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라도 궁금해 하실분들을 위해
오랜만에 용배랑 구름이 사진 가지구 왔어요 ^^
[찡아~~~ 인사하자 ~~~~ > <]
[뭐,,뭐해 뚱띵아...]
뭐냐쉬먀!
[오랜만에 판에 글좀 쓰려고 ...]
아 뭐냐쉬먀!!!
그런거면 진작 말을 해야지쉬먀!!!!!
잠시 기달려 봐라쉬먀~
판 형아, 누나들 안녕하냐쉬먀~?
아, 나 이제 28살이니까
나보다 동생도 있겠다쉬먀 ㅋ
판 동생들도 안녕했냐쉬먀?
난 보다시피
매우 안뇽하다쉬먀, 에헴
[저기, 주무시면 안되세욜..]
아.. 저 뚱띵이..
인사하다가 갑자기 잔다 ...
안자거든쉬먀?
그짓말을 해도!!!으이그!!!
눈에 지금,
자다 인나씀! 써있거등 ?
구름아, 근데 여기 진짜
포근하다쉬먀 ..
잠이 솔솔 온다 쉬먀~
정말 ?
나듀 가보고 싶다!!!
엄마 , 꾸름이두
저 봉투 쥬세효 !!!!
[없어... 하나밖에 없엉...]
야, 뚱띵이, 비켜 !
꾸 - 우왕 .. 여기 겁나 편해!
용 - .......=_ =....
구 - 왜, 꼽냐 ?
용 - 아니여쉬먀....
요래 편한걸
지혼자 쓸라 그랬단 말이딩?
너무한다 용배오빠 ..
두고봐... 복수할꼬양..
[왜열? 점이라도 찍으실라고?]
놀리면 엄마두 짤없당!!!
내가 진짜 ..
언젠간 어빠보다 더 커져서
복수할끄얌!!!
많이 먹구 얼른 클꼬양!
오빠 오기전에
빨리 먹어야지!!!
아웅~ 배 부르당...ㅜㅜ
꾸 - 헐키.. 이 돼지 언제 와찡..
꾸름아, 먹을땐
말하면 앙된다쉬먀,
음식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쉬먀.
지롤 .....
아씨 .. 언제 더 커지지.. 언제 ㅜㅜ
[안될거야 아마...
너 먹을때 항상 옆에서 같이 드시니까 ..]
킁킁 이불 새로 샀냐쉬먀 ?
왜 새로 샀냐쉬먀 ?
[드러워서요 ....]
헐키... 내 냄새가 안나잖아쉬먀!
내 냄새가 안나면
막 불안하다쉬먀.....
얼른 내 냄새 뭍혀야지쉬먀...
그럴려면 한숨 푹 자는게 좋다쉬먀
[님,, 이미 적응 하신거 같으신데요 ;;;]
아직 아니거든쉬먀?
이불빨래 하기만해봐라쉬먀..
쉬를 싸버릴라니까..-_ -+
ㅋㅋㅋㅋ 네.. 둘다 잘 계셔요 ㅎㅎ
이불 바꿨더니 꾸름이는 적응이 안되는지
이불에 잘 올라오지두 않는데 ^^;
용배찡은 이불속에 푹 파뭍혀서 눈뒤집고
잠을 푹~ 주무시네요 ㅋㅋ
재미지게도 못쓰겠구 ^^;
그냥 잘 살아 있다고~~ 글 쓰고 갑니다 ^^
날씨가 많이 더워져서
일교차가 심하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