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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주의)(설렘주의) 고3 외고생의 풋풋한 연애 2

꽃돼지 |2013.04.23 01:59
조회 14,288 |추천 66

안녕하세요

안녕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읽고 추천 눌러 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어요 ㅋㅋㅋㅋㅋ

저 빨리 왔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부 좀 하다가 들어왔답니다ㅋㅋㅋ

그럼 2탄도 궈궈

음슴체 쓸께요 윙크

 

 

 

 

 

 

이 에피소드는 풋풋? 달달? 과는 좀 거리가 먼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고3, 곧 성인이 됨에도 불구하고 얼굴이 많이 어림 ㅋㅋㅋㅋㅋㅋ

동안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걱정도 됨 대학생 되서도 이럴까 봐 ㅋㅋㅋㅋ

대학생이 되면 화장을 하고 다녀야 겠음!

키도 큰 편은 아니라 대충 입고 다니면 날 중학생으로 보시는 분들이 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는 아중이와 카페 앞에서 만나기로 하고 집에서 나섰음 ㅋㅋㅋㅋㅋ

도착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일찍 도착한 거임 ㅋㅋㅋㅋㅋ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카페 바로 앞 트럭에서 파는 오뎅이 너무 먹고 싶은 거임 ㅋㅋㅋㅋ파안

 

당연히 나는 오뎅을 먹으면서 기다리기로 함 ㅋㅋㅋㅋㅋㅋㅋ

먹고 있는데 옆에 한 무리의 남자애들이 옴 ㅋㅋㅋㅋㅋ 시끌시끌함 ㅋㅋㅋㅋㅋ

살짝 봤는데 뭔가 초등학생들 같았음 ㅋㅋㅋㅋㅋ 6학년 인가 봄 애들이 키도 크고 무서움 ㅋㅋㅋㅋ놀람

 

먹고 있는데 뭔가 지들끼리 얘기를 함 ㅋㅋㅋㅋㅋㅋ

누가 갑자기 뒤 돌아 있던 내 어깨를 툭툭 침 ㅋㅋㅋㅋ 누가 나 보고 "어이!"라고 소리도 침 ㅋㅋㅋ

아저씨 목소리여서 쫄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보니까 옆에 있던 그 아이들임 ㅋㅋㅋㅋㅋㅋ

 

난 순간 뭐지 ㅋㅋㅋㅋ 이런 생각으로 쳐다 봄 ㅋㅋㅋㅋㅋ

얘네는 그게 아니꼬았나 봄 ㅋㅋㅋㅋㅋ 나 보고 뭘 꼬라보냐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 순간 사실 무서웠음 ㅋㅋㅋㅋㅋㅋ

그러다 갑자기 내가 얘네들보다 6살이나 많다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웃겼음 ㅋㅋㅋㅋㅋ

글쓴이 실성했나 봄 그냥 막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얘네는 날 몇 살로 본 걸까 생각도 함 ㅋㅋㅋㅋㅋㅋㅋ

 

얘네는 당황함 ㅋㅋㅋㅋ 그래도 나름 엄한 표정을 지으며 나에게 자기들 것까지 계산하라고 함 ㅋㅋ

난 이게 뭔가 싶었는데 내가 지금 삥을 뜯기고 있는 거였음 ㅋㅋㅋㅋㅋ 흐흐

 

근데 갑자기 저 쪽에서 누군가 오는 게 보임 ㅋㅋㅋㅋ 아중이였음 ㅋㅋㅋㅋㅋㅋ

아중이도 순간 저건 뭐지 쟨 왜 저러고 있지 이런 생각을 했나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아중이도 대충 상황을 파악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가 이리로 다가 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가 오더니 딱 굵은 목소리로, "너네 지금 뭐 하는 거야?!!"라고 소리를 지름.

 

난 당연히 나를 도와주는 건 줄 알았음 ㅋㅋㅋㅋ 근데 나의 착각이었나 봄 ㅋㅋㅋㅋ

얜 내 생각의 틀을 벗어나는 애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마들은 키 큰 형아가 소리를 지르니까 무서웠나 봄 ㅋㅋㅋㅋㅋ 쫄음 ㅋㅋㅋ

 

아중이가 딱 "너네 지금 뭐 하는 거니 삥 뜯는 거야?!" 이랬음

꼬마들은 막 "아...그게 아니라........" 막 이러면서 변명을 시작하려 함 ㅋㅋㅋㅋ

그 때 아중이가 엄청 진지하고 위압적인 목소리로 "나도 같이 뜯자"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순간 내 귀가 잘못된 줄 알았잖아 ㅋㅋㅋㅋㅋ 부끄

 

완전 어이 없는 상황에 꼬마들도 당황함 ㅋㅋㅋㅋ 근데 아중이 목소리가 너무 진지했음 ㅋㅋㅋㅋ

꼬마들한테 더 생각할 시간을 주지 않음 ㅋㅋㅋㅋ

 

아중이가 나 보고 어디서 쳐다보냐고 눈을 깔으라고 함 ㅋㅋㅋㅋ

이 녀석 이거 내가 멱살 잡았다고 복수 하는 것 같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나는 막 쫄은 척을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혼잣말처럼 울먹이는 척을 하면서 "도....돈 없는데..........."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중이는 더 재미 들림 ㅋㅋㅋㅋㅋㅋㅋㅋ 연기의 신임 우리 맨날 상황극 하는데 ㅋㅋㅋㅋㅋㅋ

 

나 보고 계속 돈 진짜 없냐고 ㅋㅋㅋㅋㅋㅋ 내 턱을 잡더니 자기 눈 보라고 ㅋㅋㅋㅋ

너 돈 있으면 어떡할 거냐고 ㅋㅋㅋㅋㅋㅋㅋ 막 그럼 ㅋㅋㅋㅋㅋ

아중이의 새로운 면을 발견하는 시간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진짜 무서운 척을 하면서 "따....딱 천원밖에 없는데... 엄마가 오뎅 먹으라고 딱 천원만 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등학생 빙의를 함 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창피함 ㅋㅋㅋㅋㅋ

 

그러자 이제 아까 당황하던 꼬마들도 가세함 ㅋㅋㅋㅋㅋㅋㅋ 아주 김아중이랑 짝짝꿍임 ㅋㅋㅋㅋ

꼬마들이 나 보고 막 "너 돈 안 주면 오빠들한테 혼난다?" 이럼 ㅋㅋㅋㅋㅋㅋ 가소로웠음 ㅋㅋㅋㅋ

 

아중이도 웃음 참는 게 눈에 선했음 ㅋㅋㅋㅋㅋㅋ 꼬마들의 명언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있는데 꼬마들이 내 이마를 툭툭 침 ㅋㅋㅋㅋㅋㅋ 이것들이 미쳤나 봄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마를 손가락으로 툭툭 치면서 또 명언을 날림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들 무섭다?" ㅋㅋㅋㅋㅋㅋ

 

근데 여태까지 웃던 아중이도 얘네가 내 이마 치는 거 보고 표정이 굳음 ㅋㅋㅋㅋㅋ

난 여기서 확 엎어버릴까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중이가 빨랐음

아중이가 나 치던 꼬마 어깨를 딱 잡더니 굳은 표정으로

"여기까지 봐 줬다 어디서 애를 치고 난리야"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중이 멋있음 진작 그럴 것이지 짱

 

꼬마는 당황함 ㅋㅋㅋㅋㅋㅋㅋ 나랑 같이 삥 뜯던 형이 갑자기 돌변함 ㅋㅋㅋㅋㅋㅋ

 

아중이가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무서운 표정으로 정색하면서

"너네는 우리가 놀아주니까 건빵으로 보여?

어디서 얘를 치고 난리야. 니가 그 따위로 칠 수 있는 애 아니다...

진짜 건빵으로 보이냐고. 빨리 얘한테 사과해. 사과해!"

 

막 이런 식으로 길게 속사포 랩을 쏟아 냄 ㅋㅋㅋㅋ 진짜 저랬음 ㅋㅋㅋㅋㅋ 계속 건빵 얘기를 함

도대체 어디서 나온 건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마는 쫄았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중이의 속사포 랩을 통해 내가 자기보다 한참 누나였다는 걸 깨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마들 다 흠칫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중이가 험하게 쳐다보고 있는 아래 꼬마는 나에게 사과를 함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중이의 훈계는 계속되었음 ㅋㅋㅋㅋㅋ

 

어디 할 짓이 없어서 삥을 뜯으러 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얘가 너희보다 누나고 나도 있으니까 망정이지 진짜 동생이었으면 삥 뜯었을 거 아니냐고 ㅋㅋㅋ

사실 오뎅값 뜯는다는 자체도 웃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는 좀 진정하고 조곤조곤 타이르는데 ㅋㅋㅋ

아중이의 훈계를 듣다보니 내가 느끼는 바가 있었음.

혹시라도 아중이한테 잘못을 저지르면 큰 일 날 거 같았음 ㅋㅋㅋㅋㅋ

난 절대 저 훈계 못 들어 줌 ㅋㅋㅋ

 

암튼 이 날의 아중이는 꽤 멋있었음 ㅋㅋㅋㅋ 애들 보내고 우리는 인도음식점 감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그 날 이후로 나는 때때로 찌질이라고 불리우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중이의 자랑도 들어줘야 함 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없었으면 어쩔 뻔 했냐고 ㅋㅋㅋ

사실 멋있기는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재수 없음 ㅋㅋㅋㅋㅋ

 

 

 

 

... 처음 생각과는 다르게 달달과는 계속 멀어지는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이번에는 아중이의 자상한 면을 쓸 수 있도록 노력해 볼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얘기는 매직에 대한 얘기임부끄

나는 이 때 통증이 좀 심함 ㅋㅋㅋㅋㅋㅋ ㅜㅜ 진짜 이 기간에는 식욕도 뚝 떨어짐

예민하지 않으려 해도 저절로 예민해지는 건 어쩔 수 없음 ㅜㅜ

 

사귄 지 한 달도 안 되었을 때였음

학교에서 내내 정말 너무 힘들었음 아중이는 계속 내게 왜 아프냐며 많이 아프냐고 함

고마웠지만 알짱대는 게 짜증났음 찌릿

 

뭔가 매직이라고 말 할까 말까 약간 창피한 마음도 들고 그랬음

그러다가 내가 "일주일 정도 동안 아플꺼야" 이랬더니 알아들음

 

그 날 점심시간이었나 나는 당연히 밥을 못 먹고 교실에 혼자 거의 널부러져 있었음 ㅋㅋㅋㅋ

약 받으러 보건실에도 가 보았지만 선생님은 약이 떨어졌다고 하심!!!!!!

말도 안 됨!!!!!!! 상비약인데 떨어졌다니!!!!!!!! 보건선생님에 대한 불신도 막 생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중이는 갑자기 점심시간 시작과 함께 사라짐. 

뭔가 있던 애가 사라지고 혼자 있으니까 서러웠음 ㅋㅋㅋ

 

아중이에 대한 저주를 퍼 붓고 있었는데

아중이가 큰 봉지를 안고 헥헥거리면서 들어 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약간 짜증을 내면서 뭐냐고 물어봤던 걸로 기억함  

 

아중이가 준 봉지를 널부러져서 풀어헤쳐 봄 ㅋㅋㅋㅋㅋㅋㅋ

그 안에는 약 한 통과 찜질팩 2개,

그리고 내가 정말 좋아하는 바나나우유 5개와 빵들이 들어 있었음 ㅋㅋ

정확히 기억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출증을 끊고 나갔다 왔다고 함 ㅋㅋㅋㅋㅋ 내가 감동에 찬 눈길(?)로 쳐다 보니

몹시 자랑스러워 함 ㅋㅋㅋㅋㅋㅋㅋ 약사님께 뭐가 좋은 지 물어 찜질팩도 사 왔다고 함 ㅋㅋㅋ

보건실에 있을 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일주일 동안 내 수발을 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 꼭 먹어야 된다면서 나를 식당으로 끌고 가서는 밥도 막 먹여 줌 ㅋㅋㅋ

그 전에는 어떻게 참았냐며 자기한테 다 말 하지 그랬냐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 말하라는 거지 ㅋㅋㅋㅋㅋ 사귀지도 않을 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일주일 내내 봉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중아 정말 정말 미안해 파안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날짜를 자기 방 달력에다가 표시해 놓음 ㅋㅋㅋㅋㅋㅋ

내가 창피할까 봐 아무도 못 알아 보게 내 이름 이니셜 석 자 적어놨다고 함 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럴 꺼 그냥 이름으로 적어 놔도 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는 매달 그 첫 날짜에 찜질팩과 바나나우유, 빵들을 바리바리 싸 들고 옴 ㅋㅋㅋㅋㅋ

그렇게 한 두 번 쯤 했을 때인가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난 불규칙한 편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그만하라고 했음 ㅋㅋㅋㅋ

차라리 할 때 말 해 준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후에도 할 때마다 말 해주면 저 짓을 함 ㅋㅋㅋㅋㅋ

초반엔 미안해져서 몇 번 말을 안 함 ㅋㅋㅋ 근데 어차피 학교 오면 못 숨김 ㅋㅋㅋ

 

결국 2년 째인 지금도 아직도 저 짓을 함 ㅋㅋㅋㅋㅋ

이제는 찜질팩은 필요 없음 이미 너무 많아 ㅋㅋㅋ

쟨 정말 집념의 사나이인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고맙고 아직도 너무 자상해서 설렘 부끄

 

 

 

 

 

 

 

 

여기까지 쓸게요 졸려서 자야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쓸 에피소드가 몇 개 더 생각나는데 ㅋㅋㅋㅋ 쓰다가 여기서 자겠어요 ㅋㅋㅋㅋㅋㅋ

빠른 시일 내에 또 올리겠슴다

 

P.S. 댓글 하나 하나 다 읽었어요! 짱

댓글 중에 저한테 그러다 재... 재수 한다고 하신 분 ㅋㅋ 보고 섬칫했어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아중이도 야동 본다고 하신 분! ㅋㅋㅋ 사실 관련된 에피소드가 있긴 하죠 ㅋㅋㅋ

그리고 또 ㅋㅋㅋㅋㅋ 저한테 사랑한다고 하신 분 계셨어요 저도 사랑합니다!

사랑을 나눠드려요 호호호

 

 

재밌게 읽어주시고, 댓글 부탁드려요 부끄 하나하나 다 읽는답니다 ㅋㅋㅋㅋ

담에 뵈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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