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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무시하는 남편.시댁,너무 싫어요

짜증나 |2013.06.07 15:26
조회 61,914 |추천 45

글은 내릴께요...

댓글 잘 읽어봤습니다

 

저도 이혼이 답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제가 너무 속이 좁은건가 싶어서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 하고 글 올렸거든요

 

진짜 이혼해야 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이렇게 제가족 무시하고 사는 사람 하고는 미래가 더 보이지 않네요

거기다 평생 뒷바라지해야할 시댁과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시아버지 남편.

 

정신차리고 우리가족 챙기기로 마음먹었어요 더 늦기전에

준비 서서히 해서  이혼하려구요

 

감사합니다.

 

 

 

 

 

 

추천수45
반대수5
베플|2013.06.07 17:54
애없을때 이혼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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