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과 꼭 공유하고 싶은 내용이 생겼어요.
교복입은 모습이 너무나 귀여운
대한이에 대한 얘기에요.
제가 대한이를 위해 큰 일은 못하지만
이렇게 소소한 일이라도 하고 싶은 마음!!
여러분도 대한이 얘기를 듣고나면
모두저같은 마음이 드실거에요.
기부와 봉사라고 거창하게 말은 못하지만
대한이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바로 14살 꼬맹이 방대한!!
이 어린 꼬마가 제 가슴을 울린 훈남이지요.
귀요미 대한이~
이 귀여운 대한이를 어디서든 한눈에 찾을 수 있는 방법!!!
눈치채셨나요??
바로 헤드폰이에요!.
버스안에서도 운동장 조회중에도 대한이는 음악감상 중~
대한이의 헤드폰 사랑은 참으로 유별난 것 같은데요.
흠.. 대한이는 가수가 되고싶은가봉가?ㅋㅋㅋ
일단!!! 영상으로 대한이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헤드폰과 늘 함께 하지만 사실 대한이는
음악을 들을 수 없는 청각장애인 입니다.
자기가 들을 수 없다는 것을 숨기기 위해 헤드폰을 끼고 지냈던 거죠. ㅜㅜ
밝고 씩씩한 대한이지만,
어린 나이에 받았을 상처를 생각하면 가슴이 찌잉.... ㅠ
하지만 대한이 같은 청각장애인도 음악을 들을 수 있다니!!!
4분 28초의 기적을 영상으로 보고
저도 대한이만큼 놀라고 감동적이었어요.
진동을 통해 청각 장애인들에게 음악을 들려주는
쏘나타 터처블 뮤직시트!!
뮤직시트에 앉자 들려오는 노랫소리..
뭔가 그 노랫소리가 저에게도 다르게 다가오더라는...
요 근래 들어 가장 가슴 뭉클한 순간!!!
쩍쩍 갈라진 메마른 감성의 소유자인 저에게도
4분 28초의 기적이 조금은 전달 되었다구요^^
요 사랑스러운 기술로 만들어진 ‘쏘나타 터처블 뮤직시트’ 는
앞으로 전국의 농아학교에 기부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뮤직시트를 또 다른 대한이에게 선물하기 위해서는
우리들의 응원이 필요합니다!!!!
응원 그까이꺼~~~
페이스북 들어가서 좋아요만 한판 누르면 끝!!!
쉬워도 너~무 쉬워~ ㅋㅋㅋ
헤헤 쑥스럽지만
해맑은 대한이 웃음이 오래오래 울려 퍼지도록
이 땅의 모든 대한이 그리고 쏘나타 터처블 뮤직시트 파이팅!!
우리들의 마음을 모아모아모아!!! 마구마구 응원해 주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