하는거 있잖아요
다 영감으로 인해서 만들어진 것들이에요
2AM이라는 가수 아시나요?
얼마전에 뭐 "죽어도 못보내"
아주 부담스러운 스토킹 송인데
제가 얼핏 그노래의 기사를 봤는데
그 만드신 분이 방시혁씨인가 그럴거에요
근데 이분이 잔칫집이었나 상가집이었나
암튼 어딜 갔다가 갑자기 영감이 임해가지고 쫙 썼다는 거에요
갑자기….
자 이사람들은 영감이 어디서 오는지 몰라
다 표현이 틀려
근데 우리가 지금 얘기하는건 뭐냐면
이 중간 매개체인 사람들 말고 이 존재를 얘기하는 거에요
보세요, 그러면
우리가 이렇게 접해서 우리의 마음을 왔다갔다 움직이고
사회적 현상을 일으키는 이 모든 미디어 컨텐츠는
다 영의 결과물입니다
영이 만들어낸거에요
그렇죠?
이때부터 심각해지는 거에요
우린 그냥 재밌게 받아들였을 뿐인데
우리가 접했던 모든 미디어 컨텐츠가 다 영의 결과물이다
와우 심각합니다
그럼 정체를 알아야 돼요
도대체 정체가 뭐길래 이것들이 자기 존재를 숨겨가면서
우리에게 이런것들을 내놓을까
자, 영의 종류가 성경에는 상당히 많습니다
별의 별 영 다있어
근데 근본적으로 딱 편을 나누자면
그 영들이 무엇과 무엇이에요?
성령 아니면 악한영이에요
나는 중립을 지킵니다.. 이런애들 없잖아
그렇죠?
그러면 다시 한번 얘기해볼게요
성령님이 강권적으로 주체가 되주시지 않은
모든 미디어 컨텐츠는 다 누가 만들었어요?
와우 더 심각해지네
그렇죠
우리가 지금 접했던거 얘기하는 겁니다
(영감을 받는 극단적인 직업군, 3가지)
그러면 제가 영감과 뗄레야 뗄수없는
아주 극단적 직업군 3개를 뽑아봤어요
근데 공통점이 있습니다
제가 결론을 안내릴게요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보세요
공통점이 뭔지..
극단적 직업군이라 그랬어요
첫번째, 여기서 혹시 무당 만나보신 분 있나요?
손들면 안되는 분위기인가
돈주고 만나신 분들은 회개하셔야 되고
무당 중에도 종류가 2개 있어요
대충 공부해갖고 통밥으로 하는 야매분들이 있고
실제로 신접하신 분들
귀신을 몸에 모신 분들이 있는데 제말은 이 진짜분들 얘기하는 거구요
혹시 이런얘기 들어본적 있으세요?
이 무당들과 그리스도인이 만난 얘기들
전혀 못 들어봤나요?
교회에 출석하시는 분들 말고
천국이 부담스러워서 겨우 갈까말까한 분들 말고
진짜 주님과 동행하신 분들 있죠?
이런분과 무당이 만난얘기 들어본적 있으신가요?
없나요?
그럼 혹시 장경동 목사님 아는분 있나요?
어떤 섬으로 부흥회를 가셨는데
그 부흥회를 열었는데 아무도 안오는거야
근데 알고봤더니 섬은 굿을 날잡아서 하잖아요
그날이 하필 또 굿날이야
그래서 어차피 성도들도 안오고 그러니까 그냥 굿하는대로 갔대요
굿판으로
섬 교회 목사님하고 두분이 굿판으로 간거에요
그래서 구경을 하고있는데 무당이 굿을 하다가
갑자기 딱 스톱하더니 목사님들한테 와갖고
큰 신 모시는덴데 빨리 가라고..
그게 질문이야
무당이 하필 맨날 성령만 알아보고 와갖고 딴지를 건단 말이에요
왜그러죠?
무당 그리스도인인가요?
기독교인가요?
아니야 아니야 이상해
이제부터 제가 질문을 계속 드리는거에요
공통점이 뭘까
두번째, 극단적인 직업군
모든 음악을 하는 사람들도 물론 영감을 다 구하지만
혹시 장르중에 데스메탈 아세요?
그 있잖아요
형님들 막 검은옷 입고 나와갖고 머리 풀어 헤치고 성질 부리고
소리지르고 막 더 한분들은 막 병아리 뿌려갖고 밟아가면서 공연하고..
19금 19금
괜히 지나가는 염소 잡아갖고 피뿌리고 이래요
막 부담스러워요
데스메탈.. 뭔지 알죠?
보세요, 데스메탈 하는 사람들이 자기네 이 출처가
유교권이건
불교권이건
힌두권이건
기독교권이건
유럽이건 상관없이
또 출처가 한국어건
일본어건
영어건 상관없이
공통적으로 숭배한다는 대상이 있어요
누구죠?
그래요 이름부르면 너무 부담스러우니까 "미스터 사"라고 할게요
괜히 다른 이름 부르기 싫어
난 주님 이름만 부르고 싶은데
암튼, 이분들이 미스터 사를 숭배한다는 거에요
그리고 또 그 노래 내용을 보면 언어도 틀린데
결국에 또 누구 한분을 막 까
노래 내용으로..
누구죠?
우리 생명보다 소중한 주님
이 정신나간 형님들이 막 그러는거에요
자, 세상에 신이 얼마나 많아요?
힌두 Minimum해서 3억 3천
알라형님 있지
부처형님 있지
뭐 별의 별 형님 다있는데
다 내버려두고 얘네 공통점이 누구를 숭배한다?
"미스터 사"
또 그 많은 신 다 내버려두고 누구를 대적해요?
"우리 주님"
질문
기독교인인가요?
아 이상한 분들이야 그렇죠?
왜그러죠? 한번 계속 생각해 보세요
극단적 직업군 제3, 또 나갑니다
종교인들
무당도 어떻게 보면 종교인일수 있는데
이건 프리메이슨이라고 하는 외국 종교에요
비밀 종교
이건 비밀이니까 깊게 얘기 안하고 근본적 교리 하나만 얘기 하겠습니다
이들이 이렇게 얘기하더라구요
"루시퍼가 선한 신이고 여호와가 악한 신이다"
루시퍼 누구에요?
"미스터 사"
기독교인 아니죠?
근데 또 하필 둘을 맞짱 띄워놔
근데 이건 외국종교니까 그렇다 칩시다
(성철스님의 법어)
얼마전에 우리나라에 돌탄일로 축하까지 했었죠
우리 주변에 많이있는 불교를 볼게요, 불교
자 우리 "스"들 중에 보면..
아니 뭐 부담스러우신 분들 없죠?
존칭이 다 주님안에서 하는거니까
자 우리 불교에 계신 "스"를 보면요
이들의 법어라는게 있어요, 법어
법어가 뭐냐면
자기가 깨달을거를 썰을 푸는것
이게 법어에요
진기한 깨달음..
이중에서 혹시 "성철스" 라고 들어보셨나요? 성철스
정말 안타깝게 지금 저쪽 불구덩이에 계신 분인데
개인적으로 안타까워요
왜냐하면 너무나 이 반쪽 진리까지는 아셨는데
불구덩이에 가셨으니 너무 안타까워요
이 성철스가 유명하신 분이에요
이름이 비슷해서 그런지 몰라도, 성찰이 깊기로..
우리 식으로 따지면 영성이 깊으신 분이야, "스"인데
근데요
돌탄일 아시죠?
얼마전에 있었잖아요, 석가탄신일
이 분이 보시면 알겠지만 1987년 4월 23일날 날짜로
돌탄일이 딱 오니까 뭐랬냐
뭐랬냐면, 메이저급 신문
조선일보 경향신문 이런데다가 1987년 4월 23일날 날짜로
자기 법어를 냈어요
보세요
자기 미니홈피에다 일기쓴게 아니구요
메이저급 언론사에다 자기 법어를 낸거야
여러분이라면 메이저급 언론사에 와갖고 깊이 깨달은 묵상을 나눠주세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가장 진귀한걸 나누겠죠? 그렇죠?
우리 성철스 형님도 마찬가지야
그 언론사에 딱 나온게 뭐냐면 이거에요 이 기사
이게 성철스 형님이 나눈 법어에요
자, 이거 제가 읽겠습니다
주님 이거 제 본심 아니에요, 그냥 읽는거에요
자, 이렇게 써 있어요
"사탄이여 어서 오십시오
나는 당신을 존경하며 예배 합니다
당신은 본래로 거룩한 부처님입니다
사탄과 부처는 허망한 거짓 이름일뿐
본모습은 추호도 다름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당신을 미워하고 싫어하지만
그것은 당신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런 내용이에요
혹시 보신분 있나요 이기사?
네.. 보신분 있어요
자, 다시 질문입니다
불경에 사탄이란 단어가 나오나요?
확실치 않나요?
1탄 2탄 3탄 4탄말고
여기서 이 형님이 얘기하는 이 사탄
불경에 나오나요?
안나오죠
근데 이게 무슨 소리야?
비유에요?
그냥 막 이렇게 비유?
이분은 비유를 안하시기로 유명해요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다"
있는거 그대로 말하시는 분이에요
자, 근데 이분이 얘기하기를
이게 지금 무슨 얘기냐 보세요
우리가 주님께 예배할때 깊은 임재 가운데 예배를 막 하면
주님과 encounter가 있죠?
주님 만나잖아요
딱 맞딱뜨리잖아요
그게 말씀을 깨닫는거건
환상이건
어떤 모양이든간에 상관없이
주님과 encounter가 있단 말이에요
근데 이분이 뭘로 유명하냐면
우리식으로 따지면 영성이 깊기로 유명하니까
부처라고 생각하는 영적 존재가 있죠?
우리식으로 따지면 깊게 예배를 하다보니까
성철스가 정체를 딱 부딪힌거에요
그랬더니 이 얼굴이 누구에요?
미스터 사야
근데 미스터 사는 존재 자체가 맨날 구라..
죄송합니다
거짓말쟁이니까
거짓아비니까
모든 혼내키기 하는 형의 우두머리 아니에요
근데 정체를 딱 부딪혀서 얘가 이제 사탄인걸 알았지만
"날 속였구나" 이렇게한게 아니라
"우와.. 사람들이 다 오해하고 있네" 이 얘기에요
이해가 되세요?
심각합니다
우리 불교계의 저명하신 형님이
이분도 비유 안하시기로 유명한데 "미스터 사"래
그럼 거슬러 올라가볼게요
불교가 어디서 나왔냐면
아시다시피 힌두교에서 나왔어요
거슬러 올라가볼게요
힌두쪽 갔더니 저 애가 막 저기 위에다 기도하고 있어요
저 위에 뭐죠?
지금 잘 안보이긴한데
뱀이에요, 뱀
몇마리죠?
몇마리 뱀이죠?
7마리에요
그리구요 힌두보면 난 참 죄송하지만 드러워 죽겠어요
왜냐면 온갖게 다 신이야
소는 잡아먹으라고 있는건데
지나가는 소 있죠
지나가는 소보면 분을 눈에 발라갖고 괜히 막 경배를 하질않나
개를 경배를 하질않나
별의 별걸 다 경배..
나무가 좀 이상하게 꼬여있으면 막 경배..
아주 더러워죽겠어요, 영적으로.
근데 보세요
우리나라 가수를 좋아하는
전문용어로 빠순이들 있죠?
얘네들은 상대도 안돼
여기선 연예인을 좋아하면 연예인 액자를 건다음에
향을 피워요
그리고 그 연예인한테 기도를 해
지도 지인생 관리가 안되 죽겠는데 기도를 하는거야
이정도로 다 신이에요, 다 신
부담스러워 죽겠어
그래서 이 신이 minimum 해갖고 한 3억3천되는데
그 중에서 메인 역할을 하는 기둥 형님들이 있어요
얘네들이 또 공통점이 있어
공통점이 뭐냐면
액세서리가 상당히 부담스럽다는 거에요
볼게요
뒤에 보이죠, 액세서리?
잘 안보이시나요?
뱀이에요, 뱀
7마리…
아니, 이 기둥되는 형님들 보세요
다 뒤에 뱀이에요, 7마리
난 돈줘도 저런거 모델하기 싫은데
기둥형님들이 다 7마리 뱀을 달고 있어요
그리고 아시다시피 불교가
중국 일본 우리나라 다 각색되서 들어온거 아시죠?
대승불교라 그러나요
근데 소승불교라 그래서
인도 차이나반도에 있는 불교는 오리지날 모습 그대로있기 유명합니다
그쪽 혹시 가보시면 이런거 보셨을거에요
부처가 있긴 있는데 액세서리가 부담스러워
아니면 쟤한테 부처가 경배하고 있어요
여러분 보신적 있죠?
이상해요
근데 보세요
7마리 뱀 우리가 어디서 많이 본 애 아니에요?
여기선 뭐 계시록 안읽고 그런거 아니죠?
계시록에 보면 역사적으로 사단이 자기 목적 이룰려고 맨날 자기얼굴 바꿔가지만
우리 사도요한 형님한테 우리 하나님께서 액면가로 그대로 보여주셨잖아요
사단 얼굴을..
그랬더니 뭐에요?
7마리 뱀이에요
사단의 본체가..
이 구절은 아시죠?
혹시 또 이상한 외경이라고 생각하시는거 아니죠?
성경입니다, 성경
(극단적 직업군의 공통점)
자 우리가 영감과 뗄레야 뗄수없는 극단적인 직업군들을 보니까
공통점이 있어요
자기네가 인식하건, 인식하지않건
자기네들이 숭배하는 대상이 누구에요?
미스터 사에요
그리고 또 그에 반해서 적대하는 대상이?
우리 하나님..
이렇게 되는거에요
극단적 직업군들을 볼때..
자, 그래서 예를들어 우리가 무당한테 가갖고
사탄숭배한다 이러면 승질내잖아
왜냐면 자기는 아니니까
사탄 대놓고 다른걸 숭배하는데 자기를 모르는거야
불교의 신자들도 마찬가지에요
진리긴 진린데 너무 설명없으면 부담스러워 하잖아
"예수천국 불신지옥" 처럼..
진리인데 설명없어서 부담스러운거.
아니, 지금 결론만 얘기하는거에요
시간이 없으니까
자 보시면 공통점이 이거에요
다 미스터 사를 숭배하고
하나님을 적대하는거야
공통점이
자 보세요
지옥이 누구 명의로 되있죠?
너무 전문용어를 썼나요? 명의..
우리는 운명이 정해져있지 않아요
우리는 주님안에서 계속 따라가는거에요
네비게이션처럼..
길 잘못 들어도 주님과같이 계속 가는거에요
근데 사단만 운명이라는게 있어요
정해진게 있다구요
뭐냐?
지옥
사단과 그를 끝까지 따랐던 자들이
들어가서 대가를 치르게될 그 지옥은
이미 사단에게 정해진거에요
근데 얘네들이 어설프게 하나님을 잘 알아
어설프게..
나름 성경적이야
하나님을 좀 가까이서 봤거든
그래서 하나님이 얼마나 두려운 분이신줄 알아서
얘가 맞짱 뜨기로 했어요
지 이미 운명이 정해져 있으니까
끝까지 개겨보겠다 이거야
열심에는 종류가 두가지가 있습니다
주님을 사랑해서 내는 열심이 있고
진짜 두려워서 내는 열심
아니 우리도 열심때문에 미치겠잖아요
사단이 쉬질 않아서..
이건 그 반대쪽 열심이야
그 동기를 봐야돼
하여튼 그래서 사단이 외치는데
얘가 그러니까 한마디로 이거에요
하나님이 자기 목숨보다 더 사랑하는 존재가 누구에요?
우리에요, 우리
이왕 자기 깨지기로 한거
저와 여러분 하나님을 모르게 끝까지 막아갖고
하나님과 싸워보겠다 이거에요
얘의 뚜렷한 목적이에요
사람도 목적이 뚜렷하면 방법이 문제가 안되잖아요
예를들어, 내가 "돈이면 다 돼" 라고 마음을 먹으면
돈 벌려고 내가 무슨 취급 당해도 상관을 안하는거야
마찬가지로, 사단도 목적을 뚜렷이 가지고 하나님을 대적하기로 했어요
근데 보세요
사단이 하나님을 대적하는데 우리를 중간 매개체로 사용하기로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우리가 예수님 만나기전까진 영적으로 다 죽어있는거 아시죠?
예수님 만나기전까진 다 죽어있잖아요
영적으로 죽었단 얘긴 뭐냐면 정말 미안하지만
혹시 강아지 키우시는 분 있나요?
전문용어로 개라고도 하는데
얘네가 밥 안주면 막 성질 내기도 하고
우울증 걸리기도 하고
밥 주면 꼬리 흔들고
기쁨 우울증 느낄꺼 다 느껴요
근데 사람이 영이 죽어 있잖아요
예수를 일단 만나지 못하면요
그럼 개랑 그렇게 큰 차이 없습니다
활동적으로 볼때..
존재는 엄청난 차이가 있지만.
그게 무슨 소리냐
우리는 중립에 있지 않아요
아까 얘기한것처럼 "예수천국 불신지옥" 할때
우리가 중립 상태로 있다가
예수를 믿으면 구원받고
안 믿으면 지옥가는게 아니라
저와 여러분 얼굴 두개있는거 아시죠?
기본적으로..
교회 나와갖고 안녕하세요~ 하면서 하는 이 샤방썩소가 있고
사회생활하는 이 샤방 이게 있고
나만 알고있는 이 새까만.. 뭔지 알아요?
부담스럽죠?
거부해도 상관없어요, 다 있잖아
사람 없을때 삭 나오는거 있잖아요
이거 때문에 우리 지옥 가잖아요
이거 때문에 주님 오셨잖아요, 처리해 줄려고
그러니까 우리가 중립상태에 있는게 아니라
원래 지옥가는 열차 신나게 타고 가면서
가는지도 모르는데 계속 하나님이 불러주는거야
마찬가지로 중립은 없습니다
코드로 따지면
우리가 목 뒤에 이 코드를 꼽아야 된다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서 하나님의 코드를 꼽기 전까지는
다 세상코드 꼽혀있다는 거에요
그말은 (지금) 세상의 임금인 사단의 지배아래 있다는 거에요
사단이 마음대로 갖고 노는거야
예수님만 안만나면 돼
근데 사단이 마음대로 갖고놀수 있는데
사람에 대한 자기 통치가 끊어질때가 언제냐면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날때에요
예수 그리스도만이 진리이니까..
길이고 진리고 생명이니까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나올자가 있다? 없다?
없다
그래서 얘는 사람이 예수만 안만나면 돼
자기가 스스로 착하다고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더 좋아해
아 좋다 잘 살아라
예수만 안만나면 돼
예수를 무관심하게
예수를 오해하게
예수를 미워하게
적그리스도의 목적
예수만 모르게
한마디로 줄이자면
사단이 그런 목적이 있는거에요
그래서 이걸 이루겠다고 그 난리를 치고 다니는건데
얘가 뭘하고 있냐면
제가 얘기했죠?
사람들이 자기를 인식할때
귀신으로 보건
외계인으로 보건
뭘로 보건 상관이 없는거야
자기의 목적만 이루어 지면.
심지어 자기 천사의 얼굴도 하잖아요
우리 이슬람 모하메드 형님한테 가브리엘 얼굴로 갔잖아
이해가 되세요?
이 뚜렷한 목적이 있는거에요
그러면 미디어 컨텐츠로 다시 한번 가볼게요
우리가 다 어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근본적인 악한 영들의 목적은 적그리스도적인 목적이 있어요
그러면 우리가 접하고있는 모든 미디어컨텐츠들
성령님께서 영감을 주지않은 모든것들은
우리에게 무슨 목적으로 오는거죠?
이제 헷갈리세요?
너무 내가 돌아서 얘기했죠?
적그리스도의 목적이에요
어떻게하든 예수님을
모르게
미워하게
무관심하게
헷갈리게
오해하게
이 목적이 있는거에요
이 목적을 이루겠다고 난리를 치고 있습니다
(잠재의식 광고)
그러면 보세요
미디어 컨텐츠가 다 그런 목적이라면
어떻게 영향을 미칠까
이걸 한번 볼게요
여러분들이 많이 아시는 얘긴데
subliminal 광고..
잠재의식 광고라고 혹시 들어보신적 있나요?
네, 1950년대에 뉴저지에서 실험을 했어요
어떤 실험을 했냐면
영화를 보면 모션 픽쳐스라고 해서
사진이 여러 개 한꺼번에 빨리 돌아가기 때문에
우리 눈에는 움직이게 보이잖아요
그런데 그 중에 정말 사람이 육안으로 인식할수 없게
3000분의 1초에 뭐를 넣었냐면
글자를 넣었어요
"코카콜라를 마셔라
배고프냐?
팝콘 먹어라"
이렇게.. 근데 아무도 인식 못했어
그런데 영화를 끝나고 봤더니
어떤 결과가 나왔냐면
평상시의 판매율 보다 콜라가 18%가 더 팔렸어요
아무도 못 봤는데..
그리고 평상시보다 팝콘이 58% 더 나갔어요, 그날..
아 뭐 콜라는 목 말랐나보지
그날 날씨가 더웠나보지
근데 팝콘은 짜죽겠는데 이게 말이 안돼요
58% 더 나간거에요, 그날..
죄송해요
여기 또 언어 "죽겠다" 이런거 쓰면 안되는거 아닌거 아니죠?
어떤 교회는 "죽겠다" 이런거 안쓰는데
제가 계속 쓰니까 부담스러워 하더라고요, 목사님이..
아니, 근데 보세요
이 결과가 나와서 아무도 인식을 못한거잖아요
아직도 학계에서 설명이 안됩니다, 왜그런지..
근데 미국이건 우리나라건 상관없이
광고 업체에서
이게 아무도 설명못해도 실제 열매가 나오니까
이건 설명은 안되지만 하면 안된다
불법이에요, 불법
이게 잠재의식 광고입니다
무의식 광고
근데 이게 왜 그러냐면요
보세요
(영 혼 육)
성경에 보면 사람이 만들어진게
영 혼 육으로 만들어져 있어요
살전 5장 23절,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영 혼 육 아시죠?
우리는 보통 영혼과 육체로 나뉘어졌다고 생각하는데
깊게 들어갈 필요는 없지만
성경적으로 보자면 우리는 영, 혼, 육 세개로 나뉘어져 있어요
삼위일체..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진 우리
근데 우리 보면 우리의 중심이 되는게 영이에요
에베소서 2장에 보면
사람이 살때 막 죄성 부리고 막 사는게 아니라
그보다 더 근본된 목적이 있는데 뭐냐면
사람이 살때 공중의 권세잡은 자들을 따라간다고 되있어요
불순종의 영들..
이게 무슨 얘긴지 좀 더 풀어볼게요
자, 반대로 하나님을 볼게요
요한복음 4장을 보면 하나님이 영이라고 하시죠?
(요 4장 24절,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그리고 또 보세요
요한복음 1장을 보면 하나님은 말씀이시래
(요 1장1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럼 우리가 헷갈리잖아
하나님 맨날 이랬다 저랬다..
그러면 합쳐보면 이 얘기야
하나님은 영이신데 말씀이시래
아.. 헷갈려 죽겠어요
여러분 한번 물어볼게요
하나님은 말씀이신데 사람의 육체를 입고와서
이땅에 사신거 그리고 지금도 존재하시는거 믿으시죠?
이거 이해가 안되도 믿어야지 어떡할거야
할렐루야
창조주가 그렇다는데 어쩔거야
하여튼 그렇대요
근데 그러면 사람도 영 혼 육인데 영에 의해 움직이고
하나님도 말씀이고 영인데 하나님이래
헷갈리죠?
볼게요
(죽고 사는 권세가 혀에 달렸나니..)
성경 곳곳에 보면은
사람의 살리고 죽이는게 뭐에 달려있다?
말에 달려있다고 해요, 혀에..
(잠언 18장 21절,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이게 무슨 얘기냐면 이런거에요
여러분들이 모임을 가졌어
근데 어떤 한 자매가 잘난체를 막 하는데
그냥 하지않고 내 속을 확 긁어가면서 했어, 예를 들어서..
말하는데 악.. 긁혔어
이게 지금 내면입니다, 내면
긁혔는데 티를 안내
왜냐면 우리 썩소해야 되잖아요, 썩소
이렇게 하고 있다가 안아픈척 버티고 있다가
집에 갔어요
저한테 그 말했던 자매랑은 지금 육체로 떨어져 있습니다
근데 그 자매가 말한것때문에 속이 미치겠는거야
'어우 그 기지배 왜 그런말을 했을까..'
성질나고 막 별의 별 생각 다들고..
뭔지 아시죠?
그 반대로 모임에 갔다가 자매가
"형제님 참 센스 있으세요, 멋있어요" 이랬어요
예를 들어서 그냥 잠 덜깨갖고 한말이야, 그냥
근데 형제 슥하고 집에가서 혼자 거울보고..
뭔지 아시죠?
그러니까 만약 예수님 안믿는 사람이라고 해도
우리 사람의 기가 살고 죽는게 어딨냐면
말에 있어요, 말에
말에 반응한단 말이에요
하나님이 우리를 만드신 목적은 영원토록 서로 사랑하려고 만든거지만
역할적으로는 다스리라고 만들었어요, 우리를..
왕 노릇 하라고.
그런데 우리가 상황땜에 어려워서는 절대 못 죽어요
다스리는 존재기 때문에
근데 그 상황가운데 주어지는 말에 의해서는 죽을수도 있어요
성경말씀 그대로죠
풀어서 이야기 할게요
어떤 자매가 진짜 너무 힘든일이 있어요
근데 목사님한테 상담을 하러 갔어
"목사님 며칠밤 잠을 못 잤어요"
근데 목사님이 얘길 딱 들어봤더니 솔직히 아무일도 아니야
아무일도 아닌데 지혼자 힘들어해
뭐라고 위로도 안돼요, 난감해 죽겠어
근데 남이 볼땐 이게 진짜 안힘든 일인데
이 자매한텐 진짜 힘든일인거에요
사람이 힘든건 절대적 잣대가 아니에요
다 상대적이에요
왜그런지 아세요?
상황 가운데 주어진 말때문에 그런거에요
어떤 생각들에 내가 아멘하고 받아들이냐
그렇게 중요해요
그래서 정말 안타까운 얘기지만
자살했던 그리스도인들
자살한 연예인 대부분 그리스도인들 이었죠
죄송하지만 최진실씨 예를 들어볼게요
이미 고인되셨지만
누가보면 이분은 어떤 사람한테는 참 이해가 안될수도 있어요
연예인이겠다
위치있겠다
돈걱정 없겠다
물론 가정사는 있었지만.,
근데 결국 택한 결정은 자살이었어요
왜그랬냐면
그 상황 가운데서
예를 들어서, 인터넷 댓글 이런거 있죠?
자기 얼굴 안보인다고 해서
본심상 새카만 얼굴 그대로 까잖아요, 우리가
아니 우린 안까지, 까면 큰일나지
아무튼 이렇게 댓글 달잖아요
그런 말들에 찔려서 결국은 내린게 죽음이에요
실제로 말은요
성경에 토씨 그대로 살리고 죽입니다
말때문에..
근데 우리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사람은 core가 영에 이끌리는 존재인데
말때문에 죽는다니..
(영적인 존재에 반응하는, 사람)
다시 돌려서 정리를 해볼게요
자, 요한복음 6장 63절보면 내가 너에게 한 말이 곧 영이고 생명이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이 곧 영이라는거에요
요한계시록 19장 10절 예수의 증거
내가 그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 하니 그가 나더러 말하기를 나는 너와 및 예수의 증거를 받은
네 형제들과 같이 된 종이니 삼가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예수의 증거는 대언의 영이라 하더라
예수님에 대한 간증은 예언의 영이다..
말이 곧 영이라는건데 이게 무슨 소리냐
사람이요
영적인 존재고 영에 반응하는 존재인데
말에 반응한다는 거에요
말이 곧 영이라는 소리에요
말에 반응, 영에 반응 같은 소리에요
우리가 에베소서 2장 2절에 죽음의 영들에 반응한다는건
예수님이 말씀하신건 영이고 생명이지만
예수님 아닌 다른 존재가 얘기하는건 말이 영이긴 영이되
생명은 아니란 소리에요
이해가 되세요?
그래서 사람이 죽음을 모르고 이런저런 말에
풍문에 끌려다니는 거에요
말에 반응을 하니까.
자 그러면 정리해 볼게요
아까 팝콘 있죠?
글자.
혼적으로 육적으로 인식이 안됐는데
어떻게 이게 열매가 나오냐
"배고프면 팝콘 먹어라"
이거 말이에요, 아니에요?
말이죠
우리 영이 반응한거에요
혼적으로 육적으로 인식이 안되도 영이 반응한거에요
뭔가 어렵나요?
여기 방언 하시는 분?
통변 같이 있으신 분?
우리가 방언할때 통변이 기본이 안되있으면 몰라요
근데 우리 방언하면 그냥 시간낭비 하는건가요?
아니죠?
바울이 이렇게 얘기해요
고전 14장 14절에 너희가 만약에 방언으로 기도하면
너희의 영이 기도하는건데 너희 마음이 그걸 다 캐치하지 못할수도 있다
이해가 되세요?
(고전 14장 14절, 내가 만일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하거니와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히지 못하리라)
마찬가지에요
우리 영 가운데 일어나는 일을
우리 마음이 다 캐치 못할수도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감정에 휘둘릴 필요가 없다는거에요
우리가 진리를 영 가운데 아멘하고 받았다면
그냥 진리를 따라가면 된다는 거에요
이 영 가운데 일어나는 일때문에
옵션적으로 결과적으로
감정이 나올수도 있고, 안나올수도 있어요
문제가 안돼
얘기한게 이거에요
영이 방언을 하면 분명 영이 기도한건 맞는데
마음에 다 캐치 못할수도 있다
마찬가지로 아까 팝콘 이런거 있죠?
우리에게 영으로 들어와도
이걸 미처 다 캐치 못할수도 있다고 이 얘기에요
영에 반응하는 존재라는게.. 이해가 되세요?
그래서 저런 현상들이 일어나는 거에요
(미디어 컨텐츠, 음악파트)
자, 여기까진 이론이구요
실제로 한번 보여드릴게요
제가 음악을 한번 틀어 드리겠습니다
이 음악을 한번 듣고 장르적으로 생각해보세요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어떤 애들이 길거리에서 이런걸 듣고 다닐까?
머릿속으로 한번 상상해 보세요
음악을 틀어드릴게요
(음악: 영상 46분 25초)
머릿속에 있으세요?
어떤 애들이 이런거 듣고 다닐까?
이런 애들이죠?
그렇잖아요
우리가 길가다가 저런 애들을 보면…
죄송합니다
저도 저런 애들이었었어요
아무튼 저런 애들을 보면 굳이 같이 이어폰을 안나눠 들어봐도
'어 쟤네 힙합 좋아하는 애들이다' 알아요
그렇죠?
몰라요?
너무 이렇게 속세에 안 섞이고들 사셨나
그러면 반대로 펑크 장르를 틀어볼게요
이 음악을 들어보면서 나라를 초월해서
이 노래를 어떤 애들이 듣고 다닐까 한번 상상해 보세요
펑크입니다
(음악: 영상 47분 16초)
이런 애들이죠?
얘들도 마찬가지에요
굳이 길에서 이어폰 안 나눠들어봐도
'어 펑크족들' 한단 말이에요
자, 전세계 청년들 가운데 보면
국적과 문화를 다 초월해서
그들과 대화해보고 옷차림보고 말투보고 관심사가 뭔지 대충 보면은
음악 같이 안나눠 들어봐도
장르 뭐 좋아하는지 그냥 나와요
무슨 얘긴지 아시죠?
이게 왜 그러냐면요
음악이 뭐의 결과물이죠?
영의 결과물이에요
그럼 사람이 영에 반응한다고 들으셨죠?
사람 자신이 영적인것을 인정하건 인정하지않건
인식하건 인식하지않건 상관없이
이 음악을 들으면 영적인것을 섭취해서
자기 삶 가운데 기본으로 그냥 깔리는거에요
영이 이렇게 실제입니다
자기 삶의 옷차림으로, 스타일로 그냥 깔리는거에요
이해가 되세요? 무슨 얘긴지?
영이란게 이렇게 실재해요
한번 생각해 보세요
아담과 하와 누님 이후로
전세계 인류 역사가 최근 한 200년 전까지
인류 역사가 어떤걸 주체로 돌아갔냐면
하나님 아니면 신.. 좋은쪽이든 나쁜쪽이든 이런것 때문에 돌아갔어요
전쟁이건 뭐건 인류역사가.
그런데 최근 한 200년전
포스트 모더니즘 뭐 이런거 나올때쯤
그전까진 그 존재때문에 그렇게 돌아왔는데
지금 저와 여러분이 태어난 이 환경 있죠
문명이라고하는 지금 이 도시 문명보면
영적인거 인정하면 바보취급 당하게 만들어놨어요
이 배경 셋팅이
여러분 보세요
고등학생인데 학교 가갖고
"하나님이 나 오늘 뭐 하래" 이러면
얘는 거의 왕따 따놓은거야
그런데 그렇게 만들어놨다구요
이상한 취급하게..
그런데 영적인것이 이렇게 실제인걸 사단이 알죠?
물론, 우리가 교회에서 영 혼 육 이거 나누다가
이게 부작용이 좀 있긴 있었어요
그래서 어떤 목사님은 영 혼 육 나누기만 하면 기겁을 해
장로 교회인데..
저 장로교입니다
무슨 얘긴지 아시겠죠?
영적인걸 아예 무지하게 해놨다구요 지금
일부러 계속 신학적으로도..
왜냐하면 그게 본질인데
사단이 어떻게든 장난쳐 놓을려고..
그래서 이 셋팅위에 무슨 장난을 쳐놨는지 그걸 잠깐 볼게요
음악만 잠깐 보고 이거에 대해서 얘길하고 마쳤으면 좋겠어요
(서태지와 백워드 매스킹-1)
자, 여기 서태지 친척 계세요?
그분이 있어도 말해야되니까
여기 평균 나이대는 모르겠지만
15년전에요
서태지 무슨 3집 앨범을 거꾸로 돌렸더니
피가 모자란다 무슨 이런 얘기가 나왔다고 해요
소동이 됐어요
혹시 그 소동 들어본적 있나요?
네, 각자의 의견들이 있으실겁니다
하여튼 옛날에 그런일이 있었어요
테잎을 거꾸로 돌렸더니 피고프다는둥 부담스러운 소리를 했대
근데 알아야될건 뭐냐면
서태지가 먼저한게 아니구요
외국 형님들
우리 유명한 퀸, 롤링 스톤즈.. 유명한 밴드들 있죠?
얘네들이 진작부터 해오던것을 한국말로 한것 뿐이에요, 그냥..
심플하게
저와 여러분의 부모님이 혹시 좀 노셨다 하면
주로 들었을 그 노래들..
그럼 우리가 서태지 들어가기전에
외국의 유명한 밴드들이 뭐라고 해놨나 잠깐 볼게요
영어 히어링시간 갖겠습니다
(음악: 영상 51분 02초)
들리시나요?
잘 안들려요?
고도의 히어링 스킬을 요구합니다
자, 보니까 거꾸로 들으니까 이상한 얘기가 나와요
이 노래들의 근본적인 특징이 2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가사가 일반적인 표현이 아닙니다
Another One Bites the Dust 뭐 이런거..
따라하기도 좀 그렇지만
굳이 이게 의미를 껴 맞추자면 말이 될수 있는데
일반적인 표현이 아니에요
그리고 (두번째는) 창법이 이상해
근데 우리 빠순이 누님들 뭐라고 그러시냐
이거보고 "너무 가사가 시적이에요"
"너무 창법이 멋있어요" 이래
근데 보세요
이 2가지 특징
제가 이걸 그대로 살려서 저도 노래 한번 만들어 봤어요
여러분 부담스러우시라고..
아카펠라 아시죠?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다하는거
제가 이들이 갖고있는 두가지 특성을 그대로 살렸습니다
자, 가사가 이래요
애기가 막 울잖아요 응애응애
그러면 답이 얘 앞에서 엉덩이 흔들고 할게 아니야
아기를 안아서 달래야 하잖아요
그걸 노래로 만들어 봤습니다
들어보세요
두가지 특징을 그대로 살렸어요, 창법과 가사
아주 시적이고..
(음악: 영상 55분 25초)
죄송합니다
시적이죠?
아주 뭐 창법도 멋있고..
제가 원래 얘기하고싶은건요
애기 얘기 하고싶지 않아요
딴 얘기 하고싶었어요
이거 거꾸로 그대로 들어볼게요
(음악: 영상 56분30초)
들리세요? 뭐라는지
자막을 넣어서 들어보세요
원래 의도한 바입니다
(음악: 영상 57분 28초)
죄송합니다
제가 차마 염치없어서 시적이다 말은 못하겠고
보여드리고 싶은게 있어서 그런거에요
자막을 넣으니까 뭐라는지 클리어하게 보이시죠?
이것도 히어링이 좀 필요한데
자, 만약에요 보세요
어떤 노래를 내가 거꾸로 돌렸는데
단어가 하나 나온다
아 그럴수 있죠
왜 못그래
충분히 그럴수 있죠
근데 만약에 거꾸로 들었을때
단어 하나 수준이 아니라 문장이 나오기 시작하잖아요
절대 그럴수 없습니다
문장이 나오기 시작하면..
제가 지금 당장 하나 만들어 볼게요
강남 성전 맞죠?
강남 성전을 거꾸로 돌리면요
(음악: 영상 59분 08초)
너츠어츠만능아크?
자 대충해서 발음이 안좋았는데
말을 거꾸로 돌리는건 정말 쉬운거에요
너무 쉬운건데 가사가 왜 이상한줄 아세요?
왜 가사가 일반적 표현이 아닌줄 아세요?
거꾸로 돌려야지 들을수 있는 내용들을 먼저 써요, 가사로..
거꾸로 돌려서 발음이 비슷한 단어를 그냥 갖다 붙여요
이해가 되세요 무슨 얘긴지?
그래서 가사가 일반적 표현이 아닙니다
그리고 창법이 왜 이상하냐 하면요
멋있어 보이려고 그런게 아니라
원래 발음하고자 하는 바가 거꾸로 돌려야지 나오기때문에 그렇게 하는거에요
너무 충격적인가요?
그런거에요, 노래가..
그래서 옛날에 한번 볼게요
서태지로 넘어볼게요
"난 알아요"란 노래가 엄청 떴었습니다. 아시다시피.. 그렇죠?
문장 나오는건 절대 우연이 아니라고 말했어요
난 알아요를 돌려볼게요
(음악: 영상 1시간 00분 45초)
들리시나요?
서태지가 앨범을 엄청나게 팔았어요 그렇죠?
죄송합니다 저도 빠순이었어요, 나왔을때..
앨범이 엄청나게 팔렸어요
1집만 170만장.. 지금은 (다른 가수들) 제일 잘나간게 10-20만장 됩니다
근데 제가 음악하는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영감을 구하죠
영감을 막 구하는데
(서태지와 백워드 매스킹-2)
자, 예를 들어 볼게요
예수님께서 이땅에 계셨을때
요단강에서 세례 받으셨어요
그다음에 성령의 이끄심을 따라서 광야로 갑니다. 40일동안..
광야 가운데 금식하실때
사단이 예수님께 다가가서 했던것 기억나세요?
유혹했죠?
너 이거 돌을 떡으로 바꿔봐라
뛰어내려봐라 뭐 이런거 유혹했잖아
기억나시죠?
이런게 우리식으로 지금 버전으로 따지면 이런거야
"너 내가 시키는대로 하면 돈줄게
명예 줄게, 권세 줄게, 쾌락 줄게"
그럼 얘가 이거 줄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명예, 돈 뭐이런거 줄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러니까 한번 보세요
사단이 이 정신이 나간놈이
하나님의 살아계신 아들까지 직접 그렇게 꼬실수 있다면 그럼 영감을 주는 얘네가 보고 있다가
'야 얘는 대놓고 우리 정체 까도 되겠다
좀 크게 써도 되겠다' 그래서
"야 너 시키는대로 하면 돈, 명예,성공 줄게"
이렇게 말할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어요? 없어요?
정말 안타깝지만 외국에서 "악마한테 영혼 판 놈"이라고 하는 말
그 우스개 욕이 그냥 하는 말이 아니고 실제입니다
이해가 되세요 무슨 얘긴지?
서태지를 예로 드는게 딴게 아니에요
서태지만 이런게 아니에요
외국에 가수들 밴드들 보면요
자기에게 영감을 주는 존재가 있다고 다 틀리게 알고있어
어떤 무슨 신입니다
누구입니다.. 누구입니다
그런데 서태지는 영감을 주는 존재가 정확하게 사탄인걸
알았기때문에 예로 드는것 뿐이지
서태지"만" 이런게 절대로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은 사탄이 주는줄도 모르고 통로가 되서 막 하고있어요
근데 서태지는 모든 노래를 다 이렇게 만들어놨어요
서태지 1집은 테마가 있더라구요
사탄 영접기도입니다
굳이 다 듣진 않겠어요
그다음에 2집이 나왔어요 <하여가>
하여가 아시죠? 타이틀 곡..
이건 거꾸로 돌렸더니 마약을 하라고 하더라구요
(음악: 영상 1시간 05분 28초)
자 욕나와서 껐습니다
들리세요?
아주.. 이사람은 사탄 시편을 쓰더라구요
모든 곡을 다 이렇게 만들어요
(음악: 영상 1시간 07분 15초)
그러다가 나왔던 앨범이 3집이었어요
그때 딱 걸린거야
와.. 돌려봤더니 이상한 소리 나오더라
그래서요
사람들이 인터뷰를 찾아갔습니다, 기자들이
너 진짜 니가 한거 맞냐? 라고 물어봤어요 서태지한테..
(음악: 영상 1시간 07분 40초)
잘 안들렸죠?
물어봤더니 이랬어요
심플하게 얘기하면 이거야
"니가 했어?" 그랬더니
"어.. 나 그게 무슨 소린지 모르겠는데" 한게 아니라
"니가 했어?" 그랬더니
"어.. 그거 외국애들은 전략적으로 하는데 난 한국말로 하는법 몰라"
이해가 되세요 무슨 얘긴지?
니가 했냐고 물어봤더니
전혀 모르는 사람이면 "무슨 얘긴지.." 이렇게 나올게 아니에요?
그런데 물어보니까 "어.. 외국애들은 전략적으로 하는데 나는 한국말로 하는줄 몰라"
"그거 한국말로 바꿀수 있으면 언어학 박사일껄?" 그런거에요
좀 쉽게쉽게 바꾸잖아요
너무 쉬워서 그래요
자, 다른 인터뷰는 이렇게 얘기 했습니다
"원래 기독교에서 나를 맨날 마녀사냥 하지않냐
나 억울하다, 기독교가 나 또 마녀사냥 하는거다" 이랬어요
그래서 대부분 소동으로 끝났습니다
그리고 인터뷰가 끝나고 다음 나왔던 앨범이
서태지 4집 컴백홈이었어요
무슨 껌씹는 스키복입고 나와갖고 있죠?
그 앨범중에 필승이라고 아주 맨날 머리 땡깡부리고 소리치는 그런 앨범이 있어요
그 노래가 있어요
그 노래 한번 거꾸로 돌려보고 계속해서 이야기 하겠습니다
이 인터뷰 한 다음에 나온 앨범이에요
(음악: 영상 1시간 09분 41초)
들리시나요?
앞에서는 "안녕하세요 서태집니다" 하고
뒤에서는 이 정신나간 짓거리를 계속 해온거에요
자, 한국 가수들중에 활동을 하다가 갑자기 공백기를 오랫동안 갖다가
나왔던 가수는 서태지가 거의 처음입니다
여러분, 지금 저희 회사에 일하시는 이사님이 서태지와 아이들 이때 매니저셨어요
깜짝 놀라시더라구요, 깜짝…
서태지 왜 공백기가 필요한지 아세요?
어디 짱박혀서 이걸 만들어와. 두다리 그대로 쫙..
거꾸로 돌려갖고 이걸 구겨넣는데 바쁜거야
이해가 되세요 무슨 얘긴지?
그러면 질문!
왜 거꾸로 돌려도 말이에요
우리가 지금 본 이것들은 15-8년전 얘기에요
요즘 혹시 반기독연합 아시나요?
막 기독교 싫다고 난리치는 주요 멤버가 장로님 아들 딸들
아니면 목사님 아들 딸들..
아주 불쌍한 애들이 있는데, 안타까운 애들
그들은 진리를 못보고 맨날 그 외식만 봐서 그런거에요
교회안에서 자라면서.. 너무 안타깝게도
아무튼 걔네들이 모여서 하나님을 경멸하려고 쓴 단어가 있어요
저도 정말 놀랐는데 그 단어들의 출처가 어딘지 아세요?
서태지 노래에요
자기들은 그것들의 피해자인지도 몰라
자기 스스로는 서태지의 직속적인 열매인지도 몰라
15-8년전 노래입니다
지금 서태지 노래 듣잖아요
굳이 거꾸로 안들려요
아주 대놓고 넣더라구요
거꾸로 돌리면 예수님을 쌍욕합니다
정신 나갔어요 이제
외국 가수들도 있잖아요
아까봤듯이 "대마초를 피기로 작정해라" 이런 끔찍한 얘기들
지금은 굳이 안돌려도 돼요, 굳이..
질문 있습니다
지금 본것들은 제가 직접 만든게 아니기때문에
단어가 한두개 틀릴수도 있어요
차이가 있을순 있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아요
뭘 얘기하느냐가 중요한데 보세요
그 공백기를 가져가면서
그걸 거꾸로 넣으려면 아이디어가 좀 필요한데
왜 그런 시간까지 가져가면서 이런걸 만들까요?
우리가 들으면 잘 들리지도 않는데..
거꾸로 들어도 겨우겨우 들릴까 말까인데
왜 이걸 꼭 넣을려고 할까요? 이 사람들이..
왜? 들리지도 않는데
안들으면 그만인데
거꾸로해서 안들으면 그만이잖아요
왜 그럴까요?
우리 잠재의식 광고 기억나죠?
영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은 이걸 그냥 잠재의식이라고 하는데
이건 영이에요, 영
봐왔던것처럼 우리의 영이 반응하는거에요
우리가 혼적, 육적으로 인식안되도 말에 반응한다 그랬죠?
사단이 이거 알까요 모를까요?
알아서 사주를 넣는거에요
이사람들도 처음엔 모르고 했겠지, 시키는대로
이해가 되세요 무슨 얘긴지?
사람이 혼적, 육적으로 알지못해도 영이 반응을 하는거에요
딱 떨어지진 않겠지만 "팝콘 먹어라" 그 메시지가요
(대략) 5분에 한번씩 들어갔습니다
만약에 이게 2시간짜리 영화였으면
영이 60번 들었단 소리에요
그럼 똑같이 떨어지진 않겠지만 사람이 60번 들으면 58% 나오는거에요, 열매가
그럼 전세계에 있는 노래를 한번 생각해 보세요
여지껏 어떤 열매를 맺어왔을까, 전세계에서..
(마음의 선악과)
옛날에 6-70년대만 해도요
외국 가수들 얘기하는 거에요
이사람들이 대놓고 대마초 피워라 이런 끔찍한 가사 못했어요
그리고 노래도 나름 소프트 한것부터 시작해서 점점 강해지거든요
옛날에는요 다니엘서 말씀처럼 지식이 더하지않았고
사람의 왕래가 지금처럼 빠르지 않았어요
한마디로 얘기하면, 그땐 덜 타락했단 얘기에요
물론 존재는 우리가 죄인이야
그래서 하나님의 반대 방향을 향하고 있지만
사람이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예수님 믿는 사람의 죄를 막는 딱 한가지는 양심이에요, 양심..
죄를 막는 브레이크는 양심이에요
저는 이걸 뭐라고 부르냐면 보세요
이사람들이 왜 이것을 거꾸로 넣었냐
옛날에 이 6-70년대도 마이너급으로 나온 가수들이
거꾸로 안넣고 그냥 한사람들이 있어요
근데 사람들이 덜 타락했기 때문에 근데 대놓고 했다 그럼
메이저급으로 뜨진 못했어요
그래서 이사람들이 메이저급으로 넣기 시작했는데
그 당시때 메세지들 보면 이런것들이에요
저는 이걸 마음의 선악과라 그러는데
예를 들어볼게요
제가 만약 고등학생이에요
그러면 착하게 살고싶은 마음이 있어요, 양심이 있으니까
그럼 마음의 선악과를 만들어요
'술은 절대 안먹어야지' 라고 마음을 굳게 먹었어
자라면서 고등학교때
그러다가 누가 등을 떠밀어서 알콜병을 딱 물었어요
원치않는데.. 알코올이 새서 막 섭취가 됐어
그러면 전 이거 분명히 안먹는다고 했잖아요
근데 범했단 말이야
그럼 내가 여기(범한것)까지는 내가 프리하게 왔다갔다 합니다
여기까지는 뭐 이미 버린몸 어떡할거야
근데 양심이 있기 때문에 또 선악과를 만드는데 어떻게 하느냐
술은 먹었잖아
그럼 '담배는 절대 안피워야지' 마음을 굳게 먹어요
여기까진 왔다갔다 하면서 마음의 선악과는 계속 만들어요
그러다가 원치않는데 선배가 등 떠밀어서 필터를 입에 딱 물었어
숨을 쉬다가 어떻게 우연히 니코틴이 섭취가 됐어
그러면 저는 분명히 안피우겠다고 그렇게 마음을 먹었는데
내가 또 선악과 어겼잖아요
그럼 또 술,담배까진 프리해요
그러면서 양심이 있으니까 또 선악과를 만드는데
예를 들면 '혼전순결은 꼭 지켜야지' 하는데
또 등떠밀려서 갔다 이러면 '마약은 안해야지' 이런식이야
그러다가 어느선까지 가냐?
사람이 죄를 짓는데 막는 브레이크는 양심밖에 없다 그랬죠?
양심따라 가다가 어느 선까지 가면
'에이씨 사람들 다 그러는데 뭐.. 막갈래'
그때부터 죄로 전속력이에요 그냥
그때의 관건은 양심이 아니라 뭐가 문제가 되냐
내가 범죄한 지식이 얼마나 많냐에 따라 열매가 나오는거에요
이해가 되세요?
그래서 사단이 그당시에 있는 큰 마음의 선악과 있죠?
그 시대때에는 그것들을 넣는거에요
퀸노래처럼 그당시에 마음의 선악과가 대마초였으면
'대마초 피우기로 작정을 해라' (노래에 넣는거에요)
왜냐하면 우리가 영에 이끌려 사는 존재인걸 아니까..
그걸 딱 넣어요
그래서 소프트가 그 대마초를 열어
그리고 그 다음껄 열고 열고 열고 가서 지금은
어느정도냐? 거꾸로 돌릴 필요없어요
왠만한게 다 열렸단 소리에요
저와 여러분 마음에..
이게 뚫어온게..
(마릴린 맨슨의 인터뷰)
그 실질적 예를 들어볼게요
제가 아는 동생이 신학생인데 이친구가
맨날 서태지 노래를 영상으로 만들어서 자기 홈페이지에 올려놨었어요
그래서 서태지 띄고 백워드를 검색하면
이 친구 홈페이지로 가
가명을 쓸게요, 김철수로
아 신기하기도 하고, 열받기도 해서 맨날 만들어서 올려놓은거야
동영상으로..
그랬는데 2008년도에 모아이라고 하는 싱글 앨범을 냈어요
이 아는 동생 신학생 김철수는 맨날 자기가 해왔으니까
이 모아이 앨범이 나왔을때도 똑같이 돌려서 들었어요
(홈페이지에) 올릴려고..
그랬더니요, 세상에
한곡도 아니고, 모든곡 가운데 뭐라고 되있냐면
거꾸로 돌렸더니 서태지가 하는 말이
"너 김철수 내가 당장 내일 찾아가서 죽여버릴거야"
질문!
서태지가 검색 해볼까요 안해볼까요?
안해요? 걔도 사람인데 해봐요
검색하면 그 친구 홈페이지로 가니까
이해가 되세요 무슨 얘긴지?
그래서 2008년 8월 15일부터 매년 8월 15일날
잠실에서 락 페스티벌 같은것을 갖습니다
이 부담스러운 형님 아나요?
마릴린맨슨..
이 분은 아주 사단한테 크게 쓰임 받으신..
왜냐하면 극단적인게 최고야
진리가 극단이니까
근데 또 이분이 반대쪽의 극단이야
아주 크게 쓰임받고 있어요
근데 이 친구가 서태지가 자기 앨범을 냈는데
우리가 겸손해야 되는데 서태지가 이 사단의 목적을 위해서
얼마나 겸손하냐면 자기 컴백 무대인데
메인 게스트를 이 친구를 불렀어, 8월 15일날..
그래갖고 세상에.. 이걸 하는데 보세요
어둠의 부흥회를 하는데 세계적 강사를 모셔 온거야, 한마디로
여러분 제가 그냥 하는 말이 아니구요
조금이따 보겠지만 우리가 열광하고 이런것들은 영적인 행위에요
예배에요, 예배..
이런 락 페스티벌 한번 있잖아요
그러면 그 주에 뉴스로 실제로 떨어지는 열매들 한번 보세요
우리가 기독교 집회같은거 하잖아요
그럼 우리가 영적 영계의 2층 창을 두드리는거에요
거기 전쟁가운데..
얘네도 마찬가지에요
그래서 이 공연을 매년 갖고 있는데
이거 끊어지게 기도해주세요
아무튼, 서태지가 (공연전에) 세계적인 강사한테 귀뜸을 못했어
이 공연 직전에 인터뷰가 있었어요
차마 귀뜸을 못해갖고 뭐라고 했는지 한번 보세요
(영상 1시간 22분 20초)
통역: 개인적으로 서태지를 어떻게 생각하나?
마릴린맨슨: 지금 사실 솔직히 서태지씨와 제대로 된 대화를 나눈것은
방금 이 자리에 오기 직전에 처음인데요 그래서 소감이라고 딱히
말씀 드리긴 뭐하지만 오늘 이렇게 이곳에 초대해주신 것에 대해서
서태지씨한테 매우 감사드리고 무엇보다도 한국에 락이 있어서
서태지씨가 매우 중요한 인물이라는 것을 알고있기 때문에 지금 이런
자리가 매우 큰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기회가 닿는다면 미국에서도 서태지씨를 똑같이
초대받은 방식으로 그분을 미국으로 초대할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돌발 발언에 당황한 통역)
통역: 지금 서태지씨께서 아주 잘생겼다고 느꼈구요
그리고 몇해가 지났는데도 만난지 오래 지났는데도 별로 변한게 없다고
젊음을 유지하고 계신것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통역은 이렇게 됐지만 다시 해석하면..)
"서태지가 잘생겼다고 느꼈다. 만난지 몇 년이 지났는데도 변하질 않았다
아마도 그도 나처럼 악마에게 영혼을 팔았기 때문인것 같다"
언론에 보신적 없죠, 이거?
나간적이 없지
제가 서태지를 미워서 하는게 아니구요
있는 그대로를 지금 보여드리는 건데
교회의 어떤 분들은 주님보다 서태지를 더 사랑하시더라고
오히려 제가 사탄편인줄 알아요, 제가..
저를 대적하시더라구요 막
막 성질내시고, 모함한다고..
(사탄을 숭배하는 음악가들)
자, 얘기하고 싶은게 이거에요
혹시 외국 옛날 락 그룹중에 키스라고 아세요? K I S S
막 분장하고 막 짜증나게 생긴 분들
그분들 KISS의 약자 뜻이 이거에요
Knights In Satan's Service (사탄을 섬기는 기사들)
외국 밴드중에 AC/DC라고 있어요
Anti Christ/Devil's children (적그리스도 마귀 자식들)
걔네 이름들이에요
예를 들어서, 이사람들이 와서 공연을 한다 이러면 사람들이 막 열광하죠?
그러면 구호를 따라하게 해
그 저주같은 구호를 따라하게 해
아니면 뭐하냐면 지금 당장 천둥신을 영접하라 그래서
집단접신이 확 일어납니다
외국들 보면 애들이 갑자기 미쳐갖고
도덕적 관념없이 막 사는 애들 있죠?
근데 그거 귀신 씌워서 그런거에요
영적인 행위입니다
근데 이것들이 하는거 보세요
물론 서태지는 전략이 호박씨 전략이었잖아
서태지는 앞에서 샤방하고 뒤에서 호박씨였는데
이 형님은 막 가시는 분이니까 이거를 서태지가 영어가 안되는지
미처 귀뜸을 못해준거야
설마 정체를 깔줄은 몰랐어
이분은 원래 까고 댕기는데..
이 양반은 요한계시록을 보다가 하나님이 너무 두려우신 분인걸 깨달아서
맞짱 뜨기로 작정하신 분이에요
사단이랑 똑같으니까, 한마디로
자 이런식으로 점점점점 쌓여서 이제는 거꾸로 들을 필요도 없어요
여러분, 룰라라는 그룹 아세요?
문제는 본인들도 몇몇 극단적인 애들 빼놓고는
자기가 그런 통로역할을 하는지 모른다는거에요
그게 문제에요, 모른다는거
그사람한테 가갖고 "너 사탄 숭배하지?" 하면 못 알아들어
여러분들 괜히 또 가갖고 주변사람들 부담주고 그러지 마세요
혼자 알고 계시다가 하나님이 기회주시면 쫙~
이걸 처음부터 들어야지 이해할수 있거든요
근데 보세요
노래가 점점점점 와서 어느정도까지 왔냐?
돌려 들을 필요가 없어요
지금 예를 들어서 빌보드에 나오는 힙합노래다 이러면
거꾸로 돌린거 말고 그냥이 폭력, 살인, 섹스, 마약, 동성애
이런 끔찍한 것들을 막 찬양해요
막 조장하고 막 대놓고 하라고 그러고
이걸 전세계 청년들이 좋다고 아무렇지않게 막 듣습니다
더 이상 거꾸로 돌릴 필요가 없어요
우리나라 티비 광고를 봐두요
뒤에 깔리는 배경 음악중에 깜짝 놀랄거 꽤 많습니다
어떻게 저런걸 그냥 내놓냐
아무리 영어래도..
듣기 정말 민망한것들, 저주들
자 클럽이에요
여러분들 클럽 아시죠?
젊은애들 막 술먹고 노는데
괜찮아요 괜찮아
괜히 손 안들어도 돼요 이건..
마음속으로만 갖고 있으면 돼
클럽을 얘길하면요
어느 정도로 이 음악들을 거꾸로 안들어도 되냐?
힙합클럽 예를 들면 이런 끔찍한 저주들을 막 따라 불러요
사람들이 단체로 잔을 들고 섭취를 막 해가면서..
근데 보세요
우리 주님이 예배를 정의 내리실때 뭐라고 하셨죠?
예배는 무엇과 무엇으로 드린다?
신령과 진정으로 드린다
풀어서 얘기하면 이거에요
진리위에 믿음으로 우리가 서서 성령으로 예배 드리는거에요
이게 예배의 정의이기 때문에 예배당에 모이는것 뿐만 아니라
장소와 시간과 공간에 상관없이 주님께 언제든지 나아갈수 있는거에요
그래서 우리가 예를 들어서 예배당에 딱 올때
예를들어, 우리 자매중에 진짜 용서 못하는 애가 있어
머리로는 알지, 정말 사랑해야 되는거
근데 진짜 얄미운 애가 있어
그런데 예배당에 온단 말이야
와갖고 얼굴도 꼴보기 싫어
근데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막 드렸더니
갈라디아서 5장에 그 아름다운 열매가 맺어지는데
막상 그 미운 자매는 하나도 변한게 없어
말짱해, 짜증나는 얼굴 그대로야
그런데 신령과 진정때문에 나만 회개하고 뒤집어져갖고
걔는 껌벅껌벅 거리는데 가서 용서해달라고
알지도 못하는데 혼자 미워해갖고… 뭔지 아세요?
수련회때 주로 그러잖아
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면 이런 아름다운 열매가 나오는거에요
하나님께서 받으시기에 합당한 이런 아름다운 열매가..
근데요 보세요
성경에 보니까 외형적으로 성령 충만함과 대조되는 것들이 있더라구요
술취함이에요, 술취함..
사도행전 2장에 막 성령의 강한 바람이 임했더니 방언터지고 난리가 났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하는 말이 "술 취했다.."
어쨌든 성령 충만함을 받은것이 술취한것과 비슷하게 보일수 있나봐요
근데 보세요
진리위에 서서 우리가 예배드렸더니 이런 아름다운 열매가 나오는데
클럽을 가면요
그런 입에 담기도 끔찍한 저주위에 서서 성령이 아니라 알코올 섭취를 딱 하는거야
그러면 영적으로 뭐하는데에요? 클럽이
굳이 예를 들자면, 마귀 예배당이야
어떤 열매가 나올까요?
아주 끔찍한 열매가 나오겠죠
제가 얘기하고 싶은건 열매보다 가사가 더 이상 부담없이
받아들일수 있다는거에요, 사람들이
하도 이 마음이 열려서..
마음의 선악과가 뚫릴대로 뚫려서..
(백워드 매스킹과 영적 결과물)
우리가 보는 뉴스들 있죠?
갈수록 끔찍 하잖아요
앞으로 더 할겁니다, 더 할거에요
지식이 더하기 때문에
그래서 보세요
피츠버그 대학에서 2006년에 연구를 했어요
어떤 연구를 했느냐?
2005년도에 가장 잘나갔던 노래 279곡을 뽑아서요
거꾸로 말고, 그냥 정상적인 일반적인 가사 그 내용을 봤어요
근데 가사가 단순히 섹스, 마약, 살인, 이런거 들어간거 다 뺀겁니다
단어가 들어간건 뺀거고 내용상 우스개소리 넣어가면서
사람들에게 이거 좋은것처럼 얘기하는게 전체곡 중에 3분의 1이었어요
근데 그 1/3을 놓고 또 다른 1/3있죠?
그 노래들은 또 대놓고 메시지가 극단적이에요
대놓고 마약해라
대놓고 방탕하게 살아라
뭐 이런 끔찍한 얘기들..
이런게 또 1/3입니다
이게 무슨 수치냐면요
저와 여러분이 만약 미국에서 태어난 청년 10대잖아요
의사가 원하던 원치않던 상관없이
하루에 이런 노래를 84번 듣는거에요
거꾸로 듣는거빼고 일반 직설적인 가사 84번
그럼 1년에 몇번 듣겠어요?
이걸 생각해보세요
아까 영적으로 "팝콘 먹어라" 60번에 58%였어요
근데 우리가 알아야될게 있습니다
거꾸로 넣은거 뺀거죠?
사람이 들을수 있는 음역대가 있어요
소리는 존재하는데 들을수 없는 음역대가 있어요
소리치유라고 들어보셨나요? 소리치유..
예를 들면 담배 못끊는 사람들이
어디센터 들어가면 들리지않는 소린데 계속 듣고 있는거야
그안에 메시지가 들어있어요
담배 끊어라
담배 끊어라
담배 끊어라
사람은 영에 반응하는 존재 잖아요
실제로 끊어요
열매를 본다구요
그래서 이 들리지않는 음역대 노래에 저주가 들어있습니다
너무 충격적인가요?
예를 들어서 R&B 막 끈적한 노래있죠?
외국꺼 야한 노래
남자 여자 성관계 하는 소릴 그대로 따요
그다음에 악기 소리처럼 넣습니다
그럼 사람이 그게 다 안들려요 반응하는거에요 몸이..
이해가 돼요? 무슨 얘긴지
그리고 이 온갖 저주들이 음역대에 들어갈 뿐만 아니라
속도를 높이고 낮추고 늦추고해서 다 들어있어요
악기소리처럼..
이걸 어떻게 아냐면, 제가 예수님 만나기전에
귀신이랑 이렇게 만들었어요
그러면 일반적 가사가 대부분 이렇고 이런것까지 합치면 우리가 들을수 있는게
있나요 없나요?
너무 절망적인가요? 음악을 사랑하시는 분들께..
끔찍해요 끔찍해
이렇게 지금 가고 있는거에요
저희 부모 세대들은요
저희 세대를 볼때 이렇게 얘기 하시더라구요
"도덕적 개념이 상당히 멀리 가 있다.."
"화성 가 있다.."
근데 요즘 대학교 1,2학년 이런 애들한테 물어봤더니
얘네들 1,2년 밑에 애들 보면 안드로메다 가 있대
갑자기 광속으로 막 갑절이야
이게 왜그러냐면 보세요
마음의 선악과가 전세계적으로 계속 뚫리는거야
너무 뜬구름 잡는거 같은데
일단 우리나라로 돌아와봐서 얘길 해볼게요
우리나라 여가수들 한번 볼게요
이분들한테 개인적인 감정은 없습니다
근데 여가수들이 부르는 노래가 대부분 어떤 내용들이죠?
입에 담기 그러시죠?
제가 기왕 총대 맨 김에 끝까지 맬게요
오늘 밤 너랑 나랑 음란.. 뭐 이런거에요
이런게 노래 내용이에요
그리고 세상한테 물어볼 필요없이
만약 10년전에 어떤 여가수가 이런 노래를 들고 나왔잖아요?
저와 여러분 세상 반응 어땠는지 기억하세요?
깜짝 놀랐어요
어머 어떻게 저런 얘길하나..
그런데 세상에 물어볼 필요없이
저와 여러분 몸된 그리스도 안에있는 여기도
신인 여가수가 이런노래를 들고 나왔다?
당연하게 받아 들어요
우리가 지금 사단한테 얼마나 무방비로 뚫려왔는지 보시라는거에요
야금야금 끝에서부터..
제가 얘기하고 싶은건 보세요
여가수들이 노래 내용은 음란인데 옷차림은 어때요?
단아한가요?
거의 반 벗고 다니죠?
춤사위는 어때요?
율동 하나요?
전 솔직히 요즘에 눈 뜨기가 민망해요 어휴 주여
노래 내용은 음란
거의 벗고 나와서
춤사위는 이러고..
이걸 당연히 여기잖아요 우리가
근데 이 사회를 보고 정말 안타까운게 뭔지 아세요?
정말 가슴 아픈게…
영적으로 보면 창녀에요 지금
영적으로 보면 그렇잖아요
다를바가 없어요
근데 사회가 혹은 저와 여러분들이 이런 가수들 뭐라고 부르는줄 아세요?
"아이돌.."
"내 우상이다"
"내가 닮고싶어하는 그 대상"
이렇게 얘기해요
전국민이 다 이걸 닮고싶어 한다구요
영적 창녀짓하는 이걸 닮고싶어 한다구요
부끄러움이나 수치심 조금도 없이..
더 억장 무너지는건 어린 아이들
5살 6살되는 어린 아이들..
여러분, 내가, 누가 안시켜도요
자발적으로 적극적으로 하는거 있죠?
내가 실제 가치라고 여기는게 날 이끌거든요
이 사회가 지금 자발적으로 적극적으로..
내가 지금 돈 쏟고 있는데가 어딘지 보세요
그게 저와 여러분의 가치를 얘기해 줍니다
가치는 내가 믿음을 두고있는 대상이라고 말할수 있는데
그 믿음은 들음에서 옵니다
우리가 지금 계속 봐왔던것처럼..
들음이라는건 단순히 육성으로 귀로 듣는것만 얘기하는게 아니에요
영적으로 듣는걸 말합니다
우리 하나님 음성 들을때도 가끔 육성으로도 말씀 하셨지만
영으로 듣잖아요
방법에 제한받지 않고.
마찬가지에요
다 영으로 음성을 듣습니다
영적으로 죽었단 얘기는 하나님의 음성에 반응하지 못하고
다른 음성에 반응하고 움직인단 얘기에요
거기에 끌려서..
이 5-6살 어린 아이들이 닮고 싶어하는것 뿐만 아니라
이 창녀같은 옷 입는거 따라입고
춤, 노래 불러요
부모 앞에서
그럼 부모가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하느냐
"짝짝짝" (박수)
이게 정말 억장 무너지더라구요
저와 여러분도 다르지 않을수도 있어요
우리가 지금 그 지경까지 왔습니다
자기 딸래미가 그런 춤을 따라추는데
그걸 영적으로 거부하지않는 시대까지 왔다구요
(마이클 잭슨과 브리트니 스피어스)
자, 미가엘 약손입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랑..
너무 성경적으로 얘기 했나요? 마이클 잭슨
그의 수식어는 "팝의 황제" 였습니다
팝의 황제 말년이 어땠죠? 죽을때
전 불쌍 했습니다
비참 했어요
브리트니 스피어스 아시죠?
저 여가수 첫번째 앨범이었나요?
타이틀 곡 거꾸로 돌리면
"내가 미성년자지만 네가 나를 범해도 돼" 이런 내용이에요
예수님께서 요한복음 10장에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오신 이유는
우리에게 단순히 턱걸이로 생명을 겨우겨우 얻으라는게 아니라
생명을 얻되 풍성케 해주실려고 우리에게 오셨는데
도적이 오는 이유는 반대에요
죽이고 멸망시키려고 왔다고 했어요
그러면 이 사람들이 영감을 구하는 아티스트들로써
영감을 얻는 접촉이 있겠죠?
접촉이 되서 영감을 얻어서 나오는 모든 컨텐츠들이 전세계를 더럽힙니다
지금 이 세상의 모든 영혼들을..
그것도 그거지만 이 사람들 개인삶을 한번 보세요
1차적 접촉이 있으니까 삶이 망가지고 무너지는거에요
팝의 황제면 뭘하고
돈이 많으면 뭘하고
유명하면 뭘해?
예수님 말씀 딱 맞습니다
천하를 다 얻어도 우리 목숨 목건지면..
우리 영혼 못건지면 아무것도 아닌거에요
주님 없으면..
그래서 이 사람들 삶이 이래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요 몇년전에 정신병원 끌려 갔습니다
그래서 정신병원에서 머리 삭발한 다음에 머리에 666쓰고 했던 말이
"내가 적그리스도다" 했어요
단순히 사람들이 미쳤구나 생각했는데
미친게 아니구요
자기가 교제하는 영에 대해 가식없이 한번 까본거에요
여러분들 미국에서 이런얘기 들어본적 있을겁니다
미국에서 어떤 10대가 총을쏴서 총기 사고가 났어
법정에 갔더니 이 10대가 하는 말이 "음악이 시켰는데요"
들어본적 있으세요?
단순히 미친게 아니에요
반대 영적으로 열려있는거에요
7-80년대 히피 어떤 왕이 있었습니다
이사람이 한 헐리우드 여배우를 살해 했어요
잡혀갖고 한 말이 뭐였냐면 "노래가 시켰다" 는 거에요
어떤 노랜지 아세요?
아까 여러분들이 들었던 비틀즈의 revolution no.9 있죠?
이 노래 거꾸로 돌리잖아요?
죄송합니다 19금입니다
사람 죽여서 시체랑 잔 내용이에요
비틀즈 노래 다 끔찍합니다
근데 이 사람들 다 말년을 보시라구요
그럼 반대로 한번 생각해 볼게요
이 사람이 만약 악한영이 아닌 성령님과 교제가 있었어봐요
우린 이들의 삶에 대해서 전혀 다른얘길 하고 있을겁니다
그래서 보세요
우리나라 얘길하고 좀 마무리를 할게요
자, 주변에 음악이나 아트하시는 분들 있으면 얘기하세요
오늘은 음악밖에 나눌 시간이 없지만
영감의 출처를 꼭 확인해야 돼요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면 다 받으면 안돼요
물론, 하나님과의 교제가 없으면 영이 안오죠
강권적으로 오시지 않는다면..
아니라면, 그들의 삶은 망가집니다
끔찍한 열매가 맺어집니다
그래서 대부분 작곡하시는 분들도 영감을 다 받는 사람들이에요, 다
그런데 그걸 자기가 몰라
누구에게 받는지도,..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 노래 상태를 볼게요
여러분 소녀시대 아세요?
소녀시대 노래중에 "GEE" 아세요?
참고로 미리 말씀 드릴게요
소녀시대 "GEE"를 거꾸로 돌렸습니다
저 이거 듣고요
길을 가다가 눈물이 멈추지가 않았어요
SM에 노래를 내보내는 최종 팀장들을 제가 알거든요
근데 그분과 제가 아직 이걸 나눌수가 없었습니다
그분 목사님 아드님이세요
주님 믿어요
주님 사랑해요
근데 몰라
그분 잘못이 아니에요
이부분은 어설프게 얘기하면 큰일나
아직 대화할 기회가 없었으니까..
소녀시대 크리스천이에요
그들끼리 예배도 드립니다
주님 정말 사랑하는 사람들이에요
먼저 영상을 보여드릴게요
들리시나요?
여기에서 말하기엔 너무 심한 단어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걸 보여드린 이유가 있어요
이 노래 얼마나 인기 있었죠?
대한민국에서..
저와 여러분, 대한민국 모든 영이 이거 다 들었던 소리에요 계속..
저도 솔직하게 말할게요
저는 한국 노래 안듣습니다
근데 이노래 나왔을때 처음으로 괜찮다고 몇번 들었어요
근데 이걸 돌렸더니 이유가 있더라구요
제 안의 음란함이 반응했던 거였어요
이 노래가 대한민국에서 얼마나 떴습니까?
소녀시대는 이걸 몰라요
이걸 만든 이트라이브라는 작곡가가 이렇게 한건데..
아까 봤죠?
이걸 몰라도 이걸 부르면 혼 육이 인식 안되도
영이 이노래를 부른다는 거에요
그래서 이 노래 때문에 애통 했어요
손담비
크리스천입니다
손담비 노래 만들어준 용감한 형제
손담비 노래는 거꾸로 돌리면 더러워서 입에 담을수조차 없어요
역겨워서…
본인은 모릅니다
60번 노래 틀으면 영으로 나온다구요
교회 안에서도 이거 노래하고 그랬죠?
(미디어의 컨텐츠 정리)
이제 음악부분 정리를 할게요
오늘 시간이 짧아서.. 오늘 뭘 말씀 드렸냐면
모든 미디어 컨텐츠는 영의 결과물입니다
그림이든 노래든 뭐든 상관없이 영감으로 만들어진 모든것들이.
근데 우리가 영에 반응하는 존재라서
우리가 인식을 안해도 다 거기에 반응을 합니다
대부분의 아티스트들과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가 그 통로가 되고있는지도 몰라요
그 사람들 원망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리고 이제 음악은 다 그런 영으로 만든거기 때문에
굳이 백워드 안해도 상관없어요
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다 하나님께로부터 오지않은 영들은
다 적그리스도의 열매를 맺는겁니다
근데 우리가 오늘 특별히 시간을 내서 본거는
많은것들 중에서도 백워드라는 전략이에요, 전략
백워드에 굳이 집중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제가 얘기하고 싶은건 이겁니다
모든 미디어 컨텐츠가요
다 영의 결과물이라서 우리에게 영향을 미쳐요
예를들면, 2시간짜리 영화를 본다
물론 영적으로는 우리에게 들어오고 있지만
나름 갖고있는 잣대로 그걸 봐요
근데 우리가 음악은 어떻게 듣죠?
그냥 깔아 놓습니다
홈페이지에 깔려 있구요
길가다가 나오구요
밥 먹으러 가도 나오구요
라디오에 나오구요, 곳곳에서…
생각해 보세요
우리가 본게 전부가 아니라
수많은 것들 중에서 몇 개.
모래위에서 모래 몇 개 집듯이 그렇게만 본거에요
모든 영감이 다 그렇다는 거에요
장르가 문제가 아니구요
어떤 틀이 문제가 되지 않아요
그냥 어떤 영감으로 만들어졌냐는 거에요
학생이나 청년들 있죠?
아침에 등굣길에서부터 이어폰끼고 갑니다
저와 여러분도 마찬가지일수 있어요
앞으론요, 어설프지 않습니다
앞으론 빛과 어둠이 분명하게 갈라집니다
여지껏은 우리가 중간에서 어설프게 양다리 하다가
어설프게 인생 마감할수도 있지만
주님께선 그걸 원치 않으세요
지금 미국에 보면 직장인 그리스도 연합이 있습니다
이분들 다 왠만한 분들 어렸을때 다 선교사들이었어요
선교사로 헌신했는데 주님이 보낸거야
예를들면, 우린 예수 그리스도 진짜 믿었다면
선교적 존재에요, 선교적 존재
무슨 얘기냐
주님이 나에대해 갖고계신 완벽한 계획대로 가는거야
내 보기에 옳고 틀린대로 가는게 아니라
종교대로 가는게 아니라
주님이 저를 외국으로 부르시면 저는 선교사라는 간판을 얻겠죠
그런데 주님이 이 글로벌한 시대 가운데
저와 여러분을 하나님의 완전한 계획에 의해서
각각 군대가 그 모양이 틀린것처럼
합쳐져야지만 전진할수 있는것처럼
저와 여러분들은 당신께서 갖고계신 놀라운 자리가 있습니다
그리구요 앞으로 생각해보세요
적그리스도의 열매는 점점 더 심해지고
또 우리가 가시적으로도 보고 있지만요
제가 이런 말씀을 나누러 다니면요
어린아이들이나 중고등 학생들 이런 아이들이 있어요
"어쩌라고?"
"나 사탄좋아"
"지옥 좋아"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고
이미 그걸 다 받아왔어요
이미 그걸 믿고 있어요
서태지도 지금 마찬가지구요
서태지 끔찍해 보이죠?
제가 아까 말씀드린 신학교 동생 김철수
새벽기도하는데 철수에게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 하셨대요
"철수야.. 니가 서태지를 위해서 좀 기도해 줄래?"
동생이 깜짝 놀라서 "하나님 저렇게 하나님을 대적하는 존잰데 무슨 제가 기도를 해주나요?"
"아니, 아니.. 저가 속고있어서 그런다"
"니가 좀 기도 좀 해다오"
"내가 저를 사랑한다.."
하나님의 포기치 않았던 그 사랑으로 저와 여러분이 지금 이자리에 있는겁니다
우리가 지식이 없었고요
다 몰라서 그렇지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가 만나지 않았더라면
진정으로 만나지 않았더라면
우리는 아직도 존재적으로 하나님과 원수짓 하고 있는거에요
거절하고 있다구요
그땐, 진리가 날 자유케 하는게 아니라
진리를 알때마다 내게 부담이 돼
내가 주님께 속해있지 않으니까..
앞으로 이 분별이 필요합니다
내가 주체가 되서 "이건 들어야지" "이건 안들어야지"
절대 못합니다
그냥 쏟아져요….
오직 한가지 분별이 뭐냐
내가 주님을 내 생명다해 사랑할때
그것만이 살아남는 유일한 길이고
앞으로 있을 환란가운데
그것이 유일한 분별의 길이에요
그것이 유일한 분별의 길..
로마서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