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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 너구리 육아일기!! -2- (사진 多)

늑대구리 |2013.06.06 19:49
조회 8,157 |추천 33

 

방가방가안녕

 

 

 

 

24시간도 안되서 다시 나타났습니다!!!

 

 

 

 

 

생각보다 우리구리를 봐주신 분들이 굉장히 많더라구요 ㅋㅋㅋ

 

 

 

 

 

역시 우리이쁜이는 어딜가도 인기만점인거 알아줘야 한다니까요음흉

 

 

 

 

 

빨리빨리 성장과정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안달난 기분 끌어안고 달려왔다 이거잖습니까 ㅋㅋ

 

 

 

 

 

캬~ 구리가 이렇게 인기있으니까 제 기분이 다 뿌듯하네요 ㅎㅎ

 

 

 

 

 

일단 사설은 집어치우고 바로 사진 보여드리도록 하지요!!

 

 

 

 

 

 

 

 

 

 

 

 

 

 

 

 

 

 

 

Are you ready for seeing 구리 ?음흉 (토끼님 감사합니다!!)

 

 

 

 

 

 

 

 

 

 

 

 

 

 

 

 

 

 

 

 

 

 

 

 

 

 

안녕 여러분? 내 이름은 너구리!! 이제 3개월이나 지난 늠름한(?) 여아랍니당

 

 

 

여기 와서 우리 언니들이랑 아빠가 날 너무 사랑해줘서 피곤하답니다 이쁜건 알아가지고 훗음흉

 

 

 

하여튼 지금은 잠깐 숨 돌리고 있사와요 조금 있으면 또 날 사랑해 마지않는 큰언니가 나를 덥칠거에요

 

 

 

저의 피곤한 일상생활을 같이 감상하시죠!!

 

 

 

 

 

 

 

 

 

으으 이것보여요? 우리 언니가 나랑 사진을 너무 찍고 싶어하길래 찍어줄라그랬는데 흠.. 이거이거 너무

 

 

 

쉽게 찍혀주는거 아닌가 모르겠네.. 나 이래뵈도 도도한 여잔데!!

 

 

 

 

 

 

 

아휴 뒤에 드러누운 우리 언니좀 봐.. 내가 다 부끄럽네실망

 

 

 

(표정에 구리생각이 고스란히 묻어나와서 상처받았어요..)

 

 

 

나는 그래도 착한 동생이니까 사진찍어줘야지!!!

 

 

 

(흐흥 너란구리 나쁜뇨자)

 

 

 

 

 

 

 

(우리 막내 표정봐요 ㅋㅋㅋㅋ 심기 불편하신 우리집 마님슬픔 내가 그렇게 귀찮니?)

 

 

 

 

흠흠.. 얼른 찍고 나와주시게나

 

 

 

 

 

 

 

바로 전까지만해도 큰언니 품속에 있었는데

 

 

 

지금 제가 번쩍 들려있는거 보이세요? 내가 날 수 있다니!!!

 

 

 

음 날 이렇게 날게 해주시는 분은 우리 아빠에용 우리 아빠두 날 너무너무 사랑해주세요

 

 

 

근데 음... 내려가고 싶어유ㅠㅠ통곡

 

 

 

 

 

 

 

 

(언제 내려주나 눈치 살피는 우리 막내 ㅋㅋㅋㅋ)

 

 

 

 

힝..나 언제 내려가요?

 

 

 

 

 

 

언니...살려줘!!

 

 

 

(흥흥 귀찮아 할땐 언제고!! 그래도 너무 귀엽다 그자세부끄)

 

 

 

 

 

 

에휴 큰언니한테 내가 뭘 바래 흥 포기다 포기

 

 

 

 

(슬픔언니 상처받았다 구리야..)

 

 

 

 

 

 

(부끄구리의 여린 몸이 고스란히 드러나네요 ㅋㅋ

 

 

 

이사진은 구리가 처음 씻는데 친구 어머니께서 도와주실 때 찍은거에요 ㅎ

 

 

 

처음이라 제가 씻기기엔 겁나서ㅠㅠ)

 

 

 

흐..흐흥 딱히 겁나서 이러고 있는건 아니니까 착각하지 말아줬으면 해!

 

 

 

 

 

 

 

(그래두 우리 구리 너무 씩씩하게 잘 씻고 파닥거리지도 않아서 너무 사랑스러웠답니다.)

 

 

 

 

..언니 착각이야 힝 나 겁나통곡

 

 

 

 

 

 

 

(맨날 이렇게 언니 패딩모자에 앉아서 또랑또랑 언니를 쳐다보는데

 

 

 

 

차마 못앉게 할 수가 없더라구요 ㅋㅋ 너란뇨자 매력덩어리☆)

 

 

 

 

사실 저는 카메라가 신기해서 쳐다보고 있었던 거에요 우리 언니는 착각쟁이!!

 

 

 

 

 

 

(휘릭휘릭 하면서 고개돌리는데 사진찍기가 너무 힘들었죠..그래도 꿋꿋이 찍으려고 노력했답니다)

 

 

 

 

 

 

(점점 다가오고 있어요!!!!)

 

 

 

 

 

 

킁킁 이건 무슨 냄새지!? 언니 손에 맛있는게 있나?

 

 

 

(음흉이리온 우리아가)

 

 

 

 

 

 

 

옛다 손!!! 맛있는건 없는거니?

 

 

 

 

 

 

으잉? 맛있는거 없잖아쳇 내놔내놔내놔!!!

 

 

 

 

 

 

어디 숨겨써!! 카메라에 숨겨써!?

 

 

 

 

 

 

(언니 다리에 앞발을 턱하니 올려두고 염탐하고 있네요 ㅋ 맛있는게 있나 없나 ㅋㅋ)

 

 

 

 

 

 

맛있는거 숨겼다고 말한거지!! 그럴 줄 알았어 나 맛있는거 줭어어어!!!!

 

 

 

(어어 구리야당황 없어 정말루 카메라 덮치면 안돼!!)

 

 

 

 

 

 

 

오잉 진짜 없는거야? 진짜진짜? 의심되는데..

 

 

 

 

속는셈 치고 넘어주겠어!!

 

 

 

 

 

 

 

 

 

 

 

 

 

잘 보셨는지요? ㅎㅎ 사실 카메라에선 잘 안보이지만 엄청 순식간에 컸답니다 ㅋㅋ

 

 

 

우리 구리는 언니만 있어도 장난감삼아 잘 논답니다. 하루는 구리에게 페트병을 던져줬는데

 

 

 

정말 광분을 하더라구요 ㅋㅋㅋ 그 동영상은 다음 편에 들고오도록 할게요!!

 

 

 

너구리구리 너무 예쁘다하시면 추천 꾸욱짱 (댓글도...♡)

 

 

 

꾹꾹!!!

 

 

 

 

 

 

 

 

 

 

 

 

 

소란일으킨거 죄송합니다. 사과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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