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전 서울사는 슴두살 판녀입니다!!
사람들 막 연애이야기 쓰고 그런거 보고 저도 제 이야기 자랑하고 싶은데ㅎㅎ
쓰면 읽어주실건가욤?????
제 남친은 저보다 여섯살 마는 스물여덟살이구요
남친은 직딩ㅎㅎ 저는 대딩입니다ㅎㅎ
과외쌤은 남친이였는데 저희 사이 되게 어렵고 험난하게 시작한 사이라서..
말도많고 탈도많고, 친구들은 잘 모르는 가족사부터ㅎㅎㅎㅎ
여긴 익명이니까!! 한번 써보고 싶어서요ㅠㅠㅠ
완벽하게 기억은 안나지만 그래도 임팩트있는 기억들은 다 납니다!!
그래서 만약에 쓰면 읽어주실건가요??
댓글 다섯개넘으면.. 써볼려구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