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예비맘입니다.
지금 임신 6개월차에 접어들었어요. (21주 정도 됐어요.)
남편이 2월에 해외로 장기출장을 나갔고, 8월 말에 들어오거든요.
남편과 멀리 떨어져있는 탓에 남편과 성생활을 할 수 없으니 저는 대신에 야동을 종종 봅니다.
문득 걱정된게, 엄마가 보는 것, 먹는 것, 생각하는 것 모두가 아가의 정서나 행동에 영향을 준다는데
혹시 야동이 뱃속의 아가에게 어떤 안좋은 영향을 주지 않을까 궁금해져서 선배님들께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