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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 너구리 육아일기!! (사진 多)

늑대구리 |2013.06.05 23:03
조회 2,591 |추천 27

!!!!!!!!!!! 톡!!! 톡!!!!!! 톡!!!!!!!!! 제가 톡에 올라갔네요

이 영광을 제옆에서 자고있는 구리에게짱

에구 부끄러워라. 역시 우리애기가 인기가 많은가봐요!!!

밖에만 나가도 엄청인기쟁인데 ㅋㅋㅋ

역시 구리미모는 어디가서나 먹히는군요 으하핳하핳ㅎ

제가 조만간에 또 이쁜구리사진 만땅 챙겨듥고 오겠습니다!!

 

http://blog.naver.com/zxcs2789

ㅇ..이건 제 블로그 ㅋㅋㅋ

톡이랑 마찬가지로 막 올리기 시작했어요.

앞으로 꾸준히 올릴테니까 한번 보러 오셔도 되는..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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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평소에 동물 사랑방을 눈팅만 하다가

 

 

사랑스러운 우리아가 자랑하고 싶어서 쓰게됬어요파안

 

 

톡에올라오는 아가들도 매 시간마다 올라오는 아가들도 너무너무 예쁘지만

 

 

암만 봐도 저는 우리 구리가 제일 이쁘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한번 자랑하고자 합니다!!

 

 

글 잘쓰는 능력은 없지만 열심히 쓸테니까 예쁘게 봐주세요부끄

 

 

 

 

 

 

 

사랑스러운 우리막내 보실준비 되셨죠?

 

 

 

 

 

 

아..바로 보여드리기엔 우리 애기가 너무 귀해서 고민되네요음흉

 

 

 

 

 

 

농담이고 진짜 보여드리겠습니다!

 

 

 

 

 

 

 

 

 

 

 

 

 

 

 

 

 

 

 

 

 

 

 

 

 

이 어여쁜 아이이름은 너구리랍니다.

 

 

성별은 여아구요. 아부지 겁나게 졸라서 여러아이들을 보러갔었는데

 

 

구리를 보는순간 눈에 딱! 꽂혀서 냉큼 모시고 왔답니다.

 

 

바디색도 예술적이지 않나요? ㅋㅋㅋ

 

 

엄니는 늑대라던가 하이에나라던가 그런소리도 하시는데 에휴..

 

 

지금은 티는 안내지만 엄청 귀여워하세요 ㅎㅎ

 

 

저희 집에 올 2월 설에 왔어요. 너무 귀엽죠?

 

 

세상 빛 본지 3개월정도 지났을 때 집으로 왔답니다.

 

 

저희 아부지 손에 쏙 숨겨지는 몸이 참 작고 여려보이죠?

 

 

 

오잉?방긋

 

 

 

처음와서 아둥바둥대는거 같더니 요래 또랑또랑 눈도 잘 맞추며 잘 적응해 나가는거 같았답니다.

 

 

아유 이뻐 ㅋㅋㅋ 눈이 너무 이쁘지 않나요?

 

 

 

 

끝이 올라간 눈썹이 너무 매력적인 우리 아가부끄

 

 

몸도 얼굴도 쪼만해서 아프지 않을까 못보고 내 발에 치이면 어쩌지 등등

 

 

이런저런 걱정하며 지내던 날이었는데 씩씩하게 잘 지냈답니다.

 

 

 

 

처음 왔을 땐 굉장히 뚱한 표정을 많이 짓고 있었어요.

 

 

적응하느라 그랬었는지 시간이 지날수록 웃는날이 더 많아지더라구요.

 

 

 

 

흔들리는 물건만 볼라치면 이렇게 입을 벌리고 쫓아다녔더라죠 ㅋㅋ

 

 

 

 

자리에서 꼼짝도 안하면서 이어폰은 물고싶고 ㅋㅋㅋ

 

 

이 놀부구리 같으니!! 입은 얼마 벌리지도 못하면서

 

 

성질은 엄청 부리는 장난꾸러기랍니다.짱

 

 

 

구리의 광기를 보여주기 직전의 아련한 눈빛음흉

 

 

 

앙증맞은 입으로 우를르ㅡㄹ 이런소리를 내며 패드에서

 

 

안벗어나려고 있는 힘껏 이어폰을 잡아당기고 있네요 ㅋㅋ

 

 

눈도 희먼뜩하게 떠는게 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사랑

 

 

눈에서 광기가 희번뜩하는게 조금 무섭긴 하지만 구리의 매력이니까!!!!

 

 

 

 

 

킁킁 거리며 오줌 눌 패드를 찾고있는 모습이랍니다.

 

 

처음엔 밖에도 많이 쌋지만 지금은 패드에다가만 잘 싼답니당 ㅋㅋㅋ

 

 

쉬야도 응가도 양이 너무 많아서 패드를 자주 갈아줘야 한다는 단점이있지만

 

 

쾌적한 구리의 배변활동을 위해서!!

 

 

 

 

 

요로코롬 어여쁜 자세로 쉬야도 눌 줄 알아요!!

 

 

끙차끙차하면서 똥도 누고 냄새가 아주 그냥 ㅋㅋㅋ

 

 

 

 

 

 

 

 

자기 피곤하다고 귀찮은 표정짓는거 보세요!!

 

 

그래도 계속 찍으니까 자세 잡아주기로 했나봐요 저 도도한 표정이란더위

 

 

 

우리 구리는 옆모습에 굉장히 자신있어한답니다 ㅋㅋ 맨날 옆모습만보여줘요슬픔

 

 

구리가 저희 집에 온지 4개월이 지났네요. 벌써 여름이라 많이 덥고 습하죠?

 

 

이때까지만 해도 추워서 패딩입고 다녔었는데 시간이 훌쩍 가버렸네요.

 

 

그리 긴시간은 아니지만 사진도 많이 찍고 추억도 많이 쌓였답니다.

 

 

구리와의 추억을 더듬어 볼까 싶어서 쓰기 시작하는 구리의 육아일기(?)!!

 

 

종종 찾아올거에요 ㅎㅎ 또 만나게 된다면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가시는길에 추천하나 덧글하나 좀..부끄

 

안하면 물어버릴테다 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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