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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과거 길고양이들과의 인연 2

푸른눈고양이 |2013.06.02 21:34
조회 1,898 |추천 48

1편에 이어 많은 분들이 글쓴이의 글을 봐주셨네요ㅎㅎ

"글쓴이의 글" 이라기 보다는 고등어형제 + 길양이들 사진을 보러 오시는 거죠??ㅎㅎ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ㅎㅎ 또또또 빨리 올리고 싶어요 ㅎㅎ

 제 자식을 자랑하는 것 같은 마음♥

다음편도 많이 봐주세요> <bb

감사합니다!! 글쓴이 하트 뿅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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힣ㅎㅎ히ㅣㅣ힣히ㅣㅣㅎㅎ히히힣힣 감사합니다 1편 봐주신 분들><bbbb

글쓴이 마음 하트 뿅뿅♥♥

1편이 베스트 글 5위 까지 올라갔었는데 ㅎㅎㅎ

기쁘니까 바로바로 올릴게요 핳핳하하하하

 

 

 

 

어김없이 저를 기다려준 고등이형제들..

레몬아 입 찢어지겠다...ㅋㅋ 라임아.. 넌 나 그만 노려봐.. 먹을거 갖고왔으니까..

사진찍고 간식 몇번씩 주니까 마음을 좀 열어줬던 고등어형제들><b

 

고양이 키우던 친구에게 사료를 좀 얻었던 기억이..ㅎㅎ

사료를 두니까 갑자기 어디선가 나타난 갈색냥..

아마 이때,, 임신??했었던 것 같아요.. (나중에 갈색냥이 새끼들도 나와요ㅎㅎ)

와그득와그득.. 처음본 글쓴이는 안중에도 없던...

 

라임이가 쳐다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

"뭘봐 임신양이가 밥먹는거 처음보냐 고개 돌려라.."

 

그러자 라임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귀가 간지럽네.. 누가 나 불렀어?? 쫄아서 고개돌린거 아니야.. 아니다.."

글쓴이 쪽으로 오더니 갑자기 저를 보고 귀를 긁는..

내가 안불렀어 라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먹고 갈색냥이는 사라지고.. 맞장구 안쳐준 제게 라임이가 삐진사이..

뒤에 삼색냥이가 슬그머니 오더라구요 ㅎㅎㅎ

'눈치눈치..'

 

그러더니 이녀석도.. 제 눈치 안보고 와드득와드득.. 사료에 정신을 놓더라구요..

글쓴이 :"야.. 왜 내 눈치는 안봐..지금 내가 고양이아니라고 무시하냐 ㅠㅠㅠㅠㅠㅠ"

(실제로 사진찍을 때 하는 말들 입니다.. 혼자 잘 중얼거려요..ㅋㅋㅋㅋ)

 

라임이는 여전히 삐져있고.. 다른 고양이들이 밥을 다 먹어버렸습니다..ㅋㅋ

레몬이는 형님 눈치보다 밥을 못 먹었는데

 

 

 

 

 

 

!!!!!!!!!!!!!!!!!!!!!!!!!!!!!!!!!!!!!!!

갑자기 폭풍땡깡..ㄷㄷㄷㄷ

저 때문에 못먹었다고 ㅠㅠ 무서워 ㅠㅠ

 

제가 줄 생각이 없어보이니까 작전을 바꾼 래몬이 ㅋㅋㅋㅋ

폭풍애교><bbbbb

 

결국...아껴뒀던.. 캔을 따주었습니다..

저렇게 애교피우는데 어찌 안주겠습니까..ㅋㅋㅋㅋㅋ

근데 라임이도 캔 하나에 표정이 싹 풀렸네요 ㅎㅎㅎㅎ

 

오늘은 여기까지 ㅎㅎ

오늘도 보너스 컷 있습니다 ㅎㅎ

제가 고등어 형제들의 이름을 정할 수 있었던 사진!!!!

눈동자 색이 또렸하게 나온 사진입니다 ㅎㅎ

어떻게 저렇게 둘이 딱!!!! 서서 제 카메라를 쳐다보는지 ㅠㅠㅠ

이거 찍고 혼자 길에서 폭풍감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ㅎㅎㅎ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bb

 

 

 

 

 

 

 

 

 

 

 

 

 

 

 

 

 

추천수4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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