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먹을줄 알지만 ㅋ_ㅋ
하는짓이 귀여워서 올려봅니당 -ㅁ -...
후다닥~ 옆에 있는 공기 청정기 밟고 점프!
저 좁다란 문위에서 어찌나 재미지게 노시는지요 ㅋㅋ
억지로 끌어내리다 다칠까봐 문만 안움직이게 꼬옥 잡아 줬다며 ㅋㅋ
저 높은곳에서 훌쩍 뛰어내려오시는 구름씨~
못올라가는 용배찡은 그저 바라만 볼뿐 ...ㅋㅋㅋ
뭘봐쉬먀
다 귀찮다쉬먀..
오빠 모행?!?!?!?
용 - 꺼져라쉬먀
구 - 왜왜왜왜왱!!!
용 - 오빠 피곤하니까 저리 가라쉬먀
구 - 시러 뚱띵아
나랑 놀쟈!!!!
꺼져어어어어억ㄱㄱㄱㄱ!!!!!!!!!
진짜 너 나랑 한판 해볼꺼냐쉬먀?!!?!
시른뎅?
날 일어나게 했다쉬먀!!
너 이제 큰일남!!!!
뭐라는거양
오빠 지굼 진짜
화났다쉬먀!
화나면 뭐행 ㅋ
여긴 내려오지도 못할꺼면서 ㅋ
눈치빠른데쉬먀 ㅋ
부끄러우니까
자체 모자이크쉬먀ㅋ
구 - 그럴줄 알고 내가 올라와찌 ㅋ
구 - 자, 때려봐때려봐!
용 - 아아아악!!!!!!!!!!
쪼끄만게 사람 약올린다쉬먀!!!!!
용 - 엄마, 나 얘
한대만 때려도 되냐쉬먀 ?!?!?
아오씨!!!!!
엄망~~~~
오빠가 꾸르미 때릴라구해염!!! ㅜㅜ
아나.. 저 지지배가...
모모모!
꾸르밍 가만 있었는데!
오빠가 때릴라구 해짜낭!!!!
가만있었다고쉬먀?
참나 ㅋㅋㅋㅋ
엄마 여태껏 다 봤지쉬먀!?!?
꾸르밍 무서우니깡
도망가야겠당.. 엉엉 ㅜㅜ
(배찡아!! 넌 오빠가 되가꼬!!
너보다 6키로나 적게 나가는
꾸르미한테 왜그래!!!!!)
아나.. 멘붕이란말을
이럴때 쓰는거구나쉬먀 ..=_ =
꾸르밍 너무 무서워쪙!!!!!
하루하루 도닦는 기분이다쉬먀 ..
와하하핰ㅋㅋㅋ 너무 오랜만이졍 ?
전 그동안 애들 털갈이 뒤치닥거리 ...ㄱ-..
했셔요 ㅋㅋㅋㅋㅋㅋ
털갈이 중이라 좀 많이 힘들다며 ㅜㅜ
6월 8일에 용배찡 무마취미용하러 갑니다~~
구름이는 아직 어려서
스트레스때문에 무마취는 힘들어욤 ㅎ_ㅎ
(미용예약하는데 ..
냥이이름 묻길래 김용배라고 했더니 ..
'고양이 이름이요~' ...라시던 언니.....
고양이 맞습니다..김용배고양이에요 ...)
쨋든 울 뚱띵이 요즘 살이 더 붙었다며 ㅋㅋ
무서워요 ...
꾸름이는 애교만 늘고 ~~~~
살은 안찌고 ㅜㅁ ㅜ.....
살좀 쪄라 이 지지배얌 ㅜㅜ
다들 우리 다음에 볼때까지
안녕하시길 *ㅁ *b
다음번엔 용배찌가
통닭이 되 있을거라며 ㅋㅋㅋ헤헿 ㅎ_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