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부르면 엄마~ 하고 대답하는 ㅋㅋ
(물론 제 생각ㅋㅋㅋㅋㅋ)
귀여운 꾸름양입니다 ^^
불러도 멀뚱멀뚱 용배씨는..
고양이인가 돼지인가...휴....ㅋㅋㅋ
오늘은 시간여행 할꺼다쉬먀!
지금 갈꺼다쉬먀!!!!
엄마 나 지굼 간다쉬먀 ?!?!
오예 도착 ㅇㅇ
[아..눈풀린것좀 봐.....
무습다 무스워....]
여긴 어디징쉬먀?
아 모야쉬먀..
난 시간여행을 해도..
이 여자랑 사는거냐쉬먀..
에이그..
내팔자야쉬먀..
뭘보냐쉬먀,
뚱보냥이 첨보냐쉬먀?
[응.. 뚠뚠해..뚠뚠뚠뚠...]
지는 꼴뚜기같이 생긴게 ㅋ
풉 ㅋㅋㅋㅋ 꼴뚜기쉬먀 ㅋㅋㅋ
[지난주부터 왜 나한테 ..
꼴뚜기라고 하는거에요..]
몰라서 묻는고냐쉬먀?
[아 근데 너 진짜 10년 뒤로 여행온듯 ..]
아닌데아닌데쉬먀?
나 10년전으로 온건데쉬먀 ?!
에헴, 여긴 10년 전이다쉬먀 .
[너 10년전에 존재도 안했음요 -_ -]
아냐, 나 10년전에도 있었어쉬먀.
난 전생도 있다쉬먀.
[클로즈업 하니까 12년은 삭아보이세요 ..]
아니다쉬먀,
고개들면 탱탱하다쉬먀~
[아닌데?ㅋㅋㅋ 턱쪽 그대론데?ㅋㅋㅋㅋ]
아니라고쉬먀!!!
여기 10년후 아니라고쉬먀!!!!!!
우쒸.. 아니라면 아닌줄 알지!!
왜 자꾸 우기냐쉬먀!!!
사람 기분 나쁘게쉬먀...
[너 고양이라고 ..-_ -...]
우씨, 기분나빠서 앙대겠다쉬먀,
다시 시간여행!!!!!!
여긴 어디쉬먀?
엄마 얼굴보니까
2년 전 같구먼쉬먀.
2년전엔 .. 캬~
그래 .. 이 손이 내꺼였다쉬먀~
[쭙쭙신 ㅋㅋ 애기귀싱!!!!!!]
귀싱아니거든쉬먀?
쫍쫍이 안좋아하거든쉬먀?
쫍쫍이 어떠케 하는건지...
기억도 안난다쉬먀...
츕츕...츕츕츕츕 ,......- 3-...
그러고 보니 구름양이 한컷도 안나왔네요 ?
어디 숨어 있었던거지영 ?ㅋㅋㅋ
킁킁, 이거 모얌?!
[캣닢나무야~ ]
크,,킁킁...킁킁킁킁킁
[꾸름아.. 너 동공이 풀렸어-ㅁ -!!!]
내놩!!!!!!!!!!!!
아르르르!! 놔라놔라!!!
네이년 이거 놓으라고!!!!!!!
캬앍!!!!!!!!!
다 물어 뜯을꼬양!!!!!!!!!!!!!!
냐구냐구냐구!!!
놓으라고!! 내놔!!! 냐앙!!!!!!!!!!
[아.. 우리 꾸름이 ..
이렇게 야성적인 여자였구나 ㅋㅋ
엄만 미처 몰랐어 -ㅁ- ...]
아닌데 ?
못본걸로 해줘영 ..
앙대 .. 내가 이러면 앙대징..
[으악 > <!!!!
통실통실 귀요미한 발좀 봐 > <]
엄마, 꾸르미는
공주니까 ..
아까 그 사진 다른데 보여주믄 앙대 ..
언능 알겠다고 약속행!!!!! ㅜㅁ ㅜ..
-_ -..ㅋㅋ......ㅎㅎ.....
이게 전부 어제 찍은사진이에요 ㅎ
구름이는 오늘사진입니다~ ㅎ
용배는........ 가끔씩 잘때보면
진짜 10년후로 여행이라도 하시는건지 ..
급 늙어있을때가 종종 있네요 ㅋㅋㅋ
웃겨 죽겠어요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