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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나간 아내의 자세

김키티 |2013.05.25 09:35
조회 23,153 |추천 30
톡이 되었네요!
요즘 제 지인이 이혼위기에 놓여있어서
걱정인데
부인이 네이트 판을 한번이라도 들어와서
이글을 읽고 깨닫는바가 있기를
아주 우연히라도 기대해봅니당 ㅋㅋ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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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는 지인이 요즘 아내와 사이가 안좋길래

무슨일인지 캐물었더니 걸핏하면 아내가

이런말을 늘어놓으며 남편속을 긁는다더군요

'내 친구들은 거의다 연구원이나 의사랑 결혼해서

부럽다'

남자 자존심 완전 구겨놓습니다 늘

7급공무원 남편이 친구들 사이에서

....창피하면 애초에 왜 결혼한건지

자기가 사짜 직업군 남자만날 능력없음을 탓해야지

여러분 주위에도 이런 정신나간 아내 있나요?

옆집남편 부러워 자기남편 잡는?
추천수30
반대수2
베플ㅋㅋ|2013.05.25 17:27
제 와이프 의사임 이제 제가 당신의 친구가 되어드리죠. 당신 와이프에게 당신 친구의 와이프가 의사라고 신세 한탄하세요. 곧 연구원 아내를 둔 친구가 생기시길 바랍니다
베플마자|2013.05.26 02:20
요새 한국여자들 다 그렇죠 뭐. 지 주제파악 못하고 남탓만 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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