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찌질이 ㅅㄲ 방탈 미안해 근대 나 너무 짱남 잠도 안옷듯해
언냐들 오늘 남친이랑 놀기로 하고 만났는대 남친이 만나자 마자 보여줄거 있다고
밑에 글 보여줬어 근대 내가 뭐라
반박할 말이 안떠오르는 거야 그래서 그냥 난안따짐 이러고 완전 짜증 터져있는대
이것때문이라고 말도 못하고 괜히 짜증만 더내면서 뭐라고 반박할지만 생각하다 일찍 와버
리고 바로 글쓰는거야 이거 대체 뭐라고 해줘야대??? 나 남친한테 논리적으로 이겨서 기좀 확
죽여놓고 싶어 좀 도와줘 이미 남편 VS 아내 에 올라와 있는글이야
==============================================================================여자들은
결혼 전에는 남자 경제력, 시댁쪽 경제력, 시댁에서 뭘 지원해주나, 돈 얼마나 모았나, 어떤 아파트 들어가나 엄청나게 따지는데
그러니까 주로 경제력을 따지는데
결혼 후에는 왜 나를 사랑해주지 않느냐, 왜 술마시느냐, 왜 집에 늦게 들어오냐, 왜 살림 육아 안도와주느냐, 왜 시댁에 바람막이 못해주느냐, 왜 내 우울증을 방치하느냐
이런 식으로 남자에게 갑자기 사랑과 배려를 원하는군요.
이거 모순 아닌가요?
사랑을 보고 결혼했으면 사랑에 만족하면서 알콩 달콩 살든지,경제력 보고 결혼했으면 경제력에 만족하면서 풍요에 만족하면서 살든지 해야죠.
왜 결혼 전과 후에 남자 보는 기준이 바뀌나요?
결국 경제력은 당연하고 거기에 사랑까지 바란다는 건데, 그거 욕심 아닌지???
==========================================================================아놔 뽝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