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에서 저는 제3자인가요?
sk텔레콤소...
|2013.06.03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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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6월3일) 착한기변으로 기기변경을 하기위해 sk공식대리점을 찾았습니다. 재고가 없다며 30분기다린후에 개통절차를 진행하는도중에 제가 착한기변시 제공되는7만원가량의 아이템패키지에대해서 여쭤보니 그런거 없다고 하시더군요. 안내받은 문자른 보여드리니 에코폰정책으로 사용하던 휴대폰을반납하면 기종에따라 다르게 보상해준다고 합니다. 제가 아닐꺼라고 다시 알아보시라고하니 어딘가에 전화후 내일이나 다음에 7 만원 상당의패키지를 보내주신답니다. 휴대폰을 건네받고 키려고 하니 밧데리가 없어서 집에가서 충전하라고 합니다 제가불만을 제기하니 차량용 충전기를주시더군요. 그후 휴대폰에 기스가난걸 발견하고 말씀드리니이미개통했으니 그냥 사용하라고 합니다. 어이없는 상황에 개통철회를 요청하고 나왔습니다. 1시간 후에도 기존에사용하던 폰이 사용이 되질않아 고객센터로 문의하니 그대리점 전화번호를 알려주며 통화해보라고 합니다. 대리점에선 미안하다며 아이폰은 개통철회가 안되고 교환이나 환불을 받아야한다고 말하더군요 대리점측에서도 그사실을 몰랐고 아이폰이 이런 복잡한처리과정을 거쳐야하는걸 알았다면 아이폰을 팔지않았을거라고합니다 .그래서 이미 1시간 거리에와있는저에게 다시와서 배터리없는아이폰을가져가서 집에가서 충전한후 사용하고 내일 환불을 받으러 오라고합니다. 저는 다시 고객센터로 전화를 한후 위내용을 말했습니다. 상담원 분께서 대리점과 확인후 연락드리겠다고 해서기다렸지만 대리점의 입장을 똑같이 말했습니다. 저는 고객보호센터에 연결을 요청했으나 연결이 안된다며 상급자와 통화시켜주었습니다 상급자에게도 똑같이 말하자 그분께서도 대리점과 통화후 전화주겠답니다. 1시간후 제전화가 아니라 더이상 기다릴수없어서 다시 고객센터로 전화한후 똑같은 답변만들었습니다. 대리점측에서는 판매전에 철회시에 이러한상황이 발생될수있다는것을 저에게 말했다고 합니다. 제가 그런적없다고 해도 대리점주가 그렇게 말했으니 어쩔수가 없다 이겁니다. 저는 다 상관없으니 기존에사용하던 폰만 사용할수있게 해달라고하니 참고 내일 대리점가랍니다. 다시고객보호센터로 연결을 부탁하니 업무시간이 지났다고 안된다고 합니다. sk상담실은 왜있는 겁니까? 누구를 상담해줍니까? 논란되고있는 갑을관계 때문에 이제는 대리점 신경쓰느라 소비자는 안중에도 없습니까? 저는 왜제가 전화기를 사용할수없느지 모르겠고 수백만대의 아이폰을 판매해온 통신사가 이런상황에 대한 대처 메뉴얼이 없다는 상담팀장의 말을 이해할수 없습니다. 정말 없는것인지 상담팀장이 모르고 있는건지.. 정말 없다면 업계1위인sk텔레콤의 기본적인 시스템에 문제가있는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없계1위인 sk텔레콤 상담팀장에게 문제가있다고 생각되는데 어떻게된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