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앙방송 큐채널작가입니다.
저희가 이번에 분노를 조절하지 못해서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가족 구성원의 언어폭력,폭행등으로 고민하고 계신분의 제보를 받습니다.
가족 구성원의 폭력은
타인의 폭력보다 밖으로 드러나기가 어려우면서도 가장 쉽게 노출되어있는 폭력입니다.
그래서 당하는 사람은 가장 큰 피해를 보고
가하는 사람은 자신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실태입니다.
부모, 형제, 자매 등에게 정도이상의 폭력폭행으로 고통받고 계신분
혹은
그 구성원 한명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가족은
위의 주소로 메일 보내주세요.
모든 문제의 해결점은 객관적으로 상황을 진단받는데에 있습니다.
가족상담 전문가나 상담가
그리고 저희 프로그램과 연계되어 있는 클리닉을 통해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망설이지 말고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