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턴 요기가 내집이다쉬먀.
아무도 본 사람 음겠지쉬먀?ㅋㅋ
은신처로 써야지쉬먀ㅋㅋ
오빠 거기서 뭐행?
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 하여도~♬
(안들리냐..?)
엄마, 나두 저기 올라가면 앙대?
(오빠한테 물어봐^^;;;)
뭐지쉬먀...
벌써 발각됐냐쉬먀
그 큰머리가 숨겨질줄 알았냥?ㅋ
안들린다쉬먀
안들리는척 하는뎅?
앙대!!!!앙대쉬먀!!!!!!!!!!!
한발자국도 움직이지마라쉬먀!!!
엄마, 나 그냥 올라가두 되는거징?
(몰라 ... 용배오빠
화내면 어떠카지?)
그래쉬먀!
여기 올라오면 나 화낼꺼다쉬먀!!
화는 내가 더 잘내거등-_ -+
.....
나 지금 올라간당!!!
흣챠!!!!
용 - 요기 내집인데쉬먀...
꾸 - 뭐 별거 없넹~
용 - 꾸, 꾸름이다쉬먀!!
구 - 이번달 월세는 내고 입주했냐?
용 - 아, 아니쉬먀 ..
구 - 그럼 아직 법적으론
여기 오빠네집 아니네 모
용 - 어무이.. 여긴 월세 얼마냐쉬먀..
구 - 그래엄망~ 월세라도 받앙~
사료값도 안내는뎅~
(꾸르미 너도 사료값은 안내잖아 ..)
용 - 아니 엄마..
그래서 월세가 ...
구 - ㅇㅅ ㅇ?
사료값은 행복으로
3백억원치 주잖앙!!!
(예예~ 그렇습죠~ ㅋㅋㅋㅋ)
아휴~ 저기보다 요기가 더 편하넹ㅋ
(꾸,꾸름아!!!!!!! 너 어떠케 거기 올라갔니!!!!)
어흥~~~ 나는 라이온킹이당~~~~~
헐키쉬먀!!!!!!!!!
꾸름이 너 좀 짱인듯쉬먀..
헐킹!!! 오빠 얼굴크기가 더 짱이쉬먀!!!
저게 고양이 얼굴크기냥?
우와... 맨날 보는거지만
또 봐도 놀라운 크기당~
난 저러케 앙대야징...
엄마, 방문위, 장농위보다
요기가 더 편행 ..
우아... 구, 구름이 너 ...쉬먀..
엄마, 요기 내 집 해두 됑?
우와 .. 김꾸름이
애교 피우니까
더 귀엽다 쉬먀!!
여기 포근해서
잠이 잘 올거 같앙 ..
크핡~~~~
꾸름이 완전 이쀼쉬먀!!!!!!!
쟨 왜 절케 오바가 심행..
오바아니고 오빠쉬먀
뭐라는꼬양........
히힛 ㅋㅋ
재밌지 않냐쉬먀?
저런 시부엉가튼..
욕하디마라쉬먀..
김꾸르미..
오빠한테 배웠거든~
흠
그냥요 ㅋ
어제 용배랑 구름이
하는짓이 늠 웃겨서 ....ㅋㅋ..
그나저나 갈수록 용배는 머리가 커지고
꾸름이는 눈만 커지네요 ^- ^;;
아이코 이쀼다~
울 꾸름이 요즘 발정기라서
예민하셔요 ...
얼른 살찌워서 수술해주고 싶은데
지지배 입이 짧아서
영 살이 안찌네요 ..엉엉 ㅜㅜ
사료도 세번이나 바꿔줬는데..
샘플로 테스트도 해봤는데 ㅜㅜ
그냥 입이 짧은가봐요 ..
다들 즐거운 화요일 주말 되셔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