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카테고리를 어디로 해야 할까 고민하다
많은 분들이 보고..
또 피해자의 아버지께서 사건의 전말을 알리기 위해
지금까지도 애쓰시고 계시기에 결시친에 올립니다..
몇일전 '그것이 알고 싶다'에 나온 사모님 청부살인건에 대해..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혹 모르는 분들을 위해 간략하게나마 사건설명을 드리자면
모기업의 회장부인이 자신의 사위이자 판사인 김모군의 외도를 의심하고
하모양을 지속적으로 미행하고,
결국엔 고종조카와 그 친구를 돈으로 매수해 청부살인에 이르게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피해자인 하모양은 판사사위의 이종사촌으로 불륜의 대상이 될 수가 없음에도
정신병에 가까운 의심으로 살인을 저지릅니다.)
후에 무기징역을 받고 복역을 하게 되지만,
잘못을 뉘우치긴 커녕
또 돈으로 매수한 의사,판사들로 인해 허위 진단서를 꾸며
형집행정지 처분을 받아 교도소가 아닌
하루에 입원병실비가 200만원을 호가하는 곳에서 호화롭게 생활을 합니다.
이 내막만으로도 치가 떨리는데.
우연찮게 이 사건들을 검색하다
그 당시 사건을 맡은 변호사님께서 당시 상황을 그대로 적어놓은
블로그를 발견해서 약 2시간에 걸쳐 모든글을 다 읽고..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정말 저 사람은 악마입니다.
그리고 그 일가가 속해있는..
영남제분을 도저히 그냥 두고 보질 못하겠습니다.
사건이 알려지고 며칠이 지난 지금,
또 서서히 사건이 묻혀가는 것 같아..
도저히 참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런 관계가 없는 제가 이러한데
피해자의 가족들은 어떤 심정이겠습니까..
당시 변호사님께서 남긴 글이 있는 블로그를 올리겠으니..
부디 길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시고..
더더욱 많은 분들이 이 사건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이 일이 조용히 묻히게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http://blog.naver.com/eomsangik/40022259703
+상당히..아주 상당히.. 긴 글입니다.
정말 한편의 소설을 보는 듯한 느낌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일어난 일입니다..
그렇기에 더욱더..용서할수없습니다
그러니 부디 끝까지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