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깜짝 놀랬다쉬먀!!!!
이제 다씻었냐쉬먀?
너 내가 화장실 문 닫을때
살살닫으라고 몇번 말하냐쉬먀
담부턴 살살 닫아라쉬먀..
애떨어진다쉬먀..
사람(?)자구 있는데
놀라게시리...
근데 나 좀 추운거 같다쉬먀
[야, 정중히 말해]
어무니, 제가 춥지말입니다쉬먀쉬먀..
[더 정중하게 말하라고!!!!!]
어무이.. 제가 많이 춥습니다쉬먀.
제발 이불좀 덥어주세요쉬먀..
[그로티그로티~
앞으로 존댓말 쓰도록]
옘븅이다쉬먀
[-_ -]
아이고, 따숩하니
잠이 솔솔 온다쉬먀~
도로롱 도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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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팔자가 상팔자가 아니라..
냥팔자가 상팔자구먼?]
방금 너 뭐라그랬냐쉬먀?
상팔자쉬먀?
내가 얼마나 고생하면서 사는줄 아냐쉬먀?
내가 닌테 사료 얻어 먹을라고.....
흑흑흑흑......ZzZzZz
내가 그생각만하면
잠이 깬다쉬먀!!!!!!! ㅜㅜ
고생해서 살이 찌질 않는다쉬먀..
[아, 예~ ]
ZzZzZzZz
오늘 날이 너무 더워서 에어컨을 켰더니
냉큼 에어컨 바로 앞에 가서 주무시다가~
좀 추우셨는지 ...ㅋㅋㅋㅋ
이불속에 쏘옥 들어와서 잠을 청하시더라며 ㅋㅋ
당연히 추워하시는거 같아서
에어컨 바로 껐어요 ^^
저따위야 땀흘리면 또 씻으면 되죠 뭐 ^^....
참, 그리고 용배는 살이 더 올랐어요 ^^;;
사진상으론 많이 빠져보이나요 ?ㅋㅋㅋㅋㅋㅋㅋ
얼굴은 더 빵떡같고 ...
몸은 1.5배는 더 찌신거 같은데 말입니당..
진실은 담주 미용후에 밝혀지는걸로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