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내릴께요...
댓글 잘 읽어봤습니다
저도 이혼이 답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제가 너무 속이 좁은건가 싶어서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 하고 글 올렸거든요
진짜 이혼해야 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이렇게 제가족 무시하고 사는 사람 하고는 미래가 더 보이지 않네요
거기다 평생 뒷바라지해야할 시댁과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시아버지 남편.
정신차리고 우리가족 챙기기로 마음먹었어요 더 늦기전에
준비 서서히 해서 이혼하려구요
감사합니다.
글은 내릴께요...
댓글 잘 읽어봤습니다
저도 이혼이 답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제가 너무 속이 좁은건가 싶어서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 하고 글 올렸거든요
진짜 이혼해야 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이렇게 제가족 무시하고 사는 사람 하고는 미래가 더 보이지 않네요
거기다 평생 뒷바라지해야할 시댁과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시아버지 남편.
정신차리고 우리가족 챙기기로 마음먹었어요 더 늦기전에
준비 서서히 해서 이혼하려구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