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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촌놈 이야기- 저승사자

부산촌놈 |2013.04.25 14:00
조회 4,417 |추천 32

폐가 1.2탄은 악플로 끝났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플달아도 무플보단 감사합니다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그런거 필요없어요 당신들이랑 얘기하고싶으니까.ㅋㅋㅋㅋㅋ 댓글다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합니다 대한민국 사람들

이얘기는 제가 겪은 실화입니다.

 

초등학교 한 1학년에서 2학년?투니버스 아시죠 ? 거기서 아따아따 만화?인가 기억도 안나네 여튼 그 만화

 

를보면서 있었죠 어무니랑 어무니 친구들와서 거실에서 고스톱치믄서 맥주드시고있었고 저는 어무니가

 

해주신 고등어 튀겨서 여튼 아 겁나 맛있어죠 하나를 다묵고 엄마보고 하나더해달라고 거실로나가고 방으

 

로 들어오는데 그떄 당시 여름이였습니다 창문도 다열었구요 티비가 창가쪽에있어서 자연스럽게 창문이

 

봐집니다 근데 생생이 아직기억나는데 온통 검은색인데 그림자같이 검은색으로 말을탄 왠 사내 남자가 갓

 

을쓰고 진짜 성인 키 만한 칼을들고 가고있었습니다 근데 전 그거보고 와신기하다이라고 창문쪽으로 얼굴

 

내밀고 옆집으로가더군요? 바로 옆집이 저 친구집이거든요? 근데 들어가드만 안나와요 에씨뭐야 이러고

 

엄마한테그랬죠 나저승사자봣다 신기하다 그랫죠 이러니 그떄 당시에 토요일미스테리극장 이랑 작은 책

 

자 같은거 미스테리 이래서 나온게있었거든요 90년생들쯤은 아실껍니다. 어무니가 그거를많이봐서 헛것

 

보냐고 니가 본거 아니냐고 이러더라구요. 음글쿠나 이러고 티비시청을했죠. 다음날 옆집 친구집에 삼촌이

 

돌아가셨더라고요 그리고 할머니가 올라오셨죠.. 아 할머니 소개를 안해드렸네요 저희할머니가 까놓고 무

 

당같은? 약간 신내림 있죠? 아래층에 계셨는데 갑자기 올라와서 저이름부르면서 너 어제 뭐봣어?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저승사자같은거 봣다고 이렇게 얘기하니까 할머니가 너가 본거 말고 그 상대방이 저

 

를 봣냐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아니요 이랫죠 이러니까 아후다행이다 이러는겁니다.

 

왜 할머니가 갑작스럽게 올라화서 호통치는걸 어무니랑 얘기하는걸들어보니 꿈을꿧는데 신을 모시는?그

 

런 분이 할머니꿈에 나타나서 손주 위험하다 가서 빨리 확인해라 이런식으로 말한겁니다 그래서 바로 놀

 

래서올라오신거구요 그 저승사자가 매우 화나 있는상태여서 눈에 보이는 사람은 다대려갈려고 칼선을 높

 

이 올리고 달렸다는겁니다 만약 그저승사자가 절봣다면 저는 어떻게 됫을까요..

 

 

 

이렇게 말이나온김에 다음화는 저승사자 2가지 분류 말씀해드릴꼐요 다음화에 ....

장례식장 장의사한테 들은겁니다 저승사자는 2가지 분류가 있다...

추천수3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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