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나서 도저희 참을 수 없어 글을 남깁니다. 어떻게 고객만족 팀이라고 하는 부서는 고객의 입장보다 회사와 대리점의 입장만 생각하고 고객의 불편함에 대해서는 듣지 않네요 제가 kt를 사용하지 않을 여는 이유가 저의 이기적이고 개인적인 생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여태까지 저랑 통화를 나눈8명 과장들의 녹취 기록을 같이 들러보시겠습니까? 단 한명도 고객의 입장이 되어서 본인들은 어떻게 하실 건지에 대해서 아무런 답변도 못하시면서 어떻게 고객의 입장을 생각하는 고객만족센터라고 하는 겁니까?
한 고객의 일상을 망처 버리게 했으면서 어떻게 말도 안되는 행동으로 대처를 하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처음에는 몇 천원, 그 다음은 몇 만원, 그 다음은 십만원,
제가 지금 kt랑 협상하는 변호인입니까?
처음부터 기본적인 사과와 도움만 주셨어도 저 역시 이렇게까지 나오지 않았을겁니다.
돈 얼마 보상받자고 사람을, 당신들의 고객을 이렇게까지 농락할 수 있는겁니까?
kt라는 회사는 원래 고객을 이렇게 응대하도록 교육을 받으신겁니까?
해지도 회사의 입장을 들어 못하게 하고, 피해 받은 부분도 제대로 된 설명조차 해주지 않고
도움도 주지 못하는 회사.
저는 그럼 도대체 kt에 왜 요금을 내며 사용해야합니까?
제가 비싼 단말기값을 할부로 내며 왜 kt를 사용하여야하는지 이유가 있습니까?
마음에도 없는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면 고객은 그냥 피해 받고 이해하고 넘어가야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