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년차구요..~ 2년정도 연애하다 결혼했어요.남편과 알게된지는 이제 4년정도 됬네요..
저희 시부모님께서는 교회를 다니세요. 저랑 제 남편은 모두 무교입니다.
시어머니께서 연애때부터 교회를 함께 나가자고 하셨어요. 그때는 연애때고 전 무교라 그렇게 넘겨왔는데
요즘 다시 교회를 나가야된다고 하시네요ㅠㅠ남편도 교회나갈생각이없다고해요.
말이 통하지 않습니다. 후...스트레스 받아요. 아버님마저 저에게 그러실까봐 큰일입니다.
남편한테 하소연하자니 어머님과 사이가 더 안좋아질껏같구요ㅡ거절하는 방법 가르쳐주세여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