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 되었네요!
요즘 제 지인이 이혼위기에 놓여있어서
걱정인데
부인이 네이트 판을 한번이라도 들어와서
이글을 읽고 깨닫는바가 있기를
아주 우연히라도 기대해봅니당 ㅋㅋ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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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는 지인이 요즘 아내와 사이가 안좋길래
무슨일인지 캐물었더니 걸핏하면 아내가
이런말을 늘어놓으며 남편속을 긁는다더군요
'내 친구들은 거의다 연구원이나 의사랑 결혼해서
부럽다'
남자 자존심 완전 구겨놓습니다 늘
7급공무원 남편이 친구들 사이에서
....창피하면 애초에 왜 결혼한건지
자기가 사짜 직업군 남자만날 능력없음을 탓해야지
여러분 주위에도 이런 정신나간 아내 있나요?
옆집남편 부러워 자기남편 잡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